사이버펑크 2077이 나올 때까지 사이버펑크의 갈증을 해소해 줄 게임 중 하나! 2017년 9월 26일 출시 예정.
루이너 트레일러 영상: https://youtu.be/jkjIsnjKhew
루이너 24분 게임 플레이 영상: https://youtu.be/FQaX2CMCMxY
모험러의 책방(독서, 오디오북 채널): https://goo.gl/uytWuM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사이버펑크 장르는 과학기술이 발전하면서 사람들의 삶과 사회가 어떻게 변화할지를 상상하는 문학적 장르로, 특히 기술과 사회의 미래를 다루는 데 중점을 둔다. 최근에는 한국의 수산시장이 사이버펑크의 세계로 떠오르는 현상이 있다. 바로 루이너(Ruiner)이다.
루이너는 한국어로 “골라, 골라!”를 의미하는데, 이는 사이버펑크 속에서 캐릭터들이 이야기하는 대사 중 하나로, 선택의 중요성을 강조하는 의미를 가지고 있다.
루이너는 한국의 수산시장을 사이버펑크적 요소로 재해석한 온라인 콘텐츠로, 전통적인 수산시장에서 볼 수 있는 다채로운 장면들을 사이버펑크적인 시각으로 표현한다.
예를 들어, 수산시장에서 잡히는 신선한 해산물들이 사이버펑크적인 디지털 아티스트들에 의해 변형되어 더 이상 실제 해양생물이 아니라 가공된 디지털 아이템으로 다시 탄생하는 장면들이 그려진다.
수산시장의 현실과 사이버펑크의 상상력이 결합된 루이너는 관객들에게 존재하는 현실과 가능한 미래의 세계 사이에서 생기는 갈등을 생각해보게 한다.
한국의 수산시장을 다양한 문화와 예술 현상과 결합시킨 루이너는 현대 사회의 소비문화와 기술 발전으로 인해 변화하는 우리의 삶을 의미있는 방식으로 다시 한번 생각해보게 하는 작품이라 할 수 있다.
루이너는 사이버펑크와 수산시장이라는 상반된 개념을 유기적으로 결합시킴으로써 새로운 시각과 경험을 제공하며, 관객들로 하여금 현재와 미래를 함께 고민하고 탐구하도록 유도한다. 그만큼 루이너는 사이버펑크와 미래의 가능성을 엿볼 수 있는 흥미로운 작품으로 주목받고 있다. 혹시 기회가 된다면 한번 살펴보는 것도 좋겠다.
왜앵 읜즹이 안뒈즤? 이궈 왜 이뤠?
뭔가 아시아를 다 섞어서 만든 통합구역 느낌이 나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