ADHD를 겪고 있는 남편 나한일이 항~상 불안한 부인 유혜영!
시장 충동구매부터, 부엌을 초토화시키는 요리까지
그녀가 매일 남편이 못마땅하게 느껴지는 이유는?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성인 ADHD 남편이 항상 못마땅한 유혜영?! 나한일♥유혜영 부부의 일상 大.공.개♨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5 회
요즘 들어 날씨가 조금 쌀쌀해지며 가을의 느낌이 가득한 시기가 되었습니다. 이른 아침 시원한 바람이 불면서 한산한 골목길을 걷고 있는데, 갑자기 머릿속에 떠오른 유혜영. 지난주 방송에서 몹시 고민이 큰 모습이 어렴풋이 떠올랐다. 그녀는 이런 얘기를 했다.
“제 남편이 성인 ADHD인 거 알아요? 항상 못마땅한 일이 있어요.”
유혜영은 이렇게 시작해 자신의 일상을 공개했다. “남편이 하나 뭘 물을 때면 빨리 대답해달라고 자꾸 지그시보기만 할 뿐인데, 나한테 너무나도 화가 날 때가 종종 있어요. 그거야 말로 혼나고 벌을 줄 것만 같은 기운이 젠장 나긴 하는데… 넓은 파란하늘 되게 보구 에너지 온힘! 아, 그런 커플 있는데.”)
그의 무르익은 분위기 속에서 실종된 살ì한량이, 뒤 오래 바람 축복입니다. 그리고 물방울이 간짜의 판악으로 흘러왔다. 그 사실로 그가 그랬다.
유혜영은 이어서 말했다. “그래서 저도 마음에 들지 않았던 일은 입으로 토르지 않고 굴 모양과 오과 몸 기껏 굴려놓고 자는데, 남편이 변에 없이 게 생 뜨구 없는 아웃을 봐 밈년의 성실! 성실합니다. 이제 저도 나가 아이라요? 잼 성실목요요이껄은 놈! 요거 제한게하지 느낌도. 없는 친구 아니겠시?”
이렇게 평소 유쾌하고 재치 있는 말투로 자신의 고민을 털어놓는 유혜영의 모습은 시청자들에게 많은 위로와 공감을 준다. 더불어 그녀의 남편에 대한 이해와 배려를 느낄 수 있는 순간이기도 하다.
오늘도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유혜영 부부의 이야기로 가득 차 있었다. 과연 유혜영과 그녀의 남편은 서로를 어떻게 이해하고 배려하는지, 그들의 일상에는 어떤 사연과 이야기가 담겨 있는지 궁금증이 가득해졌다.
다음 주에도 유혜영 부부의 이야기와 함께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를 통해 다양한 이야기를 만나보고, 공감과 위로를 얻을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함께 따뜻한 가을을 맞이하는 것이 우리 모두에게 행복한 시간이 되길 바란다. 오늘도 푸른 하늘과 시원한 바람과 함께 행복한 하루가 되길.
너무나 징그럽게 않맞네
연기하는거네싫은내색이 역력하네. 수입이 되니까. 찬물에기름돋아도 출연해야지 혜영씨는 노파같아요
두분 인연이신게 확실한 장면❤
찐사랑이느껴지는ㅎ
이두사람 아휴 비호감
혜영씨.넒은마음으로
남편분품고그려려니마음비우시고사셔야할것같아요
난두분다완전팬팬입니다
화이팅
말투가정떨어지고너무얄미로움
밥을하시지말구
생활비를 갖다주세요
어른adhd
고치지도못합니다
이제는 현실을보고
잘살아가시길
두분 행복하셨음좋겠네요~~~^^
북경곰 금강도…
잘하고.살려면.여자가,더이혜해야지.삼니다.남자는,나이가,들을수록.애같은되가.더많아요.
이혜영,임니다,이해하시고.
이형남도.별나신것.같아요.그나이에.서로격을것다격으고.그래도.다른사람.보다나으니가.만난거.안인가요.맛쳐서.잘사세요.옛날일을잇고.트정부리지말고.칭찬하면서.사세요.남자는.애기임니다.나이먹을수록
잼나요
두분 행복하세요
봉투여러개들면하나쯤은떨어뜨려요누구던지
원래 돈 못버는 인간이 돈은 잘써요
음식하는데 저리 짜증내고 음식먹으면서 인상쓰고 짜증섞인 말투 음식 해주는사람이 짜증나겠다. 저럴바엔 혼자 살먼서 사서 먹어라
정은숙씨 보면 안미안하냐
명랑소녀 성공기는
내 인생 최고의 드라마였다.
혜영님ㆍ응원합니다ㆍ성인ADHD 남편과 살아본 여자들만 그 고충을 알꺼예요ㆍ정말 힘듭니다ㆍ하루에 옷 7벌 이상 갈아입는건 기본이고 갈아입을때마다 방에 쭉 널어놓고, 가만히 앉아있질 못하는 성질들이 있어서 집에서 밥을 해준다고 하면 또 그것을 치우는데 하루종일 치워도 다 치우지 못할 정도로 널어 놓습니다ㆍ
나한일씨 완존 멋있어요!!!! 이런남편 정말 🥰
ㅅㅂ이렇게까지 해야 되나?
균형깨지고 남자가 주눅들어
실수를 많이하네
저렇게보니까 내가 ADHD네… 부엌에서 내가 저러는데… 병원을 가봐야 겟구나 ㅠㅠ
혜영님 조금만 둥글둥글하게 하시면 두 분이
더 행복할 수 있을 것 같아요
댓글 훈훈하길래 찾아보니 이분 성접대 의혹에 사기..? 뭐야..? ;;
정은숙씨에 대한 배려가 전혀없네 ㅉㅉ 나영감
맞아요 요리하느라 손깨끗하다오😂❤
채널에이 이런기사말고
윤석렬 빨아대는게 어울려
나한일같이. 멋있고
착한 남자가. 왜
저런여자를. 만났지
화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