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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로스트 아크가 130만 동접자를 돌파해, 스팀 역대 2위 동접자 기록을 세우다”
Lost Ark becomes the 5th game on steam to cross the 1 million concurrent player mark
byu/UsualInitial inGames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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로스트 아크가 스팀에서 동시 접속자수 130만을 기록하여 스팀 역사상 2번째로 많은 동접자를 기록했다. 이 소식은 전 세계적인 게이머들 사이에서 큰 화제를 일으키며 레딧 등 여러 커뮤니티에서도 활발한 토론이 벌어지고 있다.
로스트 아크는 한국을 비롯한 여러 국가에서 인기를 끌고 있는 MMORPG로, 공식 출시 이후 꾸준한 업데이트와 개선을 통해 많은 유저들의 사랑을 받고 있다. 특히 최근에는 스팀 플랫폼에 진입함으로써 해외 유저들도 증가하며 전 세계적으로 큰 주목을 받고 있는 것으로 보인다.
스팀에서의 동시 접속자수 130만은 엄청난 성과로, 이는 이전에도 각종 인기 게임들이 이룩한 기록을 뛰어넘는 수치이다. 이를 통해 로스트 아크가 글로벌 시장에서도 큰 성공을 거두고 있는 것으로 평가받고 있다.
한편, 레딧 등의 커뮤니티에서는 로스트 아크의 성공에 대한 여러 이야기들이 오가고 있다. 일부 유저들은 이러한 성과가 게임 자체의 퀄리티나 즐거움에 기인한 것이 아니라 마케팅이나 홍보 등의 외적인 요소에 의한 것이 아니냐는 의견을 제기하고 있다. 또한, 일부 유저들은 이러한 성과가 단기적인 것이라고 주장하며 지속적인 유저들의 만족도를 유지할 수 있는지에 대한 우려를 표현하고 있다.
하지만 어떤 시각에서 보더라도 로스트 아크의 동접자수 130만은 엄청난 성과로 평가되고 있으며, 앞으로 이 게임이 어떤 발전을 이뤄나갈지 귀추가 주목된다.
이처럼 로스트 아크의 성과는 게이머들뿐만 아니라 업계에서도 큰 주목을 받으며, 앞으로의 발전에 무한한 기대를 걸고 있다. 계속해서 유저들을 만족시키고 새로운 콘텐츠를 선보이며 글로벌 시장에서의 입지를 굳건히 하는 로스트 아크의 모습을 기대해본다.
10:51 유저 로보토미스트는 야 ㅋㅋㅋㅋ 오늘도 비웃으러 왔다 50만 유지중이다
와우를 10년간 한 게이머들은 당연히 와우랑 비교되겠지만 가차rpg판치는 한국식 게임에 지쳐있는 요즘 게이머들에겐 로스트아크가 그나마 mmorpg의 추억을 쌓아줄것같네요. 와우를 즐겼던 저의 세대와 제 윗세대 게이머들은 블리자드에서 수입을 해서 즐겼지만 이제는 게임문화 수출이라니 한국 게이머로서 자부심을 좀 가지게 되기도 하네요. 모험러님도 작게나마 추억을 쌓아보는게 어떠실까요? 이상 두달차 모코코(로스트아크뉴비)였습니다.
11:00 이놈 레딧 어딨음 비웃으러 가게 현재도 80만 유지중
오픈 한달 몇일전 아르고스 업데이트 전 동접 80만 유지..
중앙유럽 대기열만 아니었어도 평점 테러 안당했을듯 유럽서버때문에 스팀평점 6점갔다가 다시 상승중 엘든링 나왔는데 티제 일주일정도 지나면 빠질사람 다빠지고 진짜만남을듯 그때가서봐야죠 근데 알고 발탄 한달단위로 나와서 20만?은 우습게 유지할듯
오늘 자 2월 25일 기준 최고 동접자 90만
솔직히 한달뒤에 20만은 남을라나 ㅋㅋㅋㅋㅋㅋㅋㅋ
저는 성공할거라고 생각함 북미 트위치 방송하는애들보면 대부분이 우리가 느꼈던걸 그대로 똑같이 느낌 남바절에서 분노하고 슬퍼하고 영광에벽에서 뽕맛 차오르고 별빛등대섬에서 울고 섬마 얻었다고 비틱하고 못얻어서 퍽퍽거리는게…북미 오픈한지 2주되어가는데 3~4주뒤면 아르고스 나옴 여기서 부터가 시작임
1등, 2등이 한국겜이라니
퍼블리셔가 개똥 ㅋㅋ
뭐 외국 영상 직역한건가
분명 로아는 잘 만든 게임인 점은 맞음.. 다만 로아의 근본이 모든 MMO유저에게 맞는건 아님.
그래서 더 아쉬움. 나랑은 전혀 안맞는 게임인데, 이 정도 수준의 게임이 없다는 것이…
참고로 난 한달 뒤에 계정삭제했음. 근본이 K-MMORPG 라는 점은 어쩔 수가 없었어;
추락까지는 아니고 아마 안정화가 될겁니다 한국처럼 말이죠
20퍼만 남아도 대성공
저같이 아바타나 어쩌다 내는 종합팩만 가끔 사고 뭐 강화재료패키지도 안사고 마리샵도 잘 안쓰는 엄청 소과금 유저인데도 꾸역꾸역 잘 하게 됩니다.
모 다른 K게임들같이 천문학적인 시간을 투자해도 과금없이는 벽을 넘지 못하는 구조가 아니고 그냥 시간만 조금씩 박아넣다보니 뚫리는게 느껴지고 그래서 그런지 딱히 과금부담이 크다고 느끼진 않았음
로아는 아마존만 잘해주면 상위권은 유지할거 같음
지속적인 컨텐츠 업데이트랑 당장에 국내외로 로아에 머리 깨진 사람들이 많아서 지금보다 줄긴하겠지만
특히 저는 저번 로아온때 얘기했던 수평적 컨텐츠 유저맵에 가장 기대하고 있습니다 지금은 vr만 하고있지만 저게 나오면 지금처럼 vr만 하지는 않을것 같네요
일단 골수 와우저지만 국내 알피지의 성공 특히 북미에서의 성공은 상당히 괄목할만 하다고 봅니다. 뉴월드와 다른 점이라면 일단 우리나라에 검증이 된 서비스라는 겁니다. 게임 자체 문제로 쉽게 유저가 빠지진 않을 거라는 거죠. 대신 어느 정도 유저들이 스팩이 오르고 소위 배력이란걸 돌리게 되는 시점까지 올때 과연 북미 유저들이 버텨주나는 겁니다. 북미유저들이 젤 싫어하는게 케릭에 돈쓰는 겁니다. 와우에서도 탈것 팔고 그런거 북미유저들이 엄청 싫어했죠. 북미 유저들이 배럭을 강제한다고 느끼고 이때문에 현질을 유도한다고 느끼면 안되는 겁니다. 우리는 장기백있는 로아 강화를 참 좋은 정책으로 보지만 이건 우리나라 알피지와 비교해서이지 서양권 알피지에서는 확률 강화라는게 이점으로 보이진 않는다는 겁니다. 이걸 얼마만큼 유저들이 받아들이냐가 성공과 실패의 갈림길이 될거라고 봅니다.
취향 갈리는 겜이라 계속 흥행할 지는 미지수일듯 많은 사람들이 군단장까지만 가면 재밌다던데 개인적으로 군단장도 별로 재미 없었음
한국 게임사에 길이 길이 남을 업적인건 확실함
로아가 노가다 게임이던가;
역대…1,2등이 다 한국인 제작이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