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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방목형 부모’ 오지헌 VS ‘일타강사’ 아버지♨ 손녀의 학업으로 인해 발생한 부자 갈등?!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4 회

Posted on April 12, 2024 by Pulse



"대치동 아이들에 비하면 손녀들은 부족하다!"
손녀들에게 당장 사교육을 시켜야한다 주장하는 오지헌의 아버지와
학업, 대학같은 건 중요하지 않다고 키우는 오지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방목형 부모’ 오지헌 VS ‘일타강사’ 아버지♨ 손녀의 학업으로 인해 발생한 부자 갈등?!**

한국 사회에서는 자녀의 학업 문제로 가족 간의 갈등이 종종 발생한다. 최근에는 작골동에 사는 오지헌 아버지와 그의 손녀 사이에서 일어난 갈등이 화제가 되고 있다.

오지헌 아버지는 흔히 느슨한 위헙을 뜻하는 ‘방목형 부모’로 분류되는 사람으로, 자녀의 학업 문제에 관심을 덜 가지는 편이다. 그에 반해 손녀의 아버지는 엄격한 ‘일타강사’로서 자녀의 학업에 엄격하게 관여하는 타입이다.

이러한 가정환경에서 오랜 기간 도립한 두 사람 간의 갈등은 최근 손녀가 대학 입시를 앞둔 상황에서 더욱 치열해졌다. 오지헌 아버지는 손녀가 자기의 꿈을 실현하는 데 필요한 자유로운 환경을 제공하려는 반면, 손녀의 아버지는 손녀가 열정적으로 공부하고 노력하도록 강요하고 있다.

이러한 상황에서 손녀는 두 가정 사이에서 갈등의 중심에 서 있게 되었다. 어느 쪽을 택해야 할지 망설이고 고민하는 손녀는 각 가정에 대한 미련한 감정을 느끼고 있다.

이러한 부자 갈등은 어떻게 해결해야 할까? 오지헌 아버지와 손녀의 아버지 사이의 대화와 타협이 필요하다. 양쪽이 자신의 가정환경에 대한 이해와 존중을 가져야 하며, 손녀의 입장을 고려하여 현실적인 해결책을 모색해야 할 것이다.

가족 간의 갈등은 늘 어려운 문제이지만, 양측이 서로를 이해하고 존중하는 마음으로 해결책을 찾을 수 있다. 손녀의 학업을 위해 어느 가정이든 협력하는 마음을 갖고, 부자 갈등을 해소할 수 있기를 바란다.

이야기의 계속은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4 회’에서 확인할 수 있다. 부자 갈등에 대한 좋은 해결책을 찾을 수 있기를 기대한다.

50 thoughts on “‘방목형 부모’ 오지헌 VS ‘일타강사’ 아버지♨ 손녀의 학업으로 인해 발생한 부자 갈등?!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84 회”

  1. @user-wi8ny5yk1m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이 나라에서는 공부로 성공하는게 제일 쉽습니다. 오지헌씨같이 잘 풀리는 인생은 매우 드문케이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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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 @user-jx4iv5tk2n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버지 말이 맞다 손녀가 공부를잘하면 그게 더 해주는게 맞다 부럽다 아버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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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 @user-hv7ol2hq4n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제가 교직에 있는 입장에서 따지고보면.. 학력이라는 기준은 그 세대의 결정적인 경험이랄까요? 거기서 비롯된다고 봐요.
    오지헌 아버님세대면, 40년대 후반~ 50년대 초반 생인데 이때는 중학교 마저 선발고사를 경험한 분들이 계실정도이고,
    이 세대를 포함해서 6후 부터 7중반생들은 고입선발고사에서도 치열한 경쟁을 해야했기에 중학교시절부터 강제적인 보충과 야자,
    비인간적인 성적관리를 경험했던 세대들입니다. 그러다보니 물론 학업에 욕심이 많고 장밋빛 미래를 위해 열공한 분들도
    많이 계시겠지만, 따지고보면 그 비인격적인 대우가 싫어서 죽자사자 할 수 밖에 없었던 세대들이지요.
    바로 그 세대들이 지금의 중고등학생들 학부모 세대입니다. 그러니, 애들이 아무리 공부를 열심히 해도 그게 자기들 기준에
    충족되기가 어렵겠지요~ 예전처럼 학교에서 성적갖고 억압을 하길하나~ 그렇다고 상급학교 진학이 치열하기를 하나..
    학생들도 그걸 너무 잘 알기에, 저희때나 선배세대때 먹혔던 협박이 지금 학생들에게 먹힐리도 만무하고요.
    제가 지역이 경남인데.. 고입선발고사나 고교비평준화를 가장 많이 울부짖었고, 지금도 필요하다고 주장하는 세대가 바로 6후~7중반생들입니다.
    그 세대들은 지역별로 다르긴 하지만, 고입선발고사 200만점에 170안팎으로 나와야 인문계를 갈 수 있는 세대였거든요.
    실제 그래서 2014년도에 경남에 고입선발고사 한번 부활됐었지요~
    물론 탈락자 안나오는건 자기들도 다 알지만 그래도 시험이란게 있으면 학생들이 마지못해서라도 공부를 한다고요.
    그런데 그 해에 바로 제가 중3을 맡았습니다. 그 생각이 학부모들의 완~~~~~전한 판단미스였음을 제가 직접 겪었습니다.
    미달이 확실해지자마자 연합고사까지 2달여밖에 안남은 시점에서 손 다털어버리더라고요~
    시대가 그만큼 변한건데, 그걸 인정하고 싶지 않은걸수도 있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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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 @user-ov1yu7bw9n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가난한 어부에게 찾아온 진주는 저주가 될수있고,

    아프리카 서부 "시라리온"이라는 나라에 시라리온의 별 이라는 969캐럿의 엄청난 다이아몬드가 발견되고, 이어서 광산이 개발되어 다이아 몬드가 쏟아져 나왔지만,

    그때부터 다이아몬드는 국가를 망하게 하는 저주가 되었다

    "지식의 저주"
    저자 손원배 목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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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 @Rrrrrrrrrrrrrllllllllllllll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무리 할아버지래도 왜 남의 가정에 이래라 저래라 …. 진짜 싫겠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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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6. @user-yx6ie8xn4h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부모가 능력되면 나는 교육 받고싶다. 원하면 기회를 줘야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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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7. @user-cl5qk2ew4p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정답은 없다 결과가 말해 줄 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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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8. @user-ey1ep9jh5g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여건이 되고 능력이 되면 많은 경험을 해보는것도 좋져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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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9. @user-rt5sr8jx8s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걱정이라기보다는 일방적 간섭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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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0. @user-zf7gh9hp7e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지헌씨가 부모를 원망하듯 지헌씨 아이들이 나중에 커서 부모를 원망할 소지가 있어 보여요 선택지가 없어서 아이들은 그것밖에 선택할 수 없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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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1. @user-in2op2ql9f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버지의견에한표 .아이들이 오히려나중에 후회합니다. 그때나를좀밀어주지그랬냐며. 아이가 거부하지않으면 많은교육의기회는주는것이 좋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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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2. @nekitsu2748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공부만이 정답은 아니에요 아버님
    변화하는 세상에 적응을 해야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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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3. @onelee2687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버님생각에 완전 반대합니다. 남과 비교하는 경쟁 시스템적인 논리가 팽배하기네요.
    그런 생각때문에 우리나라 10대 청소년 자살률1위인거에요. 어린시절부터 공부라는 기준 하나로 남과 비교하는 버릇들이고 경쟁속에서 살게 만드시게요?
    경제 둔화기에서 공부로 살아남는다는거 자체가 위험해요. 현재 취업못한 석사 박사들을 보세요. 의사 되어도 개업의 못하면 돈못만져요. 변호사요? 이력서넣을때 부모님직업부터 적는게 변호사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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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4. @user-yu8ez4oq8d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만약 할아버님이 맞는다해도 이미 내자식의 자식입니다 조언을 할수있지만 참고하는건 아들의 몫이겟죠 죽이되던 밥이되던 아들이 알아서 하게 하세요 자꾸 개입을하면 만약 아버님 조언대로 해서 손녀가 잘되도 고마움 모를 수 있고, 못되도 불만 원망까지 돌아옵니다 자기가 맞다 여겨질때는 어쩔수없더라구요 가치관 차이도 있지만,,물론 아들말도 잘못된건 없습니다 현실이 안따라줄뿐,,팩트는 손녀공부보다도 두분도 이미 안맞네요~ 그래서 아들도 연락안하고 살았겠죠 안맞는거에요 누가 맞고 틀리고간에,,,
    그리고 글쎄요 손녀공부 내용과 무관하게 돈이 중요하다고 안하는데 하긴 본인도 잘나갔던때 있고 부모랑 상관없이 벌어논거 있고 하니 아버지재력 안아쉬워서 8년간 안보고도 살았겠지만 지금 본인재력이 얼마인지 모르겠지만 자식 셋인데 아버님이 젊은 시절 일타강사여서 그시절 수영장딸린 집에살정도로 쌓아두신 재력 많으신것같은데 나중에 아버님 돌아가실때 그재산 안물려받으시고 사회환원 하면 정말 돈이 중요않다했던말 인정할께요
    하긴 돈많은집에서 커도 정서가 채워지지않거나 스트레스 많이 받았으면 안중요하다 생각들수도 있겠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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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5. @user-yu8ez4oq8d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빠든 할아버지든 재력돼서 과외나 학원등 여러 도움받고 경험해보는 것 나쁘지않은것같다 할아버지 말씀 화투 어투때문에 거부감 있게 들려그렇지,, 지금시대에 3 40년전에 공부하던 스타일 고집하며 그때 잘사는집이나 과외했을까 나머지 뒷바라지 못해주던 서민층 집 경제력 같은 기준에 공부스타일로 요즘 애들한테 공부 하라 그러면 안된다 오죽하면 사교육 많이 없던 그시절에도 혼자공부해서 성적 잘나오거나 장학생 되기도 힘들었다 부모가 자기삶 기준으로 아이들 양육가치를 생각한다대요 할아버지는 인텔리하게 살아오셨으면 그에 맞는 가치관이실거고 본인은 개그맨 했다지만 공부보다는 개그맨으로,, 공부외에 직업으로 살아왔지만 지장없던데 행복하던데?이런 자기살아온 기준인것같네요 저보는것같아서요 제가 오지헌씨 같은 마인드였고 첫째가 꼭 오지헌씨 딸같이 공부하는걸 좋아하는데요 어릴때도 오죽하면 놀아도 꼭 공부같은걸로만 놀았어요 제가 신기할정도였죠 뭘 자꾸 배우고 익히고 학습하는걸 좋아하는 성향이더라구요 그래서 자꾸 어디 다니고싶다고하고 시켜달라고하고 배우면 힘들어도 잘따라하는 아이더라구요
    지금 이렇게 말해도 전 그때 오지헌씨 같은 마음으로,, 안시켜도 알아서하네 요즘 다들 사교육 시킨다지만 우리애는 안시켜도 해~ 하며 은근좋고 흐뭇하면서도 그렇게 공부 많이 안해도 돼, 다살아가져 하는 마인드였어요 제가 참 무지했더라구요 오지헌씨 아직 애 어려서 그래요 애가 천재 수준마냥 타고났으면 모를까 지금은 공부도 잘하고 애가 하는것같잖아요? 몇년만 지나보세요 저희집 애가 몇살많거든요? 학원 안다닌거 치고 나쁘지않은 성적이지만 중3입시 고등학생 되잖아요? 확 드러납니다 아직은 딸아이가 차이가 다른 아이랑 그닥 안느껴지실거에요 아이스스로도 뒤쳐진다는 느낌을 많이 못받았을거고요 전 여유가 안돼 골고루 학원못보냈는데 할려는애는 시켜도 됩니다 시켜봤는데 죽어라 싫어하면 모를까 본인이 혹시 아버님교육열때메 싫었던걸 딸에게 투영하는거 아닐까요? 그리고 무의식에라도 나도 힘들었는데 이젠 내자식까지 관여하나? 하며 본인 마음에 아버지가 개입하는게 싫은게 깔려있는것도 아닌지요? 아버님이 전적으로 옳다는게 아닙니다
    공부도 할려는애 아닌애 성향이 있더라구요 성향이나 기질부터 소질을 보이는 애가 있어요 아닌집도 있지만 대부분 첫째들이 그런경향이 있더라구요 오죽하면 천재밑에 영재로 태어나도 그 재능을 안길러주면 크면서 반짝하고 없어진다는데요 혹시 보신적있나요? 유치원생도 안된아이가 배운적도 없는 방정식 푸는거 보셨어요? 그런데 부모가 발굴해주지 않으면 접할데가 없고 다양한 기회가 제공되지않으면 그능력 사라지더라고요 평범한 아이처럼요 예전에 저를 보는것같아 안타깝네요 제 아이도 부모가 나를 좀 시켜줬으면 내가 좀더 잘했을텐데 하는것같더라구요 공부에 관심있고 하고싶어했고 알고자하는것에 재미도 느끼는 아이기도 했지만 커서 다른애들보다 모르는거,, 자기보다 훨씬 잘하는애들 많다는… 우물안개구리 였다는걸 알고 무척이나 힘들어했습니다 어릴때부터 선행해온 애들 고입돼서 따라잡기가 불가능이구요 지금 그학교에서나 잘하죠…대치동이요? 걍 평범한 타지방 살아도 느낍니다 애가 큰물에와서 격차를 너무 느끼니까 자존감 떨어지더군요 학습능률까지도요 그래서 지레 요기정도만유지해도..식으로 한계까지 정한것같은 모습을 보고 참 내가 무지하고 끌어주지 못했구나 싶대요 공부에 관심도없고 이해력도 딸려서 못하기나 했으면 이런 긴글 적을일도 없죠 재능을, 그집아이가 공부기질을 가지고 나온것같아요 본인은 아버지방식이 안맞았을지 모르나 딸은 아버님 생각 참고해서 공부시켜봐도 도움될것같아요
    아직 어려 그만큼까지 해야하나 싶을수도 있어요 중등 고등돼보세요…
    현실은 다릅니다 뼈저리게 옵니다 그때돼서 사교육받는다고 짧은시간안에 성적 잘안오릅니다 수준이, 차원이 다르구요 우리가 아무리 가치관 지니고 안하면 뭐합니까 다른집은 어릴때부터 시킨집이 수두룩한데요 어릴땐 그런집이 과해보이죠..?그빛이 고입 대입때 나타나더군요 오래 한 애들은 쭉 해온 맷집부터 남다르구요 물론 항상 케이스 바이 케이스는 존재하는거죠 밑바탕에 깔고 얘기한거고요 그집 첫째는 공부할려는 과 애에요 무조건 부정적으로만 생각지말고 시켜보세요 아마 본인성향이 공부과가 아닌데 아버님이 시키셔서 안맞았던것아닐까요..? 자식 여럿있지만 할려는과 아닌과 키우면서 보이던데요?
    예전에 엄마정보력 아빠능력 이란 말있었죠 그런데 그말도 벌써 15년전에 저보다 나이많은 분이 아이가 초등고학년였는데 요즘은 엄마정보력 할아버지 재력있어야 애들공부시킨대 했던말이 기억나네요 제자식은 제 책임인데도 능력부족으로 할아버지 재력 부럽기만 하네요
    다 부모 가치관 마인드 차이인것같아요
    어떤사람은 등록금 걱정은 왜해? 그러면 공부에 집중이 되냐며 무조건 대학도 시켜줘야된단 부모있고 그때부턴 알아서해야된단 부모있고요 정말 공부목표가 있다면 등록금 걱정 생계유지 걱정안하고 전념할수있다면 좋겠죠 (나태하지않단 전제하에요)
    댓글 달아본적 왠만해선 없는데 간만에 긴글 달아보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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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6. @freedomlover8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학교공부 굳이 열심히 할 필요없어요. 앞으로 미래에는 더더욱이요. 학벌사회는 이미 무너졌고 대학진학도 의대 같은과 아니면 별의미 없죠. 주입식 공부가 아닌 사고해결능력을 키워줘야 해요. 다양한 경험해보는게 제일 중요하고 어릴때부터 경제, 재테크, 인문학 공부는 필수에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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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7. @Olaola630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공부도 다양한 경험 중 하나라로 생각함. 다 시켜주고 재능을 같이 찾아보고 좋아하는걸. 찾아주려고 노력하는게 좋은 것 같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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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8. @Jay-lz9oz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할아버지 말씀이 틀린 게 없는데.. 교육과 공부에는 다 때가 있음. 그리고 경쟁과 비교를 통해서 스스로 위치를 정확하게 파악하고 더 열심히 할 수 있는 원동력이 되는건데.. 공부에 재능이 있다면 제대로 된 교육의 기회를 얻고 더 많은 기회를 잡을 수 있다고 생각해요. 아빠는 책임감을 갖고 자식을 뒷바라지 할 수 있게 돈을 대주고 엄마는 사랑으로 아이들을 대하고 .. 저는 이게 이상적인 가정의 그림이라고 생각합니다. 물론 공부에 재능이 없다면 과감하게 공부 접고 다른 재능을 찾아가는 게 현명하다고 생각 함.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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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19. @lclclim3907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이를 키워보니 할아버지 말씀이 맞으신거같아요. 그러나 본인자식은 본인이 결정하는것이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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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0. @user-hb9fr5em6t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딸이 원하지 않는다는데 오지랖부리는 댓글들 참 많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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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1. @user-fc3uh5rv9u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이에게 뭘 원하는지
    어디까지 하길 원하는지
    기회주고 말해보고 하길…
    아이의 능력.실력이 어디까지인지는 테스트해보고..

    안타깝습니다.
    할아버지 말씀에 동감.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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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2. @Ju-ct9fi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빠가 잘해서 딸이 뇌를 잘쓰는걸로 보이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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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3. @user-fm9et9ie4t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들부부가 서로 마음 맞춰서 아이와 대화해서 하도록 해야지 할아버지가 뭔데 아들 자녀에게 이렇게 해라 저렇게해라 교육에 참견하는 것 참 꼴불견이다.

    아들부부 자식이니 할배는 본인이 아내 아들에게 상처 준 것에 대해 반성하며 조용히 입 다물고 살면 되지 할아버지가 아들 며느리에게 교육으로 아들 가정에 끼어들지말고 가만히 조용히 살아가는 것이 아들과 아내에게 도리다.

    가정교육, 인성교육 않되고 사교육만 시켜서 경제적으로 여유가 생기면 인성, 인격은 어쩌려고 그러시는지 인간이면 오박사님 말씀처럼 인간다움이 뭔지 인성 교육, 가정교육을 바르게 시켜야하고 아이들이 가정에서 부모님과 형제자매간의 사랑하며 배려하며 존중하며 예의,예절,질서, 절제등 교육을 받고 자존감과 소통하는 것 부터 배우고 해야지 공부 공부 하다가 인생 망친다.

    오지헌씨 아내와 서로 대화 충분히 하시고 아이들과도 대화 많이 하셔서 결정하세요.

    아버지말 들을필요 없고 듣고 참고만 하세요!!

    딸들이 열심히 공부하고 똑똑하고 잘 성장하고 있는데 아들 가정에 이제와서 뭘 그리도 참견하는지 이해 할 수 없네요.

    손녀는 아들 며느리 자식이니 할아버지는 가만히 계시고 사랑과 격려, 응원, 용서만 구하면 되는데 나이들어도 사람은 변하지 않네요.

    요즘 공부 많이 시켜서 애들 마음이 어떤지 한번 깊이 들어봐야 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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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4. @iiiii1iiiiiiiiiiiii111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선택의 폭을 넓혀주는게 맞음 공부도 때가있어서 남들할때 몰입해서 하는게 시간 돈 낭비가 덜됩니다. 가능성있으면 일단 밀어줘야하는게 맞는거 같아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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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5. @user-ou3vz5lf3h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첫딸이 나중에 아빠를 원망하는 날이 올거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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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6. @user-zz2ul8uk8f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할아버지 말씀이 100%로 옳다고 생각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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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7. @W0rldfire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개인적인 경험으로는 오지헌 쪽에 한표. 나도 학생때 몇 번 사교육 시도해봤는데 학원이든 과외든 강사들이 하나같이 막돼먹고 나만큼도 원리를 모르더라. 지금 저 할아버지 보니 그때의 안 좋은 기억이 나는 ㅋ 학교 수업 + 문제집으로 특목고, 인서울 장학생, 미국 로스쿨 갔고, 수능 끝나고 논술 지도 잠시 받음. 요즘처럼 학교가 입시랑 따로 노는 때라면 인강은 했을지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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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8. @user-qu8rm1es1q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할아버지말씀 틀리지는않아요 절충하셔야할듯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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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29. @jklee8310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버님 말씀도 많이 맞아요~ 약간씩 서로서로 섞이면 참 좋을 것 같아요 저런 재력도 안목도 있는 아버지나 시아버지가 있으면 정말 좋겠다 생각해봤네요 ㅎㅎ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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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0. @user-pn9hz7hq7u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여건이 된다면 가능성이 열려있는 시기에 선택지를 넓혀주는 건 아이를 위해 필요한 부분이라 생각해요
    가장 중요한 건 아이 본인의 의사와 의지겠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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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1. @user-fz7sl7xg6k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이가 소화만 시킨다면 할아버지의견이 좋다고 생각합니다.

    Log in to Reply
  32. @user-ix4yl5kj9k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생각을 바꿔줘야 겠다는 생각을 바꿔야하는거 아닌가..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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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3. @user-of5ty1rt3m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본인 자녀는 본인이….

    Log in to Reply
  34. @enjuui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부자의 교육관이 서로 바꼈더라면 좋았을것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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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5. @yjm1111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분명히 오지헌이라는 결과물이 있는대도 댓글들 보면 역시 할아버지가 다시 이끌어줘야 한다고 하는 거 보면 소름 돋네.

    오지헌이라는 사람 자체가 그 당시 너무 힘들어했는데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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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6. @user-qb9ti3lt4b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저렇게 서포트 해주겠다는 어버님이 우리 아버지였음……저렇게 물심양면으로 해주겠다는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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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7. @user-nz4sh2cy5y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오지현씨보다 할아버지말씀에 한표 인사람 좋아요누르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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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8. @user-ph1ph6hm9e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할아버지 말씀이 정확합니다. 애들한테 강요까진 아니더라도 판은 깔아줘야줘 ? 본인이 개그맨이라고 … 그 또한 나중에 원망 받을수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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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39. @user-uc8ml5cx8m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공부에 소질이 있으면 사교육을 시켜보는게 후회안하실텐데,오지헌씨 아버지한테 보란듯이 사교육없이 공부시켜보고 싶으시겠지만 공부에 소질있는아이와이런마인드의 부모라면 학원공부도 잘 해내더라고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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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0. @me-us8px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버지에 대한 부정적 감정으로 교육의 기회를 아이에게 줘보지도 않고 피하는건 오히려 좋지 않다고 생각해요. 저희 시어머니가 늘 아들에게 밥만 먹고 숨만 쉬고 살면 된다고 이야기해서 아들은 딱 그렇게하는게 인생의 정답처럼 여기고 살고 있어요.. 부모가 뭐든 열린 마음으로 아이들을 경험시키는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 본인의 피해의식에 아이들이 똑같이 그럴거라고 생각하지마세요. 아이들은 부모와 분명 다른 아이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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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1. @user-or4er2dn8t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버님 말씀이 옳다. 그래도 자기 아이는 자기들이 하는게 맞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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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2. @282orangeify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할아버지 생각에 공감합니다 지금 공부 중간이상쯤 되는 고등학생들한테 물어봐요 좀더 시간있을때 선행 좀 더 해둘걸하고 후회하고, 선행되서 여유있는 친구들 부러워해요. 손녀가 공부를 잘하고 길터주면 되겠다싶으니 저러시겠죠 개그맨은 꼭 대학안나와도 될수는 있겠죠.근데 좋은 대학 나온 개그맨들보고 우와 공부까지 잘했네 머리좋고 노력까지 했던사람이네라고 인정합니다.
    재력이 안되는 것도 아니고, 아이 성적까지 받쳐주면 대학,전공 골라서 갈수 있는데 제대로 된 부모라면 아이가 좋은 선택을 할수 있는 밑바탕,경험은 시켜줘야죠. 우물안에서 1등이라고 자만하던 올챙이가 개구리가 되서 밖으로 나가서 잘 적응할수 있을까요? 두분 말씀으로만 봐도 그 딸아이 뭐든 끌어주면 잘 할 아이같아요 머리도 좋고 성실하게.그런 아이를 보통 아이들처럼 저렇게 두는거 아이한테 나중에 원망 들을수도 있어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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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3. @user-kz6fx3yn4c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옛날분들은 다 저렇게생각하죠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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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4. @user-xv8vx7bq7q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메가스터디 손주은 회장님은 전혀 다른 말씀을 하셨다는
    한국에서는 앞으로 학업으로 성공하지 못한대요
    사회적경험은 한국에서 유명한 연예인인 오지헌씨가 더 많을거라고봅니다 저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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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5. @user-hf2tb4ow5t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사교육 옹호하시는거 고구마 백만개 답답함이 밀려오네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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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6. @user-qw8dr7xv7x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버님이 정말 자기 중심적이시네요. 누구의 의견이 맞고 틀리고를 떠나서 누군가를 설득 시키려면 "내 말만 맞아. 넌 내말대로 해" 라고 우겨가지고는 다 큰 아들이 설득이 안되는걸 아실텐데도 일부러 그러시는걸 보면 내가 아들을 얼마나 형편없고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지 아들이 좀 알아줬으면 하시는것 같아요. 아들이 그렇게 못마땅하고 틀렸고 모자란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는데 아들이 아버지의 방식이 왜 존경스럽고 받아들일만 한 좋은 의견이라고 받아 들일까요. 그리고 무엇보다도 자기 자식이 아니라 아들의 자식들인데 자기가 아무리 맞는 의견이 있어봤자 무슨 소용입니까. 자기 자식이 어렸을때 잘 할것이지 그놈의 맞는 의견으로 키우다가 자기 자식은 불행하게 컸다고 생각하는데.. "야 애들은 이렇게 키워야 돼 내 말이 맞아" 라고 해 봤자 그게 말이 들리겠냐구요. 그 똑같은 방식으로 자란 아들은 그 아버지의 방식이 싫어서 팔년동안 연락을 끊었었는데 아버지가 무슨 말을 하면 그게 들리겠습니까. ㅋ 그리고 여기 나와서 오은영 선생님이 아버님 말이 맞으니까 아버님 말을 들어라 라고 말씀해 주시길 바라고 나오셨다니 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ㅋ 끝까지 내 의견이 맞으니까 너는 너의 무식한 생각은 그만두고 내 말을 들어라 ㅋㅋㅋㅋ 아들은 무엇이 중요하다고 생각하며 아들의 인생관은 뭔지는 전혀 중요하지 않으시잖아요. 아버님의 교육관이 맞는지는 모르지만 아버님이 아들을 대하는 방식은 아주 틀려먹었어요. 내 말이 맞으니 넌 내말대로 해라. 그건 아들을 대하는 옳은 방법이 아니죠. 아들이 그렇게 틀리고 부족하고 못난 사람이라고 생각하시면 자기 자신을 좀 먼저 돌아보실 필요가 있는것 같아요. 왜 자식을 그렇게 미워하지 못해서 안달이시죠? 왜 그래야만 직성이 풀리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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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7. @ymlee7988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부모가 자녀를 키우고 인도해야지…왜 조부모가 개입하실까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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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8. @progasanchecker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오지헌 답답함~~ 조금만 도움주면 애가 더 잘할수 있는걸 왜 막아?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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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49. @user-cc6st9zo3v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할아버지 말씀이 100% 맞긴해요.
    하지만 손주 교육은 아들에게 맞기세요.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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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50. @muzabi7931 says:
    April 12, 2024 at 1:52 pm

    아이가 특출나게 잘하는 분야가 있다면 그걸 밀어주는거 외에는
    부모가 애들 인생 끝까지 책임져줄만한 재력을 가지고 있다면 방목을 하든 뭘 하든 상관없겠지만
    그게 아니라면 현 시스템에 맞게 가르쳐야 된다고 본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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