Skip to content

Korean Pulse

Menu
  • Home
  • Blog
  • News
  • Categories
  • About
  • Contact
Menu

라오어2 – 예술이 되고 싶으나 될 수 없는 자의 슬픔 외 | 게임 헤드라인

Posted on March 6, 2024 by Pulse



* 2차 인용 시 제 채널이나 영상도 출처 표기 부탁합니다.
* 제 부족으로 오역, 착오, 잘못된 정보가 꽤 있습니다. 뭔가 이상하면 원문을 확인해주세요. 죄송합니다.

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라스트 오브 어스 2는 게이밍의 가장 오래된 논쟁을 보여주는 전형이다.”
https://www.polygon.com/2020/6/26/21304642/the-last-of-us-2-violence

모험러는 전업 유튜버입니다. 여러분의 시청과 후원으로 영상을 만들고 있습니다.
정기 후원(채널 멤버십): https://www.youtube.com/channel/UCT0ofHfS0aoHV7L7ytyfF4w/join
새로운 모험기 채널: https://www.youtube.com/channel/UCwhGV1cal7VTbg2GQHt1MCw/
트위치: https://www.twitch.tv/conatumer/
게시판: https://tgd.kr/conatumer

#모험러 #게임뉴스 #게임헤드라인
라오어2 – 예술이 되고 싶으나 될 수 없는 자의 슬픔 외 | 게임 헤드라인

“라오어2″는 최근 출시된 인디 게임으로, 여러분이 예술로 무장하고 싶다면 이 게임을 한 번 살펴보는 것이 좋을 것입니다. 이 게임은 주인공이 예술가가 되기 위해 노력하는 여정을 다루고 있습니다.

주인공은 어릴 적부터 예술가가 되고 싶어했습니다. 그러나 가난과 어려움으로 가득한 현실에서 주인공은 예술가가 되는 꿈을 접게 되었습니다. 그래도 주인공은 어떻게든 예술가가 되기 위해 노력합니다.

이 게임은 주인공의 예술적인 성장과 노력을 다양한 퍼즐과 퀘스트를 통해 경험할 수 있습니다. 예술가가 되기 위해 주인공이 얼마나 희생하는지를 몸소 느낄 수 있을 것입니다.

“라오어2″는 예술가가 되기 위한 길이라는 테마로 제작된 게임으로, 플레이어는 주인공의 슬픔과 고뇌를 함께 느낄 수 있습니다. 예술이란 무엇인지, 그리고 예술가가 되는 것이란 어떤 것인지를 생각해보게 하는 게임입니다.

이 게임은 숨겨진 메시지와 깊은 이야기가 담겨 있어, 여러 번 플레이해도 계속해서 새로운 것을 발견할 수 있을 것입니다. 또한, 게임 내에는 예술에 대한 다양한 이야기와 지식이 담겨 있어, 현실 세계에서도 예술에 대한 관심을 가질 수 있게 도와줄 것입니다.

“라오어2″는 예술이라는 주제를 통해 플레이어에게 다양한 감정을 전달하고, 예술가가 되기 위한 고난과 열정을 느낄 수 있도록 하는 게임입니다. 예술을 좋아하는 이들에게는 꼭 추천하고 싶은 게임입니다.

22 thoughts on “라오어2 – 예술이 되고 싶으나 될 수 없는 자의 슬픔 외 | 게임 헤드라인”

  1. @user-fm6hn9qk9d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이 내용을 비디오 게임에 대한 총체적 검열의 필요성으로 오독하는 사람이 없기를..

    Log in to Reply
  2. @lade4700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이 딜레마를 해결하려고 고군분투하고 또 대단한 결과물을 이뤄낸 사람이 코지마 히데오…

    Log in to Reply
  3. @user-rc6ic5zk9u says:
    March 6, 2024 at 7:26 pm

    남의 돈으로 지 예술하려는 사람 -> 닐 드….

    Log in to Reply
  4. @woong2526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사실 이렇게 라오어2를 비판하는 태도라면
    우리는 게임에서 어떤 '스토리' 를 기대하지 말아야 한다는 이야기로 귀결되겠죠.

    총과 칼이 빠진 게임만 예술성을 논할 수 있는 자격이 부여된다면 완전무결한 도덕적 성인군자가 정치를 해야 진짜 정치라고 할 수 있다고 하는것과 다를바 없겠죠.

    형식과 내용이 충돌한다고 해서 그 대상을 부정하게 되면 지금껏 출시되어 좋은 평가를 받았던 총칼이 등장하는 모든ㅍ게임들은 모두 폐기되야 할겁니다. 단 "죽이고 파괴한다. 거기엔 이유가 없다" 다 메인스토리라면 그 게임은 형식과 내용에 일관성을 획득했으니 살생부에서 제외시켜야겠죠.

    2차대전을 피로 물들일 수 밖에 없었던 한 군인이 했던 말 중.

    "군인의 자부심은 이기는데서 오는게 아니라
    지키는데 있다."

    라는 말도 라오어2 사태에 빗대면 그 군인의 잔혹한 자기합리화이자 시건방진 변명에 불과한 이야기가 되겠죠.

    제 결론은 그렇습니다.

    총과 칼의 등장이 그 안에 담긴 내용마저 부정할 수 없다. 적어도 게임에서는….

    만약 부정한다면 "죽이고 승리하자" 가 메인테마인 게임을 제외하고 지금껏 해왔던 게임에 돌을 던져라.

    형식과 내용의 일치를 지향하는건 맞지만
    위 두가지의 불일치의 결과물에서 얻어낼 수 있었던 결과마저 부정하기엔 우린 그렇게 많는 구역질을 안 해왔던것도 사실입니다.

    Log in to Reply
  5. @mainaHighway says:
    March 6, 2024 at 7:26 pm

    게임의 표현의 자유 분명히 존재합니다. 존재해야하고요. 당연한 권리를 가지고 있습니다. 저는 그들에게 불편함을 주지 않고 말하겠습니다. 게임이 재밌다면 그냥 하시면 되고, 게임이 재미 없다면 안하면 됩니다. 그러나, 사상적 강요는 절대로 있어서 안되고, 이 세상에 존재 해서도 안됩니다. 마치, 누굴 가르치는 것 처럼 "이런 건 안돼", "저것도 안돼", "그렇게 하면 안돼" 어렸을 적에 통제 받은 기억 다들 있을겁니다. 저는 PC사상을 가지신 사람들에게 이런 사상적인 이유로 강요하고 싶지 않습니다.

    물론 이건 픽션이지만 픽션에도 사상적인 강요가 일어나면 이런 참극이 일어나는 겁니다. "나는 너희들과 달라", "너희들은 틀렸다" 이런식으로 가르치면 사람들은 좋아하지 않습니다. 언젠가 현실을 파악하고 돌아서게 되는 겁니다. 게임에서도 전체주의적인 형태가 일어나면 좋은 작품이 나올 수가 없습니다. 표현의 자유는 현실과 구분을 하냐 마느냐로 결정됩니다. 모방 범죄라고 해서 "게임이 문제다" 하고 남탓 하게 되는 건 아닌지 걱정이 듭니다. 좀 지난 이야기이지만 이제서야 얘기를 꺼낼 수 있지만 솔직히 잘 모르겠네요.

    저 역시 표현의 자유를 존중하고, 남의 취향마저 뭐라고 할 여지 없습니다. 단순히…그냥 강요만 하지 마세요. 모두가 편집증을 앓게 됩니다.

    Log in to Reply
  6. @user-ol7ks7ce1n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와 이런관점에서보니 왠지 스토리는 av의 그것과 같다는 말을 한번더 생각하게됩니다 ㅎㅎ

    Log in to Reply
  7. @user-yn5vb8iz3g says:
    March 6, 2024 at 7:26 pm

    걍 겜이라는 상품을 만들어 파는사람이 예술을 만들려했고 그 예술품이 대다수의 사람에게 공감받지 못한결과 상품조차 되지못했다

    Log in to Reply
  8. @user-ej4wp4oj3e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언차티드 1 그래픽이 지금보니 저렇구나..;;; 그당시엔 실사 그 자체였는데.

    Log in to Reply
  9. @ghuijeong67 says:
    March 6, 2024 at 7:26 pm

    게임은 현실과 다르게 많은 살인을 합니다 여기서 현실이란 일상이 아닌 게임에 일이 현실에 일어난다는 말입니다 파크라이5의 사이비를 현실에서 잡는다면 실제로 수백명을 죽이는지에 대해말이죠
    파크라이5에서 사이비를 잡기위해 전초기지도 점령하고 물자보급도 끈기게 합니다 그 과정에서 살인이 일어나죠 현실에서는 한명이 수백명을 죽이며 사이비를 해결하지 않습니다
    게임은 죽으면 살아나고 다시 시도합니다 죽이기도 쉽죠 하지만 현실을 총한번 제대로 맞추기도 힘듭니다 심지어 죽으면 끝이죠 현실은 수백명을 죽이지 않는게 아닌 못하는거죠 당연합니다
    하지만 루도내러티브를 얘기하면서 이는 생각안하는거 같습니다
    현실은 일어나지못합니다 그려면 영화와 책을 봅시다 여기선 영화만 봐보죠
    존윅은 사람을 수십명을 죽입니다 게임처럼 몇십시간 짜리면 수백명을 죽이겠죠 하지만 다른 명작영화 예를 들어 해리포터에서는 사람이 안죽습니다 죽는다면 비중있게 그려지죠 게임도 마찬가지입니다 '마법세계'게임이면 사람을 함부로 죽이진않겠죠 추리영화 설력홈즈에선 죽은 사람이 나와도 죽이진 않아요 그건 게임도 마찬가지죠
    파크라이5,배틀필드,배틀그라운드,콜오브듀티,오버워치 사람죽이는걸로 돌아가는 게임은 많아요 하지만 그렇지 않은 디트로이,체이싱라이트,저니,동물의 숲,마리오,문명같은 게임이 더 많아요
    인디게임의 경우 많이많이 있죠 게임과 영화와책의 차이는 사람죽이는게임의 평이 높다는 거겠네요

    Log in to Reply
  10. @ghuijeong67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책은 글로만 세계를 포현하고 영화는 그림과 소리가 나오며
    게임은 직접 플레이를 할 수 있다 하지만 루도내러티브 부조화

    책이 영화로 그리고 게임으로 진화를 하면서 다양한걸 포현하고 즐길수 있게되었지만 그러면서 만든이의 생각을 만들어지기는 점점 힘들어진거 같네요

    Log in to Reply
  11. @user-qs7gr7dc9j says:
    March 6, 2024 at 7:26 pm

    메시지를 던지고 싶거든 영화를 만들어라
    게임은 일단 재밌어야한다 그게 게임의 본질이다.
    예술병걸린놈들은 그냥 게임 만들지 말고 영화나 만들어

    Log in to Reply
  12. @user-wi5bd9dm5y says:
    March 6, 2024 at 7:26 pm

    너티독에 돈받은건가?온갖 어려운말 끌어다 쉴드치고 있네. 그냥 스토리 개떡에 재미없어.
    돈아까워 죽겠구만 별거지깽깽이 같은 소리하고 있네

    Log in to Reply
  13. @KimiusKim says:
    March 6, 2024 at 7:26 pm

    라오어2가 예술이 될 수 없는 이유는 단 하나입니다. 이미 예술이 되었고 전설로 남았기 때문입니다. 90점 넘는 점수를 준 게임 평론가들의 평가를 보면 알 수 있지요. 이걸 PC 탓이라고 애써 외면하는 것은 좀 치사한거 같네요

    Log in to Reply
  14. @user-yd7rv2si2y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설교질을 할꺼면 좀 비살상 루트라도 만들고 설교질 했으면…

    Log in to Reply
  15. @strokefrost7516 says:
    March 6, 2024 at 7:26 pm

    근데 곰곰히 생각해보니 라스트 오브 어스 2에서 예기하고 싶었던 내용들은 결국 언더테일에서 지향하는 플레이방식이랑 똑같네요. 물론 라오어2는 선택지가 없었지만요. 별로 그렇게 크게 참신하지도 않은거같네요.

    Log in to Reply
  16. @user-nu5ld3fx5s says:
    March 6, 2024 at 7:26 pm

    게임이 판타지에 머물고 작품이 될 수 없는 원인과 앞으로의 과제도 함께 생각해볼수 있는 좋은 영상이었습니다.

    Log in to Reply
  17. @user-qx1uh1ye8v says:
    March 6, 2024 at 7:26 pm

    ㅎㅎ 너무 복잡하게 생각할 필요가 없습니다. 게임의 근본에 충실하면 됩니다. 게임의 근본은 뭘까요? 바로 재미, 즐거움을 주는 것입니다. 내가 재미있고 즐거우려고 게임을 하는 것이지 우울하고 분노를 느끼려고 하는게 아니니까요. 그 근본에 가장 충실한 것이 바로 닌텐도라고 생각합니다. 그리고 게임 과정에서 힘들고 짜증이나도 그 게임을 클리어했을때 카타르시스를 느낀다면 그 게임은 근본에 충실한것입니다. 아무리 게임 디자이너가 뭔가 메세지를 던지고 싶었다해도 라오어2처럼 한다면 그건 일방적인 심리적 폭력에 지나지 않습니다. 그럼 그게 무슨 소용일까요? 그리고 게임은 대중 상업문화입니다. 특히나 AAA게임은 말할것도 없지요. 그럼 그 게임은 대중이 원하거나 충분히 공감할 수 있는 방향으로 만들어져야 합니다. 왜? 그 게임은 무료도 아니고 게이머에게 돈 받고 파는 상품이니까요. 대중의 공감대 보다 이윤보다 내가 내 방식대로 내가 전하고자 하는 메세지를 담은 게임을 만들고 싶다면 인디게임으로 만들었어야죠. 인디영화 즉 독립영화장르가 왜있겠어요. 한마디로 너티독은 자신들이 상업게임 개발사인지 인디게임 개발사인지 그 정체성을 잃어버린 것이라고 밖엔 생각되지 않네요.

    Log in to Reply
  18. @user-kz8wx1mg9e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실제로 유곽을 운영하는 포주가 매춘을 부정하는 꼴이라

    Log in to Reply
  19. @user-uf3dv6dn4q says:
    March 6, 2024 at 7:26 pm

    게이머가 라오어2 CD를 골프채로 내리쳐서 부셔버리고 침뱉는게 지금 라오어인것같다

    Log in to Reply
  20. @JuRoAmakami says:
    March 6, 2024 at 7:26 pm

    살인마+유적파괴범+개복치목숨….

    Log in to Reply
  21. @DOGANDPIG says:
    March 6, 2024 at 7:26 pm

    개같은 논리를 펼치는데 왜 라오어가 희생되어야하는건지..

    Log in to Reply
  22. @CBTD says:
    March 6, 2024 at 7:26 pm

    게임, 드라마나 블록버스터 영화들에서 예술을 논하는 것은 예술의 본질을 왜곡하여 상업적 결과물의 퀄리티와 창의성을 강조하려는 마케팅의 전략일 뿐입니다. 특히 게임은 유저를 즐겁게 한다는 목적성이 확실하고 그 목적성에 의해 섹스심벌이나 강한 폭력성도 어느정도 묵과되는게 사실이죠. 이번 라오어2 스토리텔링은 그저 제작자의 매너리즘과 의도적 목적성의 결과물일 뿐이란 말입니다.

    Log in to Reply

Leave a Reply Cancel reply

You must be logged in to post a comment.

Recent Posts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4?
  • Geen Prijs Voor Een Krammetje.?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6? puzzel?
  • Een Botterik Heeft Slag Van Een Maat.?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puzzel?
  • Miss Montreal Doet Dit Niet Als Ze Zingt.?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puzzel?
  • Daar Zoek Je Het Als Je Er Samen Niet Uitkomt.?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puzzel?
  • Barrie Die Doorbrak In Tita Tovenaar.?
  • Wolf Uit The Jungle Book.?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puzzel?
  • Voornaam Van De Man Van Nicolette Van Dam.?
  • Voormalige Vrouwenafdeling Van De Landmacht.?
  • Voor Dat Onschuldige Type Is Amerika Home.?
©2026 Korean Pulse | Design: Newspaperly WordPress Theme