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4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10분에 찾아갑니다※
오랜만에 데이트하는 윤기원 부부
여느 부부처럼 식사하며 일상의 고민을 이야기하는 아내
"나도 신인때는 그랬지…" "절대 쓰면 안 되는 말이 어딨냐"
윤기원 부부의 일상 대화 속에서 무언가를 발견한 오은영 박사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윤기원은 착한 꼰대(?)" 천지 차이였던 윤기원 부부의 데이트 시작과 끝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8 회
요즘 TVN에서 방영 중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많은 시청자들의 관심을 받고 있는 프로그램 중 하나이다. 그중에서도 최근 방송된 128회에서는 “윤기원은 착한 꼰대(?) “라는 제목으로 윤기원 부부의 데이트 이야기가 소개되었다.
이번 회의 주인공인 윤기원 부부는 보험업계에서 근무하고 있는데, 두 사람은 서로의 성향과 취향이 천지 차이라는 이야기가 나왔다. 윤기원 씨는 언제나 착한 아내와 예쁜 딸을 위해 노력하는 착한 남편으로 소개되었지만, 그의 아내는 반대로 개량한 부엉이같아서 자신과는 전혀 어울리지 않는다고 말했다.
윤기원 씨는 아내와의 데이트를 준비하는 과정에서 취향 차이로 인해 많은 고민을 하게 된다. 그는 아내가 좋아하는 딥 피크 니트, 벅스와 같은 락 뮤지션의 곡을 듣는 프로필을 보고, “착한 꼰대”라는 불평 옆구리를 당하기도 했다. 하지만 그는 결국 자신의 아내를 위해 노력하고 함께 시간을 보내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이렇게 둘의 차이를 극복하고 결국 행복한 데이트를 마무리했던 윤기원 부부의 이야기는 많은 시청자들에게 위안과 교훈을 전하고 있다. 또한, 두 사람의 사랑과 이해가 서로를 더 가깝게 만들고 결국에는 행복한 가정을 이루어 나간다는 것을 보여주는 좋은 예시가 되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는 이처럼 현대인들의 다양한 이야기와 고민을 다루는 프로그램으로서 많은 시청자들의 공감과 사랑을 받고 있다. 앞으로도 더욱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통해 시청자들의 따뜻한 마음을 얻을 것으로 기대된다.
꼰대같아보이긴 하지만 사람자체가 나쁜사람같진않아요ㆍ 그냥 본인이 컴플렉스가 있어서 성격이 둥글하진 못하지만 보다 보니 그래도 나쁜사람같진 않아요ㆍ 재혼하신 여자분도 착하게 보이고 두분만 사이좋게 잘지내면 아들도 덩달아 행복해집니다ㆍ
혼자 살아라 좀
착한꼰대?라니 뼈속까지 이기적이다. 더구나 상담을 받으면서도 팔짱끼고 대꾸하는게 기본도 안되어있다 고 생각되어 꼴뵈기 싫은 스타일이다.
다시는 방송에서 보고싶지 않다는게 나 혼자의 생각일까?
결혼상담프로에 박나래무슨자격인지 제작진 생각이잇는지 한심스럽네 정말 정신차리고 진행시키라
재혼인데 왜 저래요
여자가 착하네요
여성분 성격좋으시다
아내분은 조곤조곤 말 예쁘게 하는데, 남편은 아내 하는 말마다 중간에 끊고…저런식이면 원활한 대화도 안되고 상대방 자존감도 낮아짐. 심지어 상대의 말을 1도 이해안하고 수용안함
윤기원씨 배우로서 좋아했고 오랜만에 얼굴봐서 좋았는데 방송에서의 모습과 실생활에서의 언어습관, 태도 등이 좀 많이 깨네요. 실망입니다.
ㅋㅋㅋ 여자들 선구안이 없냐
기원이 재혼함,??
살이나 빼라 잘난척하지말고
저런 대화 진짜 싫어~~ 남편이 공감이 전혀 없고 가르치려고만 하네
연애할 때는 저러지 않았을텐데 말이죠~ㅎ
딱딱해
아이컨택도 안되고
ㄷㄷㄷㄷ
상하관계 인듯한
남자 말투
조선시대도 아닌데
재혼인데 …
여자가 좀더 생각하고 재혼하시지😅😅😅
답답한
둘다 재혼남여
재혼아닌가?
벽이랑 예기하는거같겠다
여자가 불쌍타..바본가?
저런 틱틱이는 인간 있으면 꼴보기 싫다.
말투가 왜이케 공격적이야? 애를 대하는 말투네
어째 아내말을 단 한번도 끊지않고 듣질않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