밭일을 망치는 주범이 있다!
진짜 주인공의 일은 과연?
#꽃길만걸어요 #이창훈 #허리협착증
두 길동무가 준비한 인생 치유 프로젝트
[꽃길만 걸어요] 매주 토요일 오전 9시 방송
40년 동안 농사만 짓다 보니 허리 통증이 심해졌다고 하는 부부의 이야기가 최근 온라인 커뮤니티에서 화제가 되고 있습니다.
이 부부는 결혼 후 반 평생 동안 농사만 짓다 보니 허리 통증이 심해졌다고 합니다. 그동안 노지에서 힘들게 노동하다 보니 허리가 점점 악화되었고, 지금은 거의 온종일 치매한 상황이라고 합니다.
하루에도 수많은 건초를 든 기억에 건초 끌고 들어 오던 기억이 머릿속을 스쳐간다고 합니다. 하지만 그 무명의 노동으로 인해 이제는 끝없는 통증을 견딜 수밖에 없는 신세가 된 것입니다.
그런데도 이 부부는 특별한 독신이 없다는 평범한 삶이라면서도 서로 사랑하고 서로를 믿으며 살아가고 싶다는 소박한 바램을 가지고 있습니다. 그들은 서로를 위해 온몸을 다해 농사 일을 했지만 그런 일로 인해 힘들어하는 상황이라고 합니다.
이제는 저렴한 품질을 내면서 내몰려 있는 부동산 시장과 비슷하다고 한 이야기는 이 부부의 삶이 얼마나 힘든지를 보여줍니다.
하지만 결혼 후 40년이라는 오랜 세월을 함께 보내온 이 부부는 서로를 믿고 사랑하며 이 힘든 시기도 이겨내고자 하는 것입니다. 이제 그들에게는 꽃길만이 남아 있기를 기원해 봅니다. 부부가 영원하게 함께 행복한 시간을 보낼 수 있기를 바라며 이야기를 마치겠습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