복분자 청과 달걀이 만났다?!
요실금 잡는 ‘복란쌈’!
세상을 건강하게 할 특급 비책 ‘나는 몸신이다’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보기만 해도 맛있어 보이는 특급 비주얼★ 복분자 청을 이용한 ♥복(福)란쌈♥
한국의 대표적인 나물 요리인 란(蘭)쌈. 란쌈은 채소를 각각의 잎에 채소나 고기 등을 싸서 먹는 음식으로, 건강에 좋고 맛 또한 좋기로 유명하다. 이번에 소개할 란쌈은 복분자 청을 이용하여 더욱 특별하고 맛있는 복(福)란쌈이다.
복분자는 한국 전통음식으로서 산뜻한 색감과 상큼한 맛이 특징이다. 또한 청국장을 만드는데 사용되어 다양한 요리에 활용될 수 있다. 이처럼 건강과 맛을 동시에 챙길 수 있는 복분자를 란쌈에 활용한 것이 복(福)란쌈이다.
복(福)란쌈의 재료는 란쌈의 전통적인 재료와 함께 복분자 청이 들어간다. 먼저 상추, 생채소, 고추를 준비하고, 이를 적당히 씻어 건져낸 후 란쌈에 사용할 각종 재료를 손질한다. 그리고 복분자 청을 준비하여 식탁 위에 올린다.
란쌈에 들어갈 재료를 싸기 전에 복분자 청을 적당히 뿌려주고, 그 위에 상추와 생채소, 고추를 올려준다. 그리고 각각의 재료를 싸서 막걸리와 함께 즐기면 된다. 먹는 순간 입안 가득 퍼지는 복분자 청의 향과 함께 상큼하고 상쾌한 맛을 느낄 수 있을 것이다.
이처럼 복분자 청을 이용한 복(福)란쌈은 보기만 해도 맛있는 특급 비주얼을 자랑한다. 건강한 재료들로 구성되어 있어 식욕을 돋우며, 특유의 상큼한 맛으로 여름철에 제격인 음식이다. 란쌈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물론, 처음 시도해보고 싶은 사람들에게도 적극 추천하는 음식인 만큼 한 번쯤 경험해보는 것을 권한다.
이번 주제로 소개한 복분자 청을 이용한 복(福)란쌈은 나는 몸신이다 393회에서 소개되었다. 특별한 재료를 활용한 요리로 건강과 맛을 함께 누릴 수 있는 음식이다. 이번 주말에는 가족, 친구들과 함께 복(福)란쌈을 만들어 보고 특별한 시간을 보내보는 것은 어떨까. 함께 요리를 하며 즐거운 시간을 보내고, 맛있는 음식을 함께 나누는 소중한 추억을 만들어보자.
복분자。곰팡이생겨요。설탕넣고끊여서해도곰팡이어떨까?