00:00 아빠직장에 간 예진이
05:28 피아노 건반 뽑은 예진ㅠㅠ
08:40 명불허전 예진이 학식 먹방
16:22 댄스 DNA 예진이의 춤사위
#아빠는꽃중년 #신성우 #김원준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미방분] 어서와~ 아빠 직장은 처음이지? 아빠 김원준과 함께 대학교에 간 예진이 | 아빠는 꽃중년 23 회
한국 드라마 ‘아빠는 꽃중년’은 아버지와 딸의 따뜻한 이야기를 그린 작품으로 많은 시청자들에게 사랑받고 있다. 이번 회차에서는 아빠 김원준과 함께 대학교에 간 딸 예진이의 이야기가 그려진다.
아빠 김원준은 쏘카에서 눈에 띄는 모습으로 대회장을 찾아나선다. 그곳에서 예진이가 대회장으로 가고 있다는 사실을 알게 된 김원준은 놀라움을 감추지 못한다. 예진이는 대회장을 찾지 못해 다시 뒤로 돌아선다. 김원준은 예진이가 감추는 이유를 알기 위해 대회장 앞에 서서 기다린다.
대회장 앞에서 예진이를 발견한 김원준은 예진이의 과거를 생각하며 속으로 잘한다. 예진이는 대학교에 가고 있는데 아버지에게 말하지 않았던 것을 반성한다. 그런데 대회장을 찾지 못한 것을 깨닫고 당황한다. 그때 김원준이 예진이를 불러 가지고 간다.
김원준은 예진이에게 힘든 상황에서도 위로와 힘을 주려고 노력한다. 그리고 예진이에게는 아빠가 있기에 힘들어도 괜찮다고 말한다. 예진이는 김원준의 말에 감동을 받고 고개를 숙인다. 김원준은 예진이를 위로하며 함께 이루어나가자고 다짐한다.
이렇게 예진이와 김원준은 서로에게 힘이 되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다. 아빠와 딸의 사랑과 이해가 얼마나 소중한지를 다시 한번 느낄 수 있는 이야기였다. ‘아빠는 꽃중년’의 다음 회차에서도 김원준과 예진이의 이야기가 계속될 것으로 기대되며, 시청자들은 두 사람의 관계를 더욱 기대하고 있다.
이런 아빠의 사랑을 받고 자란 예진이는
얼마나 행복하고 사랑스러울까요❤❤❤
사랑이 많은 아빠 닮아 예진이 사랑둥이네요 ❤❤
예진이 겁나 귀여워요. 이뽀이뽀~~~
안그래도 이 영상 전에 예고편만 나오고 본방에 안나와서 너무너무 궁금해 하던차에 스페셜방송도 못봐서 너무너무 아쉬웠는데😢 다시보기도 없고 재방도 없어서 속상했거든요. 미공개 영상 이렇게 다시 볼수 있어서 넘 좋아요♡ 교수님인 원준님의 모습도 볼수 있고 있고, 흥신흥왕! 예진이의 귀여움은 말모말모😍 넘나 소중한 영상❤
김원준 가수님은 나이가 들어도 미남입니다 저희 누님 딸님이 올해 49살인데 원준 가수님 팬인것 같더군요
20세때 자기방에 원준가수님 사진 도배를 저도 멋진 원수가수님 좋아합니다 원준가수님 아빠 모습도 멋집니다
예진아 건강하게 잘 자라라 원준가수님 지금은 교수님으로써 멋진 활약 잘 이어가기를 응원합니다
아이가 나중에 엄청 건강한 성인이 될 것 같네요
아빠의 육아는 엄마와는 또 다른 지능을 키워주더라구요
그리고 나중에 아빠 엄청 챙길꺼에요 찐사랑❤
원준오빠는 영원한 나의 오빠~~~
6학년때 부터 지금까지 영원한 나의 우상 입니다 !!!!! 변하지 않고 지금도 멋지세욤!! 저희 아들이 대학교 1학년 20살인데 벌써 시간이 많이 흘렸네요 ㅜㅜ