햇살을 쬘 틈도 없이 바쁜 호근
사실은 지나친 직업의식 때문이다?!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무속인 정호근과 오 박사는 각자의 분야에서 활약하고 있는 인물로, 무속과 학문의 영역에서 각자의 전문성을 발휘하고 있다. 그런데 이 두 인물의 공통된 취미가 발각되어 화제가 되고 있다. 그 취미는 바로 ‘어두운 방에서 홀로 있기’이다.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의 40회에 출연한 정호근과 오 박사는 서로의 취미를 공유하며 이야기를 나누었다. 두 사람은 그간 각자가 겪은 어둠과 고독을 이야기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정호근은 무속과 점술을 통해 사람들의 인생을 해석하고 조언해오며, 오 박사는 학문적인 지식과 연구를 통해 사람들에게 영감을 주고 있다. 그러나 그 둘 모두는 자신만의 어둠 속에서 혼자 있기를 즐기는 것으로 드러났다.
어둠 속에서 홀로 있음으로써 얻는 조용한 시간과 고요한 공간은 그들에게 안정과 안락함을 주는 것으로 드러났다. 이를 통해 무속인과 학자라는 서로 다른 직업을 가진 두 인물이라도 심리적으로는 많은 공통점을 가지고 있다는 점을 알 수 있었다.
두 사람은 자신의 어둠과 고독을 이야기하며 서로를 이해하고 공감하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를 통해 다양한 측면에서 접근된 둘의 취미는 그들의 인격과 삶의 방식을 이해하는 데 큰 도움이 되었다.
정호근과 오 박사의 이야기는 많은 이들에게 위안과 공감을 주는 동시에, 우리 모두가 삶 속에서 편안함과 평온함을 찾아가는 노력과 중요성을 상기시키는 계기가 되었다. 두 사람의 취미가 무엇보다도 자신을 알고 이해하고 받아들이는 것의 중요성을 상기시켰다.
[살아계신 하나님]
* 구원의 실제
"건강한 자에게는 의원이 쓸데없고 병든 자에게라야 쓸데있느니라
내가 의인을 부르러 온 것이 아니요 죄인을 부르러 왔노라"
(막2:17)
"수고하고 무거운 짐진 자들아 다 내게로 오라
내가 너희를 쉬게 하리라
나는 마음이 온유하고 겸손하니 나의 멍에를 메고 내게 배우라
그러면 너희 마음이 쉼을 얻으리니
이는 내 멍에는 쉽고 내 짐은 가벼움이라 하시니라"
(마11:28~30)
"내가 진실로 진실로 너희에게 이르노니
내 말을 듣고 또 나 보내신 이를 믿는 자는 영생을 얻었고
심판에 이르지 아니하나니
사망에서 생명으로 옮겼느니라"
(요5:24)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하나님이 그 아들을 세상에 보내신 것은
세상을 심판하려 하심이 아니요
저(예수 그리스도)로 말미암아 세상이 구원을 받게 하려 하심이라
저를 믿는 자는 심판을 받지 아니하는 것이요
믿지 아니하는 자는 하나님의 독생자의 이름을 믿지 아니하므로 벌써 심판을 받은 것이니라
그 정죄는 이것이니 곧 빛이 세상에 왔으되
사람들이 자기 행위가 악하므로
빛보다 어두움을 더 사랑한
것이니라
악을 행하는 자마다 빛을 미워하여 빛으로 오지 아니하나니
이는 그 행위가 드러날까 함이요
진리를 좇는 자는 빛으로 오나니
이는 그 행위가 하나님 안에서 행한 것임을 나타내려
함이라 하시니라"
(요3:16~21)
"아들을 믿는 자는 영생이 있고 아들을 순종치 아니하는 자는 도리어 하나님의 진노가 그 위에 머물러 있느니라"
(요3:36)
* 할렐루야!!
(2023.4.1)
[살아계신 하나님]
* 구원의 실제
"만일 땅에 있는 우리의 장막집이 무너지면 하나님께서 지으신 집 곧 손으로 지은 것이 아니요
하늘에 있는 영원한 집이 우리에게 있는 줄 아나니
과연 우리가 여기 있어 탄식하며 하늘로부터 오는 우리
처소로 덧입기를 간절히 사모하노니
이렇게 입음은 벗은 자들로
발견되지 않으려 함이라
이 장막에 있는 우리가 짐진
것같이 탄식하는 것은 벗고자 함이 아니요
오직 덧입고자 함이니 죽을 것이 생명에게 삼킨바 되게
하려 함이라
곧 이것을 우리에게 이루게
하시는 보증으로 성령을 우리에게 주신 이는 하나님이시니라
이러므로 우리가 항상 담대하여 몸에 거할 때에는 주와
따로 거하는 줄을 아노니
이는 우리가 믿음으로 행하고 보는 것으로 하지 아니함
이로다
* 우리가 담대하여 원하는 바는 차라리 몸을 떠나 주와
함께 거하는 그것이라
그런즉 우리는 거하든지 떠나든지 주를 기쁘시게 하는
자 되기를 힘쓰노라
* 이는 우리가 다 반드시 그리스도의 심판대 앞에 드러나 각각 선악간에 그 몸으로
행한 것을 따라 받으려 함이라"
(고후5:1~10)
* 할렐루야
(2023.3.25)
[살아계신 하나님]
* 구원의 실제
"여호와는 나의 목자시니 내가 부족함이 없으리로다
그가 나를 푸른 초장에 누이시며 쉴 만한 물가으로 인도
하시는도다
내 영혼을 소생시키시고 자기 이름을 위하여 의의 길로 인도하시는도다
내가 사망의 음침한 골짜기로 다닐찌라도 해를 두려워하지 않을 것은 주께서 나와 함께 하심이라
주의 지팡이와 막대기가 나를 안위하시나이다
주께서 내 원수의 목전에서 내게 상을 베푸시고 기름으로 내 머리에 바르셨으니 내 잔이 넘치나이다
나의 평생에 선하심과 인자 하심이 정녕 나를 따르리니 내가 여호와의 집에 영원히 거하리로다"
(시23편)
* 할렐루야!!
(2023.3.24)
[살아계신 하나님]
* 구원의 실제
"내가 두루 다니며 너희의 위하는 것들을 보다가 알지
못하는 신에게라고 새긴 단도 보았으니
그런즉 너희가 알지 못하고
위하는 그것을 내가 너희에게 알게 하리라
우주와 그 가운데 있는 만유를 지으신 신께서는 천지
의 주재시니 손으로 지은 전에 계시지 아니 하시고
또 무엇이 부족한 것처럼 사람의 손으로 섬김을 받으시는 것이 아니니
이는 만민에게 생명과 호흡과 만물을 친히 주시는 자이심이라
인류의 모든 족속을 한 혈통으로 만드사 온 땅에 거하게 하시고
저희의 년대를 정하시며 거주의 경계를 한하셨으니
이는 사람으로 하나님을 혹
더듬어 찾아 발견케 하려 하심이로다
그는 우리 각 사람에게서 멀리 떠나 계시지 아니하도다
* 우리가 그를 힘입어 살며 기동하며 있느니라
너희 시인중에도 어떤 사람들의 말과 같이 우리가 그의 소생이라 하니
이와 같이 신의 소생이 되었은즉 신을 금이나 은이나 돌에다 사람의 기술과 고안으로 새긴 것들과 같이 여길 것이 아니니라
알지 못하던 시대에는 하나님이 허물치 아니하셨거니와 이제는 어디든지 사람을
다 명하사 회개하라 하셨으니
이는 정하신 사람으로 하여금 공의로 심판할 날을 작정 하시고
이에 저(그리스도)를 죽은 자 가운데서 다시 살리신 것으로 모든 사람에게 믿을 만한 증거를 주셨음이니라
하니라"
(행17:23~31)
"우리가 기도하는 곳에 가다가 점(무속인,점사님)하는 귀신 들린 여종 하나를 만나니 점으로 그 주인들을
크게 이롭게 하는 자라
바울과 우리를 좇아와서 소리 질러 가로되 이 사람들은 지극히 높은 하나님의 종으로 구원의 길을 너희에게 전하는 자라 하며
이같이 여러 날을 하는지라
바울이 심히 괴로와하여 돌이켜 그 귀신에게 이르되
"예수 그리스도의 이름으로
내가 네게 명하노니
그에게서 나오라 하니
귀신이 즉시 나오니라"
(행16:16~18)
"선생들아 내가 어떻게 하여야 구원을 얻으리이까 하니
가로되 주예수를 믿으라
그리하면 너와 네 집이 구원을 얻으리라"
(행16:30~31)
* 할렐루야!!
(2023.3.23)
[살아계신 하나님]
* 구원의 실제
"열방의 우상은 은금이요
사람의 수공물이라
입이 있어도 말하지 못하며
눈이 있어도 보지 못하며
귀가 있어도 듣지 못하며
그 입에는 아무 기식도 없나
니
그것을 만든 자와 그것을 의지하는 자가 다 그것과 같으
리로다"
(시135:15~18)
"하나님이여 사슴이 시냇물을 찾기에 갈급함같이 내 영혼이 주를 찾기에 갈급하니이다
내 영혼이 하나님 곧 생존하시는 하나님을 갈망하나니
내가 어느때에 나아가서
하나님 앞에 뵈올꼬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그 얼굴의 도우심을 인하여
내가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낮에는 여호와께서 그 인자
함을 베푸시고 밤에는 그 찬
송이 내게 있어 생명의 하나
님께 기도하리로다
내 영혼아 네가 어찌하여 낙망하며 어찌하여 내 속에서 불안하여 하는고
너는 하나님을 바라라
나는 내 얼굴을 도우시는
내 하나님을 오히려 찬송하리로다"
(시42:1~2,5,8,11)
"너희의 허물과 죄로 죽었던
너희를 살리셨도다
그때에 너희가 그 가운데서 행하여 이 세상 풍속을 좇고
공중의 권세 잡은 자를 따랐
으니 곧 지금 불순종의 아들
들 가운데서 역사하는 영이라
전에는 우리도 다 그 가운데
서 우리 육체의 욕심을 따라
지내며 육체와 마음의 원하는 것을 하여 다른 이들과 같이 본질상 진노의 자녀이었더니
긍휼에 풍성하신 하나님이 우리를 사랑하신 그 큰 사랑
을 인하여
허물로 죽은 우리를 그리스도와 함께 살리셨고 (너희가
은혜로 구원을 얻은 것이라)
또 함께 일으키사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함께 하늘에 앉
히시니
이는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우리에게 자비하심으로써 그 은혜의 풍성함을 오는 여러 세대에 나타내려 하심이니라
※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구원)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2:1~10)
* 할렐루야!!
(2023.3.22)
[살아계신 하나님]
* 구원의 실제
"여호와여 주께서 나를 감찰
하시고 아셨나이다
주께서 나의 앉고 일어섬을 아시며 멀리서도 나의 생각
을 통촉하시오며
나의 길과 눕는 것을 감찰하
시며 나의 모든 행위를 익히
아시오니
여호와여 내 혀의 말을 알지
못하시는 것이 하나도 없으시니이다
주께서 나의 전후를 두르시며 내게 안수하셨나이다
이 지식이 내게 너무 기이하니 높아서 내가 능히 미치지
못하나이다
내가 주의 신을 떠나 어디로
가며 주의 앞에서 어디로 피
하리이까
내가 하늘에 올라갈찌라도 거기 계시며 음부에 내 자리를 펼찌라도 거기 계시니이다
내가 새벽 날개를 치며 바다
끝에 가서 거할찌라도
곧 거기서도 주의 손이 나를
인도하시며 주의 오른손이 나를 붙드시리이다
내가 혹시 말하기를 흑암이
정녕 나를 덮고 나를 두른 빛은 밤이 되리라 할찌라도
* 주에게서는 흑암이 숨기지 못하며 밤이 낮과 같이 비취나니 주에게는 흑암과
빛이 일반이니이다
(아멘!!)
주께서 내 장부를 지으시며
나의 모태에서 나를 조직하셨나이다
내가 주께 감사하옴은 나를 지으심이 신묘 막측하심이라 주의 행사가 기이함을 내
영혼이 잘 아나이다
내가 은밀한 데서 지음을 받고 땅의 깊은 곳에서 기이하게 지음을 받은 때에 나의 형체가 주의 앞에 숨기지 못
하였나이다
내 형질이 이루기 전에 주의 눈이 보셨으며 나를 위하여 정한 날이 하나도 되기 전에
주의 책에 다 기록이 되었나이다"
(시139:1~16)
"너희가 그 은혜를 인하여 믿음으로 말미암아 구원을 얻었나니 이것이 너희에게서 난 것이 아니요 하나님의 선물이라
행위에서 난 것이 아니니 이는 누구든지 자랑치 못하게 함이니라
우리는 그의 만드신 바라
그리스도 예수 안에서 선한
(구원)일을 위하여 지으심을 받은 자니
이 일은 하나님이 전에 예비
하사 우리로 그 가운데서 행
하게 하려 하심이니라"
(엡2:8~10)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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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할렐루야!!
(2023.3.21)
[살아계신 하나님]
* 구원의 실제
"여호와께서 권능으로 내게
임하시고 그 신으로 나를 데
리고 가서 골짜기 가운데 두
셨는데 거기 뼈가 가득하더라
나를 그 뼈 사방으로 지나게
하시기로 본즉 그 골짜기 지
면에 뼈가 심히 많고 아주 말랐더라
그가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이 능히 살겠느냐
하시기로 내가 대답하되
주 여호와여 주께서 아시나
이다
또 내게 이르시되 너는 이 모든 뼈에게 대언하여 이르
기를 너희 마른 뼈들아
여호와의 말씀을 들을찌어다
주 여호와께서 이 뼈들에게
말씀하시기를 내가 생기로
너희에게 들어가게 하리니
너희가 살리라
너희 위에 힘줄을 두고 살을
입히고 가죽으로 덥고 너희
속에 생기를 두리니 너희가
살리라
또 나를 여호와인 줄 알리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명을 좇아 대언하
니 대언할 때에 소리가 나고
움직이더니 이 뼈, 저 뼈가 들어 맞아서 뼈들이 서로 연
락하더라
내가 또 보니 그 뼈에 힘줄이 생기고 살이 오르며 그 위에 가죽이 덮이니 그 속에
생기는 없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너는 생기를 향하여 대언하라
생기에게 대언하여 이르기를 주 여호와의 말씀에 생기야 사방에서부터 와서 이 사
망을 당한 자에게 불어서 살
게 하라 하셨다 하라
이에 내가 그 명대로 대언하였더니 생기가 그들에게 들어가매 그들이 곧 살아 일어
나서 서는데 극히 큰 군대더라
또 내게 이르시되 인자야 이
뼈들은 이스라엘 온 족속이라 그들이 이르기를 우리의 뼈들이 말랐고 우리의 소망
이 없어졌으니 우리는 다 멸절되었다 하느니라
그러므로 너는 대언하여 그들에게 이르기를 주 여호와
의 말씀에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하고 이스라엘
땅으로 들어가게 하리라
내 백성들아 내가 너희 무덤
을 열고 너희로 거기서 나오게 한즉 너희가 나를 여호와
인 줄 알리라
내가 또 내 신을 너희 속에 두어 너희로 살게 하고 내가
또 너희를 고토에 거하게 하리니
* 나 여호와가 이 일을 말하고 이룬 줄을 너희가 알리라
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다 하라"
(겔37:1~14)
* 그런즉 누구든지 그리스도 안에 있으면 새로운 피조물이라 이전 것은 지나갔으니 보라 새 것이 되었도다!!
❤ ❤ ❤ ❤ ❤ ❤ ❤
* 할렐루야!!
(2023.3.20
새벽에)
[흑암중에 보화]
* 구원의 실제
"내가 너로 여자와 원수가 되게 하고 너의 후손도 여자의 후손과 원수가 되게 하리니
여자의 후손은 네 머리를 상하게 할 것이요 너는 그의 발꿈치를 상하게 할 것이니라"
(창3:15)
"하나님이 세상을 이처럼 사랑하사 독생자를 주셨으니
이는 저를 믿는 자마다 멸망
치 않고 영생을 얻게 하려
하심이니라"
(요3:16)
"내일 일을 너희가 알지 못하는도다
너희 생명이 무엇이뇨?
너희는 잠간 보이다가 없어지는 안개니라"
(약4:14)
"네게 흑암 중의 보화와 은밀한 곳에 숨은 재물을 주어서
너로 너를 지명하여 부른 자가 나 여호와 이스라엘의 하나님인 줄 알게 하리라
(사45:3)
"내가 나의 종 야곱,나의 택한 이스라엘을 위하여 너를
지명하여 불렀나니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게 칭호를 주었노라
나는 여호와라 나 외에 다른
이가 없나니 나밖에 신이 없느니라
너는 나를 알지 못하였을찌라도 나는 네 띠를 동일 것이요
해뜨는 곳에서든지 지는 곳에서든지 나밖에 다른 이가
없는 줄을 무리로 알게 하리라
나는 여호와라 다른 이가 없느니라
나는 빛도 짓고 어두움도 창조하며 나는 평안도 짓고 환난도 창조하나니
나는 여호와라
이 모든 일을 행하는 자니라
하였노라
너 하늘이여 위에서부터 의로움을 비같이 듣게 할찌어다
궁창이여 의를 부어 내릴찌어다
땅이여 열려서 구원을 내고
의도 함께 움돋게 할찌어다
나 여호와가 이 일을 창조하였느니라
* 질그릇 조각 중 한 조각 같은자가 자기를 지으신 자로
더불어 다툴찐데
화 있을찐저 진흙이 토기장이를 대하여
너는 무엇을 만드느뇨?
할수 있겠으며
너의 만든 것이 너를 가리켜
그는 손이 없다 할 수 있겠느뇨
* 이스라엘의 거룩하신 자
곧 이스라엘을 지으신 여호와께서 가라사대
장래 일을 내게 물으라
또 내 아들들의 일과 내 손으로 한 일에 대하여 내게
부탁하라
내가 땅을 만들고 그 위에 사람을 창조하였으며 내가
친수로 하늘을 펴고 그 만상을 명하였노라
내가 의로 그를 일으킨지라
그의 모든 길을 곧게 하리니
그가 나의 성읍을 건축할 것이며 나의 사로잡힌 자들을
값이나 갚음없이 놓으리라
만군의 여호와의 말이니라
하셨느니라"
(사45:3~13)
* 할렐루야!
(2023.3.18)
[한 생명이 온 천하보다 더 귀하다!!]
* 정호근님,
본인의 의사와 상관없이
어느 날 신(귀신)이 임하여
어찌 할수없는 상황에서
무속인의 길을 갈수 밖에 없었
던 분을 생각할때…
이 깊은 밤에…
저의 마음 한구석에서 이런 생각이 떠오릅니다.
만약에
정호근님이 먼저 예수님을 믿고 구원 받으셨다면?
제가 "무속인의 일"을 하면서
지쳐서 24시간…
시달리며 신음하고 있다면?
정호근님은 나에게 어떤 마음
일까?
제가 보기로는…
벌써 저의 집에 오셔서 "예수님
을 믿으면 구원 받고 그 무속인
구덩이에서 빠져 나올수 있다"
고 하시면서 두손을 잡고 건져
주셨을 거에요.
그러나
저는 정호근님의 집에 갈수 있는 용기도 없고…
현재 체력이 안 되어서 움직이
기가 어려워요.
* 무속인들이 신을 받기 전에…
몇년이고 시달리면서 견디다
못해서 내려놓고 신을 받는 것
처럼…
* 저도 지난 5년동안…
어느 날 눕혀 놓고 숨만 쉬게
하시면서 죽음의 터널을 지나
오게 하셨어요.
제가 시달린 것은?
나의 죄성으로 인한 고통이었 어요.
성경에서
지옥불, 유황불속의 고통을 들었는데…
저는 말로만 듣던 것을 실제 내
삶에서 24시간 고통을 당했어요.
그 고통은?
"차라리 죽는게 낫겠다"
식탁에 놓인 과도가 번쩍 눈에
빛나면서 나를 유혹했다.
그래서 사람들이 자살을 하는
구나!!
* 죽음의 긴 터널을 지나오게
하시고…
이제는 "그리스도 안에서"
참 자유를 누리고 있어요.
"있어도 없어도 상관 없는 세계"
"잘하고 못하고 상관없는 세계"
* 분명히 내가 육신을 입고 살고 있는데…
전과 달라요.
세상이 요란하고 복잡한데.
강 건너 불 구경이라고 할까?
내 마음에 반응이 안되고
편안하고 자유로워요.
환경이 그대로이고
육신적으로는 그대로에요.
그런데
말로는 설명할수 없는?
"나는 이 땅에서 가장 행복한
참 행복자다!!
내 속에서 탄성이 흘러 나옵 니다.
* 정호근님,
인생의 갈림길에 서 있습니다!!
귀신은?
젊을때 부려 먹고 버립니다.
더 이상 속지 마시고!!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
오셔서…
남은 인생…
선생님을 따랐던 분들에게?
속죄하는 마음으로…
* 내가 속았다!!
여러분은 "예수믿고 구원받으세요?"
* 살아계신 하나님께로
돌아오셔서…
선생님과 사랑하는 아내와
자녀 분들이…
그리스도 안에서…
"참 행복자"로 살아 가시기를
소원합니다!!
"네가 호리라도 다 갚기 전에는 결단코 거기서 나오지 못하 리라"
* 할렐루야!!
(2023.3.9
새벽에
정호근님을 사랑하는
홍희순 드립니다)
두분의 직업상 항상 남을 위해 상담
치료해주다보면 정신적 소모가 크시니 혼자만의 회복
시간도 필요할듯요^^
정호근 선생님 출연방송 잘 보고 갑니다🙏
ㅎㅎㅎ 연기 적당히 해라마 ㅎㅎ 호근아 니 까분대이, 연기하던 노마가 와이리 느저분하게 신팔이 하노
2:26 귀여워요.
요한복음 10장
10. 도둑이 오는 것은 도둑질하고 죽이고 멸망시키려는 것뿐이요 내가 온 것은 양으로 생명을 얻게 하고 더 풍성히 얻게 하려는 것이라
두 명사와의 대담 같아요
두분 모두 건강하세요
저 대명원 다녀왔어요
정호근 선생님 진짜입니다.
저의 문제점을 알아서 실천중에 있습니다.
한결 맘이 편해졌고 고맙습니다 ^^
정호근 선생님 항상 건강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