어떤 이유들로
보호자는 수의사를 찾을까?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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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목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반려동물 중에서도 ‘금쪽이’가 있다?! 수의자들이 ‘펫쪽이’를 상대하는 법! |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42 회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이라면 한번쯤은 경험해보았을 법한 문제가 있다. 바로 ‘금쪽이’라는 특이한 성격을 가진 반려동물이 있다는 것이다. ‘금쪽이’는 금속이든 돌이든 못 손질이 들어가있듯이 고집이 세고 고집 센 성격을 지닌 동물을 지칭하는 표현이다. 이러한 동물들은 주인의 말을 잘 따르지 않고, 고집이 세어 훈련이 쉽지 않다는 특징을 가지고 있다.
하지만 이러한 ‘금쪽이’들을 상대하는 방법을 잘 알고 있다면, 훈련과 소통에 어려움을 겪지 않을 수 있다. 이를 위해 수의사 오은영씨는 자신의 경험과 노하우를 바탕으로 ‘펫쪽이’를 상대하는 법에 대해 알려주는 상담을 열고 있다.
오은영 씨는 “강아지나 고양이와 같은 반려동물도 성격이 다양하며, 때로는 고집이 센 동물들이 있다”며 “이러한 동물들을 상대할 때는 무력하게 되지 말고, 천천히 그들과 소통하며 긴 호흡으로 훈련을 시도해보아야 한다”고 조언했다.
그리고 오 씨는 “금쪽이인 동물을 상대할 때는 충분한 인내심이 필요하다”며 “훈련이 어렵고 오래 걸릴 수 있지만, 포기하지 말고 꾸준히 노력해야 한다”고 덧붙였다.
마지막으로 오 씨는 “금쪽이인 동물도 사랑스럽고 매력적인 존재이며, 올바른 훈련과 소통을 통해 그들과 더 가까워질 수 있다”며 “기존의 펫쪽이가 변화되어 더욱 사랑스러운 반려동물로 성장할 수 있는 훌륭한 기회가 될 것”이라고 말했다.
‘금쪽이’라 불리는 반려동물을 키우는 사람들에게는 오은영 씨의 조언과 도움이 큰 힘이 될 것으로 보인다. 올바른 훈련과 소통을 통해 어려움을 극복하고, 사랑스러운 동물과 더 가까워질 수 있는 좋은 기회가 될 것이다.
뭔가 의학세미나를 보는 기분이었어요.. 실제 강지고양이 지능이 인간 2,3세정도의 지능이라고들었는데 딱 소아정신과에 대입이되네요
동물에게 정신의학과 약물치료하는 걸 보면 동물도 사람처럼 감정을 그대로 느끼고 안다는 거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