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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솔리테르카 무료 배포.”
https://www.epicgames.com/store/ko/
0:27 “사이버펑크 2077이 엉망으로 출시한 이때, 데이어스 엑스가 부활할 때다.”
https://www.pcgamer.com/after-cyberpunk-2077s-rocky-launch-its-time-to-bring-back-deus-ex/
7:31 “데이어스 엑스 20년 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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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펑은 2003년 처음으로 출시된 이후로 많은 사랑을 받은 게임으로, 그만큼 많은 팬들을 끌어들였다. 그러나, 시간이 흐름에 따라 그 인기는 뚝뚝 끊기고 말았다. 이후 몇 차례의 시도 끝에 사펑은 결국 성공을 거두지 못하고 망하게 되었다.
그러나, 이제 데이어스 엑스가 돌아올 차례다. 과거의 실패에서 배운 교훈을 살려 새로운 게임을 만들어내기 위해 노력하는데, 그 과정에서 다시 한 번 성공을 거두기를 기대하고 있다.
데이어스 엑스는 전작인 사펑의 재미와 흥미로운 게임플레이를 이어받을 것으로 예상된다. 더욱 다양한 콘텐츠와 현대적인 시스템을 도입하여 더욱 많은 유저들을 끌어들일 것으로 예상된다.
게임은 성공과 실패를 번갈아 가며 경험하게 되는 것이 보편적이다. 그러나 중요한 것은 실패에서 교훈을 얻고, 그것을 토대로 다시 일어서는 것이다. 데이어스 엑스가 성공을 거두어 사펑의 그 영광을 되찾을 수 있기를 바랄 뿐이다.
데이어스엑스, 시리즈,, 영어로 했어도, 그 분위기와, 그 시스템 재미가,, 몰입도가 너무 좋았음. 재 인생게임
데이어야스
리부트 작품 조차 아주 대중적인 게임은 아니긴 한데 평이 안 좋다는 말은 첨듣네요.
휴먼레볼루션이 메타가 90점이고 맨카인드 디바이디드도 84점입니다. 유저평가도 아주 좋고요. 그리고 맨카인드 디바이디드는 최적화 문제와 이상한 소액결제 때문에 말아먹은거지 게임이 망작이 아닙니다. 물론 스토리도 기승전결에서 기승에서 끝나는 어처구니 없음이 있지만; 훌륭했던 전작으로 잘 계승하고 발전시킨 시스템 적으로 더 완성도 높은 게임이였죠.
그냥 주인공부터 간지가 압도적임
코쟁이놈들 깔 거 하나 나왔다고 뇌절 씨게 하네ㅋㅋㅋ
진행이 일방향이어서 그렇지 전투, 성장, 잠입의 재미, 그리고 레벨 디자인은 데이어스 엑스 리부트 시리즈가 사펑보다 나았습니다.
ㅋㅋㅋ 그냥 사펑이 더 재미있더라
"DEU SEX"
? 그 3시간짜리 똥겜이?
데이어스 엑스, 디스아너드, 프레이 등 이머시브 심 게임은 플레이어도 생각할 수 있는 재능이 필요함. 게임 내에서는 문제를 해결할 수 있는 여러 수단을 제시해주는데 평범한 게이머는 그걸 생각해내지 못함. 그래서 그 어떤 게임보다 자유도가 높으면서도 자유도가 낮음. 그냥 아무 생각없이 총만 갈기는 게임 좋아하면 이머시브 심 게임은 안 맞음. 자유도가 높다고 느끼지도 못할 거임. 게임 내에 내재돼있는 수많은 문제해결 수단을 생각해내지 못할 테니까.
에이 아무리 그래도 데이어스엑스는 ㅋㅋㅋㅋ 막상 해보면 데이어스엑스 조작감 개구리고 b급갬성에 조잡한 느낌 많이나서 그당시에도 혹평 오졌던 게임인데..ㅋㅋ
사펑 건플레이는 재밋게 했는데, 근접이 너무 재미가 없음. 난 근접무기군 퍽에 액티브 몇개가 있을줄알앗는데 죄다 패시브임. 난 사펑에서 카타나들고 고스트러너 같은 플레이를 기대했다고..
그리고 은신+암살 플레이가 이미 존재해서 진짜 정면돌파할거아니면 근접무기, 맨티스 등의 필요성을 잘 못느끼겠음.
데이어스 엑스는 사이버펑크라기 보다는 사이버판타지라고 봐야…
오 데이어스 엑스 돌아오는구만! 이번엔 프라하 다음으로 어디로 가려낭
신작 소식이 아니였구만..
난 왜 어렸을때 데이어스 엑스를 해봤는데 재밌게 느낀 적이 없었던 건 뭐지
원래 3D멀미 같은 것도 없었는데 3D멀미도 심해서 금방 하다가 그만뒀었는데
복돌로 해서 그런가
지금 따로 정품을 사서 해봐야하나
데이어스 엑스와 사이버펑크의 가장 큰 차이점.
데이어스 엑스는 영어와 스페인어와 포르투갈어를 지원하지만 한국어도 일본어도 심지어 중국어도 지원하지 않는다. 자막조차도.
사이버펑크는 자막을 넘어 음성 더빙까지 한국어와 일본어를 지원한다.
데이어스 엑스가 스퀘어에서 나온다고 했을때 툼레이더처럼 적어도 일본어는 지원할줄 알았고 구입했지만….영알못은 하지 말라는거지.
데이어스 엑스는 일본도 장인마냥 콧대가 높아 동아시아 시장에서 아는 사람만 하는 게임이 되었고 사이버펑크는 모든 고객에 대한 비즈니스 정신을 갖춰서 욕을 먹을지언정 판매량은 이끌어내었다.
서로 다를 수 밖에 없는 개인적 경험을 들어 데이어스 엑스가 재밌었냐 아니냐를 따지는것은 무의미함.
사펑이 [지금 그대로의 세계관 설정과 스토리]를 유지한채 [데이어스엑스의 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 만들기만 햇어도 지금보단 나았을걸. 버그가 없어야한다는건 너무 당연하니 패쓰. 사펑도 다양한 루트를 통한 열린 해결책을 추구한 것은 맞지만 버그와 완숙성이 그걸 뒷받침해주지 못했다. 우회로를 통해 비살상침입을 하고 목표만 달성하고 나오면 퀘스트 완료가 되지 않는 버그도 있음. 정면으로 들어가서 차례차례 죽여야만 완료처리가 됨. 그리고 우회 루트를 짤 때 적들의 배치나 숨은 숏컷의 배치가 이상한걸 보면 이런 디자인에 미숙하다는 것을 보여준다.
사펑 제작진들이 회의 후 "사펑을 이머시브 심으로 생각하지 않겠다"라는 결론을 내렸다는 말이 있던데, 여기서 알 수 있는 두가지 사실 중 하나는 그런 회의를 해야할 정도로 비슷한 점이 많다는 점이고 둘째는 "이머시브 심"이라 할만큼 그쪽 분류의 기준을 만족하지 못했다는 점이다.
데이어스 엑스 특: 개발사가 바로 오늘 언급된 망겜 다이카타나를 만들었음
왜 어릴적에 백과사전이 집마다 있었고 애들용 칼라 만화 백과사전이 있었죠. 전자와 후자가 데이어스엑스와 사펑 같다고나 할까요? 제 입장에선 둘다 재밌지만 모두 장단점이 있었죠. 하지만 후자의 부실함은 전자의 정직한 깊이와 수반되는 지루함을 뛰어넘을 정도로 무성의 하게 느껴지더군요. 이참에 발할라 끝내면 오래전부터 설치하고 미뤄둔 데이어엑스 추가 dlc 해봐야겠습니다. 그때쯤이면 사펑 2회차할만한 수준까지 패치되겠지요.
그냥 두게임을 합쳤으면 좋겠다.
데이어스 엑스가 당장 후속작을 만들어 내도 사펑보단 잘만들거같긴합니다 하지만 한글화부터….
좋은 영상 감사합니다.
글치 않아도 할인중이라 구입할까 했는데 경험해보신 분들의 고견을 구합니다.
게임의 스토리를 중요시하는 사람으로써 데이어스 엑스 시리즈는, 게임 전체 맥락의 스토리는 별로지만 분명 인간이라면 생각해볼만한 질문거리를 중간이나 엔딩 중 플레이어에게 던져준다는게 큰 매력점인듯.
스퀘어 에닉스 경영진들이 머리에 총맞지 않았으면 에이도스 몬트리올을 IO 인터렉티브처럼 내치지 말고, 데이어스 엑스 맨카인드 디바이디드의 후속작을 만들게 해 줘서 아담젠슨 트릴로지를 완성시키게 해 줘야 한다.
파판과 드퀘 뺨치는 RPG IP를 이대로만 썩히기엔 아깝다.
데이어스 엑스에 사펑만 잘 믹스해서 만들어도 진짜 성공할 만 함. 시스템 쇼크까지 섞으면 완전체고.
응 아니야 사펑은 보여지는 것들에 천문학적인 돈이 들어갔느데 그외에것들이 전부 엉망이라 그렇지
데이어스엑스는 성공적인 시스템에 사펑이상의 화려한 오픈월드를 만들려면 몇년안에 게임 내놓는건 불가능하고 그정도 자금도 없음
만약에 가능하다면 오픈월드 쌉고수인 락스타가 sf버전의 gta를 만드는게
제일 가능성이 있지 ㅎ
그래서 제가 '디스 아너드2' 보다 '프레이'를 높게 평가하는게 본 영상의 이유입니다.
제한된 공간이지만 여러 장치들로 하여금 '내가 무언가를 하고 있다'라고 느끼게 해주었죠.
과거의 추억은 보정되고 현실로 맞닫으면 그 소중한 것은 부서지기 마련 입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