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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은 우리 기대치에 문제가 있음을 보여준다”
https://www.thegamer.com/rise-of-the-ronin-expectations-criticism/
https://www.thegamer.com/what-does-dragons-dogma-2-food-mean-the-game-industry-photorealism/
7:22 “드래곤즈 도그마 2의 퍼리 테크가 개발팀이 비전을 실현하게 해줬다”
https://www.pcgamesn.com/dragons-dogma-2/furry-tech
8:05 “발더스 게이트 1? 드래곤즈 도그마 2는 너무 많은 사이드 퀘스트를 받아들이면 날 처벌할 수 있다”
https://www.videogamer.com/news/dragons-dogma-2-could-punish-you-for-taking-on-too-many-side-quests/
Taking on too many quests has consequences
byu/Strange_Music inDragonsDogma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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라이즈 오브 더 로닌 모션 논쟁 – 게이머는 어디까지 참아주는가?
최근 출시된 오픈 월드 액션 RPG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은 다양한 요소들을 결합한 혁신적인 게임이라는 평가를 받고 있으나, 게이머들 사이에서는 논란의 여지가 있는 요소가 있습니다. 바로 게임 내의 동작과 움직임을 제어하는 모션 시스템에 대한 것입니다.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은 다양한 무기와 기술을 사용하여 몬스터와 전투를 펼치는 게임인데, 이를 위해 플레이어는 실제로 몸을 움직여야 합니다. 이는 새로운 게임 경험을 제공하고, 현실적인 전투 감각을 느끼게 해준다는 장점이 있습니다. 그러나 이 모션 시스템은 일부 게이머들 사이에서 불편함을 느끼게 하고 있습니다.
특히, 일부 장애인 게이머들이나 신체적으로 불편을 겪는 플레이어들은 이 모션 시스템으로 인해 게임을 즐기기 어려워하는 경우가 있습니다. 또한, 일부 플레이어들은 게임을 즐기면서도 너무 많은 운동이 필요하다고 느끼는 등의 의견을 제기하고 있습니다.
이러한 논쟁 속에서 게이머들은 어디까지 참아주어야 하는지에 대한 의견이 분분합니다. 논쟁의 중심에는 게임의 혁신성과 현실적인 플레이 경험을 제공하는 것과 게임을 가능한 많은 플레이어들이 즐길 수 있도록 하는 것 사이의 균형이 필요하다는 점이 있습니다.
한편, 게임 개발사는 이러한 논란을 바탕으로 향후 업데이트를 통해 모션 시스템을 보완해 나갈 예정이라고 밝혔습니다. 게이머들의 다양한 의견을 수용하고, 보다 나은 게임 경험을 제공하기 위해 계속해서 노력할 것이라고 말했습니다.
결론적으로, 라이즈 오브 더 로닌의 모션 논쟁은 게이머들과 게임 개발사 간의 소통과 협력이 중요하다는 점을 다시 한 번 상기시켰습니다. 게이머들은 자신의 의견을 적극적으로 제시하고, 게임 개발사는 이를 수용하고 보다 나은 게임을 만들어가는 과정에서 상생할 필요가 있습니다. 앞으로도 게임 산업은 더욱 발전하며, 게이머들의 다양한 요구에 적극 대응할 것으로 기대됩니다.
SIEK가 진짜 열일한 걸로
이토 히로부미에 사카모토 료마에 어휴 ㅋㅋㅋㅋ 사이버 야스쿠니였음
거기에 똥겜이라 다행… 갓겜이었으면 서양애들이 또 얼마나 빨아줬을지 상상도 안가네요
일본여행 좋아하고 jrpg 좋아해서 한국인이라면 일본 어쩌고를 진짜 안쓰긴하는데 진짜 동료 목록 보고 진짜 한국인이라면 로닌은 하지 말아야한다고 생각이 들정도네요.
요시다 쇼인이랑 이토 히로부미가 순한맛이라고 느껴질정도로 말이죠…
이토 히로부미 동료로 만드는 게임을 하겠다구요?
저 회사 게임은 모션이 급발진하는게 제일 문제인거 같은데
솔직히 잼있으면 저정도 그래픽은 괜찮은 편임
모션도 생각보다 구리지 않음
근데 문제는 동작과 동작 사이를 자연스럽게 하는게 없이 걍 급발진임
이런 구현법은 거의 10년 이상된 옛날 게임떄나 쓰이던거임..
요즘 소규모 인디 게임들도 저렇게는 안만듬..
템포가 빠른 게임이라 그랬다고 쳐도 구린거임
제일 좋은 예가 세키로임 빠른 템포의 게임인데도 모션과 모션이 자연스럽잖아
어차피 세키로까진 바라지도 않는데
애초에 바꿀 생각이 있었으면 충분히 고칠 수 있는 부분인데 아예 생각도 안한거지..
그래서 애초에 저 회사 게임은 사지도 않음..
퀘스트 시간요소 하면 포가튼사가가 생각나네요 게임시작하고 몇시간 안에 가야만 진행이 가능했던 것들…
서양사람들은 은근 게임에 관대한 것 같아요 스토리 이상하게 내도 괜찮아 모션 이상하게 나와도 괜찮아
대체 얘들은 뭐가 나와야 안 괜찮은거지…? 흑인 노예?
진짜 한국이 점점 갈라파고스
되어가는 같다
포켓몬 게임은 그래픽 발전 없어도 여전히 잘 팔리지 않나?
모션을 논하기엔 민감한 게임 배경과 내용도 한 몫
고오쓰 하위호환
로닌 어차피 우리나라에서 못하지않나요
나도 그래픽보단 게임성을 중요하게 생각하는 사람들과 같은 생각임. 디지털 파운더리가 좀 게임판을 망쳤다는 생각이 드는게 긴박한 게임을 하는중 잔디가 더 뚜렸한지 나뭇가지가 더 잘보이는지 레이트레싱이니 그런거 볼 겨를도 없음. 그런것보다 프레임 레이트만 최소 60 기본적으로 120이상으로만 계속 유지되고 게임만 재밌다면 난 전혀 문제가 없다고 봄. 그래픽의 자잘한 디테일보다 차라리 그 돈을 더 스토리에 투자했으면 좋겠음. 너무 거지같은 게임들이 많이 쏟아져 나와서 오히려 게임시장이 더 침체되는게 아닐까?
솔직히 코에이가 aaa 라고 보기엔…
우리가 팀닌자에 기대하는건 화려한 그래픽이 아니지 ㅋㅋ 팀닌자는 그저 지들이 가장 잘할수 있는걸 빠르고 확실히 각인시키는게 장점이 회사인데 ㅋ 요새 대부분 게임들이 워낙 사람 갈아서 고퀄로 뽑다보니 별로같아 보이지 팀닌자를 아는 사람들은 딱 적당한 그래픽이라 생각할듯 ㅋ 그보다 액션만 좀 잘뽑아줘라 ..솔직히 와룡은 좀 심심했지..너무 쳐내기 원툴이라.. ㅋ
정치적중립못지켰다고 뿔난거같아 게임샀다고 쉴드치지말고 국내정발안했다고 티내지좀 말자 관심안주면 되는데 걍 똑같이 추함
어차피 뭘해도 한국인들은 홍콩판 손에 넣지 못하면 플레이 후 평가도 못함. 북미얘들이야 와패니즘에 쩔어있다보니 저정도는 기대를 갖게하겠지
솔직히 일본이 독일처럼 교육을 하는곳이 아닌데 저런개발자가 한둘뿐일까 티만 안낼뿐이지ㅋㅋ
그런거 불편하면 갓본게임을 하면 안되지 뭔 트집 잡는게 여초커뮤 페미들 같노
심지어 한국말고 논란도 안되는걸 뭔 PC주의급으로 사상타령하는 애들도 웃기고ㅋㅋ
프레임은 왜 이모양
근데 과장광고가 너무 심했죠.
솔직히 모션이나 모델링 등은 늘 새롭게 만드는게 아니라 평소 잘만들어두면 다음 후속작까지 사골로 충분히 우려먹을수있다. 그럼에도 계속 이따위로 출시하는건 개선의지가 전혀 업다는걸 뜻하는거지. 이전에 와룡 폴른을 플레이 했는데 1막부터 달리는게 너무 저세상 ㅂㅅ같아서 그냥 팔아버렸다. 카툰 그래픽이라면 이해라도 하지.
그래픽 안좋으면 = 이게 요즘 게임이냐? 개똥겜
그래픽 좋으면 = 중요한 것은 게임성이지, 그래픽은 안 중요하다. 개똥겜
팀닌자 회사는 트리플a급은 아님
그렇다고 b급이라고 하기앤 또 나름 괜찮음
그 사이 언저리 어딘가임 ㅋㅋ
멋대로 기대하고 실망하지 말라고 ㅇㅇ
와룡 액션에 고오쓰 파쿠르 섞어논거네
첨부터 트레일러만 봐도 졸라 엉성하던데 모션이나 그래픽
인왕1,2, 와룡 오랜시간 하면서 확실히 모션의 자연스러움 그래픽이 떨어지는걸 느끼기는 하는데,그 이외의 장비세팅,장비파밍,멀티 플레이로 상대방 도우미 역할로 플레이 시간이 늘어남…또 그런 플레이가 재미가 쏠쏠하고..
혹시 이 영상 플레이 시작하면서 부터 나오는 게임화면이 신작 게임 로닌이라는 건가요??;;;
진짜 무슨 2000년대 초 게임같은데?
생각해보니 제 눈도 너무 높아진건 아닌가 생각이 드네요 더 많은 재밌는 겜들이 나와줬으면하는데 사실적인 그래픽만 추구하다가 개발기간이 늘어나고..
꼭 저렇게 플스 게임에만 엄격한 그래픽 잣대 들이미는 놈들이 닌텐도한테는 엄청 관대함 ㅋㅋㅋㅋㅋㅋㅋㅋ
뭔소리를 하는지 모르겠내.
게임계의 김성모 집단 같은 팀닌자. ㅋㅋ 빠르게 병맛을 만들어 내는데 천부적임. 게다가 적당히 할만은 함. 문제는. 걍 할만한 B급만 만든다는게 문제지.
한국인 입장에선 진심으로 라이즈오브로닌이 망했으면 좋겠음.
히틀러가 선인으로 묘사되는 게임이 나온다면 과연 서양애들은 어떤 반응일지 궁금하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