6향어 ‘다나까라’!
영광의 1위 차지한 경규와 혜련
나만 믿고 따라와, 도시어부4
매주 토요일 밤 10시 20분
한국 낚시계의 황제로 불리는 두 낚시광 경규와 혜련이 무려 6향어를 잡아내며 놀라운 실력을 선보였다. ‘다나까라’라는 팀 이름으로 활약한 두 사람은 모든 향어를 다 낚아버렸다는 대단한 성과를 거뒀다.
이들의 놀라운 성과는 최근 열린 음성 민물낚시 시상식에서 특히 인기를 끌었다. 도시어부4 4회라는 이번 대회는 수많은 민물낚시 열전가들이 모여 경쟁을 벌였으며, 그 중에서도 경규와 혜련은 뛰어난 실력으로 눈길을 끌었다.
이들의 성과를 칭찬하기 위해 주최 측은 특별한 시상을 마련했다. 무려 6향어를 잡아낸 경규와 혜련은 최우수 낚시광으로 선정되어 대단한 영예를 안았다. 이들은 자신들의 열정과 노력으로 이룬 성과에 대해 감사의 말을 전했으며, 앞으로 더욱 발전된 낚시 실력을 선보일 것임을 약속했다.
이번 대회에서 경규와 혜련이 뽑아낸 ‘다나까라’팀은 낚시계의 새로운 강자로 떠오르며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다. 앞으로 이들의 뛰어난 실력과 열정을 통해 더 많은 향어를 잡아내며 더 큰 성과를 이루기를 기대해본다. 함께 축하하며 행운을 빈다.
옛날 도시어부가 아니다
찌질이 짜증난다
배려할줄도 모르고
유아독존? 배울게 0도없다
시청자를 위한 프로가 아니고 출연자를 위한 프로로 차각?
골프치시는분 부탁합니다 골프가 어떤 운동이요 매너고 에치켓 아닌가요 배려좀합시다
용왕의 장남을 좋아합니다
킹태곤 지인낚시에서 배지 못타서 속상..
이태곤 지인게스트도 낚시 잘하는 분으로 부탁드립니다 🙏
이경규, 나잇갑못하고 보기 피곤하다. 골프방송에서도 그렇게 갑질하고 본인도 실수많이하면서 옆사람 개무시하고 어젠가 크게한번 사고칠듯
첫수 배지는 생략하고 본격 대회 결과 배지 수여만 하는 걸로ㅎ 결과적으로 꼴찌인 이태곤팀도 조곤조곤 여유있던 거 좋았고 2위 영정조팀 특히 이준호가 살갑고 다정하게 포옹한 거 찐훈훈 그때 가식이라 디스한 경규쌤 못말린다ㅋ 암튼 1위 향규쌤 혜련님의 연속 히트 때문에 가장 볼만 했고 2위인데도 가장 억울하고 힘들었던 덕화쌤 준호 팀도 극과극으로 하드캐리하긴 했음 모두 수고많았고 다음 편도 기대해 봅니다 도시어부 시즌 4팀 파이팅