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부모의 통제는 자녀를 오히려 망친다💥 오 박사가 알려주는 올바른 부모의 역할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하이라이트

Posted on May 18, 2024 by Pulse



자녀&부모 고민으로 상담소를 찾아왔던 그들🔥
어느 때보다도 진지했던 오 박사의 팩트 폭격!
과도한 통제는 자녀에게 배울 기회를 앗아간다?

0:00 중학생 딸을 과잉보호하는 이창훈
9:40 박찬민 가족은 ‘닫힌 가족주의’?
17:41 김경란을 통제했던 부모님

#금쪽상담소 #이창훈 #박찬민 #김경란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부모의 통제는 자녀를 오히려 망친다💥 오 박사가 알려주는 올바른 부모의 역할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하이라이트

부모님 모두가 자녀를 사랑하고 보호하기 위해 최선을 다하고 계신다. 하지만 종종 그 애정이 과도한 통제로 인해 자녀에게 해로운 영향을 끼칠 수도 있다는 것을 알고 계셨나요? 최근 오은영 박사가 나온 금쪽 상담소에서는 이러한 문제를 살펴보고 올바른 부모의 역할에 대해 이야기했다.

자녀를 위해 최선을 다하는 것은 물론 중요하지만, 너무 많은 통제는 자녀의 성장과 발전을 저해할 수 있다. 오은영 박사는 부모의 역할은 자녀에게 안전하고 견고한 환경을 제공해주는 것이지, 모든 것을 통제하고 지시하는 것이 아니라고 강조했다.

부모의 통제가 지나치면 자녀는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표현하는 것을 꺼려하게 되고, 자아실현의 기회를 잃을 수 있다. 또한 너무 많은 통제로 인해 자녀는 리더십 능력 및 문제해결 능력을 배우지 못할 수도 있다.

따라서 오은영 박사는 올바른 부모의 역할은 자녀를 이끌어주는 것이 아니라, 자신의 능력과 가능성을 발휘할 수 있도록 지원해주는 것이라고 말했다. 부모는 자녀에게 도움을 주며 동시에 자율성을 존중해주어야 한다고 강조했다.

오은영 박사의 이야기를 들은 부모들은 자녀에게 공감하고 이해해주는 자세를 갖추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달았다. 자녀의 성장과 발전을 위해 너무 많은 통제를 피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녀가 자신을 발전시키고 독립적으로 성장할 수 있도록 도와주는 것이 진정한 부모의 역할이라는 것을 알게 되었다.

오은영 박사의 이야기를 듣고 나서, 부모님들은 자녀와의 관계를 더욱 신뢰를 가지고 건강하게 유지하는 데 노력해야 함을 깨달았다. 올바른 부모의 역할을 이해하고 실천함으로써 자녀의 행복과 성공을 위한 밑거름을 마련할 수 있을 것이다. 부모님들께서도 오은영 박사의 조언을 참고하여 자녀와의 관계를 즐기며 건강하게 유지해나갈 수 있기를 기대해본다. 🌟

49 thoughts on “부모의 통제는 자녀를 오히려 망친다💥 오 박사가 알려주는 올바른 부모의 역할은?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하이라이트”

  1. @hcrhcr5021 says:
    May 18, 2024 at 11:08 am

    4:23 안배워도 된다? 딸이 결혼해서 애낳고 손주보고 늙어죽을때까지 옆에 붙어있을건가요

    Log in to Reply
  2. @hcrhcr5021 says:
    May 18, 2024 at 11:08 am

    1:42 선생님 근데! 나오자마자 익숙한 갑갑함에 한숨이 나온다…………………..

    Log in to Reply
  3. @MORE_01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이야…. 이런 정신병자 아니야…. 지만 모르네

    Log in to Reply
  4. @user-kf4of1ne1b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첫번째 아저씨는 보호병동에 가세요

    Log in to Reply
  5. @taegyeongss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저도 자립심 부족한 성인이 된것같아 속상하네요. 이제부터라도 스스로 노력하면 좀 나을까요?

    Log in to Reply
  6. @user-hn8po6bx2v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진짜 융통성 없고 갑갑안 사람 일세..b

    Log in to Reply
  7. @yololifesoo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아이고 답답해 애만 불쌍

    Log in to Reply
  8. @GazDaa1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초등학교때 엄마가 안데려다줫다고 눈물 글썽이는모습보며. 참 측은하기보다는.

    Log in to Reply
  9. @user-jx3lx9ev4b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진짜 너무 불쌍하다.. 이창훈 마음도 이해가 간다. 세상을 바라보는 시각이 너무 좁은데 그렇게 자랐기 때문에 그렇게 볼 수 밖에 없고 그걸 깨는게 너무 어려울것이다.

    그리고 딸이 그런 아빠 밑에서 자라면
    진짜 아무것도 하기 싫어하는 무기력증에 걸릴 수 있다. 뭔가를 하려고 하다가도 이런걸 해서 뭐해. 나는 혼자서는 못해. 어떻게 해야될지 모르겠어. 나는 왜 이렇지. 이게 다 아빠때문이야. 죽여버릴거야. 이렇게 될 수 있다.

    처음에는 아빠탓을 하지 않는다.
    처음에는 자기탓을 하게 된다. 아빠는 아마 그런 딸을 이해하지 못하고 닦달할것이다.

    왜 어른인데 아직도 못해??

    애는 한번도 해보지 못한걸 갑자기 성인이 된다고 다 할 줄 아는 애가 되어야 한다.

    모든 걸 통제 당했다가
    갑자기 20살이 되었다고

    부모는 한시름을 내려놓고 이제 너 성인이야라고 했을 때 그 배신감.

    그리고 그 이후에 마냥 자유만 주지도 않고.

    하.. 진짜 부모지만 죽여버리고 싶다.

    그런데 너무 불쌍해서 죽여버릴수가 없다.
    그러니까 나를 죽인다.

    그러다가 내가 너무 불쌍해지고
    그러다가 시간이 지나 겨우 살만한 내가 되면
    나는 이미 너무 뒤쳐져 있다.
    나는 이제 겨우 혼자 길거리도 다니고
    혼자 밥도 먹고
    혼자 무언갈 할 수 있게 됐는데

    그게 다 무슨 소용이야
    남들은 이미 10년을 앞서간것처럼 보이는데

    10년을 앞서간것처럼 보이고
    다른 사람들도 다 나처럼 다른 어려움이 있겠지.

    이창훈이 자기 생각을 고집하는 것처럼
    나도 내 생각을 고집하는거겠지.

    이창훈이 생각을 바꾸면 되는것처럼
    나도 생각을 바꾸면 되겠지.

    나는 이제 30대가 되고 이제서야
    혼자 세상을 살아갈 수 있게 되었어.
    혼자서 길을 걸을 때 너무 무서웠어.
    맨날 너무 위험하다고 해서
    정말 위험한 줄 알았거든.

    밖에 나가는게 너무 무서웠어.
    맨날 위험하다고 하니까.

    그런데 또 잘해내야 되고 실패하면 안됐어.
    처음 하는것도 잘해야 되고
    실패는 절대 용납 못해.

    그런데 나는 충분히 잘해냇는데도 너무 성에 안차고
    나도 부모도 사람도 세상도 너무 싫엇어.

    그래도 지금은 세상도 사람도 부모도 용서할 수 잇게 됐어.
    전부 다 용서한건 아니지만
    애정을 가질 수 있게 됐어.

    나에게 애정을 갖는게 제일 어려워.
    그래서 금방이라도 나를 죽이고 싶어지는데

    그래도 그것도 정말 많이 나아졌어.

    사실은 별것도 아니야.

    그냥 다시 차근차근 천천히 하면 돼.
    엄마아빠가 키워주지 못했던
    주지 못했던
    사랑, 인정, 안전, 여유를 내가 나에게 주면 돼.
    못해도 돼. 잘했어.
    천천히 해보자. 잘하고 있어.

    잘하고 있어. 잘했어. 이런걸 좋아하는구나?

    Log in to Reply
  10. @user-uc2gp4ws8w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이창훈님 큰 일 났네

    Log in to Reply
  11. @user-ls9gr3dx7q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자식들이 이 프로그램을 더 많이 보고 있는거 같다… 씁쓸하네요

    Log in to Reply
  12. @sjpark4987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나를 아는 것..거기서부터 출발입니다..내가 왜 이런 생각을하는지..왜 이런 행동과 말을 하는지..돌아보는 것.

    Log in to Reply
  13. @user-no3pe5sf2o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와 숨막힌다
    내가 나쁜 친구 사귈까봐 아예 친구 못사귀게 했던 울엄마 생각나서 속 뒤집어지네요
    그 덕에 40이 다 되어가는 지금도 친구 없고, 인간관계 전혀 못하고, 대인공포증 사회공포증 생겨서 집 밖에도 못나가고 삽니다.
    자식 죽을 때까지 옆에서 케어 못해줄 거면 자식 인생 니들 맘대로 조종하려 들지 마세요 좀

    Log in to Reply
  14. @lsy0579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이창훈 이분은 딸을 한 사람, 나와 다른 한 개체로 보지 않고, 딸을 어린 자기 자신으로 투영해서 보는 것 같아요.
    본인이 불안한건데, 딸이 불안한거라고 전가시키는 느낌…
    독립된 한 개체로서의 딸 입장에서는 숨막히죠. 그건 아빠의 불안이지, 내 불안이 아니니까요.
    선생님이 말씀해도 배우려고 하거나 들으려하지 않고 오히려 본인이 맞다고 선생님을 계속 설득하려 하시는 모습을 보이는 것 같아서 참…
    안전이나 보호 이런쪽으로 트라우마나 강박이 있으신 것처럼 보이는데.. 잘 치료받으셨으면 좋겠네요.

    Log in to Reply
  15. @jwleee2855 says:
    May 18, 2024 at 11:08 am

    통제가 심한 사람들 봤는데 특징이 불안이 심하거나 아니면 우울증임. 자기가 불안하니까 못견뎌서 옆사람을 괴롭혀서라도 통제를 해야 자기 불안이 해소되는것. 결국 이기심

    Log in to Reply
  16. @user-hz3hy9cl3h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아 숨막혀 저건보호가아니지 ㄷㄷ 전쟁날까 무서워서 분단국가는 어떻게 산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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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04sho_96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너 걱정되서 그런거야","너 사랑해서 그런거야" 이딴 말 개나 줘버려 ㅡㅡ 지 자식이 마마보이,마마걸로 왕따 당하는 걱정은 1도 안함 ㅡㅡ

    Log in to Reply
  18. @user-md8ys4nt8e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와~숨막히네….

    Log in to Reply
  19. @ddalgi2505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부모님들 한가지만 명심해주세요 자식이 이 세상에 오고싶어서 지금 여기 있는게 아니고 부모님들이 자식들 갖고싶어서 지금 여기 있는겁니다. 못키우시면 낳지말든가 굳이 왜 낳고 아이를 괴롭히세요

    Log in to Reply
  20. @user-yn2mj3zr5m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답답해서 토할 것 같아요.
    가정에서 통제와 억압 당하면 정말.. 인생 하나도 좋은 거 없는 것 같습니다.
    내 의견 어차피 묵살되겠지, 무서워 등등 이유로 집에서 말도 못하고 살다가
    밖에 나왔는데 누구랑 좋은 관계 맺겠어요. 호구밖에 안 됨. 내 의견도 못내고 따라가고 매번 스스로 감정도 의심해야했습니다. 바뀌려고 노력하는데도 정말 고통스럽고 힘들어요. 빠르게 도망치는게 답같습니다.

    Log in to Reply
  21. @kongshouse7554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답답하긴 진짜 답답할듯요

    Log in to Reply
  22. @minsaria1035 says:
    May 18, 2024 at 11:08 am

    그렇게 위험하고 무서운 세상인걸 알면 낳질 말았어야지

    Log in to Reply
  23. @user-ox4jx4wy6m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부모가 비정상적이네

    Log in to Reply
  24. @wadewilson9329 says:
    May 18, 2024 at 11:08 am

    통제하는 하야시 폼 미쳤다 ㄷㄷ

    Log in to Reply
  25. @user-bb4cw7ig8x says:
    May 18, 2024 at 11:08 am

    해줄거면 취직에 집도 사주고 하지
    그런건 해줄수 없으면서 간섭 심함

    Log in to Reply
  26. @ok8200 says:
    May 18, 2024 at 11:08 am

    통제적인 부모 밑에서 크면 애기 때나 좋지 자랄수록 부모에 대한 증오심만 커짐

    Log in to Reply
  27. @sayyes7535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내가 좀 통제적인 부모가 될 것 같다 하시는 분들은 서양가서 키우시는 것 추천해요.. 거기서는 자식들이 그 나라 환경에 따라 내가 알고있던 방식대로 자라지 않아도 잘 자라는 걸 체험하게 되면서 내가 애를 간섭하는 것이 좀 덜 해지거든요. 그런 애들이 자립적으로 멋있게 잘 자라는 걸 봐와가지고. 그리고 옆에서 교포나 외국분들이 그럴땐 그냥 지켜보라는 등의 조언도 해주기 때문에 새겨듣기도 하고.. 한국에 있으면 남의 말 안들을 사람인데 외국에선 내가 이방인이니까 조언도 듣게되는 것도 있고. 제가 반교포처럼 살아서 알아요. 저희 엄마는 한국오자마자 다시 한국스타일에 물드셔서 태세전환하셨는데… 외국에 있을때는 저를 다르게 키우셨거든요. 그냥 참고로 적어요~환경이 사람을 만드는게 진짜 맞는말인듯해요. 부모들에게도 해당~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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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ddadngddd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지나치게 억압해서 애키우면 스스로 결정하는 나이가되면 스스로 아무것도 결정하지 못하는아이가된다. 피동적인 사람으로 성장해서 직장생활이나 대인관계에도 문제가생김

    Log in to Reply
  29. @asuraLang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미성년자 때까지만 수발(?) 다 들어주고, 성인이 되면 안 할 거라니… 20살이 됐다고 갑자기 대처 능력이 빡!! 생기는 것도 아니고, 20살 되어서도 버스 환승도 제대로 못하는데 그걸 친구들이 가르쳐 줘 가며 같이 다닐 리도 없고.
    나는 낯가림 때문에 친구보다 가족이랑 더 친하게 지냈었는데, 뒤늦게 가족의 품에서 벗어나 사회 안에서 관계를 맺으며 갈등을 홀로 대처하다 보니까 이젠 "어려서."라고 이해받을 수도 없는 나이가 될 때까지도 어려움을 겪고 있다.
    가족 사이에서만 자란 아이가 어떤 어른이 될지, 걱정스럽다.

    Log in to Reply
  30. @user-pn9lv2qj4j says:
    May 18, 2024 at 11:08 am

    22:21 감정불확신 감정통제

    Log in to Reply
  31. @jwori3354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저렇게 살거면 결혼하고 애 낳지 말고 혼자 살아라

    Log in to Reply
  32. @war200 says:
    May 18, 2024 at 11:08 am

    그렇게 불안하면 아이를 낳지 말아야죠.부모의 통제속에서 산다는건 살아있는게 아니죠.

    Log in to Reply
  33. @user-ob3zx9nh7k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우리 아버지랑 비슷하네.. 나 어릴 적에 아버지가 저랬는데. 근데.. 저렇게 하는데 자립이 되겠어요? 스스로 할 수 있게 해줘야지.

    Log in to Reply
  34. @dooully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이창훈이 외국살다왔나?

    Log in to Reply
  35. @Mony_0309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어우 답답해,,처음꺼 듣다가 진짜 사이다 마려워짐

    Log in to Reply
  36. @damo07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자동차도 타면 안될듯 사고 날까봐…

    Log in to Reply
  37. @sonia_99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뭐야 이런 사람이었어? 딸이 불쌍하다 심지어 외동인데 시집도 어떻게 시킬지 뻔히 보이네.. 본인부터 고칠 생각을 좀 하시고 사셔야 할 거 같은데

    Log in to Reply
  38. @user-lq3qs8my6r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송혜교씨순풍산부인과.. 송혜교씨나이때… 당신이 송혜교랑.. 했던.. 그런… 이창훈씨가 했던 짓들.. 당신같은 남자를 만날까봐그래서 딸님을 보호하시나요??

    Log in to Reply
  39. @iamlord9073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대한항공일가를 보면 조현아,조현민 그런 인성을 가진 이유를 찾을수있다…내가알기론 조양호 회장은 되게 바쁘게 살고 열심히 산거 같다. 하지만 조현아와 조현민이 유년시절 가장 오래 같은 시간을 보낸건 지엄마다…사람이 무서운거 조현아 목소리들어보면 지엄마랑 발성부터 억양까지 똑같다…심지어 무엇을 잘못했는지도 모른다…최악의 인간이다. 아무리 좋은대학 나오고 대한항공 이사장이면 뭐하나 주변에 친구한명,친한동료,남편도 없는데…어릴때 보고 배운 한번 물든 습관은 나이먹어서 고칠려고하면 진짜 지옥이다 나도 지금 윤리학을 공부하는데…나에대한 문제점이 너무 많다는것을 알았다…바꿀려고하지만 주변 사람에 도움도 없고 충동적으로 나온다.
    마치 사투리처럼…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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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user-sx4yf6kq2s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자식들이 크면 외면 받고 집에 오는거 싫어해요 숨막히네 생각이 이상하네
    간섭받고 살려면 태어나지 말아야되요

    Log in to Reply
  41. @yangkim6042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이창훈 예전부터 인성 개떡이더니 여전하네요

    Log in to Reply
  42. @Umai952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박사님 해주시는 말씀 하나도 안들으려면 이 프로그램 왜나온걸까…

    Log in to Reply
  43. @Abfgcrdq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와….아내에 딸까지 통제하는..진짜답답하다. 본인이잘못됬다고생각도안함

    Log in to Reply
  44. @anchor7003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저런 부모들 한테는 폐륜으로 돌려줘도 문제없다.

    Log in to Reply
  45. @Rrrrrrrrrrrrrllllllllllllll says:
    May 18, 2024 at 11:08 am

    통제는 자식을 위해서가 아니라 자기가 불안해서인 경우가 대부분이다.

    Log in to Reply
  46. @krisl1013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저도 경란씨와 아주 비슷한 처지에 있었던거 같아요. 저도 결혼하고 이혼했지만 돌이켜보니 사랑해보지도 사랑받지도 못한 삶을 산 거 같아요. 그저 세상이 두려운 마음에 끌려서 바보같이 살았죠

    Log in to Reply
  47. @user-qx2ol3qe4i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세상이 워낙 흉흉하니 충분히 이해는 갑니다😢 그래도 조금 풀어주는게 좋을듯!

    Log in to Reply
  48. @user-mj2li3yj7x says:
    May 18, 2024 at 11:08 am

    넘 갑갑합니다

    Log in to Reply
  49. @user-yl7uh9hi4o says:
    May 18, 2024 at 11:08 am

    자식은 자식만의
    세대가 있고 우리세대
    하고 다른시대하고
    다른 큰세상을 살아가야
    할 사람으로 살아갈수있도록
    더많은 경험을통해서
    배울수있는 기회를
    주며 나의자식은
    잘할수있다는 강한
    믿음을 자식이 느끼고
    서로 소통하며 살아야
    하는거 안인가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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