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생각을 해야만 한다면, 왜 크게 생각하지 않지(think big)?” – T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모험기 #21| 씽크빅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모험기 시리즈의 21번째 이야기에서는 주인공들이 씽크빅이라는 신비한 곳을 탐험하게 됩니다. 씽크빅은 신이 지켜주는 땅이라고 믿어지는 곳으로, 인간들은 이곳에서 행복과 번영을 누릴 수 있다고 전해집니다.
주인공들은 씽크빅을 찾아가기 위해 여러 어려움을 극복해야 합니다. 길가에서 만난 마을 사람들은 물 속의 금화에 대한 전설을 들려주며 그곳에 도착하는 방법을 가르쳐줍니다. 이를 힌트로 삼아 주인공들은 씽크빅을 향해 모험을 떠납니다.
씽크빅에 도착한 주인공들은 그곳에서 맞이한 환상적인 풍경에 감탄합니다. 푸른 잔디와 맑은 공기, 그리고 아름다운 꽃들이 주변을 둘러싸고 있어 마치 파라다이스처럼 보입니다. 그러나 이 곳에도 무서운 시련들이 기다리고 있습니다.
씽크빅의 수호신들은 주인공들에게 강력한 시험을 벌입니다. 그들은 자신들의 영역을 침범한 주인공들에게 장애물과 함정으로 가득 찬 숨겨진 미로를 제시합니다. 주인공들은 이를 극복하기 위해 서로 협력하며 함정을 피하고 미로를 탈출해야 합니다.
시련을 극복한 주인공들은 씽크빅으로 진입할 수 있는 열쇠를 획득하게 됩니다. 그리고 그 곳에서 마주하는 것은 고대 신이 지키는 보물의 방입니다. 그곳에는 현존하는 것보다 더욱 큰 힘이 담겨 있는 보물들이 가득합니다.
씽크빅에서의 모험을 성공적으로 마친 주인공들은 다시 마을로 돌아오며 신들에게서 받은 축복과 보상을 받습니다. 이를 통해 주인공들은 자신의 용기와 지혜를 키우며 더 나은 모험을 위한 준비를 시작합니다.
디비니티 오리지널 신 2 모험기 #21| 씽크빅은 주인공들의 용감한 모험과 성장을 다룬 흥미진진한 이야기로, 팬들에게 큰 호응을 얻고 있습니다. 앞으로의 이야기에서는 더욱 더 역동적인 모험과 반전이 기다리고 있으니 기대해 주세요!
자한형님 1편에서 신세 많이 졌습니다요
이름 맞추기 동화는 판타지에서 주요한 소재죠. 영어권에는 '톰팃톳'이란 동화가 있더군요. 독일어로는 룸펠슈틸츠헨.
어스시 시리즈에선 진명을 아는게 폴리모프의 매개체란 점이 매우 흥미로웠습니다.
스토리가 드래곤 에이지 오리진 느낌이 나네요
ㅋㅋㅋ 유저들의 참여가 이런 케릭일 만들어 주다니
ㅠㅜㅠ앙대 로세 쥬그지마ㅜㅠㅜㅠ악마 쫓아내고 무사히 살자 로세짜응ㅜㅜㅠㅜ글구 로세가 젤세단말야..
검은사제들 에서도 구마의식을 행하기에 앞서 악마의 이름을 묻는 비슷한 장면이 나왔는데..
https://goo.gl/FkokcK
장엄구마 예식에서 한 가지 유명한 절차는 악마의 이름을 묻는 부분이다. 복음서에서 예수가 사람에게 씐 악마에게 이름을 물어본 뒤 쫓아낸 이야기를 근거로 하여, 가톨릭교회의 교부들은 이 절차에 상당한 가치를 두었다. 여기에는 이름에 존재의 본질이 반영된다는 생각 또한 반영이 되었다. 그래서 1999년판 이전의 예식서에서는 악마에게 이름을 묻는 부분을 삽입하였다.
이게 밑바탕이 되는 듯 하네요. ' 이름에 존재의 본질이 반영된다'
1화부터 스킵없이 보고 있습니다
저도 공략없이 플레이중인대 모르던 스토리도 새롭게 알게되고 진행방식의 다름에서 오는 소소한 즐거움도 느끼고 있습니다. 끝까지 응원하겠습니다
매지스터하고 대화를 잘 못 했는지… 한나그하고 바로 전투가 ㅠㅠ. 포탈에서 보이드워큰이 나오고… 아무튼 너무 세서 못 이기다가 지금 레벨 15에서 도전하려고 합니다.(클래식)
http://teamwaldo.blog.me/221143786496
팀왈도 한글화팀 에서 도움 요청글을 올렸네요 도움!
팀왈도팀에 조금이나마 도움이 되고자 링크 걸어놓습니다…
혹시 이 댓글 보신분중 한글화를 간절히 바라는 분들은 링크좀 다른 채널에 퍼 날라주세요~감사합니다.
이번화도 순삭~!! 그리고 씽크빅트롤이라니! 이 무시무시한 설정이라니!ㅋㅋㅋ 이반은 생사를 함께한 동료를 두고 엄청난 결단을 내려야 하는 운명을 맞이 할 수도 있다니…ㅠ 끝까지 모험을 이 크루로 마무리하는 해피엔딩 바래봅니다.
감사합니다^^
무슨 병아리가 홀오브에코스까지 따라다니네요 ㅋㅋ 귀엽 삐약삐약
귀여운 꼬리를 가진 씽크빅트롤 ㅋㅋ
다리트롤…이제 12렙좀 넘어가는 구간인 곳에 18레벨에 체력 1만이 넘는 괴물같은 놈이었죠 ㄷㄷ 아무생각없이 덤볐다가 발구르기 한방에 전멸했었ㅋㅋㅋㅋㅋㅋㅋ
포탈 달인인 리자드맨 소서러 한라그는 거래품목이 보통 스킬북이 아닌 근원에어지를 소모하는 스킬만 팔더군요. 돈은 없었지만요! 헿
전 드디어 브릿지 트롤 잡았습니다. ㅎㅎ
ㅋㅋㅋ
싱크빅 트롤… ㅎㅎ
7:28 해골 탐정에서도 그런 이야기가 나왔었죠 아마?
동료이자 사랑하는 로새의 사연에 한숨을 크게 쉬는 그마음 알것 같내요. 아! 그리고 이름을 알아야 그사람을 죽일 수 있는건 데스노트에서도 나왔었네요 ㅎㅎ
오오 흥미진진
농담이고 빠른 업뎃 감사합니다
아싸 2등!
아싸 1등!