부쳐 놓은 전이 다 어디갔지?
열심히 전 부치는 태환, 몰래 전을 집어먹는 태범
어디에서도 볼 수 없었던 요즘 남자 라이프
[신랑수업] 매주 수요일 밤 9시 20분 방송
부치는 자 따로, 먹는 자 따로(ㅋㅋ) 몰래 전 먹는 금쪽이 태범 | 신랑수업 31 회
신랑수업, 그 이름만 들어도 어딘가 신혼이 만연한 분위기가 느껴지는데요. 이번 31회 에피소드에서는 부치는 자 따로, 먹는 자 따로라는 본연의 설명처럼 신혼부부의 이야기가 펼쳐졌습니다.
이날 방송에서는 금쪽이 태범씨가 뒤늦게 밥을 차려 먹기 시작하는 장면이 그려졌습니다. 그런데 여기에는 한 가지 창의적인 포인트가 있었는데요. 그것은 바로 모래 밭에서 먹는 것이었습니다. 태범씨가 모래 속에 쌓아놓은 밥을 한 번에 가득 먹는 모습은 보는 이로 하여금 웃음을 자아냈습니다.
하지만 주변에서 그의 행동을 본 혜자씨는 의아해 하며 “이런 사람과 결혼한 거 아니야?”라는 말을 남겼습니다. 하지만 이후에 태범씨의 진정한 모습을 보게 됩니다. 바로 부딪히다 혜자씨의 증상에 민낯을 훌훌 놓고 친절한 행동을 보이며 매력을 발산한 순간입니다.
이처럼 혼자만의 독특한 금쪽이를 먹는 태범씨의 코미디적인 모습과 혜자씨의 궁금증을 자극한 사고방식, 둘의 서로 다른 매력을 지니고 있음을 볼 수 있었습니다.
부치는 자 따로, 먹는 자 따로(ㅋㅋ) 몰래 전 먹는 금쪽이 태범이는 신랑수업 31회에서 그 독특한 매력을 발산하며 시청자들에게 웃음과 감동을 선사했습니다. 앞으로 어떠한 이야기가 펼쳐질지 기대가 되는 신랑수업, 계속해서 많은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을 것으로 보입니다. 함께해보시죠!
모태범 귀엽네 ㅋㅋㅋ 표정 예능 많이 늘었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