러시아에서 일어난 대한민국 외교관 최덕근 피살사건!
러시아 마피아가 범인이 아니라면
혹시 북한이 범인일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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매주(일) 밤 11시 방송
북한 공작원이 대한민국 외교관을 살해한 사건은 국내외에서 큰 파장을 일으키고 있는데, 이번 최덕근 영사 사건의 내막에 대해 자세히 살펴보자.
최덕근 영사는 1990년대부터 북한의 여러 도시에서 대사관 직원으로 근무해왔다. 그는 북한의 체류비자 발급 업무를 담당하면서, 대한민국 사람들이 북한을 방문하는 것을 도와주는 역할을 하고 있었다. 그러던 중, 최 영사는 극단적인 행동을 하게 된다.
2018년 5월, 최 영사는 대사관에서 업무를 처리하던 중 북한 공작원에게 살해당했다. 사건 당시 최 영사는 북한 공작원에게 말을 걸었는데, 이 때 북한 공작원은 최 영사의 목을 칼로 베는 등의 공격을 가해 최 영사를 사망에 이르게 했다.
이 사건은 대한민국-북한 간의 긴장을 높일 뿐만 아니라, 국제사회에서도 큰 이슈로 대두되었다. 북한의 외교관이 대한민국 영사를 살해한 것으로 밝혀지면서 양국 간의 관계가 더욱 악화되고 있는 상황이다.
북한은 이 사건과 관련된 주요 인물을 철저히 은폐하고 있기 때문에 사건의 내막을 파악하는 데 어려움을 겪고 있다. 하지만 대한민국 정부는 이 사건을 철저히 조사하고 범인을 법의하에 처벌할 것이라고 밝히고 있다.
이번 최덕근 영사 사건은 두 나라 간의 갈등을 더욱 심화시키고 있는 상황이다. 양국 간의 대화와 협상을 통해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시점인 만큼, 두 나라 간의 관계가 더욱 중대하게 관심을 받고 있다. 이에 대한 국민들의 관심과 지지가 필요하다.
개영삼이 ㄷ신이었지.
이제 만나러 갑니다
저렇게 나이들 먹고 역사를 제대로 모르니 어휴 짬을 뒷구녕으로 쳐먹은듯
패널들이 뭔 ㄱ소리를 저렇게 하노 최영사는 북한이 암살한게 맞는데 뻘소리를 자꾸하네. KAL기 폭파, 천안함 폭파, 미얀마 아웅산테러 다 북한 소행 인거 알면서 저딴 소리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