엄마는 땡볕에서 고생하는데,
아빠 현준은 에어컨 틀고 치킨 파티!?
#아빠는꽃중년 #신현준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이번 주의 ‘아빠는 꽃중년’은 땡볕에서 집안일을 하는 아내와 실내에서 치킨 파티를 즐기는 현준의 대립을 다룬다. 이날 방송에서는 청년 시절을 남긴 부부들이 등장해 더욱 재미를 더했다.
먼저, 땡볕에서 집안일을 하는 아내의 이야기부터 살펴보자. 아내는 매일 바쁜 가운데 아이들과 남편을 챙기느라 힘들게 지내고 있다. 그런데 이번 주는 땡볕 속에서 집안일을 하는 모습이 그녀의 자존심을 상하게 만들었다. 남편인 현준은 집안일을 할 때마다 잠에서 깨어나면서 삶의 절반을 즐기며 지낸다. 이에 아내는 현준의 태도에 화가 나지만 결국은 미소를 지어 넘어가는 모습이 인상적이었다.
한편, 실내에서 치킨 파티를 즐기는 현준은 친구들과 함께 맥주를 마셨다. 그의 즐거운 분위기는 시청자들에게도 긍정적인 영향을 미쳤다. 하지만 현준의 태도는 아내에게는 불만스럽게 느껴졌다. 이에 아내는 현준과의 관계를 되돌아보고, 함께 노력해야 한다는 교훈을 얻게 되었다.
마지막으로, 이날 방송에는 꽃중년으로 불릴만한 남편이 등장했다. 그는 얼굴이 꽃같이 아름다우며 사랑스러운 매력으로 시청자들을 사로잡았다. 그의 등장으로 ‘아빠는 꽃중년’은 더욱 화제를 모으게 되었다.
이처럼 ‘아빠는 꽃중년’은 현대 부부의 이야기를 다루며 더 많은 이야기를 전달하고 있다. 땡볕에서 집안일을 하는 아내와 실내에서 치킨 파티를 즐기는 현준의 이야기를 통해 부부 간의 소통과 이해가 중요함을 알게 해주는 프로그램이다. 계속해서 시청자들의 사랑을 받으며 더 나은 내용으로 다가올 예정이다. 이에 많은 시청 바란다.
아무리 방송용이지만 땡볕에 일하는 여자가 모지리지? 해 지고 하면 되지 꼭 대낮에 해 쨍쨍할 때 하는 것은 뭐지? 남편 욕 먹이는 게 좋은가 보네.
저런 집정도 살면 관리해주는사람 있을텐데~~~
저런집에 잔디쯤이야~~~
저새끼 진짜 문제많네 ~심각하네
현준아 왜캐 아내한테 저러냐 진짜 똥된장 구분못하네 심각하다 진짜
신현준씨 와이프한테 잘하세요~ 복받은 분이시네요 와이프가 너무 아까우세요…
남편을 엄청 사랑하긴 하나 보다…
아내의 교육 철학에 맞추세요. 가까운 미래에 큰 도움이 됩니다
애기들 진짜 이쁘네요❤
잘사니깐 집안일많네.ㅋㅋㅋㅋㅋㅋㅋㅋㅋ
진짜 내가 젤 싫어하는 스탈 남자네 ㅋㅋㅋ
잔디가 깔린 넓은 대저택사는데 잔디관리 돈주고하겠지 연옌들 돈이 얼마나 많은데 저걸 직접하겠니ㅋㅋㅋ 저 방송용 대본을 믿는 시청자들이 그저 안타깝네ㅋㅋㅋ
예전에는 이런 철없는 남편이 귀엽고 웃겼던 시대였지만 지금은 아니다. 그냥 한심하고 저 자식들이 불쌍함. 보고 배우는게 아이같은 모습이지 않나. 결국 나와 똑같은 자식 인간을 만들어 낼 뿐 ㅠㅠ
신현준을 다들 욕하지만 저거 반의반도 안하는 남자들 태반이다 그리고 능력도되지
평소에 아내분에게 잘해주는데 방송에서 이런 모습이 잡힌듯함
이 프로에 김범수 나오는건 좀…
이런 집이 전통적 성역할 바꿔야하는집
여자가 능력이 많은분
열심 일하시는모습에 응원합니다
진짜
예쁘당
애기들 미모👍👍👍👍👍👍👍👍
우리집인데ㅎ 남편은 일하러 가고 전 잔디깍고ㅎㅎ
방송용 설정이지~일하는사람 온다는데 굳이 ㅎㅎㅎㅎㅎ 설정
정원관리하는사람 온다는데 왜 저걸 하시는지요
애랑 노는게
더 힘들다
경험해보면
암
교대로 하든지. 자기는 시원한데서 애들이랑 놀고 있으면서. 치킨도 엄마거 먼저 덜어놓고 먹어야지..
ㅋ 시동만 걸어주고 그냥 들어가네.아 웃겨. 와이프가 진심 착하다. 아마 외벌이니 저게 가능하겠지. 그래도 애들 클 동안은 도와주셔야 해요.
남자는 예들보다 내 여자한데 관심을 보여야한다 기본이 인되구나
아휴 일 하는사람 쓰지 참 답 없다 멋진 마누라는 어울리지않게 왠 안 어울린다 ㅠ
제발 방송용 설정이라고 해줘요 제발……….
생활력 강하고 능력도 좋으신분을 만난 신현준은
복이 많으시네요
음악을 내려놓고 또 달리 살아가시는게 쉽지 않았을텐데
주택 진짜 일 많음
웬만한 부지런함으로 쉽지 않아
어릴적 고향집서 나 초등까지 흙마당에 우물길어 썼는데
진짜 힘듦
잡초뜯지
매일 마당쓸지
시골애들 살 안찌는데 이유있음
주택은 사람써서 관리 하는거 아니면 죽노동이여
손태영이 훨 낫다. 항상 집안일 아이들볼때 생글생글하던데. 애들도 밝고. 권상우도 기러기하느라 손태영 혼자 다 하는데 징징대지 않는것 같던데. 신현준 부인은 너무 징징대네.
애도잘봐주구 좋구만
대댜하다
현준 수준굽 제로다 인물값이 없다.자랑아니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