막내 미나에 비해서 차별하는 것 같다 라고 이야기 한 딸 송은
어렵게 꺼낸 속마음을 대수롭지 않게 여긴 아빠 이형택
그 이후 부터 부모님에게 마음을 벽을 쌓게 된 딸
처음으로 듣는 송은의 진짜 속마음에 당황한 아빠 이형택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차별하는 것 같다” 어렵게 꺼낸 딸 송은의 마음을 대수롭지 않게 지나간 아빠 이형택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02 회
가족 간의 의사소통은 매우 중요한데, 때로는 쉽지 않을 때도 있습니다. 이를 증명하는 사연이 바로 오늘 소개할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102회 방송에서 다루어진 모습입니다.
이날 방송에 출연한 송은은 아버지 이형택에 대해 불만을 터뜨렸습니다. 그녀는 “아빠가 제게 차별롭게 대하는 느낌이 들 때도 있어요”라며 아버지의 행동이 불편하다고 털어놓았습니다.
송은은 아버지의 선호도 느꼈던 적이 있다고 말했습니다. 그런데 이형택은 이에 대해 대수롭지 않게 받아들이고, 송은의 마음을 이해해주지 않는 듯한 태도를 보였습니다.
이를 본 오은영 상담사는 송은에게 “아버지와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며 다른 관점에서 상황을 이해해보라고 조언했습니다. 또한 이형택에게는 딸의 마음을 듣고 존중해주는 태도를 가져야 한다고 강조했습니다.
우리는 종종 가족 간의 소중한 소통을 소홀히하는 경향이 있습니다. 하지만 가족이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에서 시작됩니다. 소중한 사람과의 의사소통은 서로를 더 잘 알게 하고 더욱 깊은 연결을 만들어 줍니다.
이형택을 포함한 가족들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으로 함께 소통하고 서로를 위로해주는 과정이 필요합니다. 송은과 이형택이 함께 의견을 나누고 상대방의 마음을 이해하는 과정을 통해 더욱 깊은 유대감을 형성할 수 있을 것입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가족 간의 소중한 소통이 얼마나 중요한지 깨닫게 됩니다.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며 편안한 가정 분위기를 만들어가는 것이 모두에게 행복을 가져다줄 것입니다. 함께 소중한 사람들과의 대화를 이어가며 더 따뜻한 가정을 만들어 보세요.
말 한마디로 천냥빚을 갚는다고 하죠. 자식은 부모의 물질적인 지원보다 따듯한 말 한마디의 지원이 더 가치있을 때가 많죠.
우연히 보게됐는데 자식은 벼슬이 아니다 능력돼는부모만날걸 감사할줄모르네 보다가화가나네 헐
이형택 말이 맞는거 같은데..
부모 역할 참 어렵네
하…난 이형택 편이다
참나..기가 차서 말이 안나온다. 낳아주고 길러준 부모에게 비수를 꽂아도 유분수지. 백프로 완벽한 부모가 어딨겠냐? 그럼 본인은 백프로 완벽한 딸이었는지 스스로를 돌아봐라.
부모의 마음은 부모가 되어봐야 안다.. 여자는 모르겠지만 우린 형제만 있는 집안인데, 장남 제일 이뻐한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사춘기 씨게왔네ㅋㅋㅋ
하.. 저 마음 무슨 말인지 아주 잘 안다. 부모는 실수를 인정하려 안하고 외면하죠. K장녀들의 현실ㅎㅎ
내이야긴줄… 첫째 장녀로서의 삶 서럽다.. 둘째가 편애함..
어느집이던 내리사랑 이더라 막내가 이쁨받음. 첫째들 불쌍.
큰 딸이라 편해서 장난식으로 말하고 강하게 키우는지 몰라도 너는 나랑 안 맞아 이게 딸에게 할 말이냐 미친…부모는 자식에게 무한한 애정과 사랑을 주는 존재인데 남도 아니도 부모가 저런다니 충격적이네
어쩌다 보게되면 나름 ᆢ 근데 유명인만ᆢ 가끔씩 일반인도 나오긴 하지만ᆢ좀 그렇단 생각이ᆢ 씁쓸하다 ᆢ뭐 다그런거겠지만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