돌아온 먹요정 예진!! 딸기를 혼자 1kg 먹는다고…?
아침부터 딸 예진이 도시락 싸느라 바쁜 원준
#아빠는꽃중년 #김원준 #육아
꽃보다 아름다운 꽃둥이와
아빠들이 불러올 봄 같은 가족 이야기
[아빠는 꽃중년] 매주 ‘목요일’ 밤 9시 30분 방송
[딸기 1kg 먹는 예진이(ㄷㄷ) 아침부터 도시락 준비로 바쁜 원준 | 아빠는 꽃중년 8 회]
여름이 다가오면서 시원한 딸기가 시장에서 풍부하게 나오는 시기가 찾아왔다. 이런 때 아이들은 딸기를 좋아하는 경우가 많은데, 그중에서도 딸기를 1kg이나 먹는 것은 매우 대단한 일이다. 그런데 예진이의 식욕은 대단할 뿐만 아니라 그녀의 아빠 원준도 이와 같은 먹는 신기한 능력을 보유하고 있는 것 같다.
원준은 ‘아빠는 꽃중년’ 시리즈에서 여덟 번째 이야기 속에서 딸기를 챙겨 아침부터 바빴다. 아침식사를 준비하려던 중 예진이가 1kg이나 먹어버린 딸기를 보고 놀라는 모습을 보여주었다. 이번 이야기에서는 예진이와 원준의 소소한 일상이 담겨 있어 많은 부모와 아이들에게 공감을 줄 것으로 기대된다.
딸기를 좋아하는 아이들은 물론, 부모님도 딸기를 준비해 먹는 것이 좋다. 딸기는 비타민 C가 풍부하게 함유되어 있어 면역력을 높여주고 피부 미용에도 도움을 준다. 또한 항산화 성분이 풍부하여 혈관 건강을 챙기는 데도 도움을 준다.
원준과 예진이의 이야기를 통해 우리는 가족 사랑과 소중한 순간을 함께 나누는 소중함을 느낄 수 있다. 이번 ‘아빠는 꽃중년’ 시리즈에서는 딸기를 통해 가족 간의 소중한 소통과 이해를 이야기하고 있다. 이를 통해 우리는 가족을 더욱 소중히 여기고, 함께 보내는 시간을 더욱 소중히 여길 수 있다.
딸기 1kg을 먹는 예진이의 대단한 식욕과 아빠 원준의 바쁜 아침을 통해 우리는 더 많은 사랑과 소중한 가족간의 소통을 나누는 중요성을 깨닫게 된다. 함께하는 시간이 얼마나 소중하고 소중한 것인지를 다시금 생각하게 하는 ‘아빠는 꽃중년’ 시리즈는 많은 이들에게 큰 감동을 전해줄 것으로 기대된다.
애 얼굴이ㅠㅠ
아빤 저리 미남인데 엄마구나 ㅎㅎ
엄마가 능력자인듯?