북한에서 12년 동안 대학 공부 이후
北 음악 예술 분야 일타강사가 된 최영숙 씨!
북한 일타강사가 돈을 버는 방식은 다름아닌 뇌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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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일) 밤 11시 방송
북한의 ‘일타강사’가 이만갑에 떴다♨
북한에서는 최근 간호사나 선생님, 기사 등 다양한 직종의 ‘일타강사’들이 등장하면서 시중을 떠들쳐 있다. 그중에서도 최근에 이만갑이라는 강사가 화제를 모으고 있는데, 그 이유는 바로 그의 돈을 버는 방법이 ‘뇌물’이라는 것이라고 한다.
북한에서는 학원이나 교습소라는 시스템이 없기 때문에 학습을 원하는 사람들은 일타강사들에게 비용을 지불하고 공부를 한다. 이를 통해 돈을 버는 일타강사들은 강사비뿐만 아니라 수업을 제대로 듣도록 유인하기 위해 뇌물까지 받는다고 한다.
이만갑은 강의를 통해 수준 높은 지식을 제공하면서도 동시에 학생들에게 뇌물을 요구하는 것으로 유명하다.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은 이의 능력을 믿고 수업을 듣지만, 그에게 뇌물을 주지 않으면 강의를 제대로 들을 수 없다는 것이 알려져 화제가 되고 있다.
북한의 일타강사들이 돈을 버는 방법으로 ‘뇌물’을 챙기는 것은 이번에 처음 일어나는 일이 아니다. 이미 이들을 통해 직업을 얻는 사람들이 많았고, 이러한 현상은 오랫동안 계속되어 왔다.
뇌물을 받아 수업을 듣는 것은 명백히 부정적인 행동이지만, 북한에서는 이를 막기 위한 대책이 마련되지 않고 있다. 따라서 일타강사들은 여전히 돈을 버는 방법으로 ‘뇌물’을 챙기고 있으며, 이로 인해 학습을 원하는 학생들은 어쩔 수 없이 그들에게 돈을 주고 있다.
북한의 일타강사들이 돈을 버는 방법으로 ‘뇌물’을 챙기는 것은 북한 사회의 현실을 보여주는 대목이다. 이런 현상은 어쩔 수 없이 발생하고 있지만, 이를 해결하기 위해서는 북한 정부나 교육 당국이 적극적으로 대책을 마련해야 할 필요가 있다. 그렇지 않으면 계속해서 이런 부정적인 현상이 지속될 것이다.
이만갑과 같은 일타강사들은 돈을 버는 방법으로 뇌물을 받기보다, 학생들에게 질 좋은 지식을 제공하고 교육의 질을 높이는 데 기여해야 한다. 북한의 교육 환경이 개선되어야 학생들이 더 나은 교육을 받을 수 있을 것이다.
이번에 떠오른 일타강사들의 문제는 북한 교육 환경의 현실을 보여주는 것일 뿐만 아니라, 교육 당국의 적극적인 대책 마련이 필요하다는 점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어야 한다. 북한의 교육 시스템이 개선되고 뇌물 받는 일타강사들이 사라지기를 희망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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