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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0 유튜브 자막 지원.
0:03 “외면할 수 없는 사실: 게임은 준비되지 않았다”
Elephant in the room: the game isn’t ready
byu/TechnicalNobody inDiablo
3:39 “꿈꾸던 게임! 그러나 크로스 플레이가 안 된다는 사실이 좌절스럽다”
Anyone else devastated that cross-play isn’t a thing in D2 ressurected?
byu/opensource4747 inDiablo
4:17 “콘솔 플레이어가 본 디아2 레저렉션 베타”
Thoughts on the D2R beta, thus far, from a long time player.
by inDiablo
5:26 “20년전 추억 속으로, 사랑한다”
I love it.
by indiablo2
6:30 “새로운 세대의 게이머에게, 이 게임이 재밌니?”
To the New Generation of Players: Is This Game Fun For You?
byu/cmaxim inDiablo_2_Resurrected
10:00 “디아2 8000시간 한 사람의 감상, 와우! 웰 던!”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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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아블로 시리즈는 전설적인 RPG 게임으로 유명하다. 특히 디아블로 2는 2000년에 발매된 이후로도 여전히 많은 팬을 끌고 있다. 최근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디아블로 2를 리마스터링한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을 발표하였고, 이에 대한 베타 버전이 릴리즈되었다.
그동안 기다려온 많은 팬들에게는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의 베타 버전이 곧 출시된 것만큼이나 기대되었다. 그러나 베타 버전이 출시된 후 레딧 커뮤니티를 살펴보면, 어떤 이용자들은 이 게임이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는 점에 실망했다는 반응도 있었다.
한 레딧 유저는 “이 게임은 아직 완성되지 않았다고 느껴진다. 버그와 성능 문제가 여전히 존재하고 있고, 몇몇 기능들은 여전히 개선이 필요하다”라고 말했다. 또 다른 유저는 “디아블로 2는 내가 좋아하는 게임 중 하나지만, 현재 상태로는 아직 구매할 가치가 있는지 고민된다”라고 언급했다.
그러나 반대로, 많은 유저들은 ‘디아블로 2 레저렉션’ 베타 버전을 즐기고 있다. 어느 유저는 “이 게임은 정말 재미있고 중독성이 강하다. 그래픽과 사운드가 향상되었고, 캐릭터 조정이 더욱 편리해졌다”라고 언급했다. 다른 유저는 “아직 완성되지 않았지만, 이번 경험으로 게임이 출시되면 얼마나 더욱 놀라워질지 상상조차 할 수 없다”고 말했다.
결론적으로,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은 아직 출시되지 않았지만, 베타 버전을 경험한 레딧 유저들은 게임의 재미와 잠재력을 충분히 인정하고 있다. 블리자드 엔터테인먼트는 이번 피드백을 수용하여 게임을 더욱 완성도 있게 만들기를 기대한다. 팬들은 ‘디아블로 2 레저렉션’이 공식 출시되는 날을 기다리며, 더욱 향상된 게임을 만날 것을 기대하고 있다.
국내 게임유저들은 디아블로만 RPG라 생각하고 처하는것들이 대다수라서 문제인것임 그래서 다른 RPG를 못하는거임
솔직히 추억보정이라고 해도 재미있긴 재미있음. 디아3랑 달리 공포스러운 분위기도 잘 연출하고 그래픽도 괜찮고 애초에 워낙 잘 만들어진 게임이기도 하고. 인벤 사이즈가 작은 것 등 아쉬운 점도 있지만 그래도 하면 시간 가는줄 모르고 함.
디아3 보다 디아2 가 어렵다고 생각하시면
디아3 하세요
저는 2개다 해본 입장으로
디아3 조금더 질리고 잠옵니다
디아2는 잠이 오질 않고 잼잇습니다
게임은 개인취향이라 맞는거 하시면
됩니다
내가 느낀 바와 쟤들이 느낀 바가 같네.. ㅋㅋ 이것저것 미흡한게 굉장히 많은데, 나오면 무조건 할 거라는 것
디아2 재미있게 했었는데, 캐릭이 너무 삭았어 ㅠㅠ
이쁜 캐릭 나오고 룩질하는 게임은 재미없고…
추억보정용일뿐임
발음 뭐죠? 실수로 자막눌렀는데 한참동안 눌린줄도 몰랐음…틀린 발음이없네요? 이런사람처음봄
인벤토리 확장 안하는건 그게 굉장한 게임밸런스 게임 그자체이기 때문이야 그거 늘리는순간 디아3되는거야
현세대 게이머를 위해 만든게 아니라니게니 진짜 에레이
많은 발전을 볼수 있었습니다. 이전 그래픽도 비교해볼수 있었지만 이전은 이전일뿐 신작에 가까운 게임이였구나 느낄수 있는 즐거운 베타였습니다.
기존유저는 추억을 신규유저는 신규 게임의 갈망을.. 기존의 유저와 신규유저 모두 흡수할수 있는 타이틀이 아니지 않을까 기대해봅니다.
개망한 회사가 어떻게든 마지막까지 빨대 꼽고 돈 빨아 먹겟다고 만든 게임. 기존에 레전드 작품 만들던 개발진은 밀려서 쫒겨나고 정치질만하는 쓰레기들만 남아서 추억팔이 해서 돈 쥐어짜내고 버릴 회사
현질 않하고 할수 있는 겜중에 디아가 최고지~~~
ㅇ
흠… 다 좋은대 가격이 너무 한거 아님??
그냥 추억게임 마메하는 느낌임
추억보정 그때 재미있었던건 하루면 렙45를 찍고 일명 국셋이라는 아이탬을 차고 원활하게 몬스터를 쓸고 다녔기때문 복사된 극강의 아이탬없이 다시키운다 아마 대부분 조금플레이하다 접을듯 노탬에 솔플이면 한달정도해야 노말깨고 디아잡았던기억이 ㅋㅋㅋㅋ 겜방가면5시간이면 헬 엑트원으로가서 원활히 렙올렸었죠 ㅋㅋ
편의성 하나에 개거품 무는 틀딱들보니
스타마냥 패치 아무것도 못하고
사장될거임 심지어 디아2는 대형스트리머도없음 ㅋㅋ
어언 20여년전 디아2 아시아렐름 맨날 접속불가 뜨는 바람에 웨스턴으로 시작해서… 이후 아시아3에서 온갖 복사, 조던앵벌, 앵벌매크로,상점매크로 등등 안해본거 없이 거의 다 해봤던 사람으로 40대 중반의 아재가 되었지만 불과 이틀동안 해본 오베만으로도 다시 게임을 시작하는 설렘이 있었네요. 물론 사전 예약도 이미 했고….차이라면 그땐 백수에 미친듯이 게임을 했다면 지금은 생업에 바빠 진짜 취미로만 해야할 듯 하다는것?ㅎㅎ 기대됩니다.
아..깐포지드를 당하고도 예구를 한 내가 병신이구나…
사람들이 엔씨나 기타 중국식 폰 게임에 길들여져서 헷갈리시나본데 원래 블자 게임 케릭타들은 미적인 부분보다 개성이 더 강조됐었죠~ 와우 처음 나왔을때 케릭 고르다가 맨붕온거 생각하면….휴..
예전에 녹스라고 진짜 잼있게 했는데!!! ㅋㅋ
20년 전에 나온거 리메이크 하는게 어렵나? 그리고 발번역 할 바엔 영어로 언어 전환 가능하게 해줘라
까놓고 디아블로2는 지금 와서 하기엔 극단적인 인벤토리 매니지먼트 게임이라고 봐짐…. 참 배낭 만들어달란거만 해결해도 좀 괜찮았을건데…
다 좋은데 게임편의성 인터페이스는
너무너무 구린 예전시스템을 그대로 가져와서
하면서 화딱질남
시대가 비뀌면 유동적으로 바꿀 부분은
바꿔야 되는데 블자가 생각하는
추억보정이 너무 지나쳤음
두시간 해봤는데 추억은 추억으로 고이 묻어놓는게 좋은거란걸 다시 한번 깨달았다.
버그있어도 빨리 나왔으면 좋겠다.너무 재밌어..
요즘 게임에 익숙하다보니 좁아터진 인벤이 너무 불편했는데 금새 적응되고 그마저도 재미의 한 부분이 된거 같았습니다.
정식 출시만 기다리고 있습니다 ㄷㄷㄷㄷㄷ
블리자드는 20년 전에 스타와 디아2같은 갓게임을 만들어놓고 그동안 뭐했는지