타국에서 무통 주사 없이 자연 분만으로 아이를 낳은 선예
자신이 선택한 일에 대해 힘든 걸 느끼지 못하는 그녀, 괜찮을까?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47 회]
무통 주사 없이 자연분만(°ロ°) 타국에서 홀로 출산한 선예의 담담함
이번주에는 선예의 이야기를 소개하려고 합니다. 선예는 최근 타국에서 홀로 출산을 하면서 논란을 불러일으켰습니다. 그 이유는 바로 무통 주사 없이 자연분만을 택했기 때문입니다.
자연분만은 어느 정도 고통스러울 수 있는 경험이기에 주사나 마취를 받는 것이 일반적입니다. 하지만 선예는 주사를 받지 않고 자연적인 분만을 선택했습니다. 그 결과로 많은 이들은 그녀의 선택을 비판하고 있습니다.
하지만 선예는 이를 당당하게 받아들이고 있습니다. 그녀는 “나는 주사 없이 출산하는 것을 선택했기에 이를 받아들이는 것이 중요하다고 생각합니다.”라며 자신의 의견을 밝혔습니다.
선예의 결정에 대해 의견이 분분한 가운데, 그녀는 주변의 비판에도 불구하고 홀로 출산을 해낸 성공적인 사례입니다. 그녀의 용기와 결단력은 많은 이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습니다.
물론 자연분만이란 것은 쉬운 결정이 아닐 수 있습니다. 하지만 선예의 경험은 우리에게 고민할 만한 가치가 있는 이야기입니다. 각자의 선택과 결정에 대해 고려하며 삶을 살아가는 것이 중요하다는 것을 깨닫게 해준다는 점에서 선예의 이야기는 의미 있는 것입니다.
무통 주사 없이 자연분만(°ロ°) 타국에서 홀로 출산한 선예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자신의 선택과 결정에 대해 다시 한번 고민해보고, 용기와 결단력을 갖는다는 것의 중요성을 되새기게 되는 계기가 되었습니다.
다음 주에는 더욱 다양한 주제와 이야기를 가지고 찾아오겠습니다. 감사합니다.
방어기제 억압
위험함
본인 힘들다고 팀원들이 필요로할땐 탈퇴하면서까지 도망가놓곤.. 지금또한 힘들다고 이쁜아이들.. 남편..가족들이 필요로할땐 도망치는걸로 밖엔 안느껴지네요
수입관리 자기 통장으로 잘하세요
요리연구가 강혜정 15년동안 남편이 돈관리했는데 한달에 십만원씩 받았다고함 돈관리 자기가 잘하세요
남편이 의사집안에 유명한 의사인데도 그래요 돈관리는 자기가 꼭 하세요
오히려 좋은 마인드 같음. 요즘 너무 약해빠져쓰음.
ㅠㅠㅠㅠ..아.. 진짜 힘들었을텐데.. 참… .. 한번 안아주고 싶어요. 토닥토닥.. ㅠ
핑계아닌 핑계
소원이었지만 내 첫사랑인 선예누나가 잘못된 방향이었는지 어쩔 수 없는 방향이었는지 모르겠지만 내 첫사랑이 이런 상황까지 온 것이 속터진다 그냥….
제발 원걸 완전체 원합니다❤️
젤 이해가안가는 말이..남의 얘기를 대변해줄땐 그럴수있지만..본인 얘기를 하면서 자꾸..그랬던것같애요..그랬던것같애요..본인 얘길하면서 그랬던거 같애요가 어딨어요..그랬음 그랬고 아니였음 아니였던거지..항상 말을 두리뭉실..
나는 불행하지않다는걸 온몸으로 필사적으로 보여주지않으려고 애쓰는게 보인다 의지할 사람이 없다는게 불행한거임 의지할 사람이 남편이란 단어가 안나오네
무통주사 안맞고 그냥 아이 낳는거… 이상하게 교회에서 그렇게 낳으라고 강조하더라구요. 왜 그런가 물어보니 아담의 원죄로 인하여 출산의 고통이 있었고 우리는 여전히 죄인이다. 예수님이 인간의 죄로 고통받아 우리대신 돌아가신 죄의 값을 우리도 느껴야 한다, 그리고 옛날 어머니들도 다 그렇게 낳았다 라고 교회에서 가르치더라구요… 그래서 그 교회에서 출산 앞둔 언니들이 죄다 무통주사 없이 낳더라구요… 그건 아니라는 생각이 들어 저는 교회를 나왔지만,
저도 나오기 전까지는 무통주사 없이 낳을 생각을 했었는데… 이건 그냥 예시일 뿐이지만, 만약 고통으로 자신의 믿음을 증명하는 방향…..이시라면 정말 차라리 교회가지 않는게 좋더라구요..
저도 자기억제 심하고 정서적으로 풍부하고 받아주는 부모님이 아니었어서 감정을 표현하는게 스스로 어색하고 참는게 습관이되었는데, 그걸 종교로 풀어가는 것에는 한계가 있더라구요…
나를 마주 봐야하는 시간이신 듯 해요.
근데 남편도 있는데 기댈수있는.. ?흐음
성경에서 그대로 따라야 해서 무통주사 없이 한 거 아닌가??
멘탈세보이고 나쁜거같지 않은데 2:18
0:53
무통주사 안 맞고 자연분만이 놀랄일인가요? 자연스러운 일인데 자연을 많은 사람들이 거스르고 있는거죠
종교의 힘으로 이겨내고 그 안에서 평온함을 찾았기때문이죠.
종교심이 없는 분들은 전혀 이해할수 없을거예요.
영적으로 치유하고 극복하면서 생활하는 사람앞에서 초현실적인 대화가
서로 답답하고 힘들었을듯^^
암튼 개인적으로 선예는 금쪽상담소 나오지 않았으면 좋았을것 같은생각이 듭니다
안쓰럽네요 너무 담담해서ㅠ.ㅜ
안타깝다. ㅠㅠ. 이런거 자식들에게 반복되면 안되요 ㅠㅠ
무통주사 안맞은 1인! 지방인데 일요일에 출산하려는데 마취의사가 없답니다ㅠㅠ 아이둘 무통없이 쌩으로……..
선예님의 영상을 다시 보면서 마음이 아픈 건 왜일까요? 저두 외국생활을 해봐서 저 심정 이해가 너무 되네요. 외국 타지에서 살면서 하루하루가 너무 힘들고 외로운데 그걸 누구에게 표현하고 살수 있을까요?
누가 나의 힘듬을 알아줄까요? 타지에서는 그러면 그럴수록 상처주는 사람이 더 많아요.선예님이 너무 이해가 되서 한자 적습니다. 선예님은 여지껏 잘해온 거예요. 힘내세요
무통주사가 필수인가요.. 저도 태교중 본 책에서 태아와 엄마가 정상적인 호르몬 작용?으로 아이가 나오는게 좋다고봐서 안맞고 그냥 낳았는데.. 인내심이 평소 강한 스탈이긴합니다..ㅋ
쿨병 오지네
무덤덤 할수밖에 없는 ᆢ 그냥 받아들이는거 밖에 없어서 받아들이는거로 보여요
힘든걸 표현하지 못하고 받아들이지 못하고 부정하거나 도피하는걸수도
결혼하고 나서 얼굴이 많이 상했어요. 처음에는 육아에 지쳐서 그런 줄 알았는데…
남의 결혼생활 함부로 말할 수 없지만 남편 제임스에 영향을 많이 받은 거 같아요.
저라면 언어발달 문제도 그렇고 아이 눈도 그렇게 자연스럽게 순리대로 받아들이지는 못할 거 같아요.
오은영박사님 솔루션에도 크게 감흥 없어보이던데…
결혼을 기준으로 선예가 너무 많이 바뀌어서 낯설어
듣는데 눈물이 나네요…모성을 꾸미지 않는 무덤덤함이 오히려 어릴 적의 고통을 헤쳐온 마음의 굳은 살로 느껴져요. 수고 많았어요 선예씨..
자기 자신을 속이는 ㅜㅜ
아니 근데 왜 남편은 뭐하고 시댁은 뭐하는데 가족들 이야기는 없고 의지할곳 없다 이야기하면서 남편 이야기가 함 안나옴? ㅠㅠㅠㅠㅠ 뭔 맘일런지
한국이나 무통주사 운운하지 외국은 무통없이 자연분만이 더 흔함
어렸을때부터 기댈곳이 없었기에 어떤 일에도별 감흥을 못느끼게 된거네요..
혼자서 모든것을 헤쳐나왔고 기댈곳이
한군데도 없었으니까
남들과 다르니까 저정도의 자리까지 간거다 무덤덤해야 살수있으니까
안쓰럽고 대단하고 아주 잘 됐으면
좋겠다 응원합니다
뭔가 영적으로 믿는 부분이 있는 게 아닐까.. 그냥 내게 온 것은 다 신의 뜻.
거짓말 하는것도 일종의 방어기제임
멤버들 소속사 다 반대하는 결혼을 했고
자신의 선택을 옳게 만들고 싶었을거임
그래서 스스로 괜찮다고 하면서 스스로를 속이는거..안타깝긴 하지만 선생님 앞에서는 좀 솔직하게 내려놓고 이야기하지
타국에서 영어도 잘 안되는데 애3키운다?
솔직히 우울증 안올수가없음
다른멤버들은 선예결혼과동시
자동해체되고 어찌살았지?
더 활동가능했는데.내가 다른멤버라면
이해못할듯
힘들다고 투정부리고 하는것도 누군가 받아주는 사람이 있어야 하는거지 타국에서 혼자 저렇게 사는 경우는 저렇게 받아들이는 편이 오히려 우울증, 자기연민 이런 곳에 빠지지 않고 살아갈 수 있는 것 같은데… 저도 타지생활 16년째고 생사를 가르는 수술도 하고 했지만, '힘들다' 혹은 '왜 나에게' 이런 생각에 빠지는 순간 더 나락으로 떨어질 것 같아서 그냥 별거 아니다… 라고 생각하고 살고 있습니다. 외국에 살면 (한국 가족 없이 혼자서) 저렇게 돼요…
결혼한 사람은 이해될얘기. 힘들어서 후회되다가 너무 예쁜딸이있어서 후회하기 싫음!
무통안맞고 낳을수도 있죠. 눈딱 감으면됨.