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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레지던트 이블의 가장 불편한 테마는 좀비가 아니라 우생학이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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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좀비와 같은 공포 요소로 유명하지만, 그 가장 불편한 테마는 실제로 좀비가 아닌 우생학이다.
우생학은 생명공학과 유전공학을 결합한 분야로, 인간이나 동물의 유전자를 조작하거나 변이시키는 연구를 포함한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이러한 우생학 기술을 이용해 인류에 대한 심각한 위협을 만들어내는 스토리를 펼치고 있다.
예를 들어, 시리즈의 주요 악당인 알버트 웨스커는 우생학을 이용해 좀비 바이러스를 개발하고 인류를 공격하는 등 인류에게 큰 위험을 주는 역할을 한다. 이러한 우생학 기술은 인간의 본성과 도덕적 가치를 뒤엎고 인류의 생존을 위협하는 요소로 작용한다.
우생학이 바이오하자드 시리즈에서 가장 불편한 테마로 다뤄지는 이유는 바로 이러한 공포를 자아내는 힘이 있는 것이다. 좀비가 단순히 무서운 존재로서의 역할에 그쳐 있는 것과 달리, 우생학은 현실에서도 논쟁이 되는 분야이기 때문에 플레이어들에게 현실과 연결될 수 있는 무서움을 전달할 수 있다.
따라서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는 좀비뿐만 아니라 우생학이라는 실제적인 위험을 다루는 측면에서 매우 불편한 테마를 다루고 있음을 알 수 있다. 이러한 테마는 플레이어들에게 좀 더 현실적이고 더욱 끔찍한 공포를 전달해준다. 바이오하자드 시리즈를 즐기는 모든 이들은 우생학이라는 불편한 주제에 대해 좀 더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6:38 나사는 나치의 산물
-먼 옛날 100년전쯤에 미국의 어느 명문대학의 교수로 있었던 '미란다' 라는 여성이 있었음 미란다는 동유럽의 어느 시골마을에서 발생한 변종사상균의 연구를 하던도중 그만 마을에 데리고온 친딸인 에바가 독감에 걸려 죽고만다.
-미란다는 딸을 잃은 슬픔에 잠겨 어느 동굴안에서 자살을 시도 그러나 그 동굴안에서 자신이 연구하던 변종사상균의 근원으로 추정되는 균근(세균에 감염된 식물)을 발견하고 그 균근과 접촉하여 균근이 보유하고 있었던 마을에서 병으로 죽어나간 모든 인간들의 기억과 지식을 보게되고 자신의 친딸 에바의 기억역시 여기에 있을거라고 믿고 균근과 스스로 융합하여 불로의 몸을 얻고 딸을 부활시키려는 연구를 한다.
-미란다는 균근의 수액을 마을 사람들한테 나눠주고 세뇌하여 신으로 떠받들어지고(진액을 통해 변종사상균에 감염되면 체질에 따라 누군가는 죽지만 반대로 내성이 생기면 신체능력이 엄청 좋아지거나 절단되었던 팔다리가 다시 생길될 정도로 뛰어난 재생력을 얻게되니깐) 동유럽에서 도보여행을 하다가 자신의 마을 근처에서 미아가된 금수저 의대생 스펜서를 구해주고 제자로 삼는다 스펜서는 미란다가 균근을 발견했던 동굴안에서 세균에 대하여 대화를 나누고 미란다를 스승으로 모시며 존경하게 되지만 전 인류를 영원히 살수있게 할수있는 힘을 사람 한명 되살리는데 쓰려하는 미란다를 이해하지 못하고 같은 대학출신의 절친한 친구인 제임스 마커스가 아프리카에서 발견한 '시조 바이러스' 의 힘에 매료되어 수십년동안 느려터진 세균연구만 하는 미란다를 배신하고 집안의 재산을 긁어모아 제임스 마커스, 또다른 대학친구 에드워드 에쉬포드와 같이 제약회사 '엄브렐러' 를 세운다(회사이름의 모티브는 스펜서가 미란다와 대화를 나누었던 동굴벽에 새겨져있는 우산모양의 표식)
-스펜서는 엄브렐러를 세계적인 대기업으로 키우고 에드워드는 시조 바이러스를 연구하다가 감염되어 죽는다. 그뒤 제임스가 시조 바이러스에서 사람을 좀비로 만드는 변종인 T 바이러스를 발견 스펜서는 T 바이러스만 이용해 먹을려는 심산으로 제임스를 시골촌구석의 연구소로 보내버리지만 오히려 제임스는 이로인해 스펜서의 간섭없이 T 바이러스를 연구하고 제자인 윌리엄 버킨과 알버트 웨스커와 같이 스펜서를 죽일려고 하지만 오히려 사실 스펜서가 제임스를 감시하기 위해 보낸 부하들이였던 윌리엄과 웨스커한테 배신당해 죽는다
-윌리엄 버킨은 T 바이러스를 개량한 G 바이러스를 만들어 그것을 스스로의 몸에 투여하여 본인을 신이라고 믿게되어 미쳐버리고(G 바이러스의 이름 모티브부터가 영단어로 신을 뜻하는 GOD의 G 이다…)괴물로 변해 날뛰다가 레온한테 죽는다.(이것에 바하 2편의 내용) 웨스커는 스펜서까지 배신할 속셈으로 경찰로 취직
-한편 스펜서는 T 바이러스를 전세계에 퍼트려 수많은 무고한 자들이 좀비로 변하고 에드워드의 아들 알렉산더 에쉬포드는 스펜서의 계략으로 망해가는 집안을 살리기 위해 에쉬포드 가문의 최초이자 최고의 천재였던 베로니카의 유전자를 통해 복제인간을 만들고(웨스커도 사실은 이런식으로 태어난 복제인간이다)그렇게 태어난 아들 알프레드와 딸 알렉시아한테 T 바이러스의 변종인 베로니카 바이러스를 연구하게 시키고(이름의 모티브는 아까 설명한 위에 나온 베로니카라는 여자이고 이 바이러스 역시 제임스 마커스의 작품) 알렉시아는 똑똑한 머리로 자신의 출생의 비밀을 알고 알렉산더를 죽이다음 베로니카 바이러스를 자신의 몸에 집어넣고 잠에 빠져든다.
미란다:죽은 딸을 살리겠다는 이기적인 욕심으로 무고한 사람들한테 생체실험을 하면서 100년 넘게 생명을 기만하다가 자신과 마찬가지로 딸을 위해 행동하는 에단한테 죽는다.
제임스 마커스:자신이 신에게 선택받은 천재라는 자만심으로 타인을 깔보면서 기만했지만 결국 그렇게 깔봤던 타인한테 배신당해 사망 시체조차 기르던 거머리한테 먹혀 거머리가 본인의 흉내를 내는 고인능욕을 당한다
오스왈드 스펜서:T 바이러스를 인류를 한단계 더 진화시켜주는 힘이라고 믿었지만 T 바이러스에 감염된 대상은 힘만 쌔지고 멍청해진다는 점에서는 오히려 스펜서가 그렇게 무시하고 깔봤던 변종사상균보다도 못하다 결국 자신이 만든 복제인간 웨스커한테 배신당하고 사망
윌리엄 버킨:본인을 신이라고 믿었지만 그냥 중2병 환자 본인이 만든 G 바이러스를 몸에 집어놓었다가 조종당한다
알렉시아 에쉬포드:바이러스 연구도중 실수로 죽은 할아버지를 멍청하다고 비웃고 베로니카 바이러스로 신이될려고 하지만 자신이 할아버지보다도 무능하다고 여겼던 아버지가 비밀리에 만든 총에 맞고 죽는다.
알버트 웨스커:설명생략
엄브렐라 창립자 스펜서 할배 젊었을때만해도 나치가 있던 시절이고 스펜서나 나치나 둘다 우생학 심봉자들이었고…엄브렐라 초기맴버들도 나치하고 연관되어있지 않았을까
A new genesis is at hand and I will be the creator
나치와 731 부대가 지금도 미국에서 생체실험을 하고 있고 바이러스 같은것은 후진국을 상대로 꾸준히 실험을 하고 있죠 .. 코로나 같은 바이러스도 마찬가지로 정치적인 이유로 등장한 것이구요 . 우생학 이란말 여기서 다시 듣게 되는데
우수한 인종이 태어난다면 저급 인종은 다 지배하고 마음대로 죽여도 된다는 생각을 가진 사람들이 인종 차별주의 자들이죠 ..흑인,동양인들은 백인에 비해서 열등한 인종이라 생각이라는 사상이랑 같은 생각입니다
단순한 좀비 게임으로 보이지만 현실 정실 정치를 상당히 반영한 겜이 바이오하자드 입니다
이러한 내용을 보고도 단순히 겜 내용이라 생각한다면 댓글알바나 그냥 바보라 생각하시면 되겠네요
6에서도 C바이러스가 주된 테마로서 작중에 좀비가 나오는데 왜 사람들은 그걸 기억을 못 하는지 모르겠네요
우생학의 비중이 큰 건 나온건 웨스커가 나오는 부분까지이고 이후는 그냥 흔한 기업음모물
우생학 그거 태어나자마자 즉사한 병신 이론을 정치병자들이 주워다 시체닦이 한 거 아니었나
그나저나 영상 제목에 '외'에 해당하는 부분이 없잖아요
딱히 네러티브에 이 정도의 의미를 둘 만한 게임인가?? 바하가?
영상 보고나서 엄브렐라사 문양이 나치 철십자하고 일본 욱일기에서 모티브를 따왔다는 느낌이 강하게들음…
'열기압폭탄'이란는 표현 보다 '열압력폭탄'으로 사용됩니다.
우생학도 결국. 그저 해당 이론이 나왔을 때 까지 살아남아 잘 적응을 했다 뿐이지. 그 유전자를 지닌 개체나 집단이 언제 갑자기 불리한 상황에 처하게 될지도 모르는 마당에 온전히 믿을 수 있을 순 없죠. 이런 이론을 신봉 하려들다 생긴 문제들은(…) 게임만 봐도 결국 웨스커는 뒈져버렸죠…
어차피 대중은 돌아서면 금방 잊어버림. 여기있는 모든 이들 뒤돌아서면 플스나 닌텐도 살 궁리 하잖슴. 솔직해집시다.
0:35 웨스커아재 묘하게 공유닮았네
스포 지렸다.. 아무생각없이 보다가 껐어요..
아… 바하5 웨스커 조져야지
2차세계대전 731부대, 일본의 잔인한 만행.
레지던트이블은 그걸 감춘 일본 자신
열과 성의를 다해서 묻어버린 전범기록들이 많죠
731 마루타의 희생양이 중국인과 한국인이었다. 비교하면 우한폐렴은 아무것도 아님.
일본은 이전부터 게임, 영화, 소설, 애니 등에서 우생학과 선악의 불분명함을 주제로 많이 써왔음
천민사상을 지닌 일제의 '천황의 백성들은 다른 민족들보다 뛰어나다'
전쟁을 먼저 일으킨 일제의 악랄함은 선과 악을 불분명하게 흐려 '누구도 선하지도 악하지도 않다'는 주제를 이용해 악당의 한축인 일제의 포지션을 '어쩔 수 없었다'며 자위하는데 쓰임
그놈의 불편충 진짜 아굴창 돌려버리고 싶네 꼬우면 니들이 게임 직접 만들든가
게임은 게임일뿐 너무 의미부여 할 필요는 없죠.. 전세계 어디나 프로 불편러들이 더 불편하네요..
재밌는 기사지만 스포라서 좀..
우생학 미치광이플랜보다, 킬링머신 김레온 육성을 위한 엄블레라의 빅피쳐임 ㅎ
음..재미있는 칼럼 소개해준다고했다가 이거 노딱먹지 않겠죠? 요즘 구글ai 정신나갔던데
코로나도 같은 선상이 아닐까하는 생각이…
바이오 하자드에 대한 재밌고 심도 있는 해석이지만 제작사가 이 해석만큼 생각하고 게임을 만들진 않았을 거 같아요. 단지 이런 해석이 가능할 만큼 현실이 미쳐 돌아간다는 거죠.
안젤리나 졸리 감독, 로버트 다우니 주니어 주연으로 종전 후 미일간 731 부대의 실험 정보 거래와 은폐에 대한 영화가 나왔으면 좋겠네요… 진짜.
그러니까 정리하자면 엄브렐라 bass가 사실 나찌라는 얘기죠?
뭔소린지 모르겠다
바하의 진정한 공포는 '토마스'다
오늘 주제 좀 재밌어보인당 ㅎㅎ
개뜬금없이 빌리지 스포가 훅 들어오네;;; 뭐지;;;
얼탱이없네
바하에 대해 굉장히 착각하고있는 분들이많음 엄브렐라에서 바이러스로 생체병기를 만들게되어 그생체병기 전부가 적이지 좀비만이 바하의 주가 아니라는것 좀비도 생체병기중 하나의 소재일뿐 7의 짜파게티나 8의 라이칸이 절때 뇌절이 아니라는것
이야기를 듣는 느낌 참 좋아요
잘보고갑니다
좋은 관점인데 일본인이 등장하지 않고, 일본 사례를 비유한 상황이 나오지 않는다면.. 이 시리즈가 그렇게 큰 의미를 갖고 있다고 평가하기 힘들 것 같네요.
어쩌면 가장 섬뜩한 점은 전시에 일본도 우월한 민족이라 생각했었는데 그 이야기는 하나도 하지 않는다는 점이네요. 완벽하게 통제된 정보와 순결성을 가진 사회라는 거니까요…
우생학을 이용한 스토리 전개는 게임에서 많이 쓰이는 주제이지만
내용이 내용이니만큼 나름의 현실미를 주는 요소이기도 하죠
그냥 좀비가 크앙하는것 이상의 고민거리도 주니까요ㅋㅋ
역시 바하 시리즈는 점점 좀비보단 생물병기와 바이오테러로 인한 생물재해(바이오하자드)죠.
헬기와 RPG인줄 알았는데 의외로 심오한 이야기였구나
코로나 단 하나만으로 우생학과 정부커넥션 군사목적 생물무기의 현실판 증명
오호~~~ 상상력을 자극하는 좋은 뉴스~~~^^
빌리지 스포 포함입니다 안하신분들 조심하세유
^ㅁ^
바이오하자드 극장판 애니나온거 세편봐도 알수있지만 바이오하자드 세계관의 모든 사건은 정치적인 관계들과 다 연관이 되있음..
모든 시리즈에 정부나 타국 정부인사들의 정치적 전략이나 목적때문에 터지는 B.O.W문제가 대부분..
저처럼 우생학이 뭔지 모르는사람을위해
우생학
인류를 유전학적으로 개량할 것을 목적으로 하여 여러 가지 조건과 인자 등을 연구하는 학문으로 1883년 영국의 F.골턴이 처음으로 창시했는데, 우수 또는 건전한 소질을 가진 인구의 증가를 꾀하고 열악한 유전소질을 가진 인구의 증가를 방지하는 것이 목적이다.
퇴근 전 모험러는 MOT CHAM YEE~
우생학이고 뭐고 다음작은 체술 시스템 복귀했으면 좋겠는데…