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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03 “마더건쉽과 트레인 심 월드 2 무료 배포”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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0:41 “디 어센트 웹진 리뷰와 평점 – 숨막히는 사이버펑크 세상, 그러나 고르지 못한 게임플레이”
https://opencritic.com/game/11537/the-ascent
3:41 “디 어센트의 사이버펑크 메트로폴리스는 나이트 시티보다 훨씬 멋지다”
https://www.pcgamer.com/uk/the-ascents-cyberpunk-metropolis-is-way-cooler-than-night-city/
9:01 “아우터 와일드: 에코 오브 더 아이 공개! 기억을 잊고 다시 해보고 싶은 게임”
OUTER WILDS: ECHOES OF THE EYE | Reveal Trailer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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10:15 “커뮤니티를 들썩였던 로봇 도시 속 고양이의 모험! 스트레이 게임플레이 공개”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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디 어센트의 메트로폴리스는 나이트 시티보다 훨씬 멋지다 외 | 게임 헤드라인
게임 속 도시들은 항상 플레이어들에게 매력적인 요소를 가지고 있습니다. 그 중에서도 디 어센트의 메트로폴리스와 나이트 시티는 많은 이들의 관심을 끌고 있습니다. 그렇다면 두 도시 중 어느 쪽이 더 멋지다고 생각하십니까?
디 어센트의 메트로폴리스는 그래픽과 디자인 면에서 매우 뛰어난 도시입니다. 높은 건물과 화려한 조명, 현대적인 건축물과 테크놀로지로 가득한 모습은 플레이어들을 놀라게 만듭니다. 또한 도시 내부에는 다양한 상점과 엔터테인먼트 시설이 있어 둘러보는 재미가 쏠쏠합니다. 또한 메트로폴리스는 다양한 퀘스트와 이야기가 존재해 게임 플레이를 더욱 흥미롭게 만들어 줍니다.
한편 나이트 시티는 더 어두운 분위기와 범죄가 난무하는 도시로 유명합니다. 야간에는 황혼과 같은 분위기가 흐르며, 범죄자들이 거리를 지배하는데 늘어난 모습은 무서울 정도입니다. 그러나 이러한 느낌 때문에 흥미로운 이야기와 미션들이 존재하기에 플레이어들의 호기심을 자극하고 있습니다.
결론적으로, 두 도시는 각자의 매력을 가지고 있습니다. 디 어센트의 메트로폴리스는 화려하고 현대적인 면을 보여주며, 나이트 시티는 어두운 분위기 속에 숨겨진 이야기와 미션들로 매혹적인 도시입니다. 플레이어들은 각자의 취향에 맞는 도시를 선택해 즐길 수 있을 것입니다.
13명이서 만든 어센트를 싸펑에 비비네 ㅋㅋㅋㅋ
디 어센트 흠.. 버그, 최적화, 발번역이 신경쓰이긴 하는데 딱 돈값 하는 겜이였음 전형적인 스토리 슈팅 RPG겜 폐지줍는 파밍겜은 아닌게 아쉽.. DLC나 코옵레이드같은 컨텐츠 혹은 파밍 컨텐츠 추가되면 꽤나 수작으로 남을 겜 같음
디 어센트는 겜페라 한거지 그게 아니었다면 하면서 짜증냈을듯합니다.
구글번역기도 돌리다 말아서 한글과 영어가 섞여있고, 적의 레벨이 갑자기 확올라가서 끔살당하고..
쥐불놀이이이이!
디 어센트 하며서 보이는 어설픈 한국어 보면 현웃 터지던데..ㅋㅋ
사펑2077도 비주얼은 양반이였는데…
가장 정확하게 얘기를 하자면, 그래픽과 세계의 모습은 괜찮게 표현했지만 게임은 옛날 좀비슈터가 떠오르는 평범한 느낌이라 아주 대박인 게임이라는 느낌은 없는데 평을 그래도 높게 줄 수 밖에 없는 이유는 "가격"이 한 몫 했다. 출시겸 10% 할인을 바로 때려서 31,500원. 트리플A 게임회사가 만든 게임이 아닌걸 감안하더라도 3만원 초반대에 이 정도 퀄리티의 게임을 발매하자마자 살 수 있다면 충분히 값어치를 함. 기간 지나서 2만원대까지 할인 들어가면 더더욱 좋을 것. 결론은 가격이 저렴해서 더 높게 평가.
해보니 디테일좋고 평작이상은 되던데, 어센트가 잘만들었다기보단 비교군이 너무 좆병신쓰래기라ㅋ ㅋ 싸펑의 제일큰문제는 버그보다 너무나도 얄팍한 눈속임으로 만들어놓은 빈껍대기라 라는게 문제 ㅋㅋ또 짜증나는건 분면 만듬세 좆같고 완성도라고는 아예없는겜인데도 불구하고 난싸펑 2077 재미는 있었다는거 ㅎ
근디 한국배경인가요?
혹시 디 어센트 같이 하실분 계세요?? 있으시다면 디코 초대 합니다! https://discord.gg/j7tJNQSu
어센트 게임패스 올라와서 꿀타임중 ㅋㅋㅋㅋㅋㅋㅋㅋㅋ
와 한글간판이 ㅎㅎㅎㅎ
디 어센트 아는 사람과 팀을 이루어서 함꼐 할때 좋은 게임.
좋은 그래픽이나 다이렉트 12로는 3090도 폭팔을 버티지 못하고 수많은 튕기거나 진행 불가 버그 어처구니 없는 번역과 미번역
등급도 없는 모든 무기향상 방법은 업그레이드 이외는 아무것도 달라지는 것이 없다. 랜덤 옵션도 능력도 아니고 업그레이드만 존재함
출시전 다들 총쏘는 디아블로, 쿼터뷰 디비젼으로 추정했지만 저는 같은편 안죽이는 헬다이버즈였다.
딱히 직업도 없고 스킬이라면서 스탯으로 렙업합니다.특수능력은 드랍이나 구입. 이런 시스템은 일회성 게임에 적합하다. 하지만 게임은 길지않으니
아이템을 모을 필요가 없다. 드랍된 아이템과 상점 아이템으로 마무리가된다. 기대와 다르니 아쉬움점 적어버렸네요
아무리 그래도 사펑 배경을 까는건 좀 아닌 것 같음
아우터 월드 너무 PC 랑 페미 묻어서 하기 싫음
한패 나오겟지,,,,그전에 글카 좀 ㅜ ㅜ
개똥겜을 이렇게 포장시키네
킬존 포터블로 나온거 같은 스타일이네
사서 해봤는데 전투는 시원시원하고 시민NPC가 좀 어리버리 해도 총격전이 일어나면 그 반대방향으로 달려가거나 하는 연출은 좋았지만 (그리고 전부 죽였지만)
레벨차가 큰대 그걸 구분하는게 플레이어의 죽음뿐이고 맵에 이렇다 저렇다 하는게 없는건 아쉬운 부분이였습니다
아직 해킹은 못얻었지만 일반 닥사로 렙업은 어려운? 좀 걸리는 편이고 보스전은 괜찮고
일정 주기로 계속 스폰되는 몹은 길을 돌아가기에는 최악이였습니다
뭔 순간이동 장치가 있다던대 못찾아서 그런거지만요..
모험러님 혹시 타이탄폴2 디도스 사태에 대하여 영상 중간에 넣어주실수 있으시려나요.. 기사화도 다수 되어있고 ea, 리스폰은 무반응 너무 방관만 해서 타폴2 유저인 저는 너무 고통받고있네요 ㅠ
고양이여서 이동이 가능한 장소나 환경. 그리고 빠져나가거나 장난을 칠 수 있을까…? 앵이가 무척 귀엽군요.
스트레이 고등어 치즈 흰 양말
캐릭터 고를 수 있으면 좋겠네요
ps5 할 거 없었는데 기대중 ㅋㅋ
디 어센트 해보면 잠시나마 감탄하고 괜찮아보이지만 사펑만큼의 깊이는 없습니다. 오히려 사펑이 하고 싶어졌네요.
말로만 사펑을 외치는 좆디피알ㅋㅋㅋㅋㅋㅋㅋ출시하기 전에 그런 ㅈ펑을 ㅈ나게 빨아대면서 별로 같다는 사람은 겜 볼줄도 모르는 놈 만들어 놓은 ㅈ디피알 추종자 사이비들ㅋㅋㅋㅋㅋ
ㅈ펑 빨아대던 놈들은 이게 오픈월드의 마지막 희망 ㅇㅈㄹ하면서 ㅈ나게 빨아댔지
뭐가 마지막 희망이란건지 모르겠네ㅋㅋㅋㅋ난 기대도 안하고 관심도 없었는데 ㅈ펑 사이비 들은 gta나 스카이림 들먹이면서 ㅈ펑 올려치기 ㅈㄴ하고ㅋㅋㅋㅋㅋ
그런 놈들 지금 뭐하지ㅋㅋㅋ겜이나 접었으면 좋겠네 겜 볼줄도 모르면ㅋㅋㅋ애초에 망한적이 없는데 뭐가 마지막 희망ㅋㅋㅋㅋㅋ에휴
난 캡콤 프롬 락스타 겜 많이 할게 ㅈ디피알 빨아대던 ㅄ들은 ㅈ펑같은 똥겜이나 계속 해라ㅋㅋㅋㅋㅋ
고양이 어드벤처 넘나 좋은 것…
안나프루나 인터렉티브게임이 두개나 뜨네요.
이 회사에서 배급하는 게임에 참신한게 많아서 좋아요.
길냥이 유기묘의 처절하고 슬픈 모험 오픈월드 게임 '스트레이'는 제가 제일 기다리던 게임인데 2022년으로 출시 연기됬다니 아쉽지만… 그래도 잘만 나왔으면 좋겠네요.
장르가 오픈월드 액션 어드벤처 게임인지, 아니면 세키로, 고스트 오브 쓰시마, 몬헌 라이즈, 블소처럼 액션 오픈월드 RPG게임인지는 모르겠지만
액션 오픈월드 RPG게임이면 길냥이 주인공 커스터마이징이나 일본도, 만곡도, 당태도, 환두대도, 환도, 당태도, 언월도, 야태도, 신월도 같은 간지나고 멋있는 도검류, 갑옷이 장착 가능하면 더 멋있을듯하네요ㅎ
이쯤되면 슬슬 사펑2077도 억까수준이다. 사펑은 설정상 한도시에 여러 계층과 여러 계급, 여러 문화권이 뒤섞여있을 수 밖에 없는 구조였고, 도시 디자인은 당연히 일관성이 있을 수가 없었음. 이걸 일관성이 없다고 비판하는 건 억까 중에서도 꽤 악질 억까라고 본다. 미래적인 옷과 길거리 속어가 뭐 작위적이니 뭐니 하는데 사펑은 기본 설정은 보드게임에서 따온 것이고, 미래적인 옷은 뭐 더 이상 어떻게 만들어야 잘만들었다고 말해줄런지 모르겠음. 디 어센트도 여러 종족 섞어놓고 아이소메트릭 쿼터뷰니까 옷이 자세히 안보여서 그런거지, 사펑처럼 1인칭 뷰에 종족도 인간 뿐이었으면 대단히 나았을 거라고 생각하지 않음.
버그랑 마케팅 사기 등등, 사펑은 이미 깔만한 요소가 충분히 있는데 왜 굳이 깔만하지도 않은 요소를 가지고 억까를 하는지 모르겠다. 앞에 말한 버그 마케팅 등등을 빼놓고 보면 사펑은 꽤 잘만든 게임이었다고 본다. 사람들이야 당했다 싶으니까 감정적으로 욕하는 걸 이해를 못하는 건 아닌데 참…