잠드는 순간부터 일어나는 것도 함께
미나의 일거수일투족 신경쓰는 미나때문에 피곤한 필립
디테일하게 간섭하는 미나
미나는 왜 그렇게 병적으로 집착하는걸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선공개] 17세 연상 아내의 잔소리가 너무 힘들어요ㅠㅠ 필립의 1~100까지 다 신경쓰는 미나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0 회
한국의 대표적인 연애 상담 프로그램인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90회가 방영을 앞두고 있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17세 연상의 아내로부터 받는 잔소리에 고통받는 필립이와 그를 위로해주고 싶은 미나가 등장합니다.
필립은 30대 중반에 이르도록 결혼을 하지 않고 살다가 우연히 만난 미나와의 만남을 통해 결혼을 하게 되었습니다. 하지만 둘의 나이차이가 17세나 되는 것을 알게 된 후로부터 필립은 아내로부터 받는 잔소리에 힘들어하고 있습니다. 미나는 필립의 건강과 식사, 생활습관까지 1~100까지 모두 챙기려고 하기 때문에 필립은 자신의 삶을 제대로 살 수 없다고 느끼고 있습니다.
이번 회에서는 필립의 속마음과 고민을 털어놓고자 하는데, 그를 위해 미나는 어떤 조언을 해줄지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습니다. 미나는 필립을 위로하고 위안을 주기 위해 모든 노력을 다할 것이라고 밝히며, 같은 나이대인 다른 부부들로부터도 도움을 받아보겠다는 약속을 하고 있습니다.
공개되지 않은 미리보기 소식만으로도 시청자들의 궁금증을 자아내고 있는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90회는 어떤 결말을 맞이할지 기대를 모으고 있습니다. 이번 회를 통해 필립과 미나의 사랑의 이야기가 어떻게 전개될지 기대해봅니다.
나 43살에 와이프나이 60이라
아무리 생각해도 와우
솔직히 남자 얼굴 개아깝네 존잘인데
33살이면 저 와꾸로
26 27여자도 충분히 가능할건데
본인이 좋다면 뭐 문제없지만 화이팅
미나씨가병이네요필립씨대단하시네요짜증나시겠네요
내가 볼때 이 집의 문제는 필립이 능력적으로 부족해서 와이프가 관리해주는게 자의적인 행복으로 느껴지는게 아니라 어쩔 수 없는 구속으로 느껴질만큼 눈치보고 제대로 할 말을 못한다는데 있다는거다
능력이 없다고 해서 자기 할 말을 못하면 능력이 생기면 막대하는건 아니지않나? 할 말은 하고 그리고 그 자신감으로 미나가 자기를 선택했다는 그 자신감으로 관리받으면서 발전해가고 그렇게해야지 두 부부가 함께 성장하고 서로가 씨너지가 되는거다 필립과 미나가 서로 사랑하지만 그 부분에 대한 이해를 우선하면서 공부해야한다 관계도 공부다 내가 사랑하는 법과 상대가 사랑하는 법은 다르다 그 이해를 우선하고 나면 내 옆에 이런 든든한 조력자가 있다는 사실이 얼마나 감사하고 그 감사함이 자신감이 되는거다 명심해라
저게 잘 사는 거임 남자들 여자한테 저런 관리 받으려고 들러붙는건데?ㅋ 가정이 화목한 집 가봐라 전부 엄마가 아빠 꽉 잡고 아빠는 그게 행복이라면서 허허 웃고 능력도 좋고 금슬 개좋음 오은영쌤은 물론 남편 모시고 사는 아들맘이라 아주 불편하시겠지만ㅋㅋ
소름 끼칩니다
이번화 90회 봤는데, 류필립씨 유튜브 채널은 진작에 구독은 했거든요~ 그런데 이렇게 어린시절 불우했는지는 몰랐어요… 저는 두 커플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잠 드는 순간이 젤 행복하다니~~
반은 사육 당하는 느낌 뭐지?
분명한건 미나는 자기관리는 진짜 잘하는듯
아이가 없어서 좀더 그럴 여유가 있어서 그런가
진짜 몸매 관리는 원탑
필립씨
성공에 대한 강한 열망은 없으신듯요
미나가 왜 매니저같은 잔소리를 계속하겠어요
흠없이 관리해서 언젠가는 성공하도록
세우고 싶은 내조하는 마음을
미나에게 맞춰준다고만 생각하고 받아들이다보기 험한 연예계세상에서
빛을 발하기가 쉽지 않겠네요
스스로 꼭 성공해야겠다는 다짐없이
미나가 원하니까 시키는데로는 산다는 수동적 마음부터 바꿔보면 어떨지요
미나씨가 마음아프겠어요
남편이 자기인생을 적극적으로 개척하며 살지않고 그냥 꿈이나 이룬다는 어린 소년같이 살려고 해서요
성공하는 사람은 다 이유가 있지요
잔소리많은 사람이랑 사는데 진짜 미칠 것같아요…정말 착하다
8년동안 수입이없었으니….필립씨 마움 고생이 많았겠네요
미나씨 참…..힘들게 사는구나
하긴 편하게 살면 그몸 유지하기힘들죠
알겠네요 어떻게 하고 사시는지 힘드시겠다
고마운건고마운거고
간섭은 어지간히 해야징…
지겨워 ….
숨막혀
숨도 못 쉬겠다
미나씨가 착한건 알겠는데 좀더 성숙해져야 할것 같아요.
내가 낳은 자식도 내 마음대로
내가 바라는 대로 성장하기 어렵습니다.
필립씨는 남편이잖아요.
미나씨는 그냥 필립씨 매니저 같아 보여요.
필립씨가 사회에서 지탄 받을일 하지 않는다면 재촉하지 마시고 묵묵히 기다려 주시고 격려를 많이 해 주시는게
어린 남편을 정신적으로나 사회적으로나 경제적으로 바로 빨리 설수 있게 할것 같아요.
필립씨는 묶어두는것 보다 풀어주면 더 잘 할수 있을거 같습니다.
성품이 미나씨 배반하지도 않을것 같아요.
또래 아들을 가진 엄마로써 짠 합니다.
미나 문제 많아
아들도 그렇게 잔소리 하면 엄마 포기 할거야
하물며 남편인데 포장만 남편이고
거의 노예 수준이다 !
말이 평소에도 많던데 잔소리는 ?
자신을 한번 뒤돌아 볼 필요가 1000%
듣기만 해도 숨이 막힌다
찐고구마 100개 먹고 막힌듯한
절대 사랑 이라고 말할수 없는 행동들
남편은 결핍 아내는 집착 이게 맞아 떨어지니까 결혼해제를 못하고 끝까지 살게 될거임
집착 심각한 엄마네 끔찍하다
여자가,저러면,피곤하지,본인맘되로,할수있는,어린남자를,만난거다
인생의 목표가 오직 외모라는 게 안타깝다
미나씨가 엄마 노릇을 해주는데..내가 볼땐 필립씨가 미나씨에게 감사해야 할텐데..미나씨 경제력으로 다 해주는것일텐데..글쎄..
50대에 20대같은 몸매 유지하는 미나씨..병적으로 관리하니 저런 몸을 유지하는것 같아요. 근데…남편은 어려서 그렇게까지 관리안해도되니까 조금만 풀어주세요😅😅
나는 왜 부럽징
꼭 나이 차 많은 부부가 아니더라도 남편한테 부인이 잔소리 많이합니다 ㅋㅋㅋ 같이 잘 되자고 하는 이야기인데 하물며 미나씨가 세상을 그만큼 더 살았으니 더이상 필립씨가 고생 그만했음 하는 마음 너무 공감이 가요… 그래도 오박사님 조언처럼 필립씨가 성장하기 위해서넘어지고 다치고 하는 것도 사랑으로 봐주세요( 넘어지면 뒤치닥거리는 또 아내 몫이라… 미나씨마음 충분히 공감해요^^;;) 두분 응원합니다
여자 피곤타
저도 나이 차이나는 남편이랑 살지만 저렇게까진 하진않는데 필립씨 대단해요
여자들의 문제. 나이를 자연스럽게 먹는 것이 문제라 생각한다. 나이에 맞게 얼굴이 변해야 그 사람의 향기가 나는데 요즘 관리 한답시고 얼굴이 괴물처럼 변하는 자신도 모르고 그저 눈크고 코 높으면 젋고 예쁜 줄 안다..
참 미가 뭔지를 모른다.. 나이 50에 주름이 없는게 더 이상하다…
그만큼 사랑항다는거니까
미나님 필립님 응원합니다.서로 사랑하며 행복하게 살기를 바래요^^
필립님 말도 예쁘게 잘하고 잘생기시고 인성도 좋으시네요.성공하시기 바래요🥰
미나씨
이런 주제로 자꾸
프로에 나오고
같은 태도를 보일수록
오히려
두분의 문제가 더 부각돼보여요
아내는 집착이고
남편은 더 무능하게요..
각자로는 좋은 분들인데
두분의 결합은
플러스보다
서로 마이너스인 느낌
자연스러운게 가장
좋은거예요
미나씨가 늙어보이는게
아니라 필립씨가 넘
젊어보여요
근데 좋은 관심이지만
옆에 있는 사람은
지친다는 느낌이
느껴져요
그냥 냅두시면
좋을텐데
일부만 보고 왈가왈부 하지 마시고 방송 전체 보시고 오세요!
필립씨의 어린시절 가정사가 너무 마음이 아파서 계속 울었네요. 왜 미나씨가 그랬는지도 이해되더라구요. 오은영 선생님 솔루션으로 두 분 사랑 더욱 잘 지키시길 바라고 오늘부터 저는 이 부부 응원할거예요.
필립이 시달려서 늙은것같은ㅋㅋ
나이가 젊은데 얘가 기운이 맨날 없어보이더라 기에 눌려서 그런것도 같음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