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다음주부터 4월 18일 목요일 저녁 8시 10분에 찾아갑니다※
편해져야만 하는 관계가
불편하기만 한 수빈
그런 상황에 자책만 했다는데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새엄마와의 관계가 여전히 어색한 상황에서 새로운 동생이 생겼다면 어떻게 해야할까요? 오늘은 첫째의 솔직한 속사정을 들어보겠습니다.
첫째인 지금의 상황은 정말 어색하고 곤혹스러운 일이 많을 것입니다. 새엄마와의 관계가 여전히 적응되지 않은 상태에서 새로운 가족 구성원이 생기면서 더욱 복잡해진 상황일텐데요. 이런 상황에서는 스스로에게 솔직하게 대해야 합니다.
우선, 첫째는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인정해야 합니다. 이제는 새로운 동생이 생겼지만, 여전히 새엄마와의 사이가 어색하다는 사실을 부인하거나 피하면 안 됩니다. 자신의 솔직한 감정을 받아들이고 이를 바탕으로 행동해야 합니다.
또한, 새엄마와의 관계를 개선하기 위해 노력해야 합니다. 새로운 동생이 생겼다는 사실은 가족 사이의 유대감을 높일 수 있는 계기가 될 수 있습니다. 새엄마와 함께 동생을 돌봄하고 책임을 같이 질 때, 더 가까워질 수 있는 기회가 될 것입니다.
뿐만 아니라, 가족 모두가 함께하는 가족 시간을 마련하는 것도 좋은 방법입니다. 가족끼리 함께하는 활동을 통해 서로를 더 잘 알아가고 이해할 수 있는 기회를 만들어야 합니다.
마지막으로, 첫째는 자신을 충분히 사랑하고 이해해야 합니다. 새로운 동생이 생긴다고 해서 첫째가 더 소홀해지거나 지치지 말아야 합니다. 자신을 위한 시간과 여유를 갖는 것도 중요한 것이니 자신을 위해 충분히 쉴 수 있는 시간을 가져야 합니다.
새엄마와의 관계가 여전히 어색한 상황에서 새로운 동생이 생겼다면, 첫째의 솔직한 속사정과 노력이 필요합니다. 자신의 감정을 솔직하게 받아들이고, 새로운 동생을 돌봄하며 새엄마와의 관계를 개선하는 노력을 기울이면 새로운 가족 구성원과 함께 행복한 가정을 만들 수 있을 것입니다. 오늘도 함께 힘을 내서 잘 지내시길 바랍니다.
입장바꿔
자신의 부모가 헤어지고 아이가 태어난다 생각해 보세요.
정말 이해하고 전혀 나쁜거 아니에요 앞으로 잘대실거에요..!!
가족 중 아무도 친모마저도 사랑을 안주니 새식구인 장작가한테 기대하는 거 같이 느껴져 맘이 아프더라고요. 보통 스무살 넘어 만난 새엄마나 새아빠랑 친해지고 싶다 생각 잘 안하지 않나요. 전 셋이 밥먹고 싶다 얘기했을때 서로 어렵고 조심했구나 수빈이가 이제 맘을 열었구나 싶었고 친해지고 싶다는 건 수빈이가 지켜봤을때 그럴만한 좋은 사람이니까 그랬겠죠. 자기가 보기에 이기적이고 이상한 사람이면 셋이 밥먹자 했겠어요?
장작가가 나이가 잇어서 임신하고 결혼을 하느라 수빈이와의 관계맺는데 시간을 많이 쓸수없엇지않을까요 앞으로 시간이 지나면 차차 나아질거라 봅니다
참 정작가한테 악플 댤리고 난리들 났네. 정작가는 초혼입니다. 애를 안키워본 사람이고 당연히 다큰의붓딸과 가까이하기엔 어려울수있죠. 만약 수빈이가 성인이 아닌 유치원생 어린애기였다면 자식안키워본 사람이래도 어린애기니깐 다가가기가 쉬웠겠죠. 정작가도 분명 친해지려 노력했을겁니다. 정작가가 친해지려 다가갔을때 수빈이또한 노력했는지… 정작가 언급은 전혀없으니 한쪽말만듣고 악플달기에는… 그리고 수빈이 고딩때까지 김승현도 결혼안했고 수빈이 성인된시점에서 이젠 본인도 결혼이란 인생으로 삶을 살려고 하는건데 언제까지 수빈이 옆에서 봐줘야하나요??정작 친모는 수빈이 키운적도 없는데 친모에 대한 언급은 없고 오로지 김승현과정작가가 욕먹어야 하는지 모르겠네요. 정작가도 나이있으니 임신해서 아이낳고싶은건 당연할수있는데. 수빈이 나이에 이해할순없어도 동생에 대한 질투심난다?? 어린애도 아니고 나이는 20대이지만 유아적인 마인드를 가지고 있네요. 저는 오히려 친모가 이해안되네요. 친모는 간간히 만난다면서 어릴때는 친모로서 역할을 했는지 아이에게 엄마로서 해준게 뭐가있는지 아이러니하네요. 왜 정작가가 욕먹어야 하는지 모르겠어요. 수빈이는 새엄마랑 친해지고 싶은데 정작가가 무관심한건지 정작가는 노력했는데 수빈이가 아직 마음의문이 안열린건지 그건알수없지만.
정작 친모는 수빈이 책임지지도 않았는데 피도안섞인 무조건 정작가를 욕하는건 아니라고 봅니다. 그리고 결혼하자마자 임신한것도 아니고 몇년지나서 임신한거고 것도 어렵게 임신했는데 축복은 커녕 이게 정작가가 욕먹을 상황인지….
조부모님이 주로 수빈이 공부하는데 경제적으로 도움도 주신거같은데 욕할려면 김승현이랑 친모를 욕해야지 정작가를 뭐라 내세우는건 아닌듯보이네요. 그러면 수빈이 결혼할때까지 아빠는 재혼안하고 다큰딸 옆에서 돌봐줘야하는지. 아니면 수빈이가 싫으면 동생도 가지지말았어야했나.마치 5살6살어린애가 나 동생있는거 싫어 하는거같아요. 수빈이도 독립할 나이인거같은데 정작 정신적인 연령은 초딩도 안된 어린아이같아 보여 안타깝네요.
아빠도 아직 어린데ᆢ수빈이는 친엄마가있잖아ᆢ친엄마도 책임있지~~
5년이면 적지않
은 시간인데ᆢ
수빈이와 왜 친분
을 쌓지 못했을까
요ㅜㅜ 아무 숫자
로는 성인이됫어
도 부모에게는 아이예요 난 아직
애다ᆢ하지 않아
도 결혼전에도 수
빈이에게 반인정
받고 후에는 반더
채워 백에 가깝게
채워나가야 했어
요
아빠가 더 노력해라
승현아ㆍ너두 참 자기는ᆢ수빈이안이해하고 도안이뻐했으면서 무슨 자기이해해달라 아기이뻐하라
미안한데… 좋은 분인 것 같긴 한데 아빠가 아빠 역할을 잘 못하는 것 같아요. 아직 아빠부터 그렇게 안친한데 (아빠가 먼저 노력했어야하지 않을까 싶네요) 새 엄마와 아기까지 해야할 숙제도 많은 느낌이고 떠밀릴 것 같기도 하고, 수빈이 입장에선 잘 하고 싶지만 어색어색할 둣요. 아빠부터 딸하고 가까워지도록 노력하고 이해도 바라고 중간에서 역할도 잘하고 해야할 거 같아요. 제 생각에는요. 좋은 분들인 것 같은데 서로 노력하면 끝내는 행복할 거예요. 화이팅이예요! 💖
수빈이를 보면 성장과정에서의 힘듬과 아직도 풀리지 않은 맘속의 응어리 상처들이 있는데 갑자기 성인이 되었다고 그게 할머니 할아버지 같이 그래 그래 다 이해가 되는 것이 아니기 때문에 저 감정은 당연하다 봅니다 수빈이가 30이 넘어도 항상 부모님의 사랑이 있어야 된다 봅니다 아니 한평생 그럴수도 있고 결혼해서 자녀를 두면 처음엔 화가 더 날수도 있지만 시간이 지날수록 이해를 하게 되리라 봅니다 수빈양과 가족모두들 힘내시고 행복하세요❤
이런 프로 안했으면 좋겠다. 나오는 사람도 상담하는 사람도. 괜한 이슈 만드는 것 같다.
수빈이가 20살 넘은걸로 안다. 성인될때까지 아빤 재혼도 안했는데. 아빠 인생은 있다 생각은 왜안할까?? 독립할 나이되었으니 재혼도 생각해서 했고. 결혼하자마자 애갖은것도 아니고 새엄마가 39살이라했는데 보아하니 자연임신도 아니고 나이젊어도 난임부부많은데 새엄마 적은나이도 아닌데 새엄마입장에선 당연 자기애기 갖고싶은건 당연하다 생각하는데…아직 나이 어리다지만 성인나이에 아직 철이 안들었다 생각든다. 새엄마를 죄인취급하지 말아라. 그럼 아빠 평생 혼자 널키우면서 살아야하나?아빠 인생도 있는데…어떤집은 애가 성인이아닌데 학생인데 재혼하는집많다. 친엄마도 간간히 만난다면서 ?? 친엄마랑 합치길 바랬는데 그자리에 다른여자가 있어서 싫은건지 생각해봐라. 친엄만 널낳고 자기인생 찾아가려고 그어린나이에 아빠에게 널보내고 갔는데… 너가 결혼해서 애낳아보면 이해될거다. 아이는 부모가 책임져야하는데 친엄만 그책임을 오로지 아빠와 조부모님께 던져놓고 본인은 꿈을위해 인생찾아갔지. 아빤 꿈대신 널선택했고 늦게서야 사랑하는사람 만나 결혼하고 새엄마랑 행복하려하는데 아직 덜성숙된거같다. 아빠인생은 전혀생각안하는거같다.
새댁이 더 힘들겠다. 임신중인데 모든걸 담아두지말고. 태교만해요 착해보이던데 예쁜 아가야 한테만
지금 이 방송때문에 난리네요. 그냥 그렇구나하고 봐주면되는데 새엄마로써 잘하려고 했는데 그것 마저도 악플로 난리로 참 사람들이 그 가족이 아니면 모르는데 왜들 난리인지 방송으로 나오지말고 해결하셨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하는 아타까움이 있네요. 방송으로 먹고 산다는게 참 힘들겠어요
그집애가 잇으면 그냥 있는애나 키우지 뭘또 낳냐 으휴
같이 수빈이를 품고 갔음 얼마나 좋았겠나 싶네요. 일당 관계 형성이 되고 나서 애를 갖는 것도 좋지 않았을까? 이 과정에서 수빈이가 느낀 것은 자기는 뒷전이라고 생각했을 거 같아 마음이 아팠어요ㅜ
굳이 그리고 결혼을 했어야 했나 싶어요
옆에 있어주지 못한 만큼 지금이라도 옆에서 챙겨주었으면 좋겠었는데요
수빈이 마음 100%이해함
장작가는…김승현이랑 연애하고 결혼할때 수빈이까지품을 생각을 못했나? 새사람으로 그집에 들어가면서 수빈이와 아빠와의 연결고리를 잘했으면 얼마나 좋았을까…
걸림돌이라고 생각하겠죠 얼마나 삻겠어요 새엄마가 천덕꾸리로 생가하겠죠 장작가 가족들이 얼마나 싫겠어요
입장을 바꿔 놓고 생각해 보세요.
배다른 형제가 가까워질수 있겠나…..
왜 성인인데 그런 느낌을 받았나
성인이지만 아직 아이죠.
아빠 품에서 온전하게
아빠 엄마 사랑 속에서 자란게 아니라서
아직 아이예요.
충분히 사랑을 받지 못했으니까
본인이 나쁜게 아니라
어른이 나쁜거예요.
어느날 자기 형이 이 사람 내 엄마다.
너도 이 사람이 엄마라고 불러라
하면 쉬울까
그렇게 보호해주고 챙겨주는 다큰 아빠에게도 엄마가 있는데
저 힘듬이 평생감
치료됐다 아팠다가
인간이 각자의 삶에 충실하고 아프지만
나는 그냥 태어났는데
아무리 노력해도
주위에 새로운 숙제들이 펼쳐진다.
이제 시작
동생의 외할머니에게 외할머니 외할아버지 해야 할지
그들 사이에서 또 다른 벽을
그대로 두고 눈에 보이는 것을 겪고
동생인데 죄없는 동생인데
아빠의 웃음에
나도 저랬었을까
나도 저렇게 사랑을 받았을까
한없이 아직은 평생 겉만 어른이 되어야 하고 쉼없이 이해하라고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