장남의 무게를 견뎌라?!
형이라는 이유로 참아왔던 태오,
영상을 보던 성우가 울컥한 이유는?!
#아빠는꽃중년 #신성우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맴찢// 장남의 무게를 홀로 견디는 태오(ㅠㅠ) 지켜보던 성우가 울컥한 이유는?? | 아빠는 꽃중년 1 회
드라마 ‘아빠는 꽃중년’은 가족과 사랑을 통해 성장하는 이야기를 그려내고 있다. 특히 이 드라마는 가족 간의 소중함과 서로를 지지해주는 따뜻한 사랑을 다루며 시청자들의 마음을 끌어당기고 있다. 최근 방송된 1회에서는 장남 태오가 마주한 어려움과 그를 지켜보던 아버지 성우의 감정을 다루며 시청자들을 뭉클하게 만들었다.
태오는 가정에서 장남으로서의 역할을 맡고 있지만, 어머니의 사업 실패로 인해 가정경제가 어려워지면서 그에게 무리한 부담이 더해진다. 태오는 혼자서 가사일과 공부를 병행하며 가족을 지키려고 노력하지만, 그에겐 너무나도 무거운 짐이 되어버린다. 그런 가운데 성우는 아들의 무게를 홀로 견뎌야 하는 태오의 모습을 지켜보며 울컥한 감정을 느끼게 된다.
성우는 태오에게는 강하고 무더운 아버지의 모습을 보여주려고 노력하지만, 그 속 깊은 곳에서는 아들의 고단하고 어려운 삶을 알고는 있었다. 태오가 혼자서 모든 것을 해내려고 하는 모습을 보며 자신의 무력함과 무능함을 느끼고, 그에게 어떤 도움이 될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되는 것이었다.
이번 회에서는 성우의 내면을 보여줌으로써 시청자들에게 가장 큰 공감을 이끌어냈다. 가족을 지키기 위해 몸담는 태오와 성우의 모습은 우리에게 자신의 삶과 가족에 대한 생각을 하게 만들며 뭉클한 감정을 불러일으킨다. ‘아빠는 꽃중년’은 그런 인간적인 이야기를 통해 우리에게 따뜻한 위로와 공감을 전달하고 있다.
다음 회에서는 성우와 태오가 어떻게 함께 성장해나가는 모습을 볼 수 있을지 기대된다. ‘아빠는 꽃중년’은 가족의 소중함과 사랑의 뜻을 다시 한 번 생각하게 하는 드라마로, 매주 긴장과 감동을 선사하고 있다. 계속된 방송을 통해 우리는 서로를 지지해주고 사랑하면서 함께 성장해나갈 수 있는 소중한 존재들과의 관골을 되새길 수 있을 것이다. 함께 울고, 함께 웃는 ‘아빠는 꽃중년’을 통해 우리는 또 한 번 따뜻한 사랑을 느껴보게 될 것이다.
어머나~ 어쩜 애기가 말을 저렇게 예쁘게
하나요~~❤ 사랑스러워라~~~❤ 신성우님도 너무 다정다감하시네요!!
큰애도 아직 어린애입니다 동생생기면 더 챙기고 사랑해줘야 합니다 큰애가 많이 서러울것 같아요
태오 팬이 되었어요
넘 착하고
의젓하고
예의바르고…
성우씨도 연륜이 느껴지는
깊이가 있어요
머리 묶은 모습이 잘어울리네요
큰애는 다 기억합니다.내 사랑을 뺏긴 거
해서 더 사랑해 줘야 동생도 예뻐합니다. 그래야 동생도 형 말을 잘 듣죠
불쌍한태오 제발 태오가 눈치보고 살지 않게 해라
할아버지와 손자같음;;;;
큰아이한테도 신경많이써주세요
자식사랑은똑같다지만 태오가 많이 외롭네요
태오가 아직 어린데 너무 훈육이 너무 세요
아이들 위해서 좀 깨끝하게 좀 씻고 깔끔하게좀 하고살지 보기가 좀 그러네요
전 아들만 셋 키우는 엄마인데 애들과 있을땐 항상 밝은 옷을 입고 애들 눈높이에 맞추어서 생활했습니다.
아빠 얼굴만봐도 기죽을듯
다시봐도 뭉클뭉클😢
힝ㅠㅠ
태오,!
짠~
으젓.하네요
저기 김용건이 앉아있는게 넘 웃김
태오 아직 아이라 둘째한테 뺏긴 자리 샘나죠. 그래도 의젓하고 착하네요. 신성우씨 아이 그런 모습보면서 마음아파하는 모습에 저도 같이 눈시울이 붉어지네요.
답답함이 왜 없겠어요!!
아이가 참잖아요…
좀더 크면 내성적으로 맘속에 담아 차곡차곡 쌓여요..
사랑을 나눠주세요
큰아이를 먼저 봐주고 사랑의 눈빛을 보내고 머리라도 쓰담쓰담 해주세요..큰아이가 사랑을 금방 알아차릴겁니다
작은아이 이쁘죠…
하지만 넘 작은아이에 맞추면 안돼요..
형아를 우습게 느끼게 되죠…
최우선 순위는 형아에게요~~~
저의 큰아이는 지금도 사랑을 가끔 시샘할때가 있어요
태오가생각이깊고너무착하고잘생겼네요..아빠가.태오한테자상스럽게말씀하신것에감동입니다.
자연스럽고 가식적이지 않아 진솔해 보입니다.
외모지적은 조금 삼가하시고 자연스레 봐줍시다 회가 거듭될수록 변화가 있을꺼니 기다려봄도 괜찮지 않을런지요..
그래도 부모가 엄격한 집 애들이 훨씬 훌륭하더라!
애가 넘 착하다.
아빠가 조용조용 다정하시고
아마 아빠 닮은듯요.
넘 좋아요. 부자모습이
옛추억의 오빠야들
여전히 믓지네요
아주태오왕자님을 어른대하듯이 키우는군요 쯧
애어른 생각해보셨나요?
좀지금부터 반성하고 사랑스럽게 키우세요 애들은 잠깐잠깐 마음다치는겁니다 선생님들이 좋다고 해야지 쯧
겁먹게 ㅡ본인과시만하네 유식한척 😢😢
완전거지같네. 모습이 ㅡ집에서도 말끔하게 하고 있으시죠 티를입더라도 깨끗한얼굴에 단정한머리 ㅡ짜증나네 😢
태오ㅜ
신성우 외모를 안가져갓네
신성우씨 좋은아빠시네요
신성우씨 애한테 잘하네여. 말하는것도 부드럽고 좋은 아빠네여. 애기가 착하네여.
요즘 학교 엄격하지 않아요 너무 애 기죽이지 마세요 그리고 둘째빼놓고 첫째랑만 소중한 시간들.추억들 만드세요. 나중에 후회합니다.
나이든 티가 납니다.
한명씩만 나읍시다
한때 잘 나가던 가수가 오랜만에 나온 모습이 지저분하게 보여요 다음회는 깔끔한 모습 기대할게요
태오가 참 착하네요
어린 나이인데 벌써부터 너무 의젓하네요
아이가 조금 외로워 보여서 눈물이 핑 돌뻔 했네요 착한태오
수염 좀 깍으셨으면 좋겠네요. 좀 젊게 하고 계시지…애가 아직 어린데…
김용건씨도,아이,하고,애엄마,공개하세요,다,아는사실인대,뒤에,숨어있다가,또,방송에,까발릴라
애기 좀 더 크고 사춘기오면 옆에 앉지도 않어요ㅎ
한창 같이 있고싶어하고 사랑받고싶다고 티낼때 아낌없이 이뻐해주세요ㅎㅎ
아빠가 둘째에게만 너무 관심을
집중하던데 아무리 어려서 그런다지만 중간중간 첫째도 돌봐야 하는거 아닌가
한다 첫째도 이제 7살 애기인데 세상의 모든 첫째는 불쌍하고 셋중에는 끼인 둘째도 불쌍한듯 사람은 자기랑 닯은 애를 무의식적으로 좋아하는 건가?
다음회에선 다른 모습이 나올지 모르겠지만 이번회에서 신성우의 육아 방식은 마치 8,90년대의 아버지 모습 같았다… 여리고 섬세하고 착한 아이던데 태오의 마음을 잘 보듬어주었음…
내 어린시절 보는 것 같아서 눈물이 났다😢
학교 선생님도 요즘 엄격하게 안해요
다정하신분 많아요
또 엄격하드라도 굳지 집에서 아빠가 엄격하게 할필욪가;;;;;;;
다정 하게 하심 좋겠어요
태오야이뿌다❤ 나도둘째낳고 첫째많이혼내고 머라했는데 짠하네쇼
신성우 관리를 너무 안 한 듯
너도 똑 같이 사랑한다고 매일 말해주세요.따뜻한 말
태오,너무 너무 착한 아이같아요.
보면서 마음아파 눈물ㅠ
잘못된 훈육이에요 공정성을 알게 해주어야 해요 왜 한쪽한테 짜증을 주나요?그리고 동생이 어리니 같이 돌봐줘야 된다고 하면 되요
신성우 배우님의 눈빛에서
진심이 보여서 너무 좋네요.
이런 방송으로 못보던 아이를
볼수있고
이런 방송으로 소중함을 느껴서 좋네요.
고1 아들 하루 한 번씩 꼭 안아줍니다. 동생한테 밀려나 일찍 철 들게 한 게 한이 되서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