둘째 출산을 앞둔 박슬기, 첫째 딸 때문에 고민이 많다?!
"다치고 싶어! 피 나고 싶어!"라고 말하는 첫째
우리 아이 혹시 애정 결핍일까요?
#금쪽상담소 #오은영 #박슬기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116회
00:00 다치고 싶다고 말하는 딸! 혹시 애정 결핍인가요?
10:54 딸 소예의 행동은 엄마의 유산과 관련이 있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7회
17:14 부모에게 온전한 사랑을 받지 못한 13남매 장녀 남보라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화요일 저녁 8시 10분 방송
박슬기 씨는 최근에 #금쪽상담소 116회에 출연하여 자신의 첫째 딸의 걱정스러운 말버릇에 대해 이야기했다. 박씨는 이번 방송에서 자신의 딸이 늘 입에 톡톡하는 말버릇이 걱정된다고 밝혔다.
박슬기 씨는 “제 딸은 최근에 말버릇이 심해져서 속상하다”며 “특히 이런 걱정스러운 말버릇이 왔다갔다 하는 것이 더 걱정스럽다”고 설명했다. 그녀는 딸이 계속해서 툭 쏘는 발언을 하는 것이 마음에 걸려 한탄했다.
박씨는 이러한 딸의 말버릇 때문에 가족 간의 대화가 힘들어지고, 서로의 마음을 헤아리기도 어려워진다고 덧붙였다. 그녀는 자신의 딸이 좋은 사람이 되기를 바라는 마음에 걱정스러운 말버릇에 대해 상담을 받고 싶다고 말했다.
이에 금쪽상담소에서는 박슬기 씨에게 딸의 말버릇을 다루는 방법과 함께 어떻게 딸과 소통할 수 있는지에 대해 조언을 해주었다. 또한 가정에서의 소통이 중요하다며, 딸과의 대화를 통해 서로의 마음을 교류하는 것이 중요하다고 강조했다.
박슬기 씨는 이를 듣고 깊은 감명을 받았다고 하며, 딸과의 소통을 더욱 중요하게 생각하게 되었다고 전했다. 그녀는 이후에도 딸과의 소통을 위해 노력하겠다고 다짐했다.
박슬기 씨의 이야기를 통해, 가정에서의 소통의 중요성이 한 번 더 강조되는 계기가 되었다. 어려운 상황에서도 서로의 마음을 헤아릴 수 있는 대화와 소통이 중요하다는 것을 되새기며, 가족 간의 소중한 소통을 유지해야 한다는 생각을 하게 되었다. 앞으로 박슬기 씨와 그녀의 딸이 더욱 건강하고 행복한 관계를 이어가기를 기대한다.
슬기님 얼마 전에 문센에서 따님 수업 끝나길 기다리셨다가 가는 모습 본 적있어요 ㅎㅎ 따님한테 엄청 말씀도 잘하시고 반응도 참 잘하신다는 생각이 들었었답니다. 저도 아이에게 그렇게 해주고싶은데 쉽지않던데 멋지다고 생각해왔어요 ㅎㅎ
멋집ㄴㅣ다 잘하시고있는겁니다 슬기님 응원합니다❤
아이 낳아본 엄마들은 다 공감하는 좋은 소재 소개 시켜주셔서 감사합니다. 도움이 되는 부분은 배움으로 함께 깨닫는 도구로 사용하시면 좋을듯 해요. ❤
상담은 댓글 없어도
ㅋㅋㅋㅋ 인정합니다!
저에게 너무 필요한 영상이네요. 저는 6개월 아기 키우고있는데. 계속 말해줘야한다는 강박. 리액션을 크게 해줘야한다는 . 아기에게 부족함이 없어야한다는 생각때문에. 하루종일 붙여서 제 자신을 다 태워버렸거든요. 근데 아기가 늘 웃기만 하는건 아니잖아요?. 참 이게 힘들더라구요. 결국 혼자 울면서 제 머리 다 잘라버리고 자해하고ㅠㅠ 그정도로 우울증이 심해져서. 그냥 있는 내 모습 그대로 아이에게 과하지 않게 보여줘야겠다 생각드네요
인간극장 봤을때도 너무 힘들어보였어요 똑같은 자녀인데도 동생들을 케어하는 보라씨가 고생이 많았을거에요
역시….오박사님….
아..저도 그랬어요.. 저는 그냥 삼형제의 첫째이지만.. 티비나 언론에서 접하는 보라님 소식을 보며 걱정이 되었어요.. 괜찮을까.. 나라면 안괜찮을 거 같은데.. 물론 오지랖일 수도 있지만^^;; 어쨌든 항상 응원하고 있습니다 🖤🖤🥰🥰
엄마가 텐션이 높으니까 그런 반응 해줄 수 있는거에요~ 저는 기력이 딸려서 반응이 ㅎㅎ 사랑 많이 받고 자랐으니 동생도 예뻐해줄거에요 넘 걱정 안해도 될거같은데 ㅎㅎ
그보다 보라씨 사연은 진짜… 여기서 솔직히 털어놓네.. 너무 짠함.. 엄마 진짜 나빴어 어렸을때부터 동생 돌보는걸 자연스럽게 아닌것처럼 강요하고 믿는 큰 딸이있으니 계속 낳지. 도무지 이해가 안가는 엄마네.
프란체스카ㅠㅠ 엊그제 같은데 벌써 한 아이의 어머니가 되셨군요..
결혼전엔 늘 밝고 활기찬던거 같았는데 결혼하고 자식낳으며 어른이 되는 과정에서 안타까운 생각도 들었네요.
슬기씨 언제결혼하셨대요
애정결핍이아니고 과잉관심받다가 동생이랑 나눌려니 질투가 나는거지
밝게 반응하는 게 전 너무 어려운데 아이가 정말 좋아하겠어요.
소피아 대고모, 오랜만이에요!
과유불급
박슬기님 늘 응원합니다!
❤😊
근데..개인적으로 연예인이 상담받으러 나오고부터는 안보게됩니다. 와닿지도 않구요
이수지 저렇게 차분하게 말할때 자꾸 송혜교 겹쳐보여 ㅋㅋㅋ
실망한 오종종한 엄마입니다.
그래도 열심히 먹여보겠습니다. 😂😂😂
자꾸 낳는것도 본인들 욕심이지 본인책임을 애한테 왜 맡기냐고
악플러들
벌받는다.증말
나도 큰애 2년
작은애5년 기다리다가
겨우 생겨서
사랑으로 기름
슬기씨 행복이 가득하기를!!!!