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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남겨진 사람들😰 가족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Posted on May 20, 2024 by Pulse



“오 박사님, 저는 어떡해야 할까요..?”
견딜 수 없을 만큼 슬픈 사랑하는 이의 죽음…
그것을 극복해야하는 남겨진 사람들의 이야기

00:00 카라 규리의 이야기
2:42 래퍼 ‘지플랫’ 환희의 이야기
5:30 배우 송선미의 이야기
8:22 배우 남보라의 이야기
12:56 가수 이수영의 이야기
18:09 유튜버 풍자의 이야기

#금쪽상담소 #죽음 #이별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남겨진 사람들😰 가족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가족을 사랑하는 것은 우리 인생 중 가장 소중한 순간 중 하나입니다. 하지만 어떤 때는 가족이 떠나야 하는 상황에 직면하게 될 수도 있습니다. 이는 매우 힘든 시간이며 이를 받아들이고 이를 극복하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정일 것입니다.

가족이 떠난 후에는 그 빈자리가 남아 있는 것이 현실입니다. 이는 상처와 함께 오는 어려움이며, 그 상황을 수용하고 이를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시간이 걸릴 것입니다. 하지만 이 시간을 통해 그 상실을 받아들이고 이를 극복해 나갈 수 있을 것입니다.

가족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먼저 그 현실을 직시하고 이를 허용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는 거부하고 증오하는 것이 아닌 그 현실을 받아들이고 그 상실을 받아들이는 것을 말합니다. 이 과정은 매우 어려울 것이지만, 시간을 통해 자연스럽게 받아들일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가족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자신의 감정을 인정하고 이를 표현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을 잃음으로 인해 외로움, 슬픔, 분노 등의 다양한 감정이 들 수 있습니다. 이러한 감정을 자신에게 인정하고 표현함으로써 그 감정을 해소할 수 있을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가족의 죽음을 받아들이기 위해서는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가족이 떠난 후에는 혼자서 그 상실을 극복하기는 매우 어려울 것입니다.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가족, 친구, 전문상담가 등의 도움을 받아야 할 것입니다. 이를 통해 그 상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남겨진 사람들이라면, 그 상실을 받아들이는 것은 매우 어려운 과정일 것입니다. 하지만, 그 상실을 받아들이고 이를 극복하기 위해서는 그 현실을 직시하고 허용하는 것, 감정을 인정하고 표현하는 것, 그리고 도움을 받는 것이 중요합니다. 이러한 과정을 거쳐 그 상실을 받아들이고 새로운 삶을 시작할 수 있을 것입니다. 함께 이 어려운 시간을 극복해 나가는 모든 분들에게 희망과 위로를 전합니다.

21 thoughts on “사랑하는 이를 떠나보내고 남겨진 사람들😰 가족의 죽음을 어떻게 받아들여야 할까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 @user-vk9vd3gy9p says:
    May 20, 2024 at 7:58 pm

    누나들 고생이 많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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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ye5mg5zx8c says:
    May 20, 2024 at 7:58 pm

    저는 남편이 육종암으로 돌아가셨어요 한없이잘해준사람이고 최수종 오빠같은사람이에요 보고싶어요 우울증 이깊었어요 정말힘들었어요 항암제 그통을보고 제가. 차라리 아파서 누웠으면좋을텐데 그런생각했어요

    Log in to Reply
  3. @honeyn.c2440 says:
    May 20, 2024 at 7:58 pm

    저는 22살때 엄마가 암투병으로 돌아가셨어요. 엄마가 돌아가셔도 그냥 괜찮은척 일에 몰두를 하면서 생각이 나도 제 감정을 외면하고 살았는데, 지금 30대 후반이 되어서 속에 있던 감정들이 확 올라오더라구요. 엄마가 돌아가신지 훨씬 10년도 지났는데 마치 엄마가 어제 오늘 돌아가신것 처럼 엄청난 슬픔과 고통이 찾아와요. 누군가 가까운 사람이 떠났을때 느끼는 슬픔들을 최대한 느껴주고 표현하면서 애도의 시간이 정말 필요하다는걸 느낍니다. 가끔 엄마가 미친듯이 그립고 슬플때는 참지 않고 울기도 하고 지인들과 이야기를 하면서 지내니까 훨씬 마음이 나아지는것 같아요. 자신의 감정을 잘 들여다보려고 노력하고 스스로 의로해주면 큰도움이 됩니다. 🙂

    Log in to Reply
  4. @user-wm7oi4es5j says:
    May 20, 2024 at 7:58 pm

    13남매 진짜 무책임하고 무식함

    Log in to Reply
  5. @jse255 says:
    May 20, 2024 at 7:58 pm

    사랑하는 사람이 갑자기떠나면..아무런위로도 안되고..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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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user-rn1ec7gc6j says:
    May 20, 2024 at 7:58 pm

    금방 잊혀지더라고요.. 트라우마는 나에게는 단점이 됩니다.. 이 글을 쓰는데 왜 눈물이 날까요… 엄마 보고싶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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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user-xc9im7wt3h says:
    May 20, 2024 at 7:58 pm

    82세 노모께서 주무시다가 혼자 돌아가셨습니다. 못난 딸은 두달을 울고 다니다가 이제야 작별을 합니다. 삶은 덧없는 것이니….다들 잘 살아가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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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HeeJinAhn says:
    May 20, 2024 at 7:58 pm

    인생은 고………..정말… 진짜로.. ㅠㅠ

    Log in to Reply
  9. @kaylee0733 says:
    May 20, 2024 at 7:58 pm

    지금 초등학생인데 부모님이 돌아가실걸 생각하면 너무 무서운데 제가 커서 부모님이 돌아가시면 어떡해야 할지 너무 슬퍼요.

    Log in to Reply
  10. @user-sz1oq3sr1b says:
    May 20, 2024 at 7:58 pm

    시편60편11절 사람의 구원은 헛됨이니이다

    하나님께서 말씀하셔서 확신으로 일을 시작하여도 그 결과가 좋지 않으면 흔들리는것 같습니다. 그럼에도 불구하고 주님께 다시 나아가 여쭈어 보고 다시 걸을수 있는 힘을 얻는것이 대단한것 같습니다. 헛된 사람의 구원을 기다리는것이 아닌(다른 사람의 도움이나 나 자신의 생각과 계획이 아닌) 하나님을 구하는 기도를 하길 소망합니다

    Log in to Reply
  11. @user-lk4uz4ci5l says:
    May 20, 2024 at 7:58 pm

    솔직히 그라목손 풍자보면서 설명하는게 너무 끔찍하다..가족의 죽음의 과정을 저렇게 디테일하게 설명하는게 제정신으로 할 수 있는게 아닌데…풍자님이 짊어지고 계신 무게가 참… 나도 엄마 갑자기 돌아가시고 이모들이 쳐 물어볼 때 개빡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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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user-ch2ik5cx9o says:
    May 20, 2024 at 7:58 pm

    갑자기 아버지가 희귀병으로 누워만 계십니다. 오십대 젊은나이에요. 제가 일상을 사는게 힘들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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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user-sv2yz3be2x says:
    May 20, 2024 at 7:58 pm

    오늘 어머니가 갑자기 뇌출혈로 응급수술 받았습니다. 너무 늦게 발견 되었다고 하네요 의사말로는 가능성이 없고 사냐 죽냐 이 정도까지 왔다고 하네요 어제만 해도 퇴근했니 밥먹었니 오늘 냉면 먹을까 그렇게 말했는데….어떻게 할지 모르겠습니다 두통이 너무 심해요 일단 자야겠어요 내년에 첫 가족여행있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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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80Angus says:
    May 20, 2024 at 7:58 pm

    https://youtu.be/l9gpg1WdpIg

    죽기전에 꼭 보셔야되는 동영상입니다. 감사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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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yesmoon0405 says:
    May 20, 2024 at 7:58 pm

    힘들어요…

    Log in to Reply
  16. @soy8038 says:
    May 20, 2024 at 7:58 pm

    인생은 매일 고통받으면서 죽음으로 향해가는 길인거 같아요.

    부자나 가난한자나 이것만큼 공평한건 없서요

    그리고 내가 아프다 고통스럽다 죽을것같다하면 다른사람에게 여러사람에게 말해주는것도 고통을 줄이는데 효과가 매우 커요

    제가 그런경험이 있었거든요.
    모든사람들이 관우처럼 뼈를 깍는고통까지 참을수 있는사람은 매우 드물어요

    아프면 아프다고 말해야 아픈줄알아요

    여러사람의 관계속에 가족 그리고 직장 사회 국가가 약속을 하고 함께 잘살아보자 모인거에요

    아프고 고통스럽고 죽을것같고 그런감정도 공유하면 나아지더라고요

    어른세대에게 아파도 참아야한다 남자는 참아야한다. 그리고 모든남자들을 삼국지의 관우처럼 뼈를 깍는 고통마져 참는게 당연하다고 학습시켜서 그런줄알고 살았던거에요

    Log in to Reply
  17. @innwoo says:
    May 20, 2024 at 7:58 pm

    이 댓글을 볼 지는 모르겠지만, 학창시절부터 당당하고 멋진 모습에 제가 너무 좋아했어요 규리누나, 힘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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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user-uo5yu2ub1t says:
    May 20, 2024 at 7:58 pm

    규리씨 응원합니다^^

    Log in to Reply
  19. @shewun1115 says:
    May 20, 2024 at 7:58 pm

    저도지금의남편을만나기전에
    사랑하던사람을잃었어여
    그슬픔을울어도보고
    그리워도해보고햇는데죽은사람은
    안돌아오는걸알앗져 하염없이슬퍼만하다가
    우울증이오던찰나에약먹고
    조금씩일을하다보니잊혀져갓어여
    세상은일을하면시간도빨리가고
    잊혀지더라구여그슬픔도일을하다보니
    잊혀져갓어여ㅠㅠ슬픔이시간이약이더라구여
    가족들도그만큼의슬픔을같이해줫는데
    저는아닌거같더라구여
    맘한켠에는묻어두고지납니다
    지금의남편만나잘살고있습니다

    Log in to Reply
  20. @user-sg1hj8oo7l says:
    May 20, 2024 at 7:58 pm

    규리야 힘네ㅠㅠㅠㅠㅠ 하라구ㅠㅠㅠㅠㅠ이수영ㅜㅠㅜㅠㅠ

    Log in to Reply
  21. @user-ib2xo1fs1q says:
    May 20, 2024 at 7:58 pm

    어릴때 비워진 마음의 허기는 성공하고 돈을 번다고 되는게 아닌것같다 버리고 나간 엄마가 일등공신이다

    Log in to Reply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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