경계선 쪽으로 치우친 HID의 트럭!
예민함이 쌓여 서로에게 짜증을 내는데
첫 탈락을 피하기 위한 처절한 사투가 펼쳐진다!
#강철부대 #강철부대3 #특전사 #707 #UDT #HID #UDU #GREENBERETS #NAVYSEALS #USSF
채널A X ENA 공동제작
더 강력하게 돌아온 밀리터리 팀 서바이벌 [강철부대3]
매주 화요일 밤 10시 30분 방송
반복되는 대화에 짜증 반복! 절박함 속 어긋나기 시작한 HID의 팀워크 | 강철부대3 4 회
최근에 방영된 드라마 ‘강철부대3’는 국내외에서 큰 인기를 끌고 있는 작품이다. 특히 HID(하이테크 정보국) 팀의 활약이 눈에 띄며 많은 시청자들의 극장반을 사로잡았다. 하지만 최근 4회에서는 HID 팀의 팀워크가 어긋나기 시작하면서 시청자들의 관심이 더욱 집중된다.
이번 회에서는 HID 팀원들이 반복되는 대화에 지침을 느끼며 짜증을 느끼는 장면이 곳곳에서 등장한다. 특히 팀장인 박사는 팀원들과의 소통이 원활하지 않아 답답한 심경을 느끼게 된다. 이로 인해 팀 내부의 갈등과 긴장감이 높아지면서 팀워크가 떨어지는 모습이 그림자처럼 나타난다.
시청자들은 이번 회에서 HID 팀의 어색한 분위기에 안타까움을 느끼며 이에 대해 걱정을 표시한다. 이전까지 친밀하고 원활한 팀워크가 HID 팀을 이끌어왔던 만큼 이 같은 변화는 예상치 못한 충격을 안겨주었다. HID 팀이 과연 이 어긋난 상황을 극복할 수 있을지, 이에 대한 관심이 더욱 높아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어려움 속에서 캐릭터들 간의 갈등과 감정적인 변화가 더욱 뚜렷하게 드러나는데, 이는 시청자들에게 더 큰 긴장감과 호기심을 안겨준다. 강렬한 감정의 충돌과 경쟁 속에서 팀의 우정과 투지가 어떻게 변화하게 될지, 앞으로의 전개에 대한 기대감이 고조되고 있다.
‘강철부대3’는 반복되는 대화에 짜증 반복! 절박함 속 어긋나기 시작한 HID의 팀워크와 같은 불안한 상황을 그려내면서도, 이를 통해 캐릭터들의 성장과 변화를 보여주고 있다. 이러한 긴박한 상황에서 어떻게 발전해 나갈지, 시청자들은 더욱 두근거리는 마음으로 다음 회를 기다리고 있다.
Hid 독기꽉찬대원들이 하나같이 진심으로 임하는 모습이 느껴져서 더 응원했어요 멋있습니다
박문어 대원은 그냥 온거아니다라구하셨는데 제일 그냥 온거 같은디요?ㅋㅋ
썸네일 야융님 귀여우십니다🥰
울 이쁜 동규 지난회기처럼 눈에 힘좀 넣자
기면서 머리박고 절대 못밀음 힘을 받을수 없음 머리박고 허리 숙이고 머리 깨질각오로 밀면 모를까
UDT는 정종현빼고 3명이 민거임
에이 이정도는 짜증도 아닐텐데…방송보면서 힘든 와중에도 말을 참 예쁘게 하려는구나 느꼈음 나같음 이미 방송불가 때릴정도로 승질 부렸을거같음😂
힘들다고 해서 뒤로 밀고도 안 지기를 바라나?
hid도 유딧이랑 같은 트럭으로 했으면 압도적으로 이겼을텐데… 아쉽네용
선에
거의 닿아있었음 뒤에서 미는
사람이 보기에 아주 조마조마했을듯
특수부대 모아놓구 저런걸루
최약최니 어쩌니 제발 하지마라 차라리 무장구보
산악행군 저건 특수부대 상관없이 헬스부대 나오면
1등 의미없는 제작진에 자기 주특기 해보지도 못하구 탈락 최약최니 헛소리 듣구 할거 많은데 저짖거리 하는지 알수 없네 시청율 때문이라도
강민호 이분 묵직함이 있어 보기 좋던데요. 1화부터 보면 이동규의 가벼운 언행이 보이던데 그럴때마다 크게 동조하지않고 듣기만 하는 모습이 팀장으로서의 묵직함이 보여 신뢰가 가던데요. 박지윤님도 그렇고..이 미션에서의 모습은 어긋나 보인다기 보다 충분히 그럴 수 있는 상황으로 보입니다.
이민곤 같은기쌘애가 있어야되는데 없으니 자기쫌 방송해봤다고 이동규 막나가네ㅋㅋ
이게 트럭이 이륜구동이라 앞바퀴가 먼저 바뀌고 한참뒤에 뒷바퀴가 바뀌니까 뒤에 인원들이 계속 말하는 거임 😢😢😢
이장면 너무 경외롭더군요
가상이지만 한국전쟁시에 모든대원이 함께 나아가 싸우는것처럼 소름이돋앗습니다
대한민국 군인이기에 가능햇던거죠 그 어떤 적이오더라도 섬멸하고 완수할것처럼 보엿습니다
정말 든든하고 멋졋습니다
대한민국 국민이라는 자부심을 갖게 해주어 감회가 새로웟습니다
대한민국군인분들 화이팅하십시요!!!!!
존나 어이없네요 udt는 신형311이고 특전사 hid는 구형 311에초에 제원 자체가 다른차고 바퀴도 씹ㅋㅋㅋ 이게 말이 됨?
강철부대가 데스매치 할수는 있는데 너무 힘들고 어려운걸 함 적당히 하던가 아님 이런 미션 말고 다른 미션을 주던가 강팀장님 발 어쩔 꺼야 크게 다쳤으면
다음부턴 군인 미션에 맞게 화생방에서 최강선발대원 뽑아라 가스가스 외치코 방독면이랑 종나빨리 쓰는게 나라를구한다
성질 나오네 ㅆㅍ! ㅋㅋ
트럭들 축이 휘어있네.
열심히 하는 모습에 응원하고 싶지만 UDT한테 "저 ㅅ ㅐㄲㅣ들" 이라고 부른건 진짜 인성이 보이네요. 미션 중 흥분해서 그런거라 넘어가고 싶었지만 인터뷰에서 또 그러대요? 음… 인성 잘 봤습니다.
응원이 절대 안나오네요.
기본적인 매너는 좀 지키자 ㅉㅉ 시즌 1때 개매너였던 707도 저 ㅅㄲ들이라는 단어는 안썼는데 40대 아재있는 팀한테 저 ㅅㄲ들 이러고 있네 ㅋㅋㅋ 힘든건 알겠는데 상대팀에 대한 예의는 지켜야지
Udt는 본 미션 그냥 븅신이였고 707도 작전이였음 전멸 본미션에 속도만큼 정확한 미션완료에 대한 메리트가 더 필요함
솔직히 이동규가 존나 싸가지 없었다. 야 00년생이 팀장한테, 팀장이 85년생인데 반말로 소리지르는건 너무 했어… 이동규 호감이었는데 이거때매 존나 꺰
아니 대체 이런걸 왜하는건가 ㅎㅎ
참 미션할게 그렇게 업는건가
직접경험하지않고서는 함부로 말할수없겠지요
강민호남과 탐원을모두
정석적인 모습잘보여주셨구요~
사람인자라 모든것엔 실수가있다지요
그들도 사람입니다
HID
훌륭합니다
강민호님 계속해서 좋은
전략 잘 짜주새요
박수를 보냅니다
보고있어~ 보고있어. 보고있어… 보고있어! 내가 보고있다고!!! 빼액
우동특 주작부대
그래도 hid 무사해서 다행이다..
hid 이번엔 꼭 결승가서 우승하자😊
근데 이 프로그램 강철노가다 맞나요?
특전사 애썼다…
못봐서 내용은 머르지만 모래주머니릏 각개로 나른뒤 통나무 싣고 밀었으면 어땠을까?
hid에세이동규가 제일 불쌍해ㅠㅠ
hid응원하지만 인터뷰에서까지 욕할필요가 있나 싶네요ㅠ미션에선 사람이 힘들면 욕이 나올수도 있지만 에효ㅠ이동규님 힘내요ㅠㅠ
머리나쁜 돼지땜에 망친거야
아니 유능한 사람을 내보내야지
살쪄서 몸도 안따라주는데 뭔대결이야? 부대가 걸린 문젠데 나같음 나오기 전부터 살빼고 몸이나 키우고 관리했겠다
강민호는 발성이 너무 좋다 배우해도 되겠다. 그리고 야융이는 아무리 힘들어도 욕좀하지 마라 ' 저새끼들' 이뭐냐 ㅋ
통나무한개ㆍ라도빼지ㅡ세팀너무힘들게밀고가네요ㅡ진을다뽑아네요ㅡ힘이쭈욱빠져서ㅡ오똑하니ᆢ너무한다ᆢ