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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모험러]플레인스케이프EE #62: 후회, 후회, 또 후회 그리고 나의 이름
안녕하세요, 플레인스케이프 모험가 여러분! 오늘은 제62회차의 모험 이야기를 함께 나누어보도록 하겠습니다. 이번 주제는 ‘후회’입니다. 모두가 한 번쯤은 후회할 일이 있을 것입니다. 하지만 후회는 우리를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가게 하는 좋은 기회가 될 수도 있습니다.
우리의 주인공은 최근에 한 모험에서 큰 실수를 저질렀습니다. 그 결과로 소중한 물품을 잃고 말았죠. 처음에는 후회와 자책으로 마음이 아프고 상처가 많이 남았습니다. 그러나 이를 계기로 자신의 결절을 돌아볼 수 있는 소중한 경험을 만끽했습니다.
이번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후회에 대해 생각해보게 됩니다. 후회는 때로는 우리의 선택을 되돌리고 새로운 길을 찾게 해주는 기회일 수도 있습니다. 그간의 실수나 성과를 되돌아보며 더 나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는 계기가 되기도 합니다.
하지만 후회에 사로잡혀 머물러 있는 것은 좋지 않습니다. 매번 후회하며 자신을 가두어놓는 것은 자신을 부정하고 사회로부터 소외감을 느끼게 할 수도 있습니다. 따라서 후회하는 마음을 가볍게 받아들이고, 더 좋은 방향으로 나아갈 수 있도록 노력하는 것이 중요합니다.
주인공은 후회 속에서 새로운 도약을 시도하였습니다. 자신의 결절과 실수를 돌아보며 새로운 기회를 찾고자 노력했습니다. 그 결과, 이전에 없던 새로운 경험과 성장을 이뤄냈습니다. 자신을 비판하거나 후회에 사로잡히는 것이 아닌, 후회를 통해 더 나은 자신을 만들어나가는 것이 중요한 것이죠.
오늘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후회에 대해 다시 한번 생각해보았습니다. 후회는 때로는 아픈 기억이 될 수도 있지만, 그것을 적극적인 자세로 받아들여 새로운 길을 찾아가는 것이 더 나은 선택일지도 모릅니다. 플레인스케이프 모험가 여러분도 자신의 후회를 돌아보며, 더 나은 모험을 향해 나아가길 바라겠습니다.
감사합니다. 함께하는 여정이 더욱 풍요로운 모험이 되길 기대합니다. 함께 보내주셔서 감사합니다.
모험러님 말씀처럼 무엇이 인간의 본성을 바꾸는가의 답을 찾아가는 과정에서 나를 알고 우주를 알게 된다는 점이 너무 좋네요.
디스코 엘리시움에서도 기억을 잃어버린 해리가 사건을 해결하는 과정에서 자신이 어떤 경찰인지를 정의하고 레바숄의 역사와 미래를 알게 되잖아요.
토먼트에서 인간의 본성을 바꾸는가의 답이 전부가 아니었던 것처럼
디스코 엘리시움에서의 범인의 정체가 전부는 아니었죠 오히려 허탈하기도하고.
하지만 답/범인을 찾기 위한 여정에서 토먼트와 디스코 엘리시움의 주인공은 자신과 세계를 알게 되었고 그게 정말로 중요한 거잖아요.
CRPG에 입문한 지 얼마 되지 않았지만
여기저기 상호작용하고 그 과정에서 예기치 않은 경험을 하는 것이 엔딩을 보는 것 이상으로 의미있다고 생각하는데
두 게임은 CRPG의 이런 점을 주제에 너무 잘 녹여낸 것 같아요.
플레인스케이프는 텍스트량이 많아서 이 지문을 모두 읽으면서 플레이할 사람이 많지 않거나 없지 않을까 했는데
모험러님의 영상을 발견하고 너무 반가웠습니다ㅠㅠ
플레이해주셔서 감사합니다!
올려주시는 영상들도 재미있게 보고 있어요!
언젠가 다시 떡상했으면