요리를 좋아하는 나래 vs 식당을 운영하신 엄마
모든 음식에 상추 2장 추가요~🙋🏻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상추 두 장 때문에 엄마랑 대판싸운 썰푼다
어떤 사건이 상추 두 장만으로 엄마와 대소를 벌이게 되었을까? 이번 #금쪽상담소 에서는 오은영 작가의 이야기를 통해 그 비밀을 알아보자.
한 가족의 이야기는 때로는 사소한 사건 하나로 큰 문제를 일으킬 수 있다. 오늘의 주인공은 30대 중반이지만 여전히 어린이와 같은 성격을 가진 딸이 있는 엄마다. 상추 두 장 때문에 대소를 벌인 사연으로, 그녀가 직접 금쪽상담소에 나서 이야기를 전하고 있다.
당초에 엄마는 상추를 어느 새 사라졌다는 것을 발견했다. 식탁 위에 놓았던 상추 두 장이 사라진 것이다. 마음속으로는 딸이 먹어버린 것이 분명하다고 생각했던 그녀는 분한 마음을 감출 수 없었다. 딸에게 가서 어디다 소량의 상추 두 장을 먹었는지 물었지만, 딸은 그런 적이 없다고 하며 무슨 일이냐며 울 떠나 버렸다.
이후로 두 사람간의 대화는 상추를 두 장 놓고 다툼으로 이어졌다. 엄마는 상추가 어디서 나갔는지 계속 딸을 심문하며 불편한 분위기는 가차없이 펼쳐졌다. 결국 딸도 지쳐서 엄마를 향해 “이것밖에 할 일이 없나?”라며 풀어놨다.
엄마는 이제서야 자신의 행동이 어린애 같다고 느꼈고, 딸에게 사과했다. 이제는 상추 두 장 때문에 서로 대하기 싫은 관계가 되어버린 이들은 함께 상추를 찾기로 결심했다. 그리고 찾아보니, 잊고 두었던 냉장고 속에 상추가 잘 감춰져 있었다.
이번 일을 통해 엄마는 자신의 평소 소홀함을 깨달았고, 딸은 더 이상 어린애 같은 억지스러운 대화를 하지 않아도 된다는 것을 알게 되었다. 둘은 함께한 시간이 서로를 이해하고 소중히 여기는 것이 중요함을 깨달은 하나의 작은 사건이 되었다.
사소한 일로 벌어진 큰 문제, 상추 두 장 때문에 대소를 벌이게 된 엄마와 딸의 이야기는 우리에게 큰 교훈을 전달해준다. 함께 사는 가족이지만, 서로의 소중함을 잊고 사소한 것으로 충돌하는 것은 옳지 않다. 소중한 사람들과 함께한 시간을 더 소중히 여기고, 서로를 이해하며 대하는 것이 어떠한 문제도 해결할 수 있는 지혜의 길이라는 것을 기억하자. 함께 사는 가족이 함께 자랄 수 있는 지혜를 배우는 것, 이것이 진정한 가족의 미덕이다.
김정민이 엄마에게도 말하지 못했던 소송 사건 뒤 진심💥
⚜#금쪽상담소 풀버전 보러가기⚜
https://youtu.be/8sLqSgicujg
박나래 같은, 며느리면 좋겠다
요리를 좋아하는걸까..술로 꼬시는걸 잘할까
박나래 드러운냉장고 생각남
엄마의 방식을 무시하지마
그렇게 해서 나래를 키웠어
김정민왜나왔어? 완전비호감인데
박나래 씨 나오는 방송, 그냥 안 봅니다. 유트브 방송에서 말 가리지 않고 했죠. 너무 나대기도 하고. 자중하고 겸손하게 살았음 합니다.
나래언니ㅠㅠㅠㅠ 너무 보고싶었어유ㅠㅠㅠ
어머니시대 최고 플레이팅 유행은 돌고돌아 얼마뒤 간지템 다시 될거야 ㅋ
그냥 좀 넘어가지 생각하고 있다가 파스타라니ㅋㅋㅋㅋㅋ
ㅋㅋㅋㅋ상추두장..
어머니 귀여우심 .
박나래씨 보면 정말 열심히 사는듯.
사실 본인도 힘들때 많을텐데
유쾌하게 주변사람 챙기고 위로해주고…이런사람 친구로 두면 그건 그사람 복이다.
저 정도면 강박아님?
흐어어엉어어어어어어ㅗㅗ오ㅓ어어어어ㅓ 나저거 뭔지알아 진짜 복창터지고 짜증나는데 저쪽에서는 그거 가지고 진심으로 속상해함
나래양 요리도 잘 하고 이뻐 이뻐
저래서 나가서 좀 살다가 본가 다시 들어가서 살면 엄빠랑 겁나싸움..안맞아 안맞아…
상추에 파스타를 싸먹으라는 어머니에 큰그림 ㅋㅋㅋㅋ
상추 두 장ㅋㅋㅋㅋㅋㅋㅋㅋㅋ
상추2장ㅋㅋㅋㅋㅋㅋ
그냥 쌈싸먹으면 되지!
나도 그러는뎈ㅋㅋㅋ
그게 또 엄마가 신경써주는거니까
그냥 별말안하고 음식나왔을때
엄마가 이렇게한거라고 칭찬해주면
다음에 또 열심히 플레이팅하심 귀여움😊
내가 하고싶은건 엄마 이건 내방식대로할게~ 하고 말하고함
약간 서로간의 그런게 필요한듯
나이들면 어린애처럼되니까 감정싸움해봤자
본인만 찜찜한게 밤에 계속 생각날거임ㅋㅋ
맞아 ㅋㅋㅋ 생각해보이 친정엄마랑 부엌에서 젤 많이 싸움 ㅋㅋㅋㅋㅋㅋ
차라리 깻잎이였으면 괜찮았을지도?
파스타야 ㅇㅈㄹㅋㅋㅋㅋㅋㅋ아 웃겨
아니 우리엄마는 모든음식에 깨를 그릏게 갈아넣어마무리해. 싫어
엄마의 상추를 사랑해주세요
나래어머님 자상하시네.딸내미 지인들 음식까지 해주시느라고
파스타에 상추 ㅋㅋㅋㅋ
30년전 어느집에 초대 받아 상차림을 받았는데 상추로 깔아 놓고 모든 반찬에 깨소금을 뿌렸는데 상차림이 너무 맛나고 이뻐서 니콘 카메라로 사진 찍어서 현상해 냉장고에 붙여 놓고 따라했던 기억이 남
파스타에 상추라니ㅋㅋㅋㅋ
고마해라
ㄹㅈㄷ네ㅋㅋㅋ
상추 2장
아이스크림에도….상..ㅊ
나래너는남자더듬는거잘하잖아
요리를 해 본 사람들만 아는 기싸움 ^^;
상추 두장 ㅋㅋㅋㅋ 파스타에도 상추 두장이 !?!?
나래씨 분위기살리는 기술은
최고입니다
ㅋㅋㅋㅋ