99년생 최연소 부부의 금쪽같은 내새끼 방문!
부모로서 아이를 자제하는 것이 아니라 감정적인 대응하는 아빠
아이에게 공포심을 주는 방식의 육아는 악영향을 끼칩니다!
✅금쪽같은 내새끼 113회
#공감능력 #오은영 #최연소부부
금쪽같은 내 새끼를 위해
가족이 변하는 리얼 메이크오버 쇼!
[요즘육아 금쪽같은 내새끼] 매주 금요일 저녁 8시 방송
<부모는 처음이라>는 이런 프로그램을 흔히 시청하게 되면 부모답지 못한 행동을 저질러 아이들에 미안함을 뒤늦게 깨닫는 아버지의 이야기를 담고 있는 쇼이지만, 최근 방영된 113회에서 속터지는 오박사님이 등장했다.
이번 회에서는 24살 철 없는 아빠의 강압적인 육아 스타일이 어린이들과 부부에게 미치는 악영향이 직관적으로 명확하게 나타난다. 아이에게 공감 능력이 제로인 아빠는 아이들이 하고 싶은 것에 대해 들어주지 않고 강제로 자신의 의견을 강요해 아이들에게 스트레스를 불러 오박사님과 부부의 케미스트리를 끊어버렸다.
부모는 처음이라고 아이들이 어렵게 다가오는 모습을 볼 수는 있지만, 아이들의 의견을 듣고 존중해주는 것은 기본적인 육아 마인드라고 할 수 있다. 하지만 이러한 간단한 사실이 철 없는 아빠에게는 미지근한 것으로 들리는지, 일반적인 사고방식에서 벗어나 강압적인 행동을 보여 아이들에게 상처를 줬다.
오박사님의 입에 속 한 아빠는 자신의 행동을 반성하며 부끄러워하는 모습을 보여주었지만, 이미 상처를 받은 아이들과 부부의 심리는 소용이 없었다. 이러한 상황에서 아빠가 부모는 처음이라는 말로 모든 걸 응답할 수는 없다. 온 힘을 다해 아이들과 부부를 위해서 노력해야 한다.
부모가 공감 능력을 키우고 자녀들과 소통하며 함께 자랄 수 있는 방법을 찾아가는 과정은 어느 누구에게나 새로운 것이기 때문에 어려움과 실수가 빈번하다. 하지만 부모로서의 책임감을 가지고 계속해서 성장해 나가는 모습을 보여주는 것이 중요하다. 결국 아이들과 함께 걷는 길은 가장 행복한 여행이기에, 함께 즐겁게 성장하는 과정을 따라가야 한다. 부모의 과거나 경험이 중요한 것은 아니지만, 현재의 모습과 미래를 위해 노력하는 모습이 가장 중요하다. 함께서 스스로에게 반성하고 나아가는 것을 부탁드린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