불가능한 요구를 해도
어떻게든 해냈던 미자,
이 때문에 동료들에게 미움을 샀다?
권위적인 대상의 말에는
거절, 반항 없이 무조건 복종하는 성향의 미자
대한민국 ‘어른이’들을 위한
국민 멘토 오은영의 멘탈 케어 프로그램
[오은영의 금쪽 상담소] 매주 금요일 저녁 9시 30분 방송
말을 잘 들어서 미움을 샀다? 부모님·선생님·선배 등 권위적인 대상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는 미자
인간 관계는 언제나 복잡하고 다양한 요소들을 고려해야 한다. 특히 한국 사회에서는 권위적인 대상에 대한 존경과 복종이 강조되는 경우가 많은데, 이러한 태도가 때로는 문제를 일으키기도 한다. 오늘은 ‘말을 잘 들어서 미움을 샀다’라는 주제로 부모님, 선생님, 선배 등 권위적인 대상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는 미자의 이야기를 살펴보도록 하겠다.
미자는 학교에서 우물쭈물하기로 소문난 학생이었다. 선생님들의 지시를 받아도 마음속으로는 항상 의문을 품고 있었고, 친구들과의 대화에서도 자신의 의견을 자주 내세우곤 했다. 그러던 어느 날, 학교 내에서 가장 권위 있는 선생님께서 미자에게 한 가지 부탁을 하셨다. 선생님은 미자가 항상 자신의 의견을 내걸었던 점을 알고 있었기에 이번에는 그를 제대로 지시하기 위한 실험을 하려는 것이었다.
미자는 선생님의 부탁을 받고서 선생님의 명령에 따라 각종 일을 처리하고, 자신의 의견을 내건다. 그러나 선생님은 미자가 말을 잘 듣는 미소를 지었고, 결국에는 미자에게 정말 대단한 아이라며 칭찬해주었다. 이에 과분한 칭찬에 마음이 놓인 미자는 그 이후로는 선생님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기 시작했다.
하지만, 미자의 변화는 주변 친구들에게 큰 충격을 주었다. 이전과는 다르게 미자가 따른 선생님의 명령에 대한 성실히 따르는 행동이 갑자기 늘어나자, 친구들은 그가 무엇인가에 사로잡혀 있는 것 같다는 생각을 했다. 심지어 가장 가까운 친구들조차도 미자를 피해가기 시작했고, 결국에는 미자는 외로움에 빠지게 되었다.
부모님, 선생님, 선배 등 권위적인 대상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은 종종 미처 생각지 못한 결과를 가져올 수 있다. 다른 사람들의 의견을 존중하고 고려하는 것이 중요하며, 자신의 주관을 지키는 것 또한 필요하다. 물론, 어떤 경우에는 권위 있는 대상의 말에 복종하는 것이 옳을 수도 있겠지만, 그것이 자신을 피해보는 일이 되면 곧잘 생각해볼 필요가 있다.
미자의 이야기를 들으면서 우리는 자신의 주관성과 이성을 지켜나가는 것의 중요성을 되새겨볼 필요가 있다. 부모님과 선생님, 선배 등의 말에 무조건 복종하는 것이 아닌, 자신의 생각과 감정을 소중히 여기며, 그것을 토대로 타인의 의견을 듣고 존중하는 태도를 갖는 것이 중요하다. 이러한 자세가 우리의 인간관계를 건강하게 유지하고, 더 나은 성장을 이룩할 수 있도록 도와줄 것이다.
K장녀인데 내얘기인줄..
딱 제 얘기인거같지만 저희 엄마는 제가 이것저것 다 잘해내도 더 여러가지를 다 해내지 못하는게 불만이시라는게 너무 다르네요. 제 몸은 하나일뿐인데요…
내 탓인거 같다고 미안해하는 어머니가 있으니 너무 부럽고 제 상황이 더 눈물 나네요.
나쁜 사람들은 무시하고 좋은 사람과만 잘 지내자구요~ 모든 사람과 다 잘 지낼수는 없는거같아요…
중급까지는 잘 하는데 더 이상 넘을 수 없는 한계에 부디친다는 말씀 넘 공감이 가네요
모든 일을 내가 즐거워서 해야되는데 칭찬 받기위해 하는 것들은 내가 잘하는 것이 진정 아니다 라고 인식 하고 싶네요
너무 착하니까 죽었습니다 차라리 화를 내는 사람이 다행인걸 알았어요 싫음 싫타말하고 살아주세요 ㅠ
우리집 보는거같다 저도 착한아이증후군 같아요 권위적인 아버지가 무서워서 저항도못하고 자존감바닥이고 벌벌떨면서 네 넵 알았어요 이러고 순종적으로 복종하게되요 왜냐면 나를 도와주는 사람이 아무도없으니까요 누구하나 신고해주는 사람도없고 이건 아니지안냐구요 라고예기했다간 아버지가 어른말을 들어야지 대든다고 하면서 욕을하고 폭력쓰고 이러니까요 저혼자 어떻게 못하겠는거에요 그렇다고 집나가면 혼자 갈때도없고 숨막히고 답답한거져..남들은 속도모르고 지가 알아서해야지 남의집일에 누가 도와주냐 이런말들으면 상처받아요..
제얘기 같아요. 미자씨
미자씨 어머님은 최고의 엄마가 되고 싶었지 딸의 마음은 헤아려주지 않으셨네요 .
착한사람 컴플렉스 있는 사람 주변에 있으면 많이 힘들어요 .
어느날 갑자기 폭탄 터트리고 잘하다가 또 폭탄 터트리고
미자씨 얼굴 가득 슬픔이 ,우울이 자리하고 있는 듯 해서 보는 내가 불안불안해요.
미자씨 용기내어 말하는데 어머니는 말 자르고 공격하시고 ,,
웃일 일 별로없는 엄마 웃게 해리려 너무 애쓴티나는 모습에 불안 합니다.
어릴때 부모의 감정 전이가 되면
엄마가 싫은사람 나도싫고 엄마가 미워하면 나도미워하게돼요
어릴때부터 지나치게 감정을 억업받으면 커서도 표현하는게 쉽지않죠
부모의 사랑과 감정은 반드시 분리해야합니다
인정받고 칭찬받으면 쫌 좋겠지만
그게없어도 나는 스스로 괜찮아야해요 누가봐주지않아도요
안타깝다
나도 저렇게 살다가 어느날 부터 이상하다 생각 들고 내 의견 이야기 하면서 살았더니 쌈닭 소리 들음ㅋㅋ 사춘기가 늦게 온거냐며 어릴땐 애가 착했는데 머리 커서 바뀌었다고 ㅋㅋㅋ
엄마가 자기가 당한것처럼 자녀에게 요구하는거 같아요 어머니 자기 감정 쓰레기통 만들지 마세요
사랑은 마지만 그찌꺼기 언젠가는 어머니처럼 토해냅니다
나다 나 ㅠㅠㅠㅠ
엄마가 좀..ㅎㅎㅎ 말이나 행동에 문제가 있어보임…..아이컨텍트 보면 자기만 피해자고..애들한테 아빠욕하고 자식들이랑 아빠랑 사이멀어지고 근데 또 각각 엄마는 가족들하나하나랑은 제일 잘 지내고 …어떤부분이 문제가 있가고 봄…
딸이 그간 힘든얘기하는데 버럭하면서 내탓하냐 내가 얼마나 잘 기르려고 노력했는데 이렇게 말하냐는게 나르시스틱한 면이 보이는것 같습니다 딸이 저렇게 자란것도 그런 태도와 영향이 없지않을것 같네요
어머니, 지난날을 인정하고 돌아보셔야해요…
다 내 얘기 같네요 그래서 마음이 짠하네요 어렸을때부터 부모없이 친척집에서 이리저리 눈칫밥먹고 자라서 그런지 더 싫은소리못내고 오늘도눈치밥 먹네요
나도 저렇게 살다 20대초반에 급현타오던데? 어차피 부모든 뭐든 나대신 살아주는 것도 아닌데 왜 자식을 ㅂㅅ으로 키운건지 모르겠음.
별로다 저엄마..
우리딸이네…ㅜㅜ
우리 가족 보는줄 아니 우리 모녀보는줄.. 한국에 저런 관계 참 많을껄…..
나랑 비슷하다
내 이야기 같아요. 나도 저렇게 살았고 뭘 해도 중급 까지는 가고 가다가다 한계도 많이 오고 했네요. 착한아이증후군 그렇지만 또 그렇게 살지 않으면 일터에서나 다른데서 더 힘들지 않았을까 그냥 삶이란게 힘든것 같아요. 많은 실수랑 아픔 겪으면서 더 단단해지고 이런 이야기를 아픔을 잘 공유 하고 나아지려고 내안에 상처 아픔을 입 밖으로 내놓고 말하고 공감을 얻거나 조언들을 들었을때 누군가 들어줄 사람이 있다는것이 힘이 된다 생각 합니다.
새론댄스 노이즈너에게원한건
브링잇온 대결인 스텝업 뚱오빠랑하는 ᆢ!!!!❤❤❤❤쌍거풀리포터 다이아몬드걸 댄스 ᆢ!!!❤❤❤❤다이아댄스 정데대결라라진쇼 ᆢ정가은 칠공팔공 반장쇼 씨애라 카바레쇼 ᆢ박화요비 우는데 욕했자나요쇼 다 착한냥만부리란듯 승질 남잔이쁜거웃는거나좋 유부돈줘 ᆢ노비주나 착한연구이야기 삼십분듣지 다도망 이십분 백한번째 프로포즈 실험다했 안가 !!!!❤❤❤❤편의점둘이친구 알바하니웃기데 ᆢ씨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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전국 전세계의 미자들아
너희들이 잘못한거 없다
오늘부터라도 자신을 사랑하자
착한 척하지마라고 욕먹던 어릴때 내 자신을 보듬어 주고 싶구나
미자씨가 착한 사람이기 때문에 험난한 개그 사회에서 미움대상이 되었나봐요~ㅠ
다윗 대통령목동 ᆢ솔로몬 밧세바 첩의아들 ᆢ수준이 ᆢ이스라엘 ᆢ미국의 자식 노른자들 ᆢ움직이는 ᆢ비서급의 너흴 의지한다 워싱턴처칠 ᆢ머리안좋은듯 모릅니다
나네ㅠㅠ
접니다ㅜ
나도 저랬다가 현타 제대로 온뒤로 성격 바꾸기위해서 엄청 노력했었는데….
저도 그런데…
근데 미자씨는 매번 견뎠네요 ㅠ
저는 그러다가 제가 당했다고 생각해서, 내가 잘해서 어른들이 일을 더 시킨다고 생각하고 성적과 반장을 갑자기 버렸어요…
타인이 아닌 본인이 정말 하고 싶은 일이 무엇인지 찾고 열심히 하는 것. 그것의 중요성과 소중함을 알게 해주는 사례.
너무 내 이야기 같아서 눈물이 나요 ,,, ㅜㅜ 미자님 좋아합니다 힘내세요~!
저는 미자씨어머님 마음 완전공감입니다
저도 그상황에서 자랐거든요
항상 건강하시고 행복하세요^^
ㅈㄴ 에뻐 미자
어머님 딸이 힘든 이야기 한거 대해서도 저런 반응 하시면 ㅜㅜ 안타깝네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