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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사이버펑크 2077 패치 1.5 리뷰 – 여전히 진정으로 훌륭하진 않다”
Cyberpunk 2077 Patch 1.5 review: still not enough to be truly great
by in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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2020년에 발매된 사이버펑크 2077은 게임 업계에서 가장 기대되는 작품 중 하나였다. 그러나 발매 이후 수많은 문제로 인해 여러 비판을 받으며 상당한 논란이 뒤를 이었다. 이후 CD Projekt Red는 게임을 개선하기 위해 노력하며 여러 패치를 발표했고, 이에 많은 플레이어들이 기대를 이끌어냈다.
그리고 1년 뒤, 사이버펑크 2077 1.5 업데이트가 공개되었다. 이번 업데이트는 많은 사람들이 기다려온 것으로써 기존의 게임을 보다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했다. 그러나 여전히 게임은 완벽함에는 도달하지 못했다.
사이버펑크 2077 1.5는 그래픽 개선 및 성능 최적화가 이뤄졌으며, 새로운 콘텐츠와 재미있는 퀘스트가 추가되었다. 또한 NPC들의 인공지능이 향상되어 더 다양한 상호작용을 경험할 수 있었다. 하지만 여전히 일부 버그와 기존의 문제들이 존재하여 플레이어들의 불편함을 유발했다.
또한 게임의 스토리텔링과 엔딩에 대한 부분도 여전히 부족한 부분이 있는 것으로 평가되었다. 플레이어들은 여전히 게임의 감정적인 연결성을 느끼기 어렵다고 느꼈으며, 엔딩도 여전히 만족스럽지 않다는 의견이 많이 나왔다.
사이버펑크 2077 1.5는 여전히 많은 플레이어들에게 호평을 받고 있는 게임이지만, 완벽하다고 말할 수는 없다. CD Projekt Red는 더 많은 패치와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을 완벽하게 만들기 위해 노력할 것으로 예상되며,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이 더욱 완성도를 높일 것으로 기대된다. 그렇다면, 사이버펑크 2077은 최종적으로 완벽한 게임이 될 수 있을지, 그것은 시간이 지남에 따라 알려질 것이다. 게임을 즐기고 있는 플레이어들에게는 여전히 많은 기대가 걸려있는 만큼, CD Projekt Red의 향후 업데이트에 주목할 필요가 있다.
매력적인 게임이기에 더욱더 불만이 나고 좋은게임의 가능성이 보이기에 더욱 화가 나는 게임…하루 빨리 정상궤도로 돌아와 좋은 명성을 이어가길 바랍니다
사펑을 좋아해 패치 후 100시간 이상 했는데 낫베드한 게임이 됐으나 명성에는 여전히 부족한 게임인 것 같습니다. 무명의 회사가 패치 후 정도로 게임을 만들었다면 나름 수작이라했을듯요. 과장광고없었다는 전제로.
온라인 위주로 나왔으면 좋았을걸 아쉽.
3인칭 나오면 산다!! 존버~!!
스토리 중시하는 사람이라 많이 아쉬웠는데 전투가 생각보다 너무재밌음
-주관적인 의견입니다.–개개인의 수 많은 분석이 있겠지만. 맞는 분석이 없는 건 아닐까 하는 생각도 듭니다.
많은 경우에서 사람들은 게임이 재미있다를 구체화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습니다.
마찬가지로 재미가 없어질때 사람들은 이유를 분명히 하지 못하는 경우가 많으며
그럴때에 게임의 단점중 눈에 띄는 것을 거론하는 경우가 있는데
그것 중 하나가 버그가 아닐가 싶습니다.
그리고 추가로 모두 손들듯 거론하였지요.
위쳐의 가장큰 장점 중 하나는 스토리와 '분위기' 그리고 그것을 넘어서는 캐릭터의 성격과 매력있는 특성입니다.
실제로 위쳐를 플레이한 유져중 초반에 손을 놓았다 3회차에 스토리와 빠져들며 앤딩을 본 분도 많습니다.
사펑의 가장 큰 공백은 이것이 아닐까 합니다. 그렇게 몰입성이 없어지니 플레이어는 객관적이되어 3자로 게임을 관찰하며 보이는 단점들을 말하기 시작하는 것입니다.
사실 버그투성 어설픔투성에도 플레이어를 휩쓸어가는 게임들은 수없지 많기도 하니까요.
패치로 버그잡는것도 중요한데 컨텐츠가 우선 아닌가 싶은데 ㅈ나 버그만 잡음
버그고치고 버그가 추가됨 어썸함
개억까치는 홍대병 병신들 ㅋㅋㅋㅋ
댓글을 보니 어린얘마냥 때쓰는게 마치 조니실버 핸드를 보는듯하다
레벨 무제한에 무제한 퀘스트면 바로~달려가지 풀 특성 풀 사이버웨어 크~
1.5 패치 이후 구매해서 플레이 중인데 근 1년간 한 게임 중에 제일 만족스럽게 했습니다. 하지만 그만큼 아쉬운 점도 많았는데 cdpr에서 놓지 않고 dlc나 확팩으로 개선을 빨리 더 해줬으면 좋겠군요
재밌게 잘 봤어요.
혹시 도중애 튕기는 버그랑 무적 적대 갱단 버그가 해결되었는지 아직 건재한지 아시는 분 계신가요? 저는 ps4판을 샀는데 꼭 잊을만하면 튕기거나 죽지 않는 적npc가 발견된거 때문에 크게 좌절했었는데 지금은 어떨지ㅜㅜ
사전구매하고 좀 하다가 버그 때문에 포기하고 최근에 다시 했는데 엄청 재밌게 했음. 최근 한 게임들 중에서는 제일 몰입감 좋았음
스토리 구조를 다시 짜야 했음 처음에 초짜 용병으로 시작해서 유명 용병이 되는 서사를 직접하고 그 다음 조니 만나는 메인퀘가 진행되야 했습니다
칩 훔치는 퀘하면 죽어가며 괴로워 하는데 서브 퀘 하는게 아닌것 같은 기분이 계속 들어요
배틀필드2042를 포기하고 사이버펑크를 얻었다
레데리2를 하고난 뒤 사펑을 하니 뭔가 죽어있는 느낌이 들었음 레데리는 진짜같다는 느낌을 많이 줬는데 사펑 NPC들은 기계같은 느낌이 듦.
과대광고를 존나게 해서 그렇지 겜 자체는 나쁘지 않았음 다만 릴리즈 한 날부터 플레이했던 경험으로 버그나 완성되지않은채로 나와서 게임 경험이 나쁘지 않았다는 선에서 끝난다는거임
세상에 시작할 때 캐릭터 커마가 가능한데 커마 수정도 불가능한 겜이라니 ㅋㅋ 사이버웨어라는것도 있고 아예 금속판으로 전신 성형하고 심지어 쥬지도 기계로 바꾸는데 인게임 내에서 외모 변경이 없는채로 출시됐다는게 제일 말이 안되는 일 이었다고 셍각함
사펑은 너무 지나치게 저평가 됐어요.
제대로 해보지도 않고 까기만 하는 사람들이 많네요.
이전 영상에서도 말한거같지만, V는 일개 개인으로 거대한 흐름에 휘말리고, 그걸 자신의선택으로 바꾸는 역할을하게되는데… 그정도의 영향력을 가진 캐릭터가 서브퀘스트에나오는 인물들과 사건들의 결론을 절대못바꾸는 게 먼가 안맞다고 느낍니다.
또한 V가 가장처음 만나 지우가되는 과정을 제대로안다루고 걍넘겨버리는것도 맘에안들구요
갠적으로 잼깨했어 컨텐츠의 부재가 흠이엇을뿐
메인스토리에 개입 못하는게 가장 큰 단점인듯. 뭘 어떻게 하던간에 엔딩분기점까진 똑같음. 엔딩도 서브퀘 클리어 여부에 따라서만 달라지고 그 전까지 내가 선택한건 큰 의미가 없음 히든엔딩 정도가 그나마 선택에 따라 달라지는건데 이건 선택지로 보여주질 않아서 미리 알고가야 할수있는게 문제임
결론 패치 1.5로 인해… 출시이후 1년 반쯤되서야 이제 쫌 게임의 틀이 잡혔다. DLC포함된 패치2.0까지 기달려라
도대체 얼마나 빨리 사펑을 출시한건가? 무려 2년 일찍 출시해서 사람들한테 욕을 잔뜩 처먹은 것이였고
욕을 한 사람들은 정당한 것이였다
이제 죽은게임 그만 만지작거리고 쉴드좀 그만 치면 좋겟다
연중무휴 4시반에 나타나셨던 모험러님이
모험러님 어디 몸이라도 안좋으신가?
위처3도 명작소리를 듣기까지 3년이 넘게 걸렸죠. 사펑도 충분히 익을때까지 기다려볼 생각입니다. 어차피 위처3라고 해서 DLC 까지 다 클리어한건 아니고.. 기다려도 될만큼 스팀라이브러리에는 게임이 쌓여있으니까요 ㅋㅋㅋ
기대감을 너무 많이 주고 미완성작같은 느낌의 버그투성이를 내놨으니 욕먹을만 했죠. 개인적으론 1.5패치로 많은 버그가 고쳐지고 AI가 개선되는등의 세부적인 부분은 어느정도 채워줬어도 사이버펑크에 기대했던 큰 틀은 게임을 새로 만들거나 거대한 DLC가 나오는게 아니라면 바뀔 것 같지 않고, DLC를 내더라도 과연 사람들이 CDPR을 믿고 DLC를 예구해줄지 의문이네요.
사펑 아예 모르고 있다가 출시직전에 관심을 확 가지게 돼서인지 전 나오고 재밌게 했음
그리고 개인적으로는 키아누 형 목소리 더빙때문에 내가 무슨 영화 주인공이 된것 마냥 몰입해서 더 재밌게 했던거 같음
1.5 나왔다니까 다시 깔아서 해봐야겠네요~
라이브서비스게임도 아닌데 이미 죽은 게임 언급좀 그만해라
광고로 설레발치지 말고, 지금 1.5버전 수준이 초기 버전이었으면 그래픽도 좋고 cdpr 초기 버전치고는 괜찮네, 업뎃하면 더 괜찮아지겠는데? 정도의 평가는 받았겠지만…
흠… 난 너무 무딘 편인가보넹.. 사펑 출시하자마자 샀고.. 재밌게 했는뎅 ㅋㅋ
엔딩볼때까지 진행이 안되는 버그는 못만나서 신나게 했지만 엔딩 본후 서브퀘 하다가 버그로 진행이 안되서 삭제 ㅋ
그후로 벌써 1년 4개월이 지났다궁??
로마토탈워2 라는 전례가 있긴 하니
사펑은 지금도 얼리엑세스 입니다. 놀랍게도 정식출시라는 이름을 걸고 있는 얼리엑세스 이며 이 부분 때문에 본인을 포함 당시 예약 구매자들이 분노하는 이유이죠. 아무리 쩌는 업데이트를 강행 한다 해도 거짓말을 했다는 사실은 변함 없습니다.
요약하자면 출시한지 1년4개월이 지나서야 이제야 간신히 제 구실한다는거네
1.5패치 이후 3가지 시작 모든엔딩 다봄 대충 200시간 찍었음
짧은 평은 1.5패치로 싸펑은 다른게임들의 데이원 패치 급에 겨우 도달했음.
게임 진행이 불가능한 치명적인 버그(델라메인,주디 연애퀘 마지막 등)는 아직도 있지만 그 수는 이전보다 적어졌고
여전히 재키랑 나이트 시티를 돌아다니는 6개월의 시네마틱씬에서는 NPC들은 T포즈를 하지만 그래도 이제는 좀 게임 같아졌음.
NCPD 퀘스트들이랑 사이버사이코시스는 문서들로 스토리를 진행하는 어찌보면 딱봐도 이건 가성비내 싶어서 썩 훌륭하다고 하기 힘들고
그나마 픽서퀘스트들은 NPC들과 대화라는게 가능해서 그럭저럭 괜찮다고 봄
몇번의 굵직한 패치를 더하면 훨씬 할만할거 같고 남들한테도 추천할만한데
문제는 CDPR이 위처 후속작 개발을 언리얼5로 하겠다고 발표했고 이러면 RED엔진을 쓰는 싸펑의 사후 지원이 끊어질거 같다는거임
물론 싸펑 제작진들은 이후로도 계속 패치하겠다고 발표했지만 솔직히 립서비스라고 생각남
그냥 적당한 스토리dlc하나 던져주고 약속은 지킨셈으로 처리할거같아서
09:40 이건 개억까임 루팅형 게임은 다 이럼
Mmo도 대부분의 rpg는 최고 레벨찍고 셋팅하는거지 스토리 단계에서 먹은 템의 가치를 유지하는 게임은 프롬게임들 외에는 드뭄 근데 프롬게임들은 기존의 rpg에서 완전히 벗어나있는 속칭 이단아에 가깝기 때문에 그거를 가져오려면 번짓수 잘못 찾은거임
사펑은 스토리 단계에서 먹은 신화아이템을 만랩찍고 개조해서 업스케일 해서 쓸수있음 노가다해서 지속적으로 개조 재료 모아주면 스토리 내내 현역 템으로도 쓸수있고
이걸 불만을 토로할거면 오히려 개조를 위해서 특정 스탯이 강요된다는 점을 비판해야됐음
개조 관련 NPC가 없어서 전설/신화 아이템을 만들려면 테크쪽 특전이 강요된다던가 신화 방어구가 가짓수가 무척적다던가가 들어가야됨
왜 이 게임을 좋게 평가하는걸까요? 게임은 거의 10년동안 개발하고 광고해댔으면서 출시 당시 최악이었어요. 아무리 고치더라도 첫 거짓말이 사라지진 않잖아요.
엘든링 100분 하고 1회차만에 지쳤는디 사펑은 200시간 넘게 여태껏 하는중 확실히 특정 유저층엔 최고의 게임임 그 특정 유저층이 적은 것도 아니고ㅇㅇ 너무 평가절하됨
사 펑 개 10 노 잼. 좀 하다 지움
아직 부족하다 노래 부르는 사람들에게는 이미 자기네들 머리속의 사펑이란 이데아랑 다를 바 없음
누가 봐도 과장 광고였던 걸 곧이 곧대로 믿으면서 갓겜충이 됐다가, 현실 마주하고는 이건 내가 원했던게 아니야! 하고 투정 부리는 애새끼같은 모습만 보임
씨디피알이든 프롬이든 누가 와도 이미 닿을 수 없는 이데아를 좆는 불편러들을 만족시킬 수는 없을거
카타나 스킬트리로 플레이 하려했는데 너무 타격감이 없어서 단검 투척으로 바꿨네요.
검을 잡는방식도 어색해보이고 써는 느낌도 저한텐 맞지 않았습니다.
첫 출시때 엔딩 보고 1.5나오고 다시 플레이 해봤는데 여전히 크게 나아졌다는 느낌은 못받았습니다.
왜냐하면 아직도 출시전 광고 때 보았던 많은 컨텐츠들이 잘려있는 채로 아직까지는 버그 수정에만 전념하고 있기 때문입니다.
그래도 개발진들이 오랫동안 많은 문제점을 개선해나가는 모습은 마음에 듭니다.
저에겐 파크라이 시리즈가 훨씬 재밌었습니다.
게임을 고치든 뭘하든 얘네 게임은 절대 안삼
아직 미완성인데… 1.5가 꽤 선방한 업뎃이라 해도 아직 갈길이 멀다… 1.9에 DLC몇개 나와야 괜찮은 게임이다 싶음.
사펑 게임은 대사가 너무 심하게 많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