공격적인 말투와 냉소적인 반응
서로에게 ‘독’이 되는
강원래 김송 부부의 대화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보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강원래 부부의 일상 대화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6 회”
오늘은 강원래 부부의 이야기를 소개해드리겠습니다. 이 부부는 늘 서로에게 부글부글 끓어오르는 마음을 가지고 살아가는 것 같습니다. 바라보기만 해도 숨이 턱! 막히는 강원래 부부의 일상 대화를 들어보도록 하죠.
강원래 부부는 서로 다른 성격과 가치관을 가진 부부입니다. 강원씨는 평소에는 차분하고 침착한 성격을 가지고 있지만, 한 번 화를 내면 끝까지 끝을 보는 강렬한 면을 가지고 있습니다. 이에 비해 래씨는 감정을 잘 드러내고 표현하는 편이며, 어딘가 예민한 부분이 있어 보입니다. 그 둘의 대화를 들어보면, 정말 생생한 이야기가 펼쳐집니다.
한 번은 강원씨가 집안 청소를 하며 래씨에게 도움을 요청한 적이 있습니다. 그때 래씨는 강원씨의 부탁을 거절했고, 그 이유로는 벌레를 무서워한다는 이유를 들었습니다. 강원씨는 이를 이해하지 못하고 화를 내며 래씨를 책망했습니다. 이후 둘 사이에는 얼음 같은 분위기가 흘렀습니다.
또 다른 날에는 래씨가 강원씨를 위해 맛있는 음식을 만들어주었지만, 강원씨는 배가 부르다는 이유로 거절했습니다. 이에 래씨는 상처받은 표정을 지어보였고, 강원씨는 자신의 잘못을 깨닫고 사과했습니다. 하지만 래씨는 눈물을 흘리며 강원씨에게 미안하다는 말을 전했습니다.
이렇게 강원래 부부는 서로에게 이해를 주고 받지 못한 채 마주한 상황들이 반복되었습니다. 그러나 그들은 결국 서로를 이해하고 용서하는 마음을 지니게 되었습니다. 래씨는 강원씨의 진심을 느끼고, 강원씨는 래씨의 배려심을 깨달았습니다. 그 둘은 자신의 약점을 극복하고 함께 성장해나가기로 다짐했습니다.
강원래 부부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서로를 이해하고 양보하는 마음이 얼마나 중요한지를 깨달을 수 있습니다. 누구나 서로에게 상처를 줄 수 있지만, 그 상처를 이해하고 용서하며 함께 성장하는 과정이 진정한 사랑의 모습이라는 것을 강원래 부부는 보여주고 있습니다. 오늘도 강원래 부부의 행복과 사랑이 가득한 하루를 기원합니다. 함께 해주셔서 감사합니다.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26 회.
아이가 항상 불안한건.아빠가 무서운거다.선이머리속엔 항상 소리지르고 화내는 모습에 .불안한거다
장애인이라서 그런게 아니고.훌륭한아버지가 아닌건 분명하니.선이는 항상 그게 불안으로 생각 하는것 같다
아빠가 무식해도 저정도로 무식할까 .
연대. 대해서 모르면 그자리서 그렇게 말을 아이 앞에서 할수 있나 .진짜 무식이 용감하다 강원래 고칠게 한두가지가 아닌대 .
사람은 변하지 않는다 .특히저런사람 강원래
저 귀한 아들을 저 따위로 키우네..ㅎㅎ
와 우리집이 가끔가끔 보이네 하………..이렇게 객관화가 되구나 애가 그 사이에서 얼마나 불안했을까 내가 왜 불안했었는지를 알겠네ㅋㅋ
공교육을 무능하게 하니 저러는거다. 학원을 없애야한다
김송이 불쌍하다
떠 받들어도 쉬윈짢을판에
어째 그리도 당당할까
강윈래는 무척 똑 똑한척은?
아주 독불장군이네 참 웃긴다
애 앞에서 부인을 개무시하네
쯧 쯧
이제 그만 김송씨가 행복했으면 좋겠네요…..
월래씨 구석기 시대도 아니고 지금이 어느때인데 부인 아들을 그 딴식으로 대해 ~
마음 문을 닫고 살면서 60 이 되면
아무 말이 없어지고 가능하면 다른 공간에 있으려고 합니다
부부모임도 안가게 되구요
칭찬을 많이 하려는 노력이 필요한것 같네요~
강원래씨
행복하게 사세요
얼마나 예쁜 와이프
귀한 아들
항상 행복하시길 바랍니다 ~^^
음 행복하기 위해서는 용기가 필요합니다
부모가 있다고 아이가 무조건 행복한걸까요? 문득 생각이 드네요~
아빠가빨리모든걸
내려놓는연습을해야할듯
말투가공격적이라
많이힘들것같은데
자기만에세계세못빠져나올거같아보여안타깝네요
오히려 노산인 부부에게
태어난 아기가 영재로 태어난 아이들이 많아요
영재 찾아보면 다 노산 부부임
아이 머리가 좋게 태어난것 같은데
공부하는거 밀어줘야할듯
춤을 춰서 성공할 확률 얼마나 되겠음
요즘 다 춤 잘 추는데
강원래가 원래 이런 사람이었나?
여기 왜나온건지~~변하려온거 아냐?
애를두고 엄마앞에서 저런 서로 무시하는 언사를…남편맞나??…자기도 모르면서 테스트까지해서 애앞에서 뭐하는 건지..참….~~애가 속이 어떨지 생각하고좀 말허길..ㅠ누가 애인지..
강원래의 깊숙히 있는 본질적인 슬픈 감정을 오은영박사님이 차마 꺼내지 않으신거 같네요. 어차피 바뀌지 않을거 같아요. 장애인으로 살아온 날들과 살아갈 세월도 길고, 내면 깊숙히 불안함이 가득담겨 있을 것 같아요. 그것을 극복하는 힘은 누구보다 당사자가 장기적으로 힘을 내야 하는데 그렇지 않으면 상담도, 주변사람도 힘들죠. 와이프를 알기때문에 절대 자신을 버리지 못할 거라는 것도 알고 있을거구요. 안타까울뿐이네요
강원래 씨 부인한테 사랑한다 고맙다 고생했다 이런 말 표현 자주 자주 해 주세요
송이 씨는 정말 천사가 맞아요
하.. 진짜 머쓱해하며 쳐웃는게 너무싫다.. 창피한줄도모르나
강원래씨는 혼자사셔야 합니다.어찌 같이 사셨나요?잘생각해보셔야 합니다.평생 아이가 가스라이팅받고 살지않으려면 따로사세요.강원래씨는 말투 .눈빛..소름 돌음.
강원래 정말 오만하고 왜곡되어있고 뒤틀려있네
무지함에세 비롯된 시건방짐은 아내와 가족을 지옥에 머물러 있게한다.
운동 하세요~ 슬픈 장애있는 아빠 모습 말고 장애 가있어도 식식하고 멋진모습 보여주세요. 👍🏻💪🏼 Enough with the victim mentality.
입꼬리가 내려가있고 앙다문아빠와 고개숙이고 눈길피하는 부인과 아들 본인이 깨달아야해요
50넘은생 바뀌기 쉽지않겠지만 객관적으로 화면밖에서 나의모습 잘 살펴보시길
저런부부 사이의 자녀는 불안이 높을 수 밖에 없을거라 생각이 듭니다.
아 정말 저 공격적인 말투….대화가 안되게 하지. 우리 남편도 저럴때가 많은데. 그냥 그러면 나도 말 안한다. 그게 최선의 방어더라.
딸이 있는 사람은 반드시 봐야할 영상임. 어떻게 키우면 저렇게 남자보는 눈이 없어지는지
지는 춤이라도 잘 췄으이 글치
공부 잘하면 얻는 것도 많지 선택의 폭도 넓어지고
김송이 아깝다 😢
숨막히는 답정너 누구 보는 거 같아 PTSD
매사 싸우자는 저 말투부터 뜯어고쳐야 함.
상대방을 아주 불쾌하게 하는 재주가 있네?
연대라는 단어가 왜??? 그 초4는 중학년이고 차츰 배워가는 나이인데 왜 아이가 배워야할것에 대해 안배워도 되는것처럼 말할까? 무슨 말이든 너무 시니컬하다. 주변사람들 긴장하게 일상적으로 모든 말이 다 공격적이네. 그런 가족분위기에서 아이는 얼마나 긴장하고 불안할까? 아이가 성장하면서 어려운일이 닥쳤을때 어려움을 극복하고 힘을 내려면 긍정적인 정서가 뒷받침되어야하는데 저런 분위기에서 긍정적인 정서를 갖기는 힘들겠네. 아이를 위해서라도 생각과 말투를 많이 바꾸셔야해요.
모르니까 책을읽어배우지
송이씨말이 정답이구만아빠란사람 모르니
알려고하지마
이런뜻인가
아이가 책을 볼때 부모도 같이 책을 읽는습관 좋던데.. 시간이 안되면 어쩔수 없지만…
정말 저런부정적인 화법 언어쓰면
창의력 제로 됩니다
엄마얼굴이 힘들어보이네요
장애인이라고 다 저러지얗아요
밝고 긍정적이분들 많으세요
아이는 엄마의 감정을 살피게 되어있죠~ 문득 그런말이 생각나요. 아이를 잘 키우고 싶다면 아빠가 엄마를 행복하게 해주랍니다. 엄마가 행복하면 아이는 저절로 행복하게 되니까요. 강원래님, 행복하게 사시는 모습 보고 싶네요^^ 응원합니다~♡
아빠가 매사 공격형 언행을 쓰니까 아이와 엄마가 위축되죠. 자꾸 눈치보게 하니까 가급적 말을 안하는게 그나마 최선이었던거. 아빠의 부정적인 영향이 가족 마음을 병들게 하고 있어요.
강원래 자신이 자신을 부정하니까 이 현상이 일어나는겁니다. 현재를 못받아 들이니까. 그래서 가장 가까이 있는 가족도 부정하는건데 그거 지독한 정서적 자학과 더불어 상대에게 가하는 폭력입니다. 저희집에도 한분 계세요.
대물림 됩니다. 자신을 부정하고 상대를 부정하며 세상을 부정하면 어떤 현상이 일어날거 같으세요? 강원래씬 50 중반 .. 어느만큼은 살았지만 어린 선이는요? 시작점이에요.
연대란 단어 뜻을 같이 탐구하자는 차원이잖아요. 어려운 단어라뇨? 요즘 기본입니다. 시대가 바뀌었어요. 선이를 위해 모두 싹 바뀌셔야해요. 자식 위해선 본인을 내려 놓으세요. 그게 멋진 아빠고 멋진 남자고 멋진 사람입니다. 멋짐은 배려입니다.
선이가 눈치 보고 자기 표현도 못하고 위축되고 주눅들어 크면 세상에 나가 어떨거 같으세요? 사람은 적어도 자신을 방어할 만한 정당한 공격성은 갖고 있어야 살수 있어요. 그 공격성은 나란 자신감이 있어야 가능하고 자신을 훼손시키는 그 무엇도 용납하지 않는단 자기애에서 비롯해요. 자기애를 키울수 있게 사랑을 주셔야죠. 넌 그럴만한 가치의 사람이다라고요. 왜? 내 아들이니까. 내가 지켜줄거니까. 송이씨도 내 아내니까 내가 지키고 싶은 사람이니까. 자율권도 주고 권리도 주고. 왜? 내 가족이니까. 내 아내가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고 내 자식이 행복하면 나도 행복하니까. 서로 순환시켜야죠.
어릴때 저의 모습같네요
표현하는 방식을 바꿔주시면 좋을 거 같아요
싸가지 ㅈㄴ 없네
ㅁㅊㄴ
원래님. 선이가 행복하지 않고 늘 슬프다는 표현에 며칠을 저도 울었습니다. 송이도 안쓰럽고, 원래도 안쓰럽고, 서로가 살아온 환경이 그러니 누구를 탓하겠습니까. 원래는 공부안해도 성공한 인생을 살었었지요? 지금은 그런시대가 아닙니다. 두 분다 변해야 합니다. 저는 두 분 인생의 가치관을 변하는데 도움이 되는 말만하고 싶습니다. 선이가 가정을 벗어나 다른사람들에게 억울함에 직면했을때, 참기보다는 어떤방식으로든 자신의 생각을 당당하게 표현 하도록 해야 건강한 인생을 살수 있습니다. 원래님, 송이님이 행복해야만 선이도 행복합니다. 선이가 왜 행복하지 않은지에 대해 답볍을 못하고 울어버리는 행동은 심각한 문제 입니다. 이문제를 해결하는 방법은 송이님을 행복하게 만들고 자율권을 주셔야합니다. 송이님의 카드로 학원비를 결재해야지, 어떻게 원래님의 카드로 학원비로 결재합니까? 송이님의 자율성, 성취감을 맛보게 해 주세요, 송이님의 카드로 뭐든할수 있는것, 학원결정권문제도 서로 충분히 토론하고 유도하고, 동기를 부여하여 선이가 결정하도록 하는 것도 자율성입니다. 할말은 너무나 많은데, 결론적으로 선이가 행복하든 슬푸든 그 이유를 당당하게 표현하도록 만드는 것은 송이님의 기를 살려주는 것입니다.
선이 사춘기 오면 어쩔려구
선이가 왜 행복하지 않게생각하고 슬프다고 생각할까요? 선이는 행복하지 않은 이유가 너무나 많은데 이 감정을 표현할수 없고 억눌려서 표현을 못하다 보니, 우는 것입니다. 선이가 송이를 닮은 것이 아닙니다. 가정환경자체가 선이를 억무르고 있는 것입니다. 송이는 어렸을때부터 억눌림이 결혼생활로 이어지면서 원래님이 연대가 뭐야라고 했을때, 아, 정말 연대가 뭘까? 선이야 찾아볼까 ? 해야하는데 송이님의 억눌림이라는 성품이 아니 원래의 억물임에 그만 연대는 이런거야 라고 대답을 해버린다는 것이고 , 이를 보고 있는 선이는 책을 읽어야 하나? 공부를 해야하나? 하고 억눌리는 것입니다. 원래님, 선이가 학원가기싫다 등등의 표현한 것을 기저에 두고, 학원가기 싫지? 라고 질문을 했다고 하는데, 이건 원래님의 자녀교육의 가치관에서 나온 것입니다. 아이들은 상황에 따라 다른 사고를 하고 있고, 학원가기 싫어도 갈수있도록 유도를 해야합니다. 선이가 많은 학원을 다니고 있는 것이 아니니까요. 학원안가면 누구랑 놀지요? 아빠하고? 친구가 학원에 있는데 친구가 어디에 있나요?
학원을 왜 가야 하느냐의 원래님의 말이 틀린것은 아닙니다 하지만 시대와 환경에 맞지 않는 표현입니다. 요즘은 학원을 가지 않으면 협동심, 친구 등등의 유대관계를 할수 없는 시대에 살고 있습니다.
이 흐름에 맞는 말씀을 하셔야합니다. 선이는 아빠가 너무나 우월한 지위에 있다고 생각하기 때문에 아빠가 원하는 답을 할수 있고, 원래님의 언어는 선이의 논리적 사고, 창의력등을 억누르게 하는 방식입니다. 이런식의 억눌림은 학교 생활에서도 억눌림으로 연결되어 확장된 사고가 불가능합니다. 택배기사를 하더라고 그 업무에서 최고가 되어야 성취감을 느끼게 인생이 즐거운것입니다. 학자가 되라는 것이 아니라, 주어진 업무에서 성취감을 얻도록 해줘야 억울하지 않습니다. 해주어야할 말이 너무나 많은데 아쉽고 속상하네요.
연대가 뭐야? 등ㅇ 의 말을듣고 충격받았습니다. 연대가 뭘까? 한번 알아 볼까? 라고 물어보고 , 모른다고하면 한번 찾아 보자, 어떻게 알아 볼까? 무 응답이면 아빠가 힌트줄께. 인터넷도 있어, 이번엔 선이가 생각해보고 애기 해줄래? 무응답이면, 백과 사전도 찾아볼수 있을거 같은데 너는? , 어른들에게 물어볼수도 있지 않을까?, 도서관에가서 찾아볼수 있어 ,등등 선이가 뭔가를 생각할수 있도록 유도하는 질문을 해야 합니다.
어떨때 연대라는 말을쓸까? 연대를 하면 어떤점이 좋을까? 등등 이런식이어야합니다. 연대가 뭐냐 동변상련이 뭐야 이런식이면 선이는 위축이되고 행복하지 않고 그저 아빠가 불안하게 느껴집니다. 매사에 이런식이면 선이는 숨이막혀 안 행복하고 억눌림의 표현이 눈물입니다. 원래님의 언어 표현은 선이의 성장에 심각하게 됩니다. 이때, 원래님이 연대가 뭐냐 동변상련이 뭐야 등 부정적인 표현을 할때, 송이님은 답을 하지 말고 , 정말 연대가 뭘까? 엄마도 잘 모로겠네. 선이야 ,우리 알아볼까? 이렇게 맞받아쳐야 합니다. 그래야 선이가 열린사고를 하게 되고 행복함을 느끼고, 그럼으로서 아빠에게 받는 억눌림이 엄마의 언어 표현에서 승화되고 확장적인 사고를 느끼게 됩니다.
만만한 사람은 그만큼 나를 배려하고 있다는 것
아빠가 우물안개구리같은 사고방식을 쓰시네요 .. 난 공부가 싫었으니 공부하는게 싫을거라고 이미 확정지은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