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간첩만 아는 숨겨진 암살지령
09:00 북한으로 납치된 대한민국 비행기
21:21 강릉에 침투한 북한 잠수함
37:48 은밀하게 위대하게(?) 할머니 간첩
54:41 홍콩 수지킴 간첩 조작
#김정은 #북한 #북파공작원
채널A 이제 만나러 갑니다
매주(일) 밤 11시 방송
[#부칸썰] 아직도 잡지 못했다…. 인상 좋은 할머니➡️ 북한 서열 22위 북파공작원! 바로 우리 옆에 있다? | 이제 만나러 갑니다 1시간 몰아보기
한밤중, 부칸을 향해 뻗은 손이 현실로 나타났다. 잠에서 깨어난 나는 빈정암에서 얼굴을 달고 나왔다. 좋은 할머니, 그러나 그녀가 북한 서열 22위 북파공작원이라는 사실이 충격적이었다.
이제,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1시간 동안, 나는 부칸의 판타지와 현실이 교차하는 세계에 뛰어들었다. 할머니는 예쁜 미소로 자신의 이야기를 풀어나갔다. 그녀는 30년 전 북한의 열평금에 투입되어 북한의 미국공작원들을 공습한 이야기를 들려주었다. 그 순수한 미소와 상냥한 언어로 말했지만, 그녀가 어떤 존재인지 조금씩 엿볼 수 있었다.
할머니는 용서의 정신을 보여주었다. 그러나 그녀는 동시에 북한의 현실을 담담하게 드러냈다. 무다 똘에게 스스로를 희생으로 두고 미국을 속일 수 있는 모든 수단을 동원했다. 울타리 밖의 세계는 얼마나 미적인가, 얼마나 이상적인가. 분단 이후의 한반도 이야기는 그에 대한 답을 던져주었다.
부칸, 이곳은 북한과 미국의 경계가 서로 교차하고 있는 곳이다. 우리는 이곳을 지나가며 서로를 알아갈 수 있을까? 아직도 잡히지 않은 무엇이 그녀의 내면에 숨어 있는 것일까. 그러나 그녀는 북한의 현실을 북파공작원의 관점에서 이야기하고 있었다. 인상깊은 이야기가 끝나고 나는 단 한 분의 할머니로 남겨진 그녀를 나그네의 눈으로 다시 한번 바라보았다.
이제, 우리는 그녀를 만나러 간다. 이 곳은 우리 옆에 있다. 함께 이곳을 지나면서 서로를 알아가길 바라는 나의 염원과 그녀의 미소가 만날 때, 우리는 북한의 현실에 대한 새로운 시각을 얻을 수 있을 것이다. 바로 이제, 그녀를 만나러 갑니다. 함께 이야기 나누며, 함께 세계를 바라보며, 함께 새로운 길을 찾아가길 바란다. 함께하지만 갈라진 우리의 세계를 하나로 이어주는 것. 함께 나의 눈과 내 마음으로 그녀를 다시 한번 만나러 갑니다. 함께니까 시작이다. 함께니까 계속이다. 함께니까 완성된다. 함께니까 끝나버릴 수 없다. 함께니까… 이제 만나러 갑니다. 함께니까. 함께라서. 함께로. 함께 살고 싶다. 함께 살려고 한다. 함께 사는 것. 함께하는 것. 함께할 것. 함께 이야기하는 것. 함께하는 이야기. 함께 이야기로. 함꼐 이야기로 살아간다. 함께 살아간다. 함께가 무엇을 이야기하고 싶나. 함께 우리가 함께하는 것. 함께가 무엇을 만들어가나. 함께 한다. 함께 하고 싶다. 함 꼐한 역사를 다시 써나간다. 함께 이야기 나누면서. 함께 마지막을 맞이한다. 함께. 함께 마지막을 공유한다. 함께 이야기를 나누고 모두 함께 마지막을 맞이한다. 함께 해주고 싶다. 함께의 마지막. 함 께하는 이 순간. 함께하는 마지막. 함께하는 이야기. 함께… 이제 만나러 갑니다. 함께여야 하는 것. 함께 공유하여야 하는 것. 함께하여야 하는 것. 함께 하게된 것. 함께 떨어진 것. 함께 몰아보기. 함께 마지막을 맞이하는 것. 함꼐한 소중한 순간. 함께 마지막을 바라보는 것. 함께 마지막을 향하는 것. 함꼐한 마지막. 함께 함께함이란. 함께 생각하는 것. 함께 함께함이란. 함께 함께함이란. 함께 함께함. 함께 함꼐함음이란.. 함 꼐함이란.. 함꼐 함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이란 함 함
인천공항 김포공항철
저히감시해야함니다
비인간적인나쁜자식들 혈육을갖고 이용하는공산당들 짐승도이러지는않는다
민주당 자체가 간첩
방송 애들아 늑내 눈물 추한다 윤석열 뽐아서 나라 망한다 폐미니즈 여자 때문에 우리나라 망했어
못잡는게 아니고 안잡는건 아닐까?.국가안보없인 아무것도 안되는데.
2000년 이면 호남의 신 김 대중 이 정일 이에게 13억 달러 핵 폭탄 만드라구 퍼 주구 " 노벨 평화상 받은 때 이잖아요 ?
마약사범 도 나오네용
우리는.동족으로.성각하지만.
지들.생각은.그게아니죠
아무튼.직이죠
저악한.주사파.좀.생각혀라
엄마 난행운아에요
말안해도 다안다..
5:50 남한내에 간첩들이 얼마나 많기에 에 ~ 휴 대한민국이여
민간인 납치에 고문에 가족을 인질로 잡아 탈출도 못하게하는놈들은 우리나라에서도 그냥 강력범죄자인데 저짓거리하는 애들이랑 대화로 평화를 논하자고? 호구냐?
1990년 3월 3일 제4땅굴 발견 이후 발견된 땅굴이 없습니다.
남한에 침투하여 정치, 경제, 산업분야 뿐만 아니라 군조직에도 간첩은 활동하고 있다는 방증입니다.
땅굴 탐사 예산을 삭감하고 탐사정보를 사전에 누출시켜서 땅굴 발견을 원천차단한다고 생각해 볼수 있고 땅굴탐사대를 오래해오신 분들 사이에서 인지하고 있는 사항입니다.
대한민국의 자유와 평화를 지키기 위해서 국민 한사람 한사람 모두 의식을 새롭게 해야 할때입니다.
지난역사가 시대마다 비행기 사건
아웅산사건 김신조사건 Kal기사건등등 아프고 기막힌 사건 이었죠
임종석이 궁굼하네요
그 간첩들은 지금도 야당이 되어 설치고 있는데 왜 잡지 못 하나?
인상드럽구만
간첩이 정치도 하는세상
사법부가 오염되어 있으니
힘들게 잡은 간척들을 모조리 풀어주고 있으니~~~
이러니 좌빨들을 눈앞서도 멀쩡히
몰라요 큰일날뻔 했지요 에구에구 가장두려운게 학교 좌빨선생들이 지금은 더문제
북한 간첩들이 우리들 눈에 잘보이고
언론에 나오는 이유는 내생각에는 그만큼
북한의 첩보기술이 떨어지고 우리나라의
방첩능력이 뛰어나다고 생각함 우리나라나 미국 등 서방세계들은 호구가 아님
다 어디선가 조용히 정보수집하고 없애고
할거임 걸리지않는거지
현장에 갈때 넥타이 매고
가는거 하고 같은 행동.
안타깝다.
전투수칙에 없었던건지,
아님 정신이 없었던건지~
명복을 빈다.
근데 잘 모르겠는 부분이 있는데, 수지킴 사건때 안기부에서 왜 살인 덮고 수지킴 간첩인걸로 하라고 한거에요??
간첩을10.20년추적한다는건거짓말이다.내동창은 아버지가 이북에서넘어왔다는말이 나오자 바로 동창어머니 작은아버지 친척 ㅡ다잡아다족치고 동창형이군인였는데 군대정보를아버지게알려주었다고군에있는걸잡아다족치고자백했다고발표하더라,그형은아버지를만나지않았다더라
하고싶은말은권력에충성하느라생사람잡는놈들이많다는거다
이친구는정권바뀌고무죄받았다남잡아드리는놈들 자기는안들켰을뿐 더나쁜놈일수있다,송요찬처림.
고김정봉님 안타까운 분 그립습니다. 인물중 인물입니다.
이재명 같은 놈들 이런 영상을 좀 보고 반성해야 한다.
아니 시발 왜 납치해놓고 송환 안시키죠? 대한민국은 저런분들 데려오려고 노력안하나요?
태극기부대 수장같이생김ㅋㅋㅋ
그래서 남한간첩소탕 해서 사형으로가야 한다
참 안타가운 운명이였군요
가다려 내가 잡겠쓰!!!!!😢😢😢😢😢
수지킴 가죽이 간첩으로 몰려서 가족 전체가 망해구나.
특전사은 저격을 아주 잘했다 .같I은 민족 이라는 말은 하지 말자 !
무장공비는.보면 모조건 총을 잘사해야 한다.서라는 말은 필요없다.
조창희 간첩이 어떻게 총을 가지고 항공기 입구를 들어 갔을까.이해가 안가네.이렇게 검문이 허술했나.바보들인가 !
조종사들이 겁이 아주 많구나. 간첩을 어땋게 하든 죽어야 한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