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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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발더스 게이트 3 2022년 출시도 확실하진 않다.”
https://rpgcodex.net/article.php?id=11809
3:26 “솔라스타를 해보니 5판 룰은 그 자체로 잘 작동한다. 라리안이 오리지널 5판 룰로 돌아왔으면 좋겠다.”
8:32 “패스파인더: 의인의 분노 – 동료 소개 트레일러.”
https://www.gamebanshee.com/news/125186-pathfinder-wrath-of-the-righteous-woljif-jefto-companion-trailer.html#disqus_thread
10:11 “앨런 웨이크 리마스터와 파이널 판타지 7 리메이크가 에픽 게임 스토어에 들어오는 거 같다.”
https://www.eurogamer.net/articles/2021-06-18-it-looks-like-alan-wake-remastered-and-final-fantasy-7-remake-are-coming-to-the-epic-games-store
10:52 “스팀DB에 의하면, 다음 스팀 여름 세일까지 6일 남았다.”
According to SteamDB, the next Steam Summer sale is scheduled in 6 days
byu/Turbostrider27 inpcgaming
11:08 “게롤트 등장 위쳐 시즌 2 새 티저.”
What does destiny have in store for Geralt of Rivia in Season 2? Here's a clue. pic.twitter.com/u1uXAnzUfG
— The Witcher (@witchernetflix) June 18, 2021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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발더스 게이트 3은 출시 일정이 조정될 가능성이 높은 것으로 보입니다.
2021년 12월에는 발더스 게이트 3의 공식 출시가 2022년으로 예상되고 있었지만, 최근 발표된 정보에 따르면 정식 출시일이 확실하지 않다는 소문이 있습니다.
이 소식은 여러 이유로 기인할 수 있는데, 그 중 하나는 게임의 개발 과정에서 발생한 어려움일 것입니다. 게임 제작은 많은 요소를 고려해야 하며, 이로 인해 예상보다 더 많은 시간과 노력이 필요할 수 있습니다.
또 다른 이유는 시장 조사와 경쟁사와의 대결에서 오는 변화일 수도 있습니다. 발더스 게이트 3는 기존에 없던 혁신적인 기술과 콘텐츠를 제공할 것으로 예상되는데, 이를 위해서는 출시 일정을 다소 조정할 필요가 있을 수 있습니다.
이러한 상황에서 발더스 게이트 3의 정식 출시일은 불확실한 상태이며, 팬들은 조금 더 기다려야 할 것으로 보입니다.
하지만, 불안해 하지 말아야 합니다. 개발팀은 게임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 위해 노력하고 있을 것이며, 정식 출시일이 공개되는 대로 팬들에게 알려질 것입니다.
발더스 게이트 3는 기다리는 동안 다른 게임을 즐기거나, 이전 시리즈를 다시 플레이하면서 시간을 보낼 수 있을 것입니다. 게임의 퀄리티가 높을수록 출시일이 늦어지는 것은 당연한 일이므로 팬들은 조금 더 기다려주길 바랍니다.
결국, 발더스 게이트 3가 언제 출시될지는 아직 미지수이지만, 그 시점이 오면 우리는 그 어떤 노력과 기다림도 아깝지 않을 만큼 훌륭한 게임을 만나게 될 것입니다. 기대해 주시기 바랍니다.
발더스가 나오고나서 댓글들을 보니까 엄청 재밌네요.
작작좀해라. 돈 받아 쳐 팔아먹고 무슨 앞서해보기만 몇년째냐?
이유없는 선도 있는데 이유없는 악이 없을 이유는 없지 않나?
22년도 군대 가니까 다 23년도에 출시해라~
내가 사랑하는 발더스의 판권을 가져다가
보드게임을 만들어 버린 나쁜 놈들….
정식 출시해도 백퍼 망한다고 봄…
디아 4를 기다리는 중…
D&D5판 룰이 형편없다고 생각하는데, 게임에서는 어떻게 나올지 궁금하네요.
턴제 믿거. 발게가 왜 떳는지 생각해보시길. 글고 디비니티가 뭔 흥행을이끌엇다고 나불대면서 턴제옹호하노 ㅋ
오래 걸려도 좋으니까 디비니티2처럼 띵작 하나만 뽑아 주세요
작년 부터 딜레이되서 발매햇던 작품이 결과가 않조앗으니까..뭐..기대자체를 안하는게 방법일듯
내가보기엔 정말 많은 팬층이 있는 두가지의 IP가 만나는데 지나치게 일찍 얼리억세스를 공개한것같다
그러다보니 이미 기출시작처럼 평가받고 훈수를 두고싶어하는 유저글 투성이…
뭐 늦어지면 생각날때마다 DOS2 엔딩이나 한번씩 더 보죠
발더스 게이트 3 나온거 아님?? 제가 뭘 놓친거죠??
사펑이후로 개임출시를 재촉하지 않기로 했다
라리안은 D&D 게임을 만들고 싶었고, 동시에 관심과 판매량을 날먹하고 싶었다. 그래서 이미 잘 끝난 바알스폰 사가를 끌고 왔지. 턴제 전투인 D&D 룰을 실시간으로 참신하게 옮긴 게 높은 평가를 받았던 발더스 게이트를 굳이 턴제로 바꿔가면서까지 말이야. 이제 그 무게에 눌려서 터질 차례다.
trpg판은 진짜 매니악하긴 한가보네요 저런 사소한거 하나하나가 전투에 영향 미치는걸 생각하니 밸런스잡을 라리안이 좀 불쌍하기도 합니다
이미 자유로운 이동과 모험을 거의 완전히 구현한 시점에서 룰스퍼거들 징징거리는거 꼴보기 싫음… 솔라스타도 재미있는 게임이지만, 그런 룰 구현하려고 포기해야 하는게 얼마나 많은데 이제 그런 사람 보면 좀 짜증남
근본은 게임으로써 얼마나 재미있냐지 정박아마냥 눈 뒤집여져서 어휴
오 티플링!! 드래곤하이브리드도 나와준다면~~
조용히 개발에 집중하고 있나 보군요. 하지만 여전히 찬반여론도 많고요ㅎㅎ
어떤 방식으로 개선되는지 궁금하기도 하지만 사공이 많아 산으로 가는 엔딩만은 피했으면 하네요ㅋ
왜 발더3을 개발해서 사서 욕먹을까 라리안 좋게 보는 회사지만 발더 만든다고 했을때 기대보다는 걱정이 많이 됐음 발더랑 디비니티랑 추구하는 게임성이 너무 달라서. 나오는거 보면 혹시나가 역시나네 이게 디비니티3인지 발더3인지
솔라스타가 전투면에서 디앤디 룰을 훌륭하게 구현했다는점은 동의하지만 그게 발더스3 전투보다 재미있다는 부분은 조금 동의하기 힘든것 같습니다.
각기 재미있는 부분이 있고, 특히 턴제 택틱스 전투는 어떤 극단적인 부분이 작용해야 뽕맛도 느끼고 급속도로 빠져들게 됩니다.
고저차의 어드밴티지가 너무 강한것은 수치 조절 정도로 충분히 밸런스 해결 가능한것이고,
고저차 이동이 쉬운것은 전투 시작부터 고점에 존재하는 적을 상대하기 쉽게 만들기 위한, 오히려 유저 편의적인것이지 라리안의 똥고집 때문이 아닙니다만,
성벽 위에서 막 점프해서 내려오는 애들을 보고 저도 조금 뜨악하긴 했음..ㅎ
스토리텔링에 관한 부분은 솔직히 라리안이 옵시디언, 바이오웨어 게임들에 비해 대사빨이나 동료의 매력, 에픽 판타지적인 연출같은 부분이 좀 딸리긴 해요.
하지만 그런 부분은 이미 전작에 비해서도 다채로운 상황설정과 라리안 특유의 뛰어난 행동의 자유도로 어느정도 익스큐즈된 부분이 아닌가.. 그렇게 생각합니다.
발더스3는 지금 그대로 완성되어도 사실 최고의 RPG반열에 들 수 있는 게임이지 않나 싶고요.
아쉬운점이 있다면 아트웍이나 분위기에서 (이미 많은 부분 수정되었지만) 디비니티스러운 부분을 더 많이 버리고 좀더 포가튼렐름적인 분위기가 더 추가되면 좋겠고.
많이 개선되었지만 아직도 너무 오밀조밀하게 퍼즐스러운 맵 구성이라든지, 난데없는 개연성없는 이벤트 발생 등 전작들과 같은 인디RPG의 냄새가 많이 풍기고 있는데
이건 뭐 어떤 부분에선 좋은점이기도 합니다만, 발더스3의 이름을 달았다면 더 다듬어줬으면 합니다..
저도 상당한 근본주의적인 게이머이지만 그래도 'D&D적인 전투 시스템'에 너무 매달리지 않았으면 합니다.
애초에 발더스 1,2도 별로 'D&D스러운' 전투시스템은 아니라는거..
발더스 다 나오고 게임 한글화까지 될려면 한 4~5년은 더 기다려야 하지 않을까? 싶음 ㅋㅋ큐ㅠ
애초에 이게 발더스 게이트 시리즈의 3편이 맞긴 한거냐?
솔직히 잘만 만들어준다면 기다리는건 일도 아님. 죽기전에만 나와다오.
원리주의자들은 항상 자기들이 정답인양 말하고 행동하지. 하지만 대중은 그딴거 모름. 재미만 있으면 됨.
디오신 2의 흥행이 모든 것을 설명해준다. 라리안 믿고 존버!!!
이런 비슷한 게임 있지 않았나