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인트로.
0:03 “던전 크롤 스톤 스프 0.25 버전 출시.”
http://crawl.develz.org/wordpress/0-25-magic-surges-out-from-thin-air
0:56 “드워프 포트리스에 그래픽이 생기자 훨씬 이해가 된다.”
https://www.polygon.com/2020/6/13/21290138/dwarf-fortress-steam-gameplay-trailer-release-date-price
2:24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 포 렐릭스 오브 리벨론.”
3:44 “발더스 게이트 3 – 발더스 게이트로 가는 길.”
6:41 “VTM: 블러드라인즈 2 – 댐즐 공개.”
https://www.youtube.com/watch?v=ge2sztE3mHM&feature=emb_title
7:20 “페르소나 4 골든이 스팀 역사상 비MMO jRPG 중 가장 높은 동접자 수를 기록했다.”
https://www.vg247.com/2020/06/14/persona-4-golden-most-concurrent-players-steam/
8:18 “스타 시티즌 크라우드펀딩이 3억 달러를 넘겼다.”
https://www.gamesradar.com/uk/star-citizens-crowdfunding-efforts-hit-dollar300-million/
Star Citizen’s funding reaches 300,000,000 dollars.
byu/ethicsssss inGames
10:34 “루머: 엔비디아 RTX 3080과 RTX 3090이 2020년 9월쯤에 출시한다.”
11:44 “영원한 전쟁.”
The eternal battle
by ingaming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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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 게이트로 가는 길 – 발더3 업데이트 외 | 게임 헤드라인
발더스 게이트로 가는 길은 스릴 넘치고 모험가 가득한 세계로 여러분을 안내합니다. 최신 업데이트를 통해 게임의 즐거움을 더욱 향상시키는 발더3가 발매되었습니다. 발더3는 이전 시리즈와 비교하여 더욱 진화된 그래픽과 콘텐츠로 플레이어들을 충분히 만족시킬 것으로 예상됩니다.
발더스 게이트는 여러 플레이어들이 즐길 수 있는 온라인 멀티플레이어 게임으로, 다양한 클래스와 스킬을 가진 캐릭터들을 사용하여 모험을 떠나는 재미를 제공합니다. 새로운 업데이트인 발더3는 새로운 지역, 장비, 보스 몬스터, 퀘스트 등 다양한 내용을 추가하여 플레이어들에게 더 많은 선택지를 제공합니다.
발더3 업데이트 외에도 발더스 게이트는 다양한 이벤트와 콘텐츠를 통해 플레이어들을 끊임없이 만족시키고 있습니다. 매주 열리는 이벤트를 통해 보상을 획득하고 다른 플레이어들과의 경쟁을 즐길 수 있습니다. 또한 다양한 퀘스트와 던전, PvP 모드도 제공하여 게임의 다양한 측면을 경험할 수 있습니다.
발더스 게이트로 가는 길은 모험과 전투, 친구와의 소통을 통해 플레이어들에게 잊을 수 없는 경험을 제공합니다. 발더3 업데이트를 통해 더욱 다양해진 내용과 즐거움을 경험해보세요. 현재 발더스 게이트는 모바일 및 PC 플랫폼에서 제공되고 있으니, 여러분도 지금 당장 발더스 게이트로 가는 길을 찾아 떠나보세요.
– 끝 –
모험러님 스타시티즌에 대해서 잘못된 정보를 그대로 들고오시는게 좀 그렇습니다;; 좀 조사는 제대로 알려주시기 바랍니다. 크리스는 사기를 친 전적도 없으며 래딧 댓글은 잘못된 댓글입니다.
이제보니 스타 시티즌 기사에서 사실과 다른 이야기가 하나 있군요. 좋아요를 받은 댓글에 대한 내용인데 오리진 시스템즈에서 근무하던 크리스 로버츠는 윙커맨더 4편을 만들고 회사를 나갑니다. 네, 해고가 아니라 이직했거나 퇴사했다는 거죠. 그리고 윙커맨더 5편은 라스트 제다이와 자강두천으로 나오게 됩니다. 그가 왜 플라이트 시뮬 분야에서 전설인지 알 수 있는 부분.
프리랜서 개발 당시에 MS로부터 해고 통보를 받았다는 이야기도 조작 가능성이 있을 가능성이 제법되리라 봅니다. 모험러님 이런 부분은 어느정도 필터링이 필요하지 않을까요.
황회장 하는 짓 진짜 질리네….
스위치 디비니티 한글화 패치됐어요…ㅠㅠ 드디어ㅠ
놀 마전사로 모든 걸 평정하던 시절이 있었죠….. (코쓱)
와 던전크롤 군생활친구
"출시되지 않은 게임은 사지마라.", "게임을 결제하기 직전에 이것을 사면 내가 과연 플레이할까?라는 질문을 스스로에게 던져보라."
이 두가지만 지키면 게임 구입 갯수가 확 줄어듭니다. ㅎ
어느세 벌써 2만명이시네 8,888명때가 엊그제같은데
스타 시티즌… 누구는 먹튀라하고 누구는 우주 갓겜이라 하지요.
후원자로서의 관점이라면 먹튀도 아니고 갓겜도 아니라는 생각이 듭니다. 아무래도 스타 시티즌은 흔히 생각하는 매우 보편적이고 개성이 확실하지 않은 MMO 게임들과 거의 대부분에서 차이가 납니다. 우선 스타 시티즌은 기반 장르 자체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입니다. 에이스 컴뱃이나 여타 우주 게임보단 DCS나 팔콘 4.0을 베이스로 좀 더 직관적이고 효율적인 플레이로 가공한 다음 우주로 옮겨놓은 느낌이 강합니다. 현 스타 시티즌에서 우주선의 거의 모든 걸 스스로 직접 조작하거나 인게임에서 제공되는 자동화 시스템으로 다뤄야 하는 게임이니까요.
사람들이 말하길 스타 시티즌 같은 게임은 시뮬레이터라 게임으로서 즐길 수 없다고 말하겠지만… 월드 오브 탱크, 월드 오브 워쉽, 워 썬더. 이미 대중적으로 매우 성공한 시뮬레이터 장르 게임이 많습니다. 그 게임이 즐길만한 게임인지 아닌지는 복잡하냐 아니냐, 사실적이냐 아니냐와는 전혀 상관이 없습니다. 그저 게임에 시뮬레이터 요소를 얼마나 컨텐츠로서 녹여내느냐, 게임을 얼마나 직관적으로 구현하느냐 차이죠.
"복잡한 게임은 아무도 즐기지 않는다.", "게임은 대중성이 있어야 한다." 따위의 말은 그저 개발 기량이 너무나 영 좋지 못한 한국 게임 시장에나 통하는 말이고 게임을 거의 즐기지 않는 극단적인 캐주얼 게이머 정도에나 통합니다. 그 게임이 충분히 직관적이고 잘 만들어졌다면 저절로 생기는 게 바로 그 대중성입니다. 이브 온라인이 불친절함의 대명사라고 단 한 번도 대히트한 적 없었던 게임인 건 아니잖아요?
쉽을 파니 P2W이다. 스타 시티즌은 플라이트 시뮬레이터이면서 롤플레잉 게임입니다. 즉, 롤플레잉이 근본인 게임이라는 거죠. 누구는 상위 티어 쉽이라 말하지만 꼭 비싸다고 상위 티어인 건 아닙니다. 단순히 BMW나 벤츠, 아우디 처럼 고급 세단이라 비싼 모델도 있고 설정에서 인간이 만든 물건이 아니라는 이유로 비싼 함선 모델도 있고 하기 때문이죠. 비싼 함선들은 대체로 수집품으로서의 의미가 큽니다. 게임 플레이에 직접적인 영향을 주는 함선이 없는 건 아니나 그런 것들은 인력을 필수적으로 요구합니다.
그러면 갑을 관계로서 관계가 형성될까요? 그렇다 보기도 어려울 겁니다. 상식적으로 거대한 함선의 오너라면 부하로 둘 거라면 유저보단 NPC를 배치하는 게 효율적일 테죠. 자신이 지시하는 대로 할 테니까요. 당연히 유저가 필요한 경우도 있겠죠. 그러나 NPC와는 위치가 다를 가능성이 높습니다. 베테랑 포수, 전투기 에이스, 대형 함선 조종 유경험자 등등 경험이 많고 유능한 유저들은 큰 대우를 받으며 함선 오너들이 채용하려 들겁니다.
그 누구도 게임 내에서 우두머리가 되고 싶어하지 않아요. 우두머리가 되면 그많큼 신경써야할 게 많으니까요. 거의 대부분의 게이머들은 게임을 즐길 때 자신이 원하는 방법으로 안정적으로 게임을 즐기는 걸 선호합니다. 그리고 대형 함선 오너는 그러한 희망을 충족시키기 위한 기반을 마련해주죠. 그 대신에 대형 함선 오너는 함선 운용에 대한 대가를 받는 거고요.
스타 시티즌은 이브 온라인과 다르게 거대한 함선을 한 명이 모는 형태가 아닌 수십, 수백명이 탑승하여 모는 것이기 때문에 거대한 함선은 그 자체로 컨텐츠에 가깝습니다. 그리고 대형 함선의 오너는 게임을 즐기기에 커다란 방해 요소인 대형 함선을 가지고 잇다는 점입니다. 현실의 자동차를 생각해 보시죠. 자동차가 비싸면 비쌀수록, 크면 클수록 관리하기는 힘들고 비용도 다른 자동차에 비해 만만찮게 나옵니다. 이와 마찬가지로 스타 시티즌의 대형 함선도 오너가 효율적으로 함선을 운용하기 위해선 어마어마하게 많은 뉴비가 필요한 것이죠. 사실상 과금유저와 무과금유저가 한 배에 탄 강제적인 공생관계에 가깝습니다. 물론, 오너 중에는 이러한 체계를 만족스러워 하는 비율이 높지만요.
스타 시티즌이 개발하는데 오래 걸리는 이유는 말 그대로 거대하기 때문이기도 하지만 게임 기술의 발전이 정체 되어 있었기 때문이기도 합니다. 스타 시티즌은 역대급 펀딩 금액을 모았죠? 왜 그렇겠습니까? 그 누구도 스타 시티즌 같은 MMO 오픈월드 게임을 만드려하지 않기 때문이죠. 시장 가치가 없어서 였을까요? 그랬으면 스타 시티즌이 역대급 펀딩을 받았을 리가 없죠. 이유는 간단합니다. 스타 시티즌 같은 거대한 게임을 만들기 위한 기술은 존재하지 않아요.
정확히는 "스타 시티즌"을 제외하고 그런 기술은 전혀 존재하지 않습니다. 항성계와 행성계를 구현하는 기술도, 로딩없이 게임을 랜더링하는 기술도, 자원 낭비 없이 게임 맵과 캐릭터와 함선을 모두 독립적으로 효율적으로 구현 및 처리하는 기술이 존재하지 않습니다. 그리고 게임 내 이용자가 서버의 제한 없이 게임 맵에서 접촉하는 기술 또한 존재하지 않습니다.
MMO라는 장르는 사실 탄생과 동시에 거의 기술 발전이 없는 상태로 유지되어 왔습니다. 스타 시티즌은 그 정체를 깨고 새로운 패러다임을 만들어내기 위해 시작된 프로젝트죠. 게다가 초창기 킥스타터 이후 후원자들의 투표에 따라 결정된 프로젝트 재기획 당시에도 명시된 사항입니다. 스타 시티즌은 불가능에 도전하는 프로젝트이고 그게 정말로 불가능할 경우 킥스타터 당시에 계획된 대로 다시 수정될 거라는 것이죠.
그래서 여전히 스타 시티즌은 아직 상용화는커녕 프로토타입이 나왔는지도 불분명한 기술을 만들어내기 위해 매우 긴 항해를 이어나가고 있습니다. 그 성과로 OCS라는 하드웨어의 한계를 뛰어넘는 기술을 창조하는 수준까지 이르렀고 언리얼 5에서 시연된 "루멘"이라는 광원 기술을 수년 전에 "뛰어 넘었고" 이번에는 서버메쉬라 하는 서버의 물리적 한계에 도전하고 있습니다. 이것이 바로 스타 시티즌의 본질입니다. 기술 그 자체죠. 게이머는 그딴 기술 따위 왜 알아야 하느냐 반문하실 분도 있겠지만… 게임의 역사는 곧 기술의 역사입니다. 기술의 발전이 게임이라는 컨테츠를 만들었죠. 이러한 불가능한 한계에 도전하는 스타 시티즌은 곧 컨텐츠 창출을 위한 도전인 것입니다.
마지막으로 후원자들은 늘 말합니다. 스타 시티즌은 베타 테스트도 알파 테스트도 아닌 개발자 내부 테스트 정도의 완성도라고요. 그리고 후원을 할 거라면 스타 시티즌의 한계에 대한 도전에 초점을 맞추라고 강조합니다. 솔직히 게임으로서 후원을 하기엔 아직 멀었습니다. 게임으로서 구매를 고려하신다면 적어도 베타 빌드 이후 반드시 값싼 스타터팩만을 고려하십시오. 지금으로선 기술적 한계에 대한 도전 그 자체에 관심이 잇는 게 아니라면 의미없습니다.
잘봤습니다
근대 사실 페르소나는 약간 거품인게 저거말고 jrpg라고 부를만한게 개폭망한 소아온 시리즈 같은거가 대다수이긴 합니다
발더스 UI만 바꿔도 완전 딴겜으로 보이네. 이제 조롱러들은 수그러지겠네 휴
4편 잘됬으니까 3편도 스팀으로 나오겠죠?
저는 3 4 5중엔 3편을 가장 재미있게 했거든요
우왕, 돌죽! 간만에 다시 해봐야겠네요
3 방식으로.. 저는 턴제 좋아해서 어느방식 이던 상관 없지만 파티정원수 만큼은 전작의 바톤을 이어 받아 6명이면 좋겠네오.. 4명은 좀 그렇습니다. 근대 화면에 포트부분에 두개더 넣으면 딱 맞는 느낌의 유아인데.. 어쩌면 6명 정원 인지도 모르겠네오ㅎㅎ 그나저나 첫공개 보다 그래픽도 더 좋아져서 영상의 드로우는 정말 멋쟁이로 돌아왔어오 넘모 잘생김 +_+
돌죽 소식을 유튜브에서 보게될 줄 몰랐네요..ㅎㅎ
저놈의 스타시티즌 사기꾼은 소식 들을때마다 불쾌함.
스타시티즌은 매력적이긴 한데 2030년까지 완성할수는 있을지 모르겠네요
디오신 dlc 한글화 해주나요?
3억달러짜리 먹튀 ㄷㄷㄷ
기프트팩이라는게 게임 본편만 사면 추가업데이트 되는건가요?? 아님 무슨무슨 에디션을 사야하나요??
디비니티신만 해도 울티마와 발더스 사이에서 나온 자식같았는데 발더스3는 너무 기대됩니다.
발더스스럽게 챕터 단위로 이야기가 펼쳐질지 아님 무대가 무대이니만큼 언더다크를 무대로 한 오픈월드 스타일이 될지.
디오신2 입문영상으로 구독한 사람인데 오늘 축제라도 해야 하는거 아닌지 ^^
드워프 포트리스마저 스팀으로 들어오는 시대에 돌죽은 과연..!
넷핵이 돌죽에 비해 좀 복잡해서 하기 귀찮죠ㅋㅋ
3080 90이야기는 아직은 다 소설인듯 ㅎㅎ;
발더스 게이트3가 해외에선 최고의 기대작으로 꼽히는데
우리나라에서는 잘 언급되지 않는것 같더라구요
저는 이 유튜브 채널을 보기 전까지는 이런 게임이 있는 줄도 몰랐거든요..
이 게임을 기다리시는 다른 분들은 예전부터 발더스 게이트를 해오신 분들인가요?
진 여신전생 3 녹턴 매니악스 한글판 스팀판 마렵다….. 진짜 명작인데! ㅈㄴ 고전 PS2 게임이라 지금은 정가로 사서 해보기도 힘들어서 에뮬레이터로 구동할 수 밖에 없는 이 현실을 아틀라스가 빨리 어떻게든 해줬으면 좋겠네요.
디비니티 오리지널 씬 2 다시 달려봐야지, 사랑해요 라리안 스튜디오. ^^,
이번컴터는 rtx 3070으로 맞추어야지
페르소나 4, 5 ost를 들으면서 거리를 걸으면 상당히 분위기가 있습니다.
드워프 포트리스는 그래픽이 그래픽이 아닌 게임이라는 생각이 들 정도로 너무 복잡해보이는 나머지 저는 혀를 차게 되어버리더군요.
그래픽이 저 상태인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