조금씩 커가지만 아직도 어린 첫째 신태오와
너무 어리기에 신경 써야 할 것이 많은 막내 신환준
꽃 같은 두 아이와 온몸 바쳐 놀아주는 아빠 신성우
어느덧 친구들이 할아버지가 되어가는
반 백살의 아빠는 마음대로 지칠 수도 없다
#아빠는꽃중년 #아빠 #육아 #신성우
[아빠는 꽃중년]
4월 18일 목요일 밤 9시 30분 첫방송
[선공개] 테리우스 왕자님이었던 신성우! 이제는 마음대로 지칠 수도 없는 반백살 아빠 신성우 | 아빠는 꽃중년 1 회
한국 드라마 ‘테리우스’에 출연하여 왕자님 같은 분위기를 자랑했던 신성우가 이젠 반백살 아빠로 변신했습니다. 이에 대한 팬들의 기대감이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가 새로운 역할을 소화해낼 수 있을지 궁금증이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성우는 지난 ‘테리우스’에서 왕자님 같은 외모와 카리스마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았습니다. 그의 섬세한 연기와 매력적인 외모가 시청자들의 마음을 사로잡았고, 그로 인해 ‘테리우스’는 대박을 터뜨리며 화제를 모았습니다.
하지만 이제 신성우는 왕자님의 이미지를 벗고 반백살 아빠의 역할로 돌아왔습니다. 그의 변신에 대한 호평이 이미 시작되었으며, 많은 팬들이 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기대를 가지고 있습니다. 아이들과의 이야기가 주를 이루는 드라마 ‘아빠는 꽃중년’에서 그가 어떤 모습을 보여줄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습니다.
신성우는 이제는 왕자님이 아니라 반백살 아빠로서의 자신을 보여주고 있습니다. 그는 이제 왕자님과는 다른 매력을 발산하며, 아버지다운 따뜻한 이미지를 선보이고 있습니다. 그의 새로운 모습에 대한 시청자들의 호평은 이미 시작되었으며, 그가 어떻게 이 캐릭터를 소화해낼지 궁금증을 높이고 있습니다.
신성우의 새로운 모습을 보기 위해서는 ‘아빠는 꽃중년’을 꼭 시청해야 합니다. 그가 어떤 변화를 이루며, 어떤 매력을 발산할지 기대가 높아지고 있으며, 그의 팬들은 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고 있습니다. 그가 만들어낼 새로운 케미에 대한 기대도 높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활약을 응원하는 팬들이 많이 있는 것으로 알려져 있습니다.
‘테리우스 왕자님’이었던 신성우가 이제는 ‘아빠는 꽃중년’에서 반백살 아빠로 변신하여 새로운 매력을 발산하고 있습니다. 그의 변신에 대한 관심이 뜨겁게 쏟아지고 있는 가운데, 그의 새로운 모습을 기대하며 많은 관심을 받고 있습니다. 그의 새로운 활약을 응원하며, 그의 팬들은 그의 변신을 절대 놓치지 않을 것으로 보입니다.
재미있는영상반복해서보게돼네요.
신성우님 반갑습니다 응원합니다
신성우씨젤멋지십니다
태오환준이너무이뻐요
매주보고싶어요
기다려집니다
울지마세요 감동이전해져요 내서름이겠죠 이제 행복이가득하길 🎉😂
아고 이쁜아가들 힘들어보여도 행복이 넘처요❤😂
나이들어 아빠 보기좋아요 감동입니다 아이들이 힘임니다 여전히 벗지십니다 힘내시고 ❤
오늘 신성우 가수님보면서 짠하고 왜 눈믈이나지? 얼마나 멋진가수였는데~~
우리도45세에 둘째낳아 지금은 군대제대하고 복학준비 얘들금방커요 아드님과 좋은추억 많이 만들면 되죠~~^^
신성우는 김용건 보다
얼굴이 더더 늙었다
얼굴이 폭삭
애 대하는 태도도
편협스럽고
성격이 모나다
신성우 첫째아들좀 신경쓰지
신성우님지금넘멋집니다
최고의아빠인정합니다
하지만태우더만이사랑주시길응원합니다
태우잘생김착한대견하네요
신성우님아빠역활묵묵히해내시는모습진정한사랑을보게하시네요 태우잘생긴귀염둥사랑만이받을수있는태우참예쁘네
신성우님모습감동스럽네요응원합니다
태오 너무외롭게하지마세요
김용건 저 할배는 부끄럽지도 않냐? 추접스럽게 ㅉ
신성우님 아직도 멋지십니다 😊
늦게 고생이 많네요😂😂 행복한고생 지금아니면 못하는고생입니다 아가의효도를받네요
위댜한아빠들만모였습니다
신성우님을
보면서 돌아가신
친정아버님
생각에
눈물이 흐르네요
건강잘
챙기시고
오래오래
아이들
지켜주세요
스튜디오에서 본인 영상을 보며..아이를 향한 미안함을 느끼거나 놓친부분을 캐치하시며 바로 인정하시는 모습이 인상깊었어요! 이 방송을 통해 더 성숙하고 멋진 아빠로 거듭나실것같아요~❤ 내가 어린시절 나의 부모에게 느낀걸 내 아이도 똑같이 느낍니다. 어쩔수없는 무의식의 대물림같은거죠. 나의 어린시절의 감정들을 자꾸자꾸 떠올려보며.. 그당시 내가 부모에게 정말 듣고 싶었던 말이나 행동을 지금 내아이에게 해주면 어린시절의 나와 자식의 마음이 동시에 치유가일어난답니다!
신성우씨 애들이 너무 이뻐요. 얼굴에 손대지마시고 이렇게 자연스럽게 롱런하시길.
추해보이는게 아니라 평상시 가정에서 자연스런 모습 그대로를 보여지는 리얼 드라마라 너그럽게 봐주시는게 어떨듯 집안에 있으면서 격식 차리고 있는이가 몇이나 될는지요.
첫방 넘잼있게 봤어요
태오를 보면서 너무 짠하네요
애어른이 되어버린 속깊은아이 ㅜ
눈물이났어요 ㅜ
신성우님 대단하시네요
큰아들도 많이많이 이뻐해주세요
첫방보면서 짠해요
신성우님 참 멋진 아버지다
서툴지만 성실하고
아무래도 둘째가 아기니 더 챙길 수 밖에 없지만 그래도 둘째 잠들고 난 후 첫째 맘도 어루만져주고 영상보는 내내 첫째를 바라보는 안스런 눈빛이 정말 따뜻하고 정깊은 아빠다
남자 중의 남자이면서도 참 깊은 사람이란걸 새로 알게 됬다
훗날 두 아들은 아버지를 가장 존경할것 같다
난신성우씨 큰아들을 보고 마음이 아팠다 나도 둘째키우면서 첫아들마음 다치지않게 사랑을 듬뿍주며키웠다 자기네들이 늦게결혼해놓고 장남운운하면서 책임감부여 등등소리할때 화가났다 아이들은 극과극으로 대하며 키우면 안된다 늘초지일관으로 한결같은 마음으로 대하고 사랑주며 키워야한다 누가누굴 이해해 달라는건지ᆢ
그리고 신성우씨 수염깎으세요 너무지저분해보이고 요새는 100세 시대예요 마빡에 나이를 써붙이고 사나요 좀가꾸세요 나이는숫자에 불과히답니다😂😂
그리고 태호를 많이많이 사랑해주세요 낮에는 둘째본다고 등한시하고 밤에는 이해해달라고하고 진짜 짜증났어요 다정다감한아빠 그리고 가꾸세요 할배도 아니고 진짜 😢😢