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horts #신랑수업 #심형탁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사야씨가 결혼을 후회하는 이유 #신랑수업
결혼은 두 사람이 서로를 사랑하고 존중하는 관계를 맺는 것으로 생각됩니다. 하지만 최근에 한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사야씨가 결혼을 후회하는 사실이 알려지면서 이에 대한 논의가 활발하게 이루어지고 있습니다.
사야씨는 최근 자신의 SNS를 통해 남편과의 결혼 생활을 후회하고 있다는 글을 남겼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남편의 “신랑 수업” 때문이었습니다. 사야씨는 남편이 시집가기 전에 부모님에게 받았던 “신랑 수업”에서 배운 것들을 실천하기 위해 열심히 노력한다고 합니다.
“신랑 수업”이란 남편이 결혼 전에 부모님으로부터 받는 교육으로, 부모님이 자신에게 요구하는 바를 충실히 이행하고 배우는 것을 의미합니다. 이러한 교육을 받은 남편은 결혼 후에도 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며 사회생활을 하는 것이 대부분입니다.
사야씨는 남편이 부모님의 교육에 따르면서 자신의 의견을 들어주지 않고, 항상 부모님의 말만 따르는 것이 마음에 들지 않는다고 합니다. 또한, 남편이 자신과의 의사소통을 소홀히 하는 행동들을 보이기 때문에 결국 사이에 갈등이 생기게 되었습니다.
결혼 생활은 상대방과의 이해와 존중을 통해 만들어지는 것이라고 생각합니다. 하지만 남편이 “신랑 수업”에만 집착하며 부모님의 말만 따르는 행동은 결혼 생활을 어렵게 만들기 때문에 사야씨의 후회가 심해지게 되었습니다.
결국, 결혼은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관계로 만들어져야 한다는 생각에 동의합니다. 사야씨의 결혼 생활이 좋아지기 위해서는 남편과의 의사소통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부모님의 가르침을 따르는 것도 중요하지만, 상대방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는 것이 더 중요한 부분이며, 결혼 생활의 핵심이라고 생각됩니다.
사야씨의 결혼 후회 이유인 “#신랑수업”은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가짐이 중요하다는 교훈을 주는 사례가 될 것입니다. 결혼은 두 사람이 함께 성장하고 서로를 이해하며 사랑하는 관계가 되어야 한다는 것을 잊지 말아야 합니다.
성진씨 말 맞습니다
울 동생이 건국고 나왔는데 눈올때 줄 잡고 올라갔다했습니다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동생 졸업식때 택시타고 올라갔는데
등이 뒤로 젖혀질 만큼
경사 장난아니었습니다
지 기분 좋을땐 헤헤 거리며 해주고 지 기분 나쁠땐 상대를 깍아버리네!
결론은 지기분대로야!
존나 얍삽하네 심형탁 도라에몽 그자체구만..ㅡㅡ
심형탁 착한 사람인줄 알았는데 이 프로 나오고서 아 글러먹었구나 알게됨
싸울때 유치한말 안하는 사람이 있을까
심씨 매력 꽝인데 사야씨는 도대체 왜?
저럴거면 미리 나누지…. 뭥미…. 저게 뭐야…..
저런 남편 싫다. 외국인하고 결혼했음. 이기적인 심형탁.
정국 닮음
가스라이팅 오지네
무릅꿁 고 빌어야겠네! 지금 않하면 심씨만 손해! 빨리 수숩해야됨!
억만장자라도
저건 최악이다…
연애. 댓글…..
맘씨도 외모도 너무 예쁜 사야님~ 심씨가 사야님께 내세우실 게? 그거 뿐이라서 그런거에요~할말이 없어서 그런겁니다~ 그렇다고 사랑하는 여자 앞에서 주눅들고 그러긴 싫잖아요~ 남자들은 그래요~ 너무 소중하고 예쁜 사야님께서 헤아려줘요잉❤
찌질하다고 했지
착한척 하는 인간이었구만 저런 사람이 제일 소름돋아 매사에 착해보이고 싶어서 안달인데 정작 문제 생기면 남탓 그것도 직장이나 사람 많은곳에선 티 안내는데 집안에서만 그러는 사람 있음 진짜 스스로 징그러운 인간이라는거 반성해야한다
집에서 있었던 일을 방송에 얘기했다고 사야씨 잡들이 하지말길
기안 84랑 결이 비슷한데, 기안84가 좀더 똑똑해보인다
❤❤❤❤
한가지면만 보고 사람 ㅆ레기로 만드는 이런 숏츠 너무 싫어요
근데 객관적으로 저건 그렇게 심한 건 아님.
화났을 때 약올라서 영끌 공격한 게 오히려 꼬투리 잡힌 거지
진짜 심각한 인간들은 저 정도 레벨이 아님.
도와줄 때 진심이 아니었던 게 아니라
기분파라서 그런 듯ㅎ
씅 났을 때 약올라갖꼬 영끌해갖꼬 공격한거지ㅋㅋ
그러다 마눌님 큰 맘 먹고 독립선언하면 평생 구박당하는 수가 있음.
특히 늙어서 응징당함. 조심하세요~ㅋㅋ
그냥 저건
첨엔 일반인이 저렇게 예쁘고 직업도 좋고 반듯한데 어리기까지 해서 반해갖꼬 어떻게든 결혼해서 모셔오느라 신나서 불불거렸지만
이제 익숙해지기도 하고 자기가 독점한 거 체감해가니깐
좀 여유가 생겨서 심술도 권력도 부리나봄?ㅎㅎ
남자들 그러니까 잡은 고기에 밥 안준다는 말 듣고
참다참다 여자가 응징하면 뒷목잡고 깨갱함. 으이그
저건 달리 막 심각하게 사람 또라이로 몰 일까지는 아니고
심씨 약간 기분파인가봄
막 예뻐보일 때는 공주님 집안일 하는 것도 아까워서 불불대다가
지 씅났을 땐 막 공격꺼리 찾다가 저랬을 듯 으이그
이제 부부고 파트너니까 둘이 역할분담의 기준을 일관되게 정해서
아무리 예뻐보일 때에도 부인이 자기 역할 하게 하고
아무리 화가 났더라도 부인의 역할은 인정하는 식으로
감성보다는 약간의 이성적인 자세를 가지면 좋을듯. .
부인은 자기 기존 커리어 끊고 본인만 믿고 타국에 온만큼
좀 더 본인이 감안해야죠. .
부인도 한국생활에 적응하면 또 어떤 제2의 커리어를 개척할지 모르겠지만 여튼 그럴 수 있게 지원도 좀 해주시고요~
안그러면 늙어서 삼식이라고 구박행임.
나이도 자기가 한참 많아서 할방됐을 때도 마눌은 아직 날아다닐텐뎈ㅋ
아…… ㅋㅋ…. 결혼한지 얼마나 됐다고…
하..생색내는 스타일ㅋㅋ너무싫다ㅋㅋㅋㅋㅋㅋ
친구사이라도 저런스타일 별루임
근데 한녀면 안도와준다고 뭐라고 할거잖아…
저여자도 방송에서 저런말을 ㅋㅋㅋ 최소 자기남편 직업이 방송인인데 굳이..?
에잇!
그렇게 말하면 좋은 마음으로 한 일도 다 나쁜일로 마무리 되잖아요 바보 ㅠㅠ
결혼해서 다 좋을순없지..
바람 안피고 폭력없고 도박과 빚 술담배등
좀 싸울 수 있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