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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제가족들의 생생한 일상! [선넘은 패밀리]
매주 금요일 밤 9시 30분 방송
14년이란 긴 세월 동안 한 남편과 미 부인이 함께한 이야기. 바로 이들이 “선 공개 부킹 클럽에서 만났어요”라며 꺼낸 뜨거운 첫 만남 썰이다.
한 부부는 결혼 14년 차지만 여전히 사랑 가득한 모습을 보여주고 있다. 두 사람이 만나게 된 곳은 바로 부킹 클럽. 부킹 클럽에서는 다양한 사람들이 모여 춤을 추며 즐기는 공간이다. 그런 곳에서 만난 두 사람은 서로의 매력에 빠져 빠른 시일 내에 연인으로 발전했다고 한다.
한 부부는 서로의 장단점을 알아가며 서로를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과정을 거쳤다. 그들은 서로를 존중하며 함께 성장해왔다. 결혼 생활이란 뜻밖의 일이 많았지만, 그들은 서로의 곁에서 서로를 지켜내며 14년이라는 긴 세월을 함께했다.
이들의 이야기는 사랑이란 무엇인지를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이야기이다.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존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닫게 해준다. 한 부부의 결혼 14년 차 이야기가 더불어 패밀리 2 회에서 어떤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된다.
한 부부의 예찬할 만한 사랑 이야기는 다양한 이들에게 용기와 희망을 줄 것이라 기대된다. 그들의 뜨거운 첫 만남이라는 이야기는 우리에게 사랑의 의미를 생각해보게 하는 계기가 될 것이다. 함께한 14년이란 긴 세월이 더욱 소중한 가치를 지니게 하는 것을 느낄 수 있는 이야기. 부킹 클럽에서 만났다는 그들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소중히 여기고 사랑하는 것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다시금 생각해보아야 할 것이다.
오늘
MIT보는데
멋찜뿜뿜
로만씨 가족은 한국과 미국의 장점만 갖춘 가정인것 같습니다 로만씨가 영어로 윤경여사는 우리말로 소통하여 딸 아들이 자연스럽게 양쪽 언어를 구사하여 부럽습니다 뭣보다 가정적이면서 스마트한 로만씨!!! 상냥스럽고 부지런하고 현명한 윤경씨!!! 아이들 양육하고 행복하게 사는 보스톤살이 이모저모를 자주 보여주십시오 특히 윤경씨는 정확한 발음이라서 듣기 편했습니다 전문 리포터같았습니다 담 기대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