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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서머 게임 페스트에 무슨 일이 벌어진 것인가?”
https://www.forbes.com/sites/paultassi/2024/06/08/what-was-up-with-that-summer-game-fest-showcase/
https://www.neogaf.com/threads/how-do-you-rate-summer-games-fest-2024.1671531/
3:48 “플스5 생방송은 그 브랜드를 구축해준 팬들과 더는 소통하지 않는다”
https://www.neogaf.com/threads/pushsquare-%E2%80%9Creaction-ps5-livestreams-are-no-longer-speaking-to-the-fans-who-built-the-brand%E2%80%9D.1671221/
https://www.pushsquare.com/features/reaction-ps5-livestreams-are-no-longer-speaking-to-the-fans-who-built-the-brand
12:44 “루머: 엑스박스 쇼케이스에 15개 퍼스트 파티 게임이 공개된다”
https://www.neogaf.com/threads/the-verge-15-first-party-games-to-show-up-at-xbox-showcase.1671473/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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서머 게임 페스트도 플스5 쇼도 최악이었다, 게임판 반으로 쪼개자
올해의 여름은 게이머들에게는 실망스러운 시즌으로 기억될 것으로 보인다. 최근에 열린 서머 게임 페스트는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쇼도를 위한 흥미로운 새로운 게임들을 소개해야 할 기회였지만, 그 기대와는 달리 최악의 결과를 가져왔다.
특히 플레이스테이션 5의 쇼는 게이머들에게 큰 실망감을 안겼다. 특히 발표된 게임들의 품질과 다양성이 매우 부진했다는 것이 일반적인 의견이었다. 이에 대한 게이머들의 분노는 이후 유튜브나 소셜 미디어를 통해 불평과 비난을 퍼트리기 시작했다.
한 유저는 “이런 쓰레기 게임으로 우리를 속이려는 게 역겨운 짓이다” 라며 분노를 토로했다. 또 다른 유저는 “돈 주고 구입한 게임들의 퀄리티는 어디에 가버리고 왔냐” 는 메시지를 게시했다.
이러한 반응에 한 플레이스테이션 5 유저가 게임 디스크를 반이상으로 쪼개버리는 영상을 올리기도 했다. 그의 분노는 이번 행사에서의 실망이 얼마나 컸는지를 보여주는 모습이었다.
그러나 엑스박스 쇼케이스는 적어도 그나마 더 나은 결과를 가져왔다. 개최된 쇼에서는 무려 15개의 퍼스트 파티 게임이 공개되었는데, 이는 게이머들로 하여금 조금은 위안을 주는 측면이었다.
하지만 게이머들에게 봄의 서머 게임 페스트가 큰 실망으로 끝났다고 할 수 있다. 플레이스테이션 5와 엑스박스 쇼의 결과 모두 게이머들의 기대를 저버릴 정도로 좋지 않았고, 이는 그들의 실망을 가중시킨 요인이 되었다.
다행히도 게이머들은 여전히 새로운 게임을 기다리며 소비할 열망이 있는 것으로 나타났다. 하지만 이번 행사를 통해 게임 산업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하다는 점을 알게 되었으며, 그것이 앞으로의 게임 개발과 발매에 어떤 영향을 미칠지에 대한 관심이 고조되고 있다.
진짜 건질게 문명7밖에 없었다… 엑박 쇼케이스는 좀 다르려나
이브나 완다의 거상 같은 게임들은 전부다 스팀으로 옮겨갔지
소니 연말 쇼케 루머있던대 이거나 기대해야지 스오플 ㄹㅇ ㅈ병신 같았음
이러니 저러니 해도 플스가 현세대 콘솔 1황은 팩트 아닌감?
불만이 많다는건 아직 애정이 남았다는 소리
엑박은…. ㅄ 같은 PC 사상부터 좀 치우고 대화하자
탐욕의 정점인 포트나이트와 그걸 쫒아 가려는 플스의 콩코드?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진짜 도박 그 자체지..
성공하면 성공함 AAA급 게임 수십개 수익을 내지만 실패하면 제작비 회수도 못 함
유비만 봐도 하이퍼스케이프 망했고 베일드엑스퍼트도 전혀 소식이 안 들려옴ㅋㅋㅋㅋㅋ
e3 왜 없어졌었지?
누누히 말하지만 게임판에서 돈되는 고객은
낡고 나이먹어서 추억팔이하며 게임가격 10달라 인상에 거품무는 아제들이 아니고,
돈 펑펑쓰며 가차돌려주는 젊은 유저들임
원래 돈안되는 것들이 목소리만 큼 ㅋㅋ
10:55 이거 무슨 게임인가요?
엑박도 쇼케이스 한번 봐야지 어그로 끌어주니까… 근데 잘 나오려나…
엑박 게임쇼는 년마다 이번엔 다르다 하다가 좆망하는게 연례 행사 아닌가?
이제 게임판은 닌텐도 스팀뿐;; 엑박은 스튜디오 관리 좀 똑바로 해라. 소니는 걍 스튜디오 몇개빼곤 콘솔 파는 하드웨어 업체 수준인데 이번세대
극적인 공감을 하면서..슬프네요.
카지노 도박장 시스템에 지쳤어요.
슈터든 뭐든 과도한 경쟁 유도 게임 이제 안 할 겁니다.
협동 게임, 힐링 게임의 개념이 사람 마다 다르고 광범위 하다지만, 우리가 알던 게임 시장은 죽은지 오래 됐고, 좀비가 되지 않도록 숨만 붙여 둔 상태라고 보고 있습니다.
가끔 예상을 깨고 유저들이 그 토록 원 하던 게임이 나오기도 하지만 그걸 기다리는 시간이 기본 10년씩, 혹은 그 이상 기다려야만 갈증이 해소 될까 말까한 상태가 이어지는게 정상이 절대 아니라고 보는 사람이 비정상인 상황이 와선 안 된다고 생각 합니다.
….45년은 많은 것을 바꿀 수 있고 실제로 바뀌게 하는 충분한 시간이지만, 게이머가 원 하는 게임에 대한 가치와 그걸 대표 할 수 있다고 볼 수 있는 게임 다운 게임을 원 하는 명확하리 만치 어쩌면 엄정한 기준은 바뀌지 않았으니까요.
보는 것과 할 것의 명확한 차이를 너무 가볍게 여기게 된 건 아닐까 걱정 입니다.
즐기는 방식이 다양한 건 좋지만, 좋은 게임 이라는 명확한 기준을 멋 대로 그것도 강제로 바꿔 달라고 부탁한 적은 없으니까요, 유저들은요.
나이 들었네요…의견 내는 것도 힘들고 이제 댓글도 그만 써야겠습니다.
힘드네요.
08:43 "이 기사를 토론한 유저 제네릭은 플스3 성공에 기여한 게 싱글 게임이라는 주장을 비웃으며, 최고의 플스 3 게임들은 멀티 플레이어 중심이었거나, 멀티 모드가 들어있는 작품들이었다고 말했습니다." ……. 흠……
플레이 스테이션 3 역대 게임 판매 순위
1위 : 파이널 판타지 13
2위 : 파이널 판타지 13-2
3위 : 바이오 하자드 6
4위 : 원피스 해적무쌍
5위 : GTA V
6위 : 메탈기어 솔리드 4 건즈 오브 패트리어트
7위 : 테일즈 오브 엑실리아
8위 : 그란투리스모 5
9위 : 용과 같이 5
10위 : 용과 같이 4
멀티 플레이어 중심? 뭔 개소리?
점점 게임다운 게임들이 사라지고 게임다운 게임을 만들고 싶어하는 개발자들은 하나둘 은퇴하고..안타깝다 진짜 진정 콘솔겜의 시대는 저무는건가..
와 니키 설마 한글정발 해주나??개뻔뻔하네 이시키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아 한국 오지말라고 동북공정 하는 정신나간 넘들이
확실히 인제 게이머들도 세대 차이가 인제 많이 난다는 걸 부인할 수 없는 시대에 도착한 거 같군요..
시대가 지날수록 생겨나는 새로운 현상들도 주목하는 것도 중요해 보입니다
근데 라이브 서비스에 집중한다 해도 라이브 서비스 게임은 유저 이동이 극히 제한적임. 의외로 선점효과가 강한 부분입니다. 베그나 포트나이트가 지금 그래픽으로 보면 구려보여도 여전히 하는 사람들이 많은건 이런 이유도 있음. 사람이 몰리는 곳에 신규 유저가 생기는 법임근데 이제와서 라이브서비스 게임을 새로 만든다고? 그다지 특별하지도 않아보이고 비주얼적으로도 매력이 없는 게임을? 헬다이버즈처럼 특출난 경험을 시켜주는 게임이 아닌 이상은 진짜 무리임.
검은신화 오공 보다 팬텀블레이드가 더 잼나보이네 근데 뭐 일단 쭝 이라 출시되고 반응 봐야지
뉴스 잘 봤습니다.
인터넷이 이렇게 세상을 연결하고 있고 무수히 많은 사람들 의견을 AI로 구별해 수용할 수 있는 요즘에 와서 소통 부재라니 아쉽네요.
무슨 게임 비즈니스가 벨 에포크 시대 도자기 회사 마냥 돌아가는 느낌이에요.
명작을 살리느냐, 돈 되게 뽑느냐 같은 느낌.
스테이트오브디케이2 재밌게해서 3 궁금하네
페이블은 다른 의미로 궁금하고 ㅋㅋㅋㅋㅋㅋ
걍 닌텐도 하는거 보고 컨퍼런스에 대단한 투자가 필요 없다는걸 모든 회사가 알게된거죠.
대충 소감: 소문난 잔치에 먹을게 없다의 전형, 음식을 무슨 마트 시식 코너 마냥 적게 주는데 그마저도 짜치게 호텔 뷔페에 인스턴트 라면같은게 중간중간 섞여서 나오는데다가 심지어 일부는 홍보용 셈플이라네?
스타필드 첨 나올때 생각난다 온갖 사기를 쳤지 엑박 퍼스트는 이상하게 기대가 안되지?ㅋㅋㅋㅋ 레드풀랑 스타필드 사기쇼 기억난다
진짜 완다와거상은 명작이다
뭔가 새로운 세상에 온 것 같은 느낌
이코랑 완다와 거상 pc로 내줬으면 하네요…
홍보비 줄어들면 오히려 좋아
매년 그해 대형 게임 발표가 되었던 6월 E3가 그리워지네요.
인피니티니키 / 라스트오브더로닌
이런거 단순히 게임이 문제가 아니라 이웃나라를 우습게 보는 제작자들이 만드는 게임이다
게임이 재미없어서 화나는거야 뭐.. 당연한데 게임쇼가 재미 없는건 별 생각이 안 듦; 아, 시차땜에 잠 못자고 본거면 이해됨 ㅋㅋ
난 재밌던데
세대가 바뀌었다고 하기에도 맞긴 하지만… 확실히 유저가 직접 보고 느끼는 쇼는 아니어서 그런지 안타까운 마음뿐이었습니다.
게임만이 아니라 다른 여러 분야에서도 온라인으로 런칭하는데 지금시대에 맞는지 안맞는지를 떠나 유저의 실제 경험이 적어지는건 안타까울 뿐…