싸움이 잦았던 혜영 부모님
부부 싸움 후 혜영에게 돌아온 엄마의 화살
어머니의 화풀이 대상이었던 혜영
신발도 못 신은채 엄마가 탄 택시를 쫒아간 혜영
잊지 못할 트라우마로 남게된 그날의 기억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지금까지도 꿈으로 꿔요” 잊지 못할 트라우마로 남게된 그날의 기억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35회
안녕하세요, 여러분. 오늘은 제가 진행하는 ‘금쪽 상담소’의 135회를 소개해 드리려고 합니다. 이번 회차에서는 한 분이 공유해 주신 이야기를 통해 트라우마와 그를 이겨내는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려고 합니다. 지금부터 그 분의 이야기를 들려드리겠습니다.
“저는 어릴 적, 가장 친한 친구였던 하연이와 함께 어린이 놀이터에 놀러갔던 날을 잊을 수가 없어요. 그날은 정말 행복했던 날이었는데, 갑자기 하연이가 놀이기구에서 떨어지면서 크게 다쳤어요. 그 순간의 비명 소리와 그 장면은 지금까지도 제 머릴 도려먹는 것 같이 떠올라요. 그 이후로 놀이기구에 올라가는 것조차 두렵고, 놀이터에 가는 것을 꺼려하게 되었어요. 그리고 그 때부터 매일 꿈속에서도 그 장면을 계속해서 꿔요. 정말 이 충격적인 기억을 어떻게 잊고 떠날 수 있을까요?”
그녀는 이야기를 마치면서 눈물을 흘리고 있었습니다. 그 순간, 저는 그녀가 겪은 트라우마가 얼마나 큰 영향을 끼치고 있는지 깨달았습니다. 트라우마는 우리의 일상생활과 심리에 깊은 상처를 주고, 때로는 우리의 삶을 통제할 수도 있습니다. 그래서, 이 문제를 자신의 힘으로 해결하기 어려운 분들을 위해 ‘금쪽 상담소’에서는 다양한 방법을 통해 도와드리고 있습니다.
첫 번째로, 트라우마를 인지하고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합니다. 자신이 겪은 상처를 인정하고 그것이 내게 미치는 영향을 이해하는 것은 트라우마를 극복하는 데 중요한 한 걸음입니다. 또한, 이를 통해 자신을 돌아보고 자신에 대한 사랑과 이해를 가질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두 번째로, 전문가와의 상담을 통해 자신의 감정을 해결해 나가는 것이 좋습니다. 트라우마를 스스로 이겨낼 수 없는 경우, 전문가의 도움을 받는 것이 큰 도움이 될 수 있습니다. 전문가는 이러한 심리적인 상처를 치유하는 데 필요한 도구와 기술을 가지고 있기 때문에, 효과적인 상담을 통해 트라우마를 극복할 수 있습니다.
마지막으로, 시간과 정성을 들여 트라우마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트라우마는 순식간에 생기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이를 이겨내는 데에도 시간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에게 시간을 주고,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며, 자신을 위한 방법을 찾아 트라우마를 극복해 나가는 것이 중요합니다.
오늘은 ‘금쪽 상담소’의 135회를 통해 트라우마를 이겨내기 위한 방법에 대해 이야기해 보았습니다. 트라우마는 우리의 삶을 통제하고 우리에게 상처를 주지만, 우리는 그것을 힘으로 삼아 이겨낼 수 있습니다. 언제든 ‘금쪽 상담소’를 찾아 자신의 이야기를 나누고, 도움을 받을 수 있습니다. 함께 힘을 모아 트라우마를 이겨내는 그날을 맞이합시다. 감사합니다.
나도ㆍ어릴적ㆍ늘 집나갔다ㆍ들어왔다하는 엄마ㅡ내게 폭행ㆍ폭언
저주해서ㅡ평생트라우마
내가 엄마가 되여보니까
인간도 아니였더라
엄마라는 단어ㅡ내겐 의미없지만
두자녀에겐ㅡ멋진 엄마이고 싶어서
열심히 산다
상처가 크다
하 어릴땐 사랑을많이줘야되겠다잉
저 이거보고 울었어여ㅜ상처가 엄청 컷겠어여ㅜㅜ맘아퍼여 응원할게여 같은 초5엄마예여 저도 불안증이 있어여ㅜ아이가 자라면서 옛날 저 어렸을때 비교하게 되고 원망하게 되더라구여 ㅜ 지금은 제가 힘들어 긍정적으로 생각하려합니다ㅜ
싸우고 짐싸서 나가는 것도 습관.싸움의 패턴중의 하나다.
버르장머리가 나쁘게 든거지.
우리엄마가 그패턴 이었는데 절대 이해안된다.
집나가면 남편은 얼마후 찾아 다니고 손이 발이되도록 빌고 다시 들어오고.
내가 50이 넘으니 아빠도 나쁘지만
저렇게 화풀이하는 엄마가 소시오패스였다.
정말 많이 힘들었겠다………. 에휴ㅠㅠ
세상에 너무슬퍼요..
애가 잡는것도 뿌리치고 갔으면서 무슨 니가 아니였으면 이맇게 안산다는말을 하는지…
🙏🙏🙏
이런 아픔이 있는 줄 몰랐네요 귀하게 아픔없이 자란 줄 알았더니 연예인들도 상처많은 사람들이 많네요😢
저도 길거리에 버려지던 순간이 50이 넘은 나이에도 또렷하게 기억이 난다..
고작 3살 이였는데.. 왜 기억이 나지???
얼굴이 왜케 부엇지
나도 같은 말 들어본적 있다..너 아니었으면 이렇게 안산다고..ㅠ
결혼한 사람으로
한마디 하자면 결혼은 사살행위
결혼은 자기무덤을 파는것이다
ㅉㅉ 넘 어린나이에 상처가
컸다 혜영씨 노래할때
무표정 이유 있었내
마음 아프네요 어렷을적 상처는 어른이 되어서 남더라구요….
가슴이 아파요.
그 쓰라림이 전해져서.
걍 복수하고 역가스라이팅 하고
촉법이면 칼이나 불스원샷사서 성냥던져여
학대맞아요
우리나라는 효라는 명목하에 자식 막대하는 걸 당연하게 여기는 경향이 있는 것 같아요.
아래 댓글로 어떤 분은 아빠가 잘못해서 그랬을 거다.
딸도 가슴아프겠지만 엄마 심정은 더 힘들었을거다 하시던데.
그 어떤 이유로도 누군가를 자신의 분풀이 대상으로 삼는 건 학대고 범죄예요.
그냥 황혜영씨 어머닌 자신이 어른이고 엄마라는 지위를 이용해 자녀를 막대하고 학대한 겁니다.
그 이상도 그 이하도 아니에요.
그런 엄마를 자꾸 이해하려 들지마세요.
자신을 힘들게한 가해자를 이해하려 드는 건 자기 자신을 스스로 학대하는 행위니까요.
그냥 받아들이세요.
내가 엄마에게 제대로 된 케어를 받지 못했다는 걸.
그래야 과거 상처에서 벗어날 수 있고 살 수 있습니다.
오은영은 물리치료를 받을때 침으로 받아요? 뜸으로 받아요?
딸두 가슴아프겟지만 엄마의 심정은 더더 힘들엇을겁니다
내가 엄마가되어보니 알겟어요
딸이 미워서가 아니고 아빠되시는분이 엄청나게 잘못을 햇을겁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