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섀도우 오브 툼 레이더가 스팀 세일 덕에 비추 폭탄을 맞고 있다.’
‘레드 데드 리뎀션 2 프리로드가 가능하다.’
‘EA 다이스의 직원 10퍼센트가 나가다.’
‘우리에게 게임을 만들어주던 사람들에게는 뭐가 남을까?’
https://www.pcgamesn.com/shadow-of-the-tomb-raider/shadow-of-the-tomb-raider-steam-review-bombing
https://www.vg247.com/2018/10/19/red-dead-redemption-2-preload/
https://www.usgamer.net/articles/report-ea-dice-lost-10-percent-of-employees-this-year-over-battlefront-2-and-increasing-competition-in-sweden-game-industry
https://www.polygon.com/2018/10/17/17986562/game-development-crunch-red-dead-redemption-2-rocksta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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최근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았던 게임 ‘섀도우 오브 툼 레이더’가 세일과 함께 비추 폭탄을 맞았다.
이 인기 게임은 많은 유저들이 기대하고 있던 할인 이벤트를 통해 저렴하게 구매할 수 있는 기회를 제공했지만, 뜻밖의 사태가 발생했다. 세일이 시작된 후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게임의 기대치와 실제 플레이 경험 사이의 차이로 인해 실망을 토로하는 목소리가 높아졌다. 이에 따라 게임의 평가가 급격히 하락하면서 비추 폭탄이 터졌다.
그렇다면, 이러한 터진 폭탄이 게임 개발자에게 어떠한 영향을 끼치는지 알아볼 필요가 있다. 게임 개발자들은 높은 기대치를 가지고 게임을 개발하고 출시하지만, 때로는 유저들의 기대와 실제 플레이 경험 간의 격차로 인해 비평을 받을 수 있다. 이러한 비평은 개발자들에게 큰 부담과 스트레스를 줄 수 있지만, 이를 통해 자신들의 작품을 계속해서 발전시키고 개선해 나갈 수 있는 기회로 삼을 수도 있다.
또한, 이러한 비추 폭탄은 게임 개발자들에게 다양한 교훈을 줄 수 있다. 유저들의 피드백을 귀기울여 듣고, 그에 맞게 게임을 수정하고 발전시키는 것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게임 개발자들은 항상 유저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그들의 요구에 맞게 게임을 발전시켜야 한다는 점을 명심해야 한다.
‘섀도우 오브 툼 레이더’의 세일과 비추 폭탄은 게임 개발자들에게 큰 경각심을 일으키는 사례가 될 수 있다. 계속해서 피드백을 수용하고, 게임을 발전시켜 나가는 노력을 통해 높은 평가를 받는 게임을 만들어내는 것이 중요하다. 게임 개발자들은 이러한 사례들을 통해 더 나은 게임을 만들기 위해 끊임없는 노력을 기울여야 할 것이다.
응~ 너 아니라도 일할 사람 많아~ 꼬우면 그만둬~
비단 게임 개발자 아니라도 한국 직장인이면 공감되는 부분
근데 막상 출시일 질질 끌어서 시대에 뒤쳐진 게임 나오면 망작 되는거고 로스트아크처럼7년 걸려서 망작 되는니 3-4년 걸려서 걸작 되는게 낫지 그렇다고 개발자들 편하게 만들고 시간 다 보장해주면서 출시일 당기려하면 또 망작 나오는 경우도 있으니..완성도 낮은 게임 나오고 최대한 빠르게 시대의 흐름에 맞게 게임을 만들려면 어쩔수 없을듯.. 대박치면 인센티브라도있지만 쪽박치면 제작사는 망해도 직원은 다른데 가면 그만이니..
블랙프라이데이까지 기다리고 팔지~~
유비님 알짜배기 다 흡수하세요.
그 열정페이가 DLC를 만들어냇죠…쪼개도 팔린다~!
해외에서도 개발자 열정페이 문제가 심했구나…
레데리2의 크런치 인터뷰가 게임 관련 분야의 크런치에 대한 관심을 폭발시켰다는 느낌이네요. 관련 기사들이 많네요. 문제는 기사에서도 이야기 되었듯이 정말 개선될 여지가 없어 보이네요.
항상 감사합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