딸은 가르칠 필요거 없다라고 생각하셨던
남아선호사상이 강했던 할머니 아래서 자란 최명은
보육원까지 보냈던 할머니
아무리 세월이 흘러도 잊히지 않는 아픈 기억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선공개] "여자는 아무런 도움이 안돼"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할머니에게 아픔을 겪은 최명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2 회
오늘은 저희 상담소에 찾아온 최명은씨의 이야기를 소개해 드리겠습니다. 최명은씨는 할머니가 남아선호사상이 강한 분인데, 그로 인해 자신이 받는 아픔을 말씀해 주셨습니다.
최명은씨는 어릴 적부터 할머니의 남아선호사상으로 인해 고통을 겪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할머니는 남자 아이를 훨씬 더 중요하게 생각하고, 여자는 아무런 도움이 되지 않는 존재로 여기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최명은씨는 항상 혼자 남자와 다를 바 없다는 생각에 괴로움을 느끼며 자신을 비하하는 말을 끊임없이 듣게 되었다고 합니다.
이러한 상황으로 인해 최명은씨는 스스로에 대한 자아존중감을 잃고, 자존심 상실에 시달렸습니다. 여자로서의 자신을 부정당하고 상처받았던 최명은씨는 가족과의 관계에서도 어려움을 겪었고, 친구들과의 교류에서도 소왈리에 머물러 있다고 말씀하셨습니다.
하지만 최명은씨는 뿌리 깊은 고통에서 벗어나고자 용기를 내어 상담소를 찾아왔습니다. 할머니의 사상에 얽매여 온 최명은씨는 이를 극복하고자 상담을 통해 자아를 다시 발견하고, 자신의 가치를 새롭게 확인하고자 합니다.
오늘의 상담을 통해 최명은씨는 자신이 할머니의 사상에 얽매여 있던 것을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사랑하고 받아들이며, 자신의 가치를 발견하고자 하는 최명은씨에게 상담은 큰 도움이 되었을 것입니다.
최명은씨의 이야기를 듣고 나니, 우리는 자신을 사랑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 것의 중요성을 다시 한번 깨닫게 되었습니다. 자신을 소중히 여기는 것이 행복과 만족의 비결이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오늘의 상담을 통해 최명은씨와 함께 자신을 사랑하고 가치 있게 여기는 여정을 걸어가고자 합니다. 함께 최명은씨의 고통을 함께 나누고, 자신을 사랑하는 길을 찾아가는 데 도움을 주고 싶습니다. 최명은씨가 자신을 사랑하고, 자신만을 위한 삶을 살아가는 데 성공하기를 진심으로 기원합니다.
오늘의 상담 이야기는 여기까지입니다. 감사합니다.
ㅠㅠ미친놈난아니야
저도 저런 가정에서 자랐지만..
저 할머님도…어린시절 더 그렇게 살아와서 그런거 아닐까하는 아픔이 느껴지네요 조혜련님 어머님이 그랬던 것 처럼요..😢
저는 두 상황이..다 이해가 되네요ㅠ
😢😢😢😢저도 남녀차별심한 집안에서 태어났어요 ㅠ
오빠위주로 컸고
오빠편들고 ㅠ
정말 이런 나쁜 남아선호사상은 없어져야합니다
남녀는 평등합니다 ㅠ
마음이 얼마나 아프셨을까 ㅠ
정숙 하나 열아들안부럽습니다
힘내요 여자가봐도
너무멋있어요
그렇게 대우받은 아들은 잘 성장했는지 궁금합니다
할머니 본인도 여자면서… ㅜ ㅜ 애한테 너무하네….
그 할머니는 여자가 아닌가보네. ㅠㅠ