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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사이베리아 1과 2 무료 배포.”
https://www.gog.com/
0:29 “밈으로 폭발 중인 사이버펑크 2077 서브레딧.”
Tweets by CyberpunkGame
1:50 “통계로 보는 사펑: 벽타고 만티스 블레이드로 킬한 횟수 0”
Cyberpunk By Numbers: ZERO KILLS from wall crawling with Mantis Blades
byu/ThisIsTheNewSleeve incyberpunkgame
2:41 “통계로 보는 사펑: 부패한 경찰의 수 0.”
3:07 “통계로 보는 사펑: 경찰이 플레이어 등 뒤로 텔레포트한 횟수 7,300,000.”
Cyberpunk By Numbers: Police officers have teleported 7,300,000 times behind the players’s backs.
byu/pablo397 incyberpunkgame
3:44 “통계로 보는 사펑: 30분 안에 라이프패스를 완료한 플레이어 비율 100퍼센트.”
Cyberpunk By Numbers: 100% of players completed their lifepaths under 30 minutes!
byu/AbanaClara incyberpunkgame
4:05 “통계로 보는 사펑: 오픈 월드에서 플레이어 차량에서 총알이 발사된 횟수 0.”
4:31 “통계로 보는 사펑: 차와 트럭 커스터마이징에 지출된 돈, 0 밀리언.”
4:46 “통계로 보는 사펑: 지하철을 타본 플레이어 수 0.00%.”
5:05 “통계로 보는 사펑: V가 외모를 개조한 횟수 0.”
Cyberpunk By Numbers: V has modified its appearance 0 times!
byu/pablo397 incyberpunkgame
6:09 “유저들이 위쳐3가 너무 길어서 게임을 다 못 끝냈기 때문에 사펑을 짧게 만들었다는 말은 지금봐도 어이가 없다.”
The “We made the Game shorter because people didn’t finish Witcher 3” Argument is bad and you should feel bad for using it or believing it.
byu/Suspicious_One1322 incyberpunkgame
8:57 “사펑 2077 최악의 점은 이것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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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펑 레딧, CDPR의 통계 자랑을 풍자하는 밈들로 폭발 중 외
최근 CD Projekt Red(CDPR)의 인기 게임 ‘사이버펑크 2077’이 출시되면서 사펑 레딧이라 불리는 사이버펑크 커뮤니티의 활동이 뜨거워지고 있다. 하지만 이번에는 CDPR 자체의 통계 자랑을 풍자하고 비판하는 밈들이 화제를 모으고 있다.
CDPR은 최근 공식 트위터를 통해 사이버펑크 2077의 출시 이후 사용자들의 플레이 시간과 석식된 NPC(Database Non-Player Characters)의 수 등을 공개했다. 이에 대한 CDPR의 통계 자랑에 대해 사펑 레딧 커뮤니티는 다양한 밈들을 만들어 공유하고 있다.
한 사펑 레딧 사용자는 CDPR이 석식된 NPC의 수를 자랑하면서 실제로 게임 내 NPC들이 제대로 작동하지 않는 것을 비판했다. 다른 사용자들은 CDPR의 플레이 시간 통계를 조정했다는 주장도 하며 이를 비판하는 밈 이미지를 제작해 공유하고 있다.
뿐만 아니라 CDPR의 장난스러운 실수를 조롱하는 밈들도 등장하고 있다. CDPR은 최근 공식 커뮤니티 포커를 통해 정의 오픈 월드 미션(‘Open World Encounter’)으로 표기된 NPC를 사건으로 잘못 표기한 오기를 저질렀는데, 이를 비판하는 밈들도 사펑 레딧 커뮤니티에서 많이 보이고 있다.
사펑 레딧 사용자들은 CDPR의 통계 자랑을 풍자하며 게임의 결함을 지적하고 있다. 이러한 밈들은 CDPR의 소통 방식이나 게임의 질에 대한 비판을 엿볼 수 있는 한편, 레딧이라는 플랫폼의 역할과 영향력을 다시금 확인시켜 주고 있다.
CDPR은 이러한 밈들에 대해 반응을 보이지는 않았지만, 사용자들 사이에서는 계속해서 CDPR에 대한 비판과 조롱을 이어가고 있다. 사이버펑크 2077은 여전히 많은 사랑을 받고 있지만, CDPR의 통계 자랑을 비판하는 밈들로 인해 이번 일화는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계속해서 화제가 될 것으로 보인다.
그냥 재미가 딱 GTA4 급임.
5아닙니다. 4입니다. ㅅㄱ
저런거는 게임 완전 다 끝나고 dlc까지 다 내고나서 하는거 아닌가??
Cdpr은 입좀 그만 털어야함ㅋㅋ
싸펑 꺼져라.
사펑은 염소시뮬레이터 게임이랑 비슷한 수준이다
많이 팔린 망겜? Poke…
모험러님 영상 잘 보고 있고 응원하는데요.. 사펑 비난이나 비판 관련 영상의 비중이 너무 많은게 아닌가 생각이 듭니다..
사펑이 최악인 것은 개발사가 있지도 않은 것을 있다고 하고 기만한 사기를 쳤다는 것이다.
사펑 양심이 없네 망겜임을 전혀 인정하지 않고 게임을 게속 홍보하네…
저게임이 저정도면 gta5는 통계내면 어마어마할듯…….
아니 통계로 보는 사펑 터졌다 ㅋㅋㅋㅋㅋㅋ
6만원 내고 1회차는 할만한 게임
그이상 할건 없지만
명작은 못되어도 범작은 된다고 봄
제작사가 기대치를 졸라 높여놓은게 문제지
섀도우런 드래곤폴 한글패치 좀 빨리 나왔으면….
통계는 개뿔 진짜 쓸대없네
게임 속 잔혹한 고어 묘사는 쫌 비디오에서 짤라내면 안되나!?
과연 시간이 걸려도 지속적인 패치로 정상적인 게임이 될 수 있느냐? 그게 가장 큰 문제고 관건입니다… 그걸 해내지 못한다면… 하도 피어올,ㄴ 버그의 꽃을 얼마나 다듬어낼지… 참. 아까운 부분이 있지요
통계는 긍정적으론 현상에 대한 증명 혹은 행동 정당성을 위한 변명이었지..
일례로 지금 정권의 늘 올려댔던 지지율처럼
사이버펑크도 자신의 행보에 대해서 우리가 결국옳았다는 양 스멀스멀올라오는거
나는 해야했다.
환불을….
씨발… 믿었는데 이제는 그냥 사서 안하는 게임이 됐다.
통계로 보는 사이버펑크2077 : 나이트시티에서 돌아다니는 바이크 갯수 1.
2이었다고 볼수 있으나 재키라는 애가 타고 다니다 디졌슴.
나머지는 그저 서있는 드럼통 취급. 쏘면 터져욧.
사펑이 확실히 그렇게까지 최악은 아니었는데..
그냥 돈값하는게임.. 출시자체를 버그로 떡져서 나온건 아쉽긴하지..
사펑은 많은걸 염두해뒀고, 그걸 완성하지 못한채 게임을 일단 완결지은건 맞는 것 같음.
빵이 맞긴하고, 빵구실도 하는데 누를때 깊이감이 없는 공갈빵같은..
이미 출시한 마당에 본편을 다시 건드는건 의미 없으니. 맘편히 dlc 개발하겠다는거 같은데..
위쳐는 돈주고 살때 이득본느낌이고.. 사펑은 애초에 아깝진 않았지만 최근 fps몇개 하고보니 그냥 제 값준거같음.
그나마 사펑이 레드엔진의 성장통으론 확실했을거란 생각이듦. 그래서 cdpr더러 사펑 놔주라 소리도 하는거같은데
dlc나와봐야 알겠지..
데우스EX 게임은 더 많은 투자를 받아야됨,
그냥 사펑은 회생불가일거 같다
dlc로 벽타기 지하철 새지역 이런거 푼다해도 근본적으로 하나하나 뜯어고쳐야할게 너무 많음
한번도 버그에 걸리지 않은 유저 0명
내 8년을 사펑 기다리는데 썼는데 거짓말쟁이 폴란드인은 내 등짝을 여전히 따먹으려고 한다
사실 먼 미래 2를 아니 3를 위한 초석? ㅋㅋㅋㅋ
여전히 입터는거보면
아직 정신못차렸네ㅋㅋㅋ
사이버펑크2077의 최악의 점은…. 앞으로 사이버펑크 소재로 게임을 만들려면 그 주제를 기대하는 사람들의 높아진 눈높이를 감당하기 어려워졌다는 점이다. ….cdpr이 사이버펑크 장르 자체를 박살내놨다고 생각함
폴아웃은 외과의술로 인종도 바꾸는데…
저런 망겜을 내가 114.4시간이나 했네
ㄹㅇ 위쳐3 길어가지고 엔딩 못봤다고
누가 사펑을 플탐 조루로 만들랬냐고 ㅋㅋㅋㅋㅋ
ㄹㅇ 사펑은 하면서도 도대체 왜 내가 이걸 해야하는지도 이해가 안갔음ㅋㅋㅋㅋ
ㅋㅋㅋㅋㅋㅋㅋㅋㅋ사펑 소식들을때마다 진짜 출시 기대했던 내모습이 떠오름
이래서 예술을 하는 곳에 돈 버는 사람이 들어오면 둘다 하는게 불가능한거지. 누가봐도 저거는 투자자한테 보여줄라고 만든거잖아
PS에서 재미 봤다더니 그새 또 기 살아서 통계 드립치다가 조롱 엄청 당하네 ㅋㅋ
아직까지도 사펑에 대한 환상이 심한 사람들이 많네요. 미래 디스토피아 사이버 펑크 세계에서 GTA5나 레데리2를 하고 싶었다는 느낌으로 말하는데, 사실은 <발매 전에 게임도 플레이 하지 않고 이미 팬이 된 사람들>은 GTA5나 레데리2를 훨씬 뛰어넘는 뭔가의 오픈월드 게임을 사이버 펑크 배경으로 바라고 있었다는 느낌. 그걸 만들어 판매할 것이라 입을 턴 게임 제작사가 나쁘고, 그것도 모잘라 이상한 통계로 입을 터는 것이 웃기다고 보지만, 진정한 사펑을 내놓으라고 하는 사람들도 너무 많은 것을 바라는 듯 합니다. 그들은 기존의 오픈월드의 자유도와 디테일을 모두 더한데다, 기존의 사이버펑크물의 모든 기믹들을 합쳐놓은 물건을 원했는데, CD프로젝트는 "응 그걸 만들고 있어!" 하고 기대도를 높인 후에 그 기대를 20%도 만족시키지 못 한 물건을 만들어 내놓았고, 지금도 입을 털며 패치로 완성도를 높이겠다고 하고 있죠. 그 와중에 PS 스토어에서 이걸 다시 산 사람들도 희한하다고 여기지만, 그건 아직도 '패치를 하면 언젠가 우리가 바라는 사이버 펑크 오픈월드 게임으로 업그레이드 될거야!!!'하고 믿는 사람들이 많아서인듯…차라리 그럴 것이면 사펑을 잊고 베데스다의 스타필드를 기다리는 것이 차라리 더 희망적이라고 보지만요.(버그 투성이겠지만, 그래도 우주를 누비는 스카이림이나 폴아웃이 되긴 할테니…)
^ㅁ^
고티 작품 후속이 연거푸 저런걸 보면 이제 게임 좀 그만하라고 게임업계를 조지는건가 의심될 정도인데
진짜 오늘 너무 공감 되는 이야기들뿐이네요..ㅜㅜ 사펑 고쳐네!!!!
레딧은 왠만하면 게임 욕 잘 안하던데 신기하네
사실 위쳐 방식도 RPG로서 이상적인건 아니지만 사펑에 비하면 한없이 훌륭하지
사이버펑크 2077 최고의 클로즈 월드 게임!
비록 사펑2077이 실망스러웠을지라도 개발과정이 그토록 화재가 되지 않았다면 지금 만나볼수 있는 수많은 인디 사이버펑크 게임들은 없었을지도 모르지. 오히려 장르를 견인한건 사펑2077이 맞다고 봄.