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베데스다가 폴아웃 76 모드 유저에게 에세이를 써오면 계정 정지를 풀어주겠다고 말하다.’
‘새로운 비공식 폴아웃 4 패치가 나오다.’
‘레인보우 식스 시즈에 로그인하면 공짜 오퍼레이터나 게임 화폐를 얻는다.’
‘재기드 얼라이언스 레이지 리뷰’
‘WTF – 필라스 2에 턴제 모드가 생기는 것으로 보인다.’
‘2018년 베스트 생존 게임: 서브노티카’
‘기자 개인의 베스트 게임: 셀레스테’
https://www.polygon.com/fallout/2018/12/26/18156278/fallout-76-bans-cheaters-bethesda-customer-support-email-essay
New Unofficial Fallout 4 Patch released, brings multiple fixes & tweaks to every aspect of the game
https://www.pcgamesn.com/rainbow-six-siege/holiday-pack-2018
https://rpgcodex.net/forums/index.php?threads/wtf-pillars-of-eternity-ii-is-apparently-getting-a-turn-based-mode.125392/page-4
https://www.pcgamer.com/survival-game-award-2018-subnautica/
https://www.usgamer.net/articles/hirun-top-10-games-of-2018-celeste-monster-hunter-world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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베데스다가 유저에게 에세이 숙제를 내다?
게임 회사인 베데스다가 최근 유저들에게 조금 독특한 요청을 하고 있다. 이번에는 에세이 숙제를 내주었다고 하는데, 이에 대한 유저들의 반응은 어떻게 될까? 베데스다의 이번 조치가 어떤 이유로 이뤄진 것인지에 대해 알아보도록 하자.
베데스다의 신작 게임이 출시되기 전에 유저들에게 에세이 숙제를 부여한 것으로 알려졌다. 유저들은 게임을 플레이하면서 필요한 정보나 느낀 점 등을 글로 쓰는 것이 요구되었다. 이러한 숙제를 완수한 유저들 중에서는 특별 이벤트에 참여할 수 있는 혜택이 주어질 것이라고 한다.
베데스다의 이번 조치는 유저들에 대한 관심과 소통을 강화하기 위한 것으로 보인다. 게임 회사들이 유저들과의 소통을 강조하는 추세가 있음을 감안할 때, 베데스다의 이러한 시도는 긍정적으로 받아들여질 수 있을 것이다.
그러나 동시에 에세이 숙제를 부과하는 것은 유저들 사이에서 논란이 될 수도 있다. 어떤 유저들은 게임을 즐기기 위해서는 글쓰기나 학문적인 노력을 기울일 필요가 없다고 주장할지도 모른다. 따라서 베데스다의 이번 조치에 대한 다양한 의견이 존재할 것으로 예상된다.
이러한 상황에서 베데스다가 어떤 결정을 내릴지 관심이 쏠리고 있다. 유저들과의 소통을 강화하고자 하는 게임 회사의 노력은 가치 있을 것이지만, 그 방법에 대해서는 계속해서 논의가 이뤄질 것으로 보인다.
2018년 최고의 생존 게임은?
2018년, 다양한 생존 게임들이 출시되었고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을 받았다. 그 가운데 어떤 게임이 최고의 생존 게임으로 뽑힐 수 있을까? 여러 게임들 중에서 대표적인 몇 가지를 살펴보도록 하자.
먼저, ‘플레이어언노운스 배틀그라운드’는 플레이어들이 전투에 참여하여 최후의 생존자가 되는 게임으로 많은 인기를 누렸다. 다양한 무기와 전략을 활용하여 적을 물리치는 재미가 크게 호평을 받았다.
또한, ‘더 포레스트’는 비행기 추락 후 살아남아야 하는 주인공이 생존을 위해 숲 속에서 적들과의 전투를 벌이는 게임으로, 생존 요소와 스토리가 잘 어우러져 많은 유저들에게 사랑받았다.
또한, ‘데드 바이 데일라잇’는 좀비들이 넘쳐나는 섬에서 생존을 위해 살아남아야 하는 주인공이 되어 좀비들과의 전투를 펼치는 게임으로 많은 주목을 받았다.
이처럼 2018년에는 다양한 생존 게임들이 출시되었고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았다. 이 중에서 최고의 생존 게임은 무엇일지에 대한 의견은 분분할 것으로 예상된다. 다양한 생존 게임들을 플레이해보고 자신만의 최고의 생존 게임을 찾아보는 것도 재미있는 시간이 될 것이다.
스카이림이나 폴아웃4나 모더들이 만든 퀘스트나 지역 때문에 게임이더욱 풍성해지고 게임 생명이 늘어난 것은 둘째치고. 게임이 제작사가 아닌 유저 패치를 해야 제대로 돌아가는 경우가 많은 것은 뭐라고 생각해야할지 모르겠네요.
….???? 미친????
모험러님~ 배틀테크 라는 게임이 세계관도 다양하고, 롤북도 있고 게임성도 어느정도 있는것 같은데, 한번 방송 해주실 생각 없으신가요 ㅠㅠ?
모험러님 폴4 픽스패치 받을수 있는곳 주소 있나요? 아님 베데스다 안에 모드에서 나오려나요?
ㅋㅋ베데스다 방사능맞아서 정신병생겼나봄ㅋㅋ
버그스다 네버체인지
재기드 5점 ㅋㅋㅋㅋㅋㅋ
몰랐는데 서브노티카 평이 엄청 좋더라구요. 심해 공포증 있는 사람만 아니면 재미있게 할 수 있을 것 같습니다.
아마도 내일까지? 에픽 스토어에서 무료로 뿌리니까 관심 있는 분들은 받아 놓으세요 ㅋㅋ
서브노티카는 누가뭐래도 공포게임입니다…
진짜 유저 덕에 큰 것도 모르는 똥만 싸재끼는 비데스다ㅉㅉ
오블이랑 스림까진 바닐라도 잘 만든건 이해한다. 근데 그 이후론 기존에 있던 버그도 못잡고 발전은 없고 작품 수준이 꾸준히 떨어지기만 하는데 지들이 무슨 모드 다 만들어 줄 수 있는 것 처럼 행동하는게 오만하기 짝이 없음.. 거기다 애초에 유저들이 스림을 사고 즐기는 것도 7할이 모드빨이었는데, 스팀이랑 모드 유료화 추진했다가 개욕처먹고 도루마무한거 아직도 반성 못했나보네. 제발 루머길 바란다.
잘 보고 갑니다.
서브노티카 기자 리뷰 완전 제 생각 그대로네요.
노가다로 점철되기 일쑤인 생존게임
생존 오픈월드를 구현하려다가 최적화 밸런스가 안 맞아 어설프게 폴리곤만 쑤셔넣어진 그래픽이 대부분인데
서브노티카의 경험은 시작부터 엔딩까지 온전한 1회차를 맛보게 해주기 위해 애를 쓴 느낌이 듭니다. 그리고 성공했구요.
다른 명작으로 더 롱 다크와 포레스트가 있지만 아무래도 게임을 하다보면 가혹한 생존의 느낌을 전해주려다가 같은 걸 계속 반복시키는 느낌이 강합니다.
서브노티카는 그런 부분에서 상당히 부드럽죠.
하드코어 플래포머를 싫어하는 사람에게는 셀레스테가 힐링게임이 아니고 발암물질입니다ㅋㅋ
4:13 누구는 이 게임해서 마음이 치료되는데 모럼러는 마음에 병이 생길라 하네..ㅋㅋ
턴제 팬이 실제로 많은게 아니라 rpg 코덱스 이런 곳만 턴제 팬이 많은거 아닌가요? ㅋㅋ
누메네라 개발 당시 투표 했을때도 턴제가 승리했으니까요.
베데스다야 어째 점점 추해지냐…
저에게는 더롱다크가 생존 힐링 게임이죠. 에픽게임즈로 서브노티카 받았으니 함 해봐야죠. 우선 디비니티 마치고.
이해가 안되네 폴아웃 욕하면서 사줄껀 다 사주고 모드까지 만들어서 생명줄ㅇ연장해주냐,
마음이 힐링되는 셀레스테~
저는 첫번째가 정말 호러급으로 깜짝놀랐습니다. 모드 쓰고있는 유저를 밴으로 처리한다? 그리고 머? 숙제? 정말 루머 기사였으면 합니다 제발;
베네스다가 그래도 제정신은 있을꺼라 생각이 들지만 "하는 짓을 보면 아닐수도" 라는 생각도 듭니다. (모험러님 게임 헤드라인 감사합니다.)
베데스다ㅋㅋ 패드립 유도해서 소송각내는 거죠?
폴아웃76 해주는 것만으로도 감사해야할 일 아닌가?
현재의 입장에서 모드 사용했다고 소중한 유저를 벤을 때리나
물론 비인가 프로그램 사용이니 문제가 되는 것은 맞지만
애초에 차후에 모드를 추가해주겠다고 했던 것 같은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